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슬람지하드워치
풍자와 비유

시온주의 꾸란

작성자 워치독 작성일16-12-15 20:19 조회3,4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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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들과 불신자 쿠파르(Kuffar) 여러분, 이 장은 이제까지 우리가 다루었던 가장 이상한 제목임에 틀림없다.

 

아랍인들 그리고 무슬림들에게, 이 제목은 신성모독과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그럴까?

 

인류는 지난 100년 동안 속아서 성지에 관한 아랍과 이슬람의 선전을 사실로 받아들였는가?

 

이 문제를 다른 것이 아닌 무함마드의 꾸란에 완전히 근거하여 연구해보자. 꾸란을 연구하였던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꾸란을 읽는 모든 사람은 다음의 것들을 알 것이다:

 

1. 꾸란의 장들은 무함마드에게 계시되었다고 전해지는 순서에 따라서 기록되지 않았다. 예를 들면, 꾸란의 첫 구절은 사실상 수라 알 알라끄(Surat Al Alaq; 꾸란 96장) 1절로서

 

“만물을 창조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읽으라.”이며 꾸란 1장 또는 2장에 있는 것이 아니다.

 

장들이 가장 구절이 많은 2장으로부터 시작하여 구절들이 줄어드는 장 순서로 되어 있다는 것도 진실이 아니다.

 

2. 구절들과 이야기 줄거리가 지루하며 반복적이다.

 

3. 성경인물들의 이름들이 어느 나라에, 어느 시대에 그리고 어떤 환경에서 그들이 살았는지에 관한 언급도 없이 갑자기 나타난다.

 

4. 성경을 참고하지 않고, 그렇지 않아도 앞뒤가 맞지 않는 꾸란의 독자는 거기에 언급된 모든 성경 인물들에 관한 온전한 이야기를 전혀 알 수 없다.

 

게다가, 무함마드의 꾸란에 있는 이야기들은 랍비와 외경 전통들에 근거하며 토라(Torah; 모세오경)에 있는 원래 이야기들에 근거하지 않는다.

 

5. 꾸란은 전체적으로 앞뒤가 맞지 않는데 왜냐하면 성경과 완전히 다르게 그것이 시작도, 중간도, 끝도 없기 때문이다.

 

6. 꾸란 장들의 이야기들은 한 구절에서 성경 인물이 이유 또는 논리가 없이 다음 구절에서 완전히 다른 시대의 완전히 다르며 관련이 없는 인물로 건너뛴다.

 

7. 우리가 여러분들에게 폭로하려고 하는 이야기를 모으기 위하여, 우리는 꾸란의 많은 장들에 흩어져있는 관련된 모든 구절들을 찾아내고 그것들을 가능한 성경에 있는 원래 이야기에 충실한 일관성 있는 순서로 만들어야 했다.

 

8. 그것이 과거 1400년 동안, 성경을 읽지 않은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이 일관성 있게 그 모든 이야기를 아는 것은 말 할 것도 없고 이해하지도 못하였던 이유이다.

 

꾸란의 시온주의를 폭로하기 전에, 시온주의가 무엇을 의미하며 무엇인지를 아랍과 이슬람의 조작된 선전선동이 아니라 사실들에 따라서 설명하는 것이 물론 아주 중요하다.

 

신자들과 불신자 쿠파르 여러분, 무함마드의 추종자들 엄청난 대다수가 시온주의자 그리고 시온주의라는 단어를 알지만 그 단어의 의미 또는 개념을 절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히브리어에서, 시온(Zion)은 트시온(Tsion)으로 발음되며, 대부분의 경우에 이스라엘 땅과 그것의 수도 예루살렘을 말하는 용어이다. 그 단어는 거의 3000년 이전의 문서에서 발견된다.

 

원래, 그것은 예루살렘 근처에 있었고, 다윗 왕이 점령하였던 시온(Tsion)산 정상의 가나안 요새의 이름이었다.

 

다윗은 시초에 그것을 왕궁으로 만들었고, 그의 아들 솔로몬이 그것의 꼭대기에 최초의 성전을 지었다.

 

그래서 언덕 전체가 시온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그럼으로, 그 언덕의 이름과 예루살렘 도시는 동의어가 되었다.

 

많은 성경 구절들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시온의 아들들 또는 딸들인 민족으로 호칭된다. 시온주의(Zionism)라는 단어는 트시온(Tsion) 또는 시온(Sion)이라는 단어에서 유래되었고 관련이 있다.

 

시온주의는 사실상 이산된 유대인들이 그들의 고향 유대와 사마리아로 돌아오며, 그들의 출생지이며 약속된 땅인 이스라엘 땅에서 유대인의 주권 회복의 국가적 부흥운동이다.

 

시온주의는 자아 의식적으로 19세기의 유럽국가 해방 운동들의 유대적인 형태이다.

 

근대 세계에서 시온주의는 옛적에 그들이 천년동안 살았고 그때 이후로 수세기들 동안 들어왔다 나갔다 하였듯이 유대인들이 그들 자신의 고향인 이스라엘에서 안전하게 살 유대인들의 절대적인 권리 그리고 그 주장에 대한 지지를 나타낸다.

 

나는 꾸란에서 시온주의의 최초의 예를 시작할 것인데, 그것은 파라오에게 가서 이스라엘 부족들을 노예상태에서 석방하라고 요청하는 모세와 아론에 대한 알라의 가르침으로 시작하는 출애굽 이야기에 관한 꾸란 버전이다.

 

나는 장들에서 관련되는 구절들만을 낭송할 것이며 그러한 방법으로 그 이야기 줄거리를 토라의 원래 이야기와 비슷하게 만들 것이다. 나는 되풀이 되거나 이야기의 흐름에 관련이 없는 구절들은 건너 뛸 것이다.

 

실제로 꾸란의 관련되는 구절들이 한 장에서 완전히 다른 장으로 어떻게 건너뛰는지 주의하여 들어 보라, 그것들이 꾸란의 모든 페이지들 전체에 흩어져 있기 때문에, 그것들 자체로는 명확하거나 일관성이 있는 이야기를 만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완전한 구절을 원하는 사람들은 그것들이 있는 장과 구절을 여러분에게 알려줄 것이니 꾸란에서 그것들을 읽을 수 있다.

 

꾸란 20:47 “그러니 너희 둘은 그에게 가서 말하라 우리는 주님이 보낸 선지자라 그러니 우리와 함께 이스라엘 자손들을 보내되 그들을 괴롭히지 말라 우리는 주님으로부터 징표를 가져 왔노라 복음을 따르는 자에게 평화가 있을 것이라”

 

꾸란 7:104 “이때 모세가 이르길 파라오여 내가 온 누리의 주님이 보낸 선지자라”

 

꾸란 7:130 “그리하여 알라는 파라오 백성들에게 수년 동안 가뭄의 벌을 주어 수확을 감소시켰노라 그들은 기억할 것이라”

 

꾸란 7:132 “이때 그들이 말하길 그대가 우리를 유혹할 증표를 가져오더라도 우리는 그대를 믿지 아니하리라”

 

꾸란 7:133 “그리하여 알라가 그들에게 분명한 증표로 홍수와 역병을 보내 생명을 앗아가게 하고 메뚜기들과 나방들과 개구리들과 피를 보냈으나 그래도 그들은 거만하였으니 그들은 죄지은 백성들이었노라”

 

꾸란 7:134 “역병이 그들에 이를 때마다 모세여 알라께서 그대에게 약속한 것으로 우리를 위해 기도하여 주소서 그대가 우리에게서 그 역병을 거두어 준다면 우리는 그대와 함께 이스라엘 자손을 보내주겠소 라고 그들이 말하더라”

 

꾸란 7:135 “그리하여 알라가 그들에게서 그 역병을 거두어 주었더라 그러나 그것은 잠시일 뿐 그들은 약속을 저버리더라”

 

꾸란 7:136 “알라가 그들에게 또 다른 재앙을 내려 그들을 바다에 익사하게 하였으매 이는 그들이 말씀을 거역하고 이에 무관심하였기 때문이라”

 

***성경을 읽은 우리의 청취자들 누구라도 알듯이, 천사 가브리엘에 의하여 무함마드에게 계시되었다고 전해지는 것은 성경에 있는 원래의 사건과 과정과 상황이 둘 다 완전히 다르다***

 

꾸란 20:77 “알라가 모세에게 계시하였나니 나의 종들을 데리고 밤중에 떠날 것이며 그들을 위해 바다에 마른 길을 내어라 그리고 추격을 당할까 두려워하지 말며 익사하지 않을까 두려워하지 말라 하셨노라”

 

꾸란 20:78 “이때 파라오가 그의 군대를 이끌고 추격했으나 바다가 저들을 완전히 덮쳐 삼켜버렸노라”

 

꾸란 20:79 “이렇듯 파라오는 그의 백성을 방황케 했을 뿐...............”

 

꾸란 7:138 “알라는 이스라엘 자손들로 하여 바다를 안전하게 건너게 하니.........”

 

***이제까지 이야기를 요약하자: 알라의 가르침으로, 모세와 아론은 노예상태의 이스라엘 부족의 석방을 요구하였다. 파라오는 거절하였다. 알라는 그를 역병으로 처벌하였다. 파라오는 취소하고 용서를 구하였지만 그 역병이 제거되자 다시 알라에게 불순종하였다. 이것은 열 가지 재앙이 파라오와 이집트에 떨어질 때까지 계속된다.

 

결국 파라오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떠나도록 허용하지만, 그는 자신의 결정을 후회하며 그들을 추격하여 홍해 바다로 들어가며 거기에서 파라오와 그의 군대는 알라에 의하여 익사하게 되고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구조된다.

 

이제까지, 우리가 꾸란의 다른 장들에서 그것을 다시 배열하였을 때, 출애굽에 관한 이야기 줄거리는 토라의 이야기와 상대적으로 맞아 떨어진다***

 

꾸란 20:80 “이스라엘 자손들이여 알라가 적으로부터 너희를 구하고 시나이 계곡 오른편에서 너희에게 약속을 하셨으며 너희에게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었노라”

 

꾸란 17:2 “알라는 모세에게 성서를 주어 그것으로 이스라엘 자손의 복음이 되도록 하였으니 너희는 나 외에 다른 것으로 보호자로 택하지 말라”

 

꾸란 7:137 “이렇게 하여 알라는 겸손했던 백성에게 축복을 보내고 축복의 땅 동편과 서편을 차지하게 하였노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주님의 말씀이 충족된 것이라 이것은 그들의 인내에 대한 보상이라 또한 알라는 파라오와 그의 백성이 세운 것들을 파괴하였노라”

 

***“축복의 땅 동편과 서편”은 사실상 요단강 양편의 이스라엘 백성의 약속된 땅이다***

 

꾸란 17:104 “그런 후 알라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그 (약속의)땅에 거주하라 하였으며 내세의 약속이 이를 때 알라는 너희 모두를 뒤섞인 군중으로 모이게 하리라”

 

***아주 분명한 아랍어로, 알라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약속된 땅을 보상으로 주겠다는 그의 약속을 성취하였다고 말하는데 후대에 무함마드의 아랍인 정복자 유목민들이 그들의 꾸란과 반대로 자신들만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그 동일한 땅이다***

 

꾸란 5:12 “알라께서는 이스라엘의 자손들로부터 약속을 받았노라 그리하여 그들 중에 열두 사람을 지도자로 보내면서 말씀하셨더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나니 만일 너희기 예배를 드리고 이슬람세를 바치고 나의 선지자들이 믿고 그들을 존경하고 알라께 대부하는 자는 알라께서 그들의 죄를 사하여 줄 것이며 강이 흐르는 천국에 들어가게 하실 것이라 그러나 불신한 자가 된다면 그들은 바른 길을 벗어나 방황하게 될 것이라”

 

***다시 한 번, 꾸란은 알라와 이스라엘 백성 그리고 그 땅에 대한 그의 약속 사이의 밀접한 관계를 말한다***

 

꾸란 10:93 “알라는 이스라엘 자손들을 아름다운 주거지로 안내하고 가장 좋은 일용할 양식을 주시었노라 진리와 불의가 분명히 밝혀졌는데도 그들은 의견을 달리 하였노라 실로 너희 주님께서는 그들이 달리했던 것을 부활의 날 심판하시리라”

 

꾸란 10:94 “알라가 그대에게 계시한 것에 대하여 그대가 의심한다면 그대 이전에 성서를 읽은 자들에게 물어보라 실로 주님으로부터 그대에게 진리가 도래하였나니 의심하지 말라”

 

***알라는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에게, 그들이 무함마드가 그들에게 계시하고 있는 것의 진실성에 관하여 의심이 있거든 알라가 모세에게 계시한 것인 토라를 읽은 유대인들에게 질문하라고 분명하게 가르친다.

 

단 하나의 구절이 토라의 진실성 그리고 하나님에게서 기원에 관하여 후대의 무함마드 추종자들이 만든 모든 거짓말들 그리고 속임수들파기하고 부정하는데 왜냐하면 유대인들이 토라를 변경하거나 수정하였다면, 알라가 토라를 꾸란의 진실성에 대한 증거로 사용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꾸란 2:40 “이스라엘 자손들이여 내가 너희에게 베푼 (특별한)은총을 기억하고 나에게 한 약속을 이행하라 내가 너희와의 약속을 이행하리라 그리고 나만을 두려워하라”

 

꾸란 2:47 “이스라엘 자손들이여 내가 너희들에게 베푼 나의 은총을 기억하라 내가 그대들을 선택 했노라

 

꾸란 2:50 “바다를 둘로 쪼개어 너희들을 구출하고 너희들이 보는 앞에서 파라오의 군대를 익사케 하였노라”

 

꾸란 2:51 “모세에게 사십일 밤을 은거하라고 명령하였을 때 그대들은 송아지를 택하여 우상을 숭배하였으매 너희는 죄를 범한 자들이라”

 

꾸란 2:52 “그런데도 알라는 너희를 용서하여 주었으니 이에 감사하라”

 

***한 점의 의심도 없이, 꾸란은 분명한 아랍어로 모든 다른 민족위에 이스라엘 백성을 선택하고 그들과 언약을 맺은 존재가 알라라고 말한다.

 

게다가, 꾸란 2:52은 알라가 이스라엘 백성의 죄도 용서하였다는 그의 주장에서 주목할 만하다.

 

특히 이 구절은 후대 무함마드 추종자들이 한 거짓말들 그리고 왜곡들을 취소하고, 뒤집으며, 번복하는데, 그들은 아랍어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라가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용서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꾸란 2:122 “이스라엘 자손들이여 너희들에게 베푼 나의 은혜와 너희들을 다른 백성 위에 두었던 나의 은혜를 기억하라”

 

***이 구절에서 다시 한 번 알라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가 선택한 민족이라고 말한다***

 

꾸란 32:23 “알라는 모세에게 성서를 주었나니 그가 성서를 받았음에 의심하지 말라 알라는 그것으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복음이 되도록 하였노라”

 

***알라는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에게 그가 토라를 오직 이스라엘 백성에게 복음으로 주었다고 말하고 있다***

 

꾸란 40:53 “알라는 모세에게 복음을 주었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는 성서를 유산으로 주어”

 

***“유산으로 주어”는 그들과 그들의 후손들에게 주었다는 의미이다***

 

꾸란 44:30 “알라는 굴욕의 재앙으로부터 이스라엘 백성을 구하였으니”

 

꾸란 44:31 “파라오로 부터라 실로 그는 오만한 죄인이라”

 

꾸란 44:32알라는 지혜로써 여러 민족 중에서 그들을 선택해서

 

꾸란 45:16 “실로 알라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성서와 주권과 예언자들을 주었으며 또한 다른 백성에 우선하여 좋은 일용할 양식을 주었노라”

 

***신자들과 불신자들 여러분, 꾸란은 구절구절 반복하여 분명하게 자신들이 선택된 백성들이라고 선포하였던 사람들이 사람을 차별하며 교만한 이스라엘 백성들이라는 유대인들을 반대하는 자들의 증오를 선동하는 선포들과는 반대로 선택을 하였던 존재는 알라였다고 오직 알라였다고 말한다***

 

꾸란 46:12 “이보다 이전에도 가르침과 은혜로써 내려진 모세의 성서가 있었노라 아랍어로 된 이 성서는 이전의 말씀을 증거하면서 죄인들에게 경고하고 의로운 자들에게는 기쁨의 복음을 전하고 있노라”

 

꾸란 5:44 내가 빛과 복음이 담겨진 구약을 내리셨노라 그리하여 이슬람을 믿는 예언자들은 그것으로 유대인들을 심판하였으며 율법학자들과 유대학자들도 알라의 성서에 의존하였노라 그들은 그에 대하여 증인들이었으니....”

 

꾸란 37:114 “다시 알라는 모세와 아론에게 은혜를 베풀었노라”

 

꾸란 37:115 “알라는 그들과 그들의 백성 모두를 큰 재앙으로부터 구하고”

 

꾸란 37:116 “그들을 도왔으매 그들은 그 재앙을 극복하였고”

 

꾸란 37:117 “그들에게 사실을 밝혀주는 성서를 주었으며”

 

꾸란 37:118 “그들을 옳은 길로 인도한 후”

 

꾸란 37:119 “그들에게 축복을 내려 후에 올 세대들의 기억 속에 남게 하였노라”

 

꾸란 37:120 “모세와 아론에게 평안이 있을 것이라”

 

***이 아주 중요한 구절들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토라를 다른 사람들에게서 감추었다는 악의적인 비난과 반대로 알라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의 성서(토라)를 어떤 다른 집단의 사람들에게 전하라고 한 번도 가르치지 않았다는 것이 지적 되어야한다***

 

그리고 마지막이지만 적지 않게 중요한 것으로, 한 구절의 보석이다:

 

꾸란 5:21 “백성들이여 알라가 너희에게 명령한 성지로 들어가라 그리고 뒤돌아보지 말라 그리하면 잃은 자들이 될 것이라”

 

무함마드의 꾸란과 하디스 어디에도 아라비아 반도가 거룩하다고 말하는 구절은 없으며, 오직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약속의 땅 뿐이다.

 

청취자 여러분, “우스만(Uthman)의 꾸란"이라는 207장에서, 우리는 무함마드의 하디스 그리고 그들 자신의 역사적 기록에 완전히 근거하여, 제 3대 칼리프 우스만이 편찬한 꾸란은 완전하지도 무함마드에게 계시되었다고 전해지는 순서에 따른 것도 아니었다는 것을 결론적으로 입증하였다. 수많은 구절들을 잃어버렸고 다른 것들은 의도적으로 무시되거나 파기되었다.

 

꾸란으로 편찬된 것들 가운데 많은 것들이 우리의 장들에서 충분히 입증하였듯이, 단지 원래의 것의 단편적인 것들이며 대책 없이 건너뛰며, 그것들의 원래의 의도에서 지독하게 변형된 것이다.

 

우리가 폭로한 모든 것에 근거하여, 마음대로 빼었다 끼웠다 하며 제멋대로 수집한 꾸란이 올바르다는 입증되지 않은 엉뚱한 주장을 정신이 올바른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으며, 반면에 더 오래된 성서인 토라는 그것의 페이지들, 장들, 구절들이 올바른 순서를 가지며 그것에서 꾸란의 기초가 근거한다, 그렇지 않은가?

 

실제로 구체적인 사건들을 입증하는 그의 빼었다 끼웠다 하는 자료들이-어떤 것은 좀 더 오래된 이야기들로 거슬러 올라갔을지라도-충분히 수집되고 보존되었다는 것, 이스라엘 백성들과 유대인들이 무함마드 이전 많은 세기들을 살았고 유대인들이 회복한 바로 현대 이스라엘 국가와 영토에서 한 국가로서 그들의 고향을 만들어 정착하였었다는 것을 무함마드가 깨닫지 못하였다는 것은 분명하다.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이 터무니없게도 유대인들의 소유권을 부인하는 바로 그 땅들이 이전에 유대인들을 제외하고 어느 누구에게 속하였겠는가?

 

결론으로, 위의 모든 것에 근거하여, 오늘날 세계에서 수억명 무슬림들의 입증되지 않은 주장에 반하여, 그들의 꾸란은 사실상 유대인들의 옛날의 그리고 정당한 고향이며 국가로서 이스라엘 땅에 대한 유대인들의 주장들을 지지하고 입증한다.

 

그럼으로 요약하여 꾸란은 시온주의이다.

 

 

자료출처 http://the-koran.blogspot.kr/2009/06/zionist-quran-part-209-of-ab.html

 

자료출처 http://the-koran.blogspot.kr/2009/06/zionist-quran-part-209-b-of-ab.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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