하루에 50번 기도
관련링크
본문
Q: 밤 여행에 관한 하디스들 가운데 몇 개 버전에 따르면 알라는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이 하루에 50번이나 되는 엄청나게 많은 기도를 하도록 무함마드에게 명령하였다.
모세의 도움으로 이 50번의 기도는 하루에 5번의 감당할 수 있는 기도로 줄어들었다.
설명해주겠는가?
A: 먼저 축소된 버전의 그 이야기로 시작하고 이어서 설명하겠다.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1.345(Abu Dhar의 이야기)
알라의 사도가 말하였다, “내가 메카에 있을 때 내 집의 지붕이 열리고 가브리엘이 내려와서 내 가슴을 열고 가슴을 잠잠(Zam-zam) 우물로 씻었다. 그리고 그는 지혜와 믿음으로 가득한 금 쟁반을 가져와서 그것을 내 가슴에 부었고 가슴을 닫았다.
그 다음 그는 내 손을 잡고 가장 가까운 천국으로 나를 데리고 올라갔고 내가 가장 가까운 천국에 도착하였을 때 가브리엘이 천국 문지기에게 ‘(문을) 열어 주시오.’라고 말하였다. 문지기가 ‘누구시오.’라고 물었다. 가브리엘이 ‘가브리엘’이라고 대답하였다. 문지기가 ‘당신과 함께 누가 있소?’라고 물었다. 가브리엘이 ‘그렇소, 무함마드가 나와 함께 있소.’라고 대답하였다. 문지기가 ‘무함마드가 부름을 받았소?’라고 물었다. 가브리엘이 ‘그렇소.’라고 대답하였다. 그래서 문은 열렸고 우리는 가장 가까운 천국으로 올라갔고 거기서 우리는 좌우에 어떤 사람들과 함께 않아있는 사람을 보았다.
나는 가브리엘에게 ‘그가 누구입니까?’라고 물었다. 그는 ‘그는 아담이고 그의 좌우에 있는 사람들은 그의 후손들의 영들이오.’라고 대답하였다.
그 다음 우리가 두 번째 천국에 도착할 때까지 가브리엘은 나를 데리고 올라갔고 가브리엘은 그곳의 문지기에게 ‘(문을) 열어 주시오.’라고 말하였다. 그 문지기는 그에게 첫 번째 천국의 문지가가 말했던 것과 똑같은 말을 하였고 그 문지기는 문을 열었다.“
안나스(Anas)가 말하였다, “아부 다르(Abu Dhar)는 예언자가 아담, 이드리스(Idris), 모세, 예수, 아브라함을 만났고 그(아부 다르)는 그들이 어떤 천국에 갔는지 말하지 않았고 그(예언자)가 가장 가까운 천국에서 아담을 만났고 여섯 번째 천국에서 아브라함을 만났다고 말하였다고 덧붙였다.”
예언자는 “그 다음 가브리엘은 우리(pens)에서 삑삑 소리가 나는 곳으로 나를 데리고 올라갔다.”라고 덧붙였다. 이븐 하짐(Ibn Hazm)과 안나스 빈 말리크(Anas bin Malik)는 예언자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알라는 나의 추종자들에게 50번의 기도를 명하였다.
내가 이 알라의 명령을 가지고 돌아 올 때 모세 옆을 지나갔는데 그는 ‘알라가 당신의 추종자들에게 무엇을 명하였소?’라고 물었다. 나는 ‘그는 그들에게 50번의 기도를 명하였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모세는 ‘당신의 추종자들은 그것을 해낼 수 없으니 (줄여 달라고)당신의 주님에게로 돌아가시오.’라고 말하였다. (그래서 나는 알라에게 돌아가서 줄여 달라고 요청하였고) 알라는 그것을 절반으로 줄여주었다.
다시 내가 모세의 옆을 지나갈 때 그에게 그것에 관하여 알려주었고 그는 ‘당신의 추종자들은 그것을 감당할 수 없으니 당신의 주님에게 돌아가시오.’라고 말하였다. 그래서 나는 알라에게 돌아가서 더 이상 줄여줄 것을 요청하였고 그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다시 내가 모세의 옆을 지나갔고 그는 내게 ‘당신의 추종자들은 그것을 감당할 수 없으니 당신의 주님에게 돌아가시오.’라고 말하였다. 그래서 나는 알라에게 돌아갔고 그는 내게,
‘이제는 5번으로 줄여 주었고 그 5번 기도는 모두 50번 기도와 동일하니 내 말씀은 변하지 않음이니라.’라고 말하였다. 나는 모세에게 돌아갔고 그는 내게 다시 한 번 돌아가라고 말하였다. 나는 ‘이제는 주님에게 다시 부탁할 면목이 없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칠층 천국으로 무함마드가 승천한 이야기는 모세에 의하여 이전에 만들어진 비슷한 이야기에 관한 유대인들의 미드라쉬(Midrash)에서 무함마드가 모방하고 자신에게 맞게 변형한 것이다.(Ginsberg: Legends of the Jews Vol:2, p:304)
이 버전의 전통에서 메카에서 칠층 천국에 가기 위하여 무함마드가 부라끄(Buraq: 무함마드를 태워준 짐승)를 타거나 중간에 예루살렘의 솔로몬 성전을 방문하였다는 어떠한 언급도 없다는 것을 청취자들은 알아야 한다.
무함마드가 하디스에서 주장하는 데로 알라가 정말로 무함마드를 사랑하였다면 그 동정심이 많고 자비하신 알라는 무함마드와 그의 추종자들에게 하루에 50번 기도하라고 명령할 수도 없었고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일하고, 장사하고, 생계를 꾸리거나 잠을 자는 시간도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왜냐하면 그들은 밤이나 낮이나 28.8분마다 기도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비굴하며 생각 또는 논리가 없는 무함마드는 어떠한 핑계 또는 반대도 없이 이 완전히 지킬 수 없으며 무자비한 지시를 받아들였다.
비유적인 이야기일지라도, 알라가 이스라엘과 예수의 하나님이라면, 알라의 지혜와 동정심과 자비와 공평함을 모욕하며 이야기의 우둔함과 신성모독에서 믿음이 없어지게 만든다.
무함마드, 그가 어째든 추종자들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오직 모세의 지혜와 무함마드에 대한 그의 탁월한 충고 덕분이다.
무함마드가 ‘종교’를 가질 수 있었던 것조차도 무함마드가 알라에게 그렇게 부담스러우며 터무니없게 줄여 달라는 요구를 해야 한다고 모세가 주장하여서 결국 하루에 50번에서 5번으로 줄어든 것이다.
무함마드와 그의 추종자들은 모두 모세에게 엄청난 감사의 빚을 졌다.
거듭 말하지만 한 가닥의 의심도 없이 무함마드의 사이비 종교 시스템 전체는 ‘이슬람화 된’ 성경의 개념과 토대 그리고 거의 모두가 다신교도 아랍인들의 전통들과 미신들에 근거하여 만들어졌다는 것이 드러날 수 있다.***
다른 버전의 같은 이야기들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4.429(Malik bin Sasaa의 이야기)
예언자가 말하였다, “내가 집에서 비몽사몽간에 있는 가운데, 천사가 두 사람 사이에 누워있는 나를 알아보았다. 지혜와 믿음으로 가득한 금 쟁반이 내게로 보내졌고 나의 몸은 목에서 아랫배까지 개복되었고 나의 뱃속이 잠잠(Zam-zam) 우물로 세척되었고 (나의 마음이) 지혜와 믿음으로 채워졌다.
노새보다 작고 당나귀보다 크며 흰 짐승 알-브라끄가 내게로 왔고 나는 가브리엘과 함께 탔다. 내가 가까운 천국에 도착하였을 때......
***이 버전에서 알-부라끄는 예루살렘에 내리지 않고 메카에서 첫 번째 천국으로 무함마드를 나르는데 사용되었다.
부카리 하디스 5.227과 부카리 하디스 9.608을 포함하여 이 이야기에 관한 모든 다른 자료들에서 대단히 중요한 다음의 관찰이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1. 무함마드가 예루살렘에 갔다고 하는 것은 그것들 가운데 하나도 없으며 메카에서 천국으로 직접 갔다.
2. 무함마드가 예루살렘에서 기도하였다고 하는 것은 그것들 가운데 하나도 없다.
3. 무함마드가 잠을 잔 장소, 같이 있었던 천사들의 숫자, 다른 천국에서 무함마드가 만났던 사람에 관하여 여러 가지 버전들 사이에 일치하지 않는 중요한 것들이 있다.
4. 부라끄가 예루살렘의 신성한 바위 또는 벽에 묶여있었다는 것은 그것들 가운데 하나도 없다.
5. 그것들 모두에서 무함마드의 이슬람을 완전히 그리고 극도로 엉뚱한 것에서 구하여 준 것은 모세의 충고였다.
6. 수많은 하디스에서 무함마드는 자신이 알라가 가장 사랑하는 사도였다고 주장하였다.
하디스들에 근거하면 알라가 무함마드와 그의 추종자들에게 50번의 기도를 요구하였던 것은 사랑의 행위가 아니었다.
7. 그것들 모두는 무함마드의 중요한 장기들이 세척되었고 믿음으로 채워졌다고 주장한다.
그의 추종자들이 그들의 교리에서 주장하듯이 무함마드가 죄가 없었다면 왜 그는 믿음으로 채워졌는가?
위에서 말한 모든 모순들과 거짓들 가운데 어느 것이 진실인가?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7/fifty-prayers-day-part-35.html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