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이 평화를 의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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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슬림들은 이슬람이 평화를 의미한다고 말하는데 이것이 사실인가?
A: 우리는 이 문제를 언어적, 역사적, 현실적 3가지 관점으로 연구할 수 있다.
언어적 관점: 이슬람은 현재나 과거나 절대로 평화를 의미하지 않는다. 이슬람이 평화를 의미한다는 솔직하지 못한 설명은 아랍어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 의하여 만들어 졌거나 또는 속기 쉬운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기만하기 위한 것이다.
아랍어에서 이슬람(Islam)은 오직 단 한 가지 의미인 복종(Submission)을 의미하는 아스라마(Aslama)라는 동사에서 기원하는데 그 복종은 유일신의 뜻에 대한 복종이며 이 사실은 이슬람 경전 꾸란에 나오며 이슬람 학자들도 이것을 인정하고 있다.
역사적 관점: 꾸란과 하디스(무함마드의 언행록)와 아랍과 이슬람 기록에 따르면 아라비아 반도에서 이슬람의 전파는 처음에는 그를 따르지 않는 무함마드의 동족인 아랍족들을 무자비하게 살해하면서 나중에는 이슬람의 정복 전쟁동안 저항하는 타민족들을 무자비하게 살해하면서 이루어졌다.
현실적 관점: 전 세계의 모든 언론을 통하여 우리가 보고, 듣고, 읽는 바와 같이 필리핀과 인도네시아로부터 인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아시아 일부 국가, 아프리카, 유럽, 아메리카까지 전 세계에 걸쳐서 일어나는 모든 테러와 전쟁 행위의 거의 95%가 이슬람 종교를 가진 무슬림들이 일으키고 있다.
이 부당하며 무차별적인 테러 행위들은 유대인들뿐만 아니라 기독교인, 불교인, 힌두교인, 토착종교인 그리고 이슬람의 다른 종파에 속한 무슬림들 까지도 목표로 한다.
실제로 현재 이슬람에 의하여 살해된 타종교인 또는 무종교인들보다 더 많은 무슬림들이 같은 종교를 가진 무슬림 자신들에 의하여 살해되고 있다. 이것에 대한 분명한 예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시리아 내전이다. 시리아 내전은 겉으로 보기에는 알 아사드 대통령의 독재정권과 독재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반군들의 전쟁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알 아사드 대통령의 이슬람 시아파(시아파의 종주국 이란의 지원을 받는다)와 반군측의 이슬람 수니파(수니파의 종주국 사우디아라비아의 지원을 받는다)의 전쟁이다. 이 내전이 시작된 지 2년이 지난 지금까지 시리아에서 소수의 기독교인들을 포함하여 12만명 이상의 무슬림들이 같은 종교를 가졌으나 다른 종파에 소속된 무슬림들에게 살해되었다.
이슬람의 무슬림 남성들은 인종과 문화와 종파와 여성을 존중하지 않는 거의 전형적인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 그 전형적인 특징들은 진실과 현실과 논리와 정직성과 성실성과 도덕성과 역사와 자비와 우정과 동정과 정의와 용어에 있어서 병적으로 타락한 무관심이 섞인 위선과 민족적 우월감과 부정직함의 극치이다. 현 시대에 있어서 가장 큰 비극은 그들의 부인하는 문화인데 우리가 거의 매일 TV에서 보고 신문에서 보는 끔찍한 사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을 부인하고 현실을 부인하는 것이다. 분명한 것을 부인하는 이러한 정신적 상태는 다시 생각하기에 너무 끔찍한 충격적인 체험을 경험한 사람의 정신 상태와 유사하다. 이슬람의 이 특별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아주 엄격하며 단호한 법적, 교육적, 이론적, 물리적 수단을 사용하는 전 세계의 단합된 노력이 필요하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7/does-islam-mean-peac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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