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란과 Mein Kampf(나의 투쟁; 히틀러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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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나는 최근에 히틀러의 Mein Kampf를 읽었고 그 내용들이 무함마드의 꾸란과 같은 생각, 개념, 왜곡된 사상, 민족주의, 증오선동, 전쟁선동으로 가득한 것에 놀랐다.
우마르 헌장(Charter of Umar)과 하디스(Hadiths)에서도 기독교인들, 유대인들, 불신자들에 대하여 차별하며 민족주의적인 규정들과 규제들은 나치의 민족주의 법들과 거의 동일하다.
설명해줄 수 있는가?
A: 꾸란과 Mein Kampf를 읽지 않은 사람들은 당신이 지금 말한 것을 받아들이기가 대단히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그 두 책에 근거한 사실들은 현저한 유사성을 보여주므로 나는 모든 사람에게 적절한 참고사항들을 보여줄 것이다.
단지 히틀러는 그의 멘토인 무함마드와 활동하였던 시대와 장소만 다를 뿐이다.
그의 광기를 성취하는 히틀러의 방법은 무함마드와 동일하였다.
Mein Kampf:676 "....인간은 인간을 강제로 협박하고 지배해야 한다. 강제는 오직 강제에 의하여 무너지고 테러는 테러에 의하여 무너진다.“
강제를 강요하는 지렛대는 테러이다. 히틀러는 단순히 무함마드의 방법을 따랐다.
부카리: 4.220 “알라의 사도가 말하였다, 나는 테러로 승리하였다.‘”
Mein Kampf:677 "우리의 삶의 관점은 절대로 권력을 남과 나누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비난하는 현재의 원칙들과 협력할 수 없다. 전 세계의 적대적인 사상들이 없어질 때까지 모든 가능한 수단으로 싸우는 것은 의무이다.“
이슬람이 약진하였던 모든 시대동안 우리는 단 하나의 전쟁구호를 들었다:
부카리:4.386 “우리의 예언자, 우리 주님의 사도는 당신들이 알라만을 예배할 때까지 당신들과 싸우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였다.”
두 사람 모두 영원한 전투와 완전한 정복을 계획하였다.
Mein Kampf:677 "이 소모적인 싸움은.....새로운 프로그램과 새로운 삶의 관점을 위한 것이며, 단호한 전투원들을....그리고 강제력이 있는 전투조직을 요구한다. 좋은 결과를 위한 비결은 존재하는 모든 질서에 대항하여 그리고 존재하는 모든 삶의 개념 전체에 대항하여 전쟁선언의 공식화를 요구한다.“
이슬람과 마찬가지로, 전 세계에 대항하는 것은 나치였다. “이슬람의 집“은 ”달 알 하브(Dar al Harb)/전쟁의 집“과 영원한 전쟁을 한다.
타바리(Tabari) Ⅸ:69 “알라와 그의 사도를 믿는 자는 그의 생명과 우리의 재산을 보호하였다. 믿지 않는 자들에 관하여서, 우리는 알라를 위하여 그들과 영원히 싸울 것이다. 그들을 죽이는 것은 우리에게 작은 일이다.”
나치는 무함마드의 교리를 도용하였다. “항복하고 복종하라”는 명령은 그들의 폭거에서 [히틀러에게]힘을 주기에 완벽하였다.
Mein Kampf:679 "정당의 힘은 그들의 지도력을 따르는 구성원들의 훈련된 복종에 달려있다. 결정적인 요소는 지도력과 훈련이다. 군대가 서로 전투를 할 때 승리하는 군대는 상위 지휘관에게 맹목적으로 복종하는 군대일 것이다.“
이스학(Ishaq):601 "가장 우수한 사람들은 마치 그것이 칼인 것처럼 창을 던진다. 그들은 예언자에게 그들의 삶을 헌신한다. 근접전과 기마전 공격에서 그들은 불신자들의 피로 자신들을 정화한다. 그들은 그것이 경건한 행위라고 생각한다.“
어느 교리가 더 폭력적인지 구별하기 어렵다.
Mein Kampf:680 "삶의 관점을 승리로 이끌기 위하여, 우리는 그것을 전투운동으로 바꿔야 한다.“
이스학:587 “우리의 공격은 약하고 주저하는 것이 아닐 것이다.
우리는 살아있는 한 공격할 것이다.
우리는 너희들이 이슬람으로 와서 겸손히 피난처를 구할 때까지 싸울 것이다.
우리는 누구를 만나든지 간에 상관없이 싸울 것이다.
우리는 옛것을 파괴하거나 새로운 것을 얻거나 싸울 것이다.
우리는 모든 대적의 코와 귀를 칼로 잘라낼 것이다.
우리는 알라와 이슬람의 명령으로 그들을 우리 앞에서 힘으로 몰아낼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종교가 확립될 때까지 싸울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을 약탈할 것인데 왜냐하면 그들은 수치를 당해야 하기 때문이다.“
무함마드와 마찬가지로, 히틀러는 그들에게 강제하기 전에 사람들을 꼬드겼다. 그는 약속을 하였지만 절대로 지키지 않았다.
다음의 이슬람 개념들은 Mein Kampf에서 히틀러의 목록을 만들었다: “취소,” “협정의 폐기,” “전리품의 몰수,” “약탈품의 분배,” “당의 몫 또는 5분의 1,” “정복,” “불신자들 추방,” “유대인 산업의 약탈과 분배,” “유대인 토지를 공용지화 “유대인 처형,” “히틀러의 법 제정,” “군대의 조직,” “언론인들에 대한 탄압,” 그리고 "기독교를 다시 만듦.“
시대와 장소를 떠나서 히틀러의 목록은 무함마드의 목록과 아주 비슷하였다.
Mein Kampf:698 "나치는 여론의 관리인이 아니라 여론의 지배자가 되어야 한다. 나치는 대중의 노예가 아니라 대중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무함마드도 많이 듣는 자가 아니었다.
꾸란 47:21 그들에게는 순종과 온유한 말이 더 이로울 것이니라 그러나 성전이 결정되면 알라에게 충실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라.
선전의 정의가 예술적 기교라면 히틀러와 무함마드는 거장들이었다.
Mein Kampf:701 "우리의 삶의 관점을 위하여 나는 직접 적의 손에 있는 반격의 무기를 공격할 것이다.“
그리고 히틀러가 어떻게 이것을 이루었을까?
Mein Kampf:702 "능숙한 선전.....선전의 성공은 이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보여준다....이전에 내 앞에는 가장 거룩한 분노와 화가 끝까지 난 성난 군중들이 있었다.....이 모임에서 나는 감정과 제스처에 친숙하게 되었는데 그것들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최면을 걸면서 요구한다.“
이슬람과 나치는 안 좋은 특징을 공유하는데 그것은 “거룩함”과 “분노”를 마음대로 연결하는 것이다.
그들이 좋아하지 않는 협정들을 마음대로 폐기할 때 그것들 둘 다 믿을 수 없다.
꾸란 9:3 알라와 그분의 선지자로부터 발표가 있었으니 대순례 날 이었노라 실로 알라는 불신자들에 대한 책임이 없으며 그분의 선지자도 마찬가지라....
승리하기 위하여 기만하는 웅변의 역할을 인정하며 히틀러도 공감한다:
Mein Kampf:704 "강조는 웅변으로 하여야 하는데 왜냐하면 오직 그것만이 일반적인 심리학적 이성에 대하여 큰 변화를 가져오는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세상의 엄청난 혁명적인 사건들은 쓰여 진 글이 아니라 말하여진 말에 의하여 일어났다.“
부카리:6.662 “알라의 사도가 말하였다, ‘어떤 웅변은 마술과 같은 효과가 있다.’”
부카리:9.127 “예언자가 말하였다, ‘나는 웅변의 열쇠를 가졌고 테러로 인한 승리를 가졌으므로 세상의 보물들은 내 것이다.”
나치와 마찬가지로 무함마드의 이슬람 연구는 깡패들의 정신세계를 폭로하는 것이다. 모든 아랍인들이 그러한 끔찍한 행위들을 저지를 수 있었다면 이슬람에 의하여 부패하지 않거나 선택에서 자유롭게 남은 사람들은 거의 없다. 그러나 식시귀(食屍鬼; 동양의 전설에서 시체를 먹는다는 악귀)의 무함마드 깡패집단의 일부로서 그들은 서로간의 분노로 살이 쪘다.
무함마드가 메카에서 그랬던 것처럼 히틀러도 뮌헨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다,
Mein Kampf:715 "새로운 원리를 처음으로 대표하는 사람은 심각한 억압에 노출되며 힘을 보강하는 것이 긴급한데 그 힘은 육신을 사용하는 전투원이 되는 확신에 있다.“
무함마드는 그의 뜻을 지지하는 자들을 메디나에서 찾았다.
이스학:596 “당신의 메시지가 거부되었고 당신은 불신을 당해서 우리에게 왔고 우리는 당신을 믿어 주었다.
당신은 버려졌고 추방되었고 우리는 당신을 도와주었다.
당신은 도망자였고 우리는 당신을 받아 주었고 당신에게 피난처를 제공하였다.
당신은 가난하고 궁핍하였고 우리는 당신을 위로해 주었다.“
Mein Kampf:845 "나치는 나치의 원칙을 모든 사람들에게 강제할 권리를 주장하고 이전의 배경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나치의 사상과 생각을 교육하여야 한다.“
이것은 전 세계에 나치를 강제하고 이어서 피해자들을 세뇌하라는 명령이다.
부카리:4.196 “알라의 사도가 말하였다, ‘알라 외에 예배 받을 권리를 가진 자는 없다.’라고 그들이 말할 때까지 나는 모든 사람들과 싸우라고 명령받았다.”
이것이 무함마드의 이슬람을 요약한 것이다.
이슬람과 나치는 충분히 많은 사람들을 기만하여서 강제력이 있는 군대를 만들기에 넉넉할 정도로 유명하게 되었다. 추종자들을 모으기 위하여 둘 다 다신교도의 전통들을 도용한 다음에 그들 위에 절대 권력을 수립하였다.
히틀러가 그것들을 쓰고 15년 후에 그리고 나중에는 77년 후에 세계를 괴롭혔던 글들을 우리는 발견하였다:
Mein Kampf:787 "종교에서 유래된 테러는 절대로 전형적인 국가의 힘에 의하여 없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단지 동일한 무자비함과 결단력으로 진행하는 새로운 삶의 관점에만 굴복할 것이다.....“
무함마드의 유산에서 세뇌된 그의 추종자들을 해방시킴으로 우리는 그것의 구속에서 그들과 우리 자신들을 자유롭게 한다.
Mein Kampf에서 나치가 세계정복을 의도하였다는 증거는 꾸란에 있는 것 못지않게 분명하다.
Mein Kampf:953 "독일은 오직 무력으로 영토를 확장할 필요가 있다.“
부카리:4.288 “아라비아 반도에서 불신자들을 추방하라.”
꾸란 2:191 “그들을 발견한 곳에서 그들에게 투쟁하고 그들이 너희들을 추방한 곳으로부터 그들을 추방하라 박해는 살해보다 더 가혹하니라.”
언제나 세계가 위에서 말한 것들을 읽어서 알게 될까?
언제나 우리는 악을 관용하는 것은 재앙에 이른다는 것을 알게 될까?
무함마드의 이슬람과 나치는 관용하지 않으며 독재적인 싸움기계들이다.
이러한 것들에 필적하는 수많은 꾸란과 하디스 인용들 모두를 여러분들에게 읽어 줄 수 있지만 그 대신에 나는 청취자들이 히틀러와 무함마드가 인류를 공격하였던 메시지, 동기, 수단이 대단히 비슷하였다는 것을 생각해보기를 원한다.
그리고 무함마드 이슬람의 지하드 메시지를 무시하거나 또는 관용하는 것의 비참한 결과를 생각해보라.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7/mein-kampf-quran-part-4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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