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와 마르와(Safa & Mar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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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Q: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은 무함마드가 다신교도 아라비아의 종교들과 전통들 모두를 파괴하였고 그것들을 새로운 이슬람 종교로 만들었다고 세상에 말한다.
이러한 주장들이 얼마나 정확하고 진실인가?
A: 그들의 주장들 거의 모두가 진실이 아니며, 입증되지 않았고, 거짓이며 속임수라는 것을 우리가 여러 번 반복하는 것이 필요한데 그 이유는 그것들이 무슬림 기록 자체들에 완전히 근거하여 정밀하게 조사하는 순간 이 모든 거짓들이 나타나고 폭로되기 때문이다.
모든 무슬림 학자들이 동의하는 사실인 순례의 관습이 무함마드 이슬람 이전 수세기들 동안 존재하였다는 것으로 시작하자. 무함마드와 그의 이교도 꾸라이시 부족(그리고 그 밖의 이교도 부족들)은 이 순례를 기념하였다.
무함마드가 자신이 알라의 사도라고 선언한 이후에도 그와 그의 추종자들은 여전히 360개의 석상들 모두를 가지고 있었으며 우상숭배의 건물이었던 카바 신전에서 이교도들과 함께 순례의식을 계속 수행하였다.
결론을 말하자면, 무함마드는 이교도 전통들과 미신들에서 아주 소수의 항목들을 바꾸어서 그것들 각자를 그의 이슬람 버전으로 성공적으로 포장하였다.
거의 모든 중요한 ‘이슬람’ 역사책은 이러한 사실들을 기록한다. 메카를 정복한 이후에 그 순례는 무함마드에 의하여 무함마드 이슬람의 5가지 기둥 가운데 하나로 만들어졌다.
무함마드는 정복한 해에 아랍 다신교도들이 하지(Hajj; 순례)를 하지 못하도록 금지하였다. 그들이 그의 사이비종교 이슬람을 받아들이든지 아니면 죽임을 당하든지 4개월이 주어졌다. 평화스러운 무함마드의 이슬람에서 항상 그렇듯이 말이다.
그 후에 무함마드가 카바 신전의 모든 우상들을 파괴하였음에도 순례를 기념하는 의식에서 거의 변화가 없었다. 여전히 무함마드 자신이 많은 이교도 의식들을 계속하여 시행하였다. 그는 그것들을 폐지하지도 거부하지도 않았다. 이것은 그가 이 우상숭배의 조짐을 완전히 뿌리를 뽑을 것으로 기대하였던 그의 추종자들 일부 가운데 어떤 놀라움을 만들었다.
무함마드의 무슬림들은 사파와 마르와의 두 언덕 사이를 달리기 또는 검은 돌에 입 맞추기와 같은 이슬람 이전 이교도 의식들을 많이 시행하였고 현재도 시행하고 있다.
먼저 아랍 다신교도들은 그들이 이사프(Isaf)와 나이라(Na'ila)라고 부르는 그들이 세운 우상들을 찬미하기 위하여 그 두 언덕들 사이를 달리는데 익숙하였다. 무함마드가 그 우상들을 파괴하였을 때, 그의 추종자들은 이 관습을 계속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여서 무함마드에게 그것에 관하여 질문하였다. 곧 그에게 한 꾸란 구절이 계시되었다고 무함마드가 주장하였고 이 구절 속에 이 관습이 다시 명령되었다.
예를 들면 하디스 부카리 2.195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동지들 가운데 한 명이 아나스 이븐 말리크(Anas ibn Malik)에게 말하였다, ‘사파와 마르와 사이를 달리는 것을 당신이 싫어하였는가?’ 그가 말하였다, ‘그렇소, 왜냐하면 그것이 알라가 무함마드에게 이 구절을 주어서 그것도 알라가 기념하는 의식들이라고 선포할 때까지 이슬람 이전 의식들의 일부였기 때문이오.’”
우리는 또한 사히 무슬림 3.411에서도 읽는다:
“그들이 여전히 이슬람 이전 시대에 있었을 때, 예언자의 추종자들이 와서 이사프와 나이라 두 우상들을 방문하였지만 그 다음에 그들이 가서 사파와 마르와 사이를 달렸고 그 다음 그들의 머리털을 잘랐다. 이슬람이 수립되었을 때, 그들은 그것들 사이를 달리는 것을 싫어하였지만 알라가 이 구절을 내려주었다.
꾸란 2:158 사파와 마르와 두 구릉은 알라의 징표라 알라의 집을 방문하여 대순례를 하거나 이 두 구릉 사이를 오가며 소순례를 하는 것은 죄가 되지 아니하며.......
이맘 알 수유티(al Suyuti)의 아스밥 알-누즐(Asbab al-Nuzul) 27페이지에서
이븐 압바스(Ibn 'Abbas) 자신이 말하였다, "자힐리야(Jahiliyya; 무지의 시대)의 마귀들이 이 두 언덕을 밤새도록 돌았다. 우상들이 그것들 사이에 세워졌었다. 이슬람이 도래하였을 때, 무슬림들이 말하였다, ‘오, 알라의 사도여, 우리는 절대로 사파와 마르와 사이를 달리지 않을 것인데 왜냐하면 이것이 자힐리야에서 우리가 하였던 좋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오.’ 그래서 알라가 위의 구절을 주었다.“
그러므로 이 “좋지 않은 일“은 확실히 우상숭배와 관련이 있지만 그렇더라도 무함마드는 그것을 폐지하기를 거부하였고 그것을 확증하기 위하여 몇 개의 꾸란 구절들이 주어졌다. 무함마드 자신이 그것을 시행하였고 무슬림들도 오늘날 여전히 그것을 시행하고 있다.
피크 어스 순나(Fiqh-us-Sunnah) 5.85는 사파와 마르와 사이를 달리는 것에 대한 역사적 배경을 설명한다.
이븐 압바스(Abbas)가 말하였다: ‘예언자 이브라임이 그의 부인 하갈과 그녀가 이직도 젖을 먹이는 아들 이스마일을 데리고 와서 잠잠(Zamzam) 위의 한 나무 아래 알라의 집터에 그들을 두었다. 그 당시 메카는 물도 없고 주민도 없는 곳이었다. 그는 그들을 위하여 한 자루의 대추야자와 물 한 부대를 남겼다.
하갈은 자신의 옆에 아기와 함께 그 나무 아래에 서있었다. 그녀는 가까이 걸어 놓은 물 부대에서 마셨고 그녀의 아기에게 젖을 먹였고 마침내 물을 다 마셨고 그녀의 젖도 말랐다. 그녀의 아들이 점점 더 배고파졌다. 그녀는 그 아들을 쳐다 볼 수 없었다. 그녀에게 가장 가까운 언덕 사파에 가서 섰다. 도와줄 사람이 있는지 보기 위하여 그녀는 계곡을 내려 보았다. 그녀는 아무도 볼 수 없었다. 그래서 그녀는 사파를 내려와서 그 계곡에 도착하였다. 그녀는 고생해서 계곡을 건넜고 마르와에 도착하였다. 그녀는 마르와 위에 서서 주위를 둘러보았다. 여전히 그녀는 아무도 볼 수 없었다. 그녀는 이것을 일곱 번 반복하였다. 이븐 압바스가 말하였다, “예언자가 말하였다: 이것은 사파와 마르와 사이를 순례하는 것으로 이것을 기념하는 것이다.”‘
***우리 독자들과 청취자들은 위의 이야기가 무함마드와 그의 추종자들에 의하여 조작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왜냐하면 성경은 아브라함, 이스마엘과 하갈이 메카 또는 아라비아에 방문한 적을 알지 못한다.
사실상, 알라, 메카, 카바, 잠잠이라는 이름들은 성경 어디서도 존재하지 않는다.
게다가, 물도 없고 사람들도 없는 메카에 왜 알라가 집을 가지고 있는가?
거기에 이미 집터가 있었다면 왜 사실상 집터를 건설한 사람들이 아브라함과 이스마엘이었다고 꾸란은 말하는가?
믿는 자들 가운데 누구라도 우리가 말하는 것을 반박할 수 있는가?
아부 다우드의 수난 하디스 1867(Abu Hurayrah의 이야기)
알라의 사도가 메카에 들어갔고, 알라의 사도가 검은 돌에게로 나아갔고, 그것을 만지고 그 건물(카바)을 돌았다. 그 다음 그가 어스-사파(as-Safa)로 가서 거기에 올라가서 그 집을 볼 수 있었다. 그 다음 그가 손을 들고 그가 원하는 만큼 알라에 관하여 말하고 기원을 하기 시작하였다.
알-티르미지 하디스 2624(Aisha의 이야기)
예언자가 말하였다, “잠라(jamrah)들에게 돌을 던지고 어스 사파(as-Safa)와 알-마르와(al-Marwah) 사이를 달리는 것은 오직 알라를 기념하기 위하여 지정되었다.”
***청취자 여러분, 위의 하디스들에서 단 하나의 단어도 어떤 기록된 증거 또는 구전되는 다신교도 아라비아 전통에 근거한 어떤 신학적 사실 또는 진실을 대표하지 않는다.
무슬림 학자들의 목적은 아랍인들과 무함마드를 위하여 히브리, 아브라함, 이스마엘을 자신들에게 연결하는 족보, 가계와 역사를 만드는 것이었고 계속하여 그렇게 할 것이다.
그들은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어떠한 길이의 왜곡, 거짓, 속임수 그리고 어떠한 깊이의 우둔함과 비논리를 계속하였고 앞으로 여전히 계속할 것이다.
그들이 주장하는 모든 ‘전통’은 지구에서 가장 먼 은하계와 같이 진리에서 먼 단지 그들의 풍부한 상상력에서 나온 괴물이고 신기루일 뿐이다.
소위 ‘교육을 받은’ 무슬림 학자들이 모든 사실들과 기록된 역사의 모든 것에 반하여 그러한 수준의 지성적 그리고 신학적 더러움에 빠진 것이 가련하고 불쌍하다.
나의 주장을 입증하기 위하여, 위에서 말한 이야기들을 하나씩 하나씩 검토하자:
1. 아브라함, 하갈, 이스마엘은 성경에 있는 원래의 이야기들에 따르면, 메카 또는 아라비아에 절대로 가지 않았다. 이스마엘은 바란 광야에 거주하였다.
2. 하갈이 본 우물은 가나안 땅의 브엘세바에 있었지 아라비아 메카에 있지 않았고 잠잠이라고 불리지도 않았다.
3. 아브라함, 하갈, 이스마엘은 알라라고 불리는 어떠한 신도 모른다.
4. 하갈과 이스마엘이 아브라함의 가족에서 분리될 때, 이스마엘은 적어도 14세의 십대였으며 절대로 젖을 빠는 아기가 아니었다.
(창세기 21:12-21)-
창세기 21:12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이나 네 여종으로 말미암아 근심하지 말고 사라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부를 것임이니라
창세기 21:14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떡과 물 한 가죽부대를 가져다가 하갈의 어깨에 메워 주고 그 아이를 데리고 가게 하니 하갈이 나가서 브엘세바 광야에서 방황하더니
창세기 21:15 가죽부대의 물이 떨어진지라 그 자식을 관목덤불 아래에 두고
창세기 21:17 하나님이 그 어린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으므로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하갈을 불러 이르시되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저기 있는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나니
창세기 21:18 일어나 아이를 일으켜 네 손으로 붙들라 그가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1:19 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셨으므로 샘물을 보고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채워다가 그 아이에게 마시게 하였더라
창세기 21:21 그가 바란 광야에 거주할 때에 그의 어머니가 그를 위하여 애굽 땅에서 아내를 얻어 주었더라
5. 어떠한 기준의 논리로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는 물이 없기 때문에 아무도 살지 않았던 메카라는 곳에 신성한 곳(알라의 집)이 존재하였다고 믿어야 하는가?
6. 다른 전통들에 따르면, 잠잠은 메카가 있었던 계곡의 우물이었지 도시 위에 있지 않았는데 그것이 우물 아니라면 여기서 언급된 잠잠은 무엇인가?
7. 무함마드와 그의 추종자들이 현재까지 하지(Hajj: 성지순례)에 수행하는 모든 것들, 사파와 마르와 사이를 달리는 것, 검은 돌에 입 맞추거나 만지는 것, 이흐람(Ihram), 우무라(Umrah), 등등은 무함마드와 그의 꾸란 오래 전에 다신교도 아랍인들의 전통들이었다.
8. 꾸란에 따르면, 성경은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한 알라의 계시인데 그렇다면 꾸란에 기술된 이야기들이 이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계시들에 모든 것이 상반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가?
무함마드는 모든 다신교도 아라비아 전통들과 미신들을 그의 새로운 사이비 종교로 통합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러지 않으면 그의 꾸라이시 부족과 그 밖의 다신교도 아랍인들이 그를 따르지 않았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그가 그것들을 아주 편리하게 ‘이슬람화’하여 그것들이 정당화하고 거룩하게 만들기 위하여 그것들에 성경의 배경을 주었다.
더 이상의 촌평과 결론은 이후에 찾아 올 지성적이며 호기심이 많은 청취자들에게 남긴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7/safa-marwa-islam-paganism-part-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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