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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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포비아(Islamophobia)는 무슬림과 이슬람 종교에 대한 무분별한 편견 또는 두려움을 말할 때 사용하는 용어이다.
이 용어는 사실 그리고 현실과 전혀 맞지 않지만 언어적 정치적으로 상당한 정도가 받아들여지고 있다.
먼저 사실들을 나열해 보겠다:
1. 무함마드의 무슬림들은 상대가 기독교인, 불교인, 유대교인, 힌두교인 또는 토속신앙이든 상관없이 모든 다른 종교들에 대항하여 TV에서, 인쇄물을 통하여, 그들의 교육제도를 통하여 그리고 그들의 연설을 통하여 그들의 분노, 그들의 파괴성, 그들의 증오선동 그리고 그들의 전쟁선동을 보여주는 지구상에서 유일한 집단이다.
2. 그들은 한 손에 그들의 경전 꾸란을 들고 다른 한 손에는 총과 유탄발사기와 칼과 단도를 들고 그들의 증오와 분노를 나타내는 유일한 집단이다.
3. 그들은 증오와 분노를 드러내면서 그들의 신의 이름이며 테러 구호인 “알라후 악바르(Allahu Akbor:알라는 위대하다)"를 부르고 외치는 유일한 집단이다.
4. 그들은 “알라의 이름으로” 칼로 자살폭탄으로 참수로 비행기, 버스, 열차를 폭파함으로 비무장이며 무고한 시민들을 살해하는 유일한 집단이다.
5. 오늘날 전 세계의 모든 테러와 공격행위들 가운데 무함마드의 무슬림들은 전 세계 4개 대륙의 적어도 55개 국가들에서 제 1위를 차지하는 긍지를 가지고 있다.
6. 샤리아라고 부르는 무함마드의 무슬림 법은 다음의 사람들에 대하여 무조건적으로 차별한다:
a) 모든 여성들(그들이 무함마드의 무슬림 일지라도)
b) 기독교인, 불교인, 힌두교인, 유대인 등등 모든 불신자들
c) 모든 동성연애자들
d) 그들의 방법을 따르지 않는 모든 다른 종파의 무함마드 무슬림들
7. 무함마드의 무슬림들은 교회, 불교사원, 힌두교 사원, 유대회당과 같은 다른 종교집단의 성전들을 사정없이 불태우고 파괴한다.
8. 무함마드의 무슬림들은 그들이 믿는 데로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의 종교와 재산과 생명에 대하여 극도의 경멸만을 보인다.
9. 무함마드의 무슬림들은 그들과 동일한 방법으로 따르지 않는 다른 무함마드의 무슬림들의 생명과 예배장소를 학살하고 불구로 만들고 강간하고 파괴한다.
10. 서방세계 민주주의 국가들의 무함마드의 무슬림들은 그들 국가들의 언론과 신앙의 자유 뒤에 숨어서 기독교 민주주의 국가를 그들의 사악한 종교의 복사판으로 만들겠다고 공개적으로 언론에 선포한다.
11. 전 세계에 있는 대부분의 무함마드의 무슬림들은-소위 ‘침묵하는 대다수’는-그들의 이름으로 그리고 ‘이슬람’의 이름으로 매일같이 자행되는 이러한 비인간적이며 사악하고 구역질나는 행위와 행동에 대하여 이제까지 거의 항의한 적이 없다.
12. 이슬람 국가에서 살며 반대세력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며 사는 무함마드의 무슬림들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지만 자기 자신은 민주주의 국가들에 사는 자들도 무함마드의 이슬람에 악평을 가져다주고 있다고 들려지는 자들에게 그들의 거부와 경멸과 분노를 보이지 않는데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
13. 다음과 같이 말한 사람이 무함마드 자신이었다는 사실은 역사의 가장 큰 모순들 가운데 하나이다:
“침묵은 동의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서방세계에 살며 무함마드를 추종하는 자들의 침묵은 그들의 이름으로, 무함마드의 이슬람과 알라의 이름으로 다른 자들이 저지르는 것에 그들이 동의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와 현실을 보면 언론에서 ‘이슬람 과격주의자들’이라고 잘못 부르는 자들이 실제로는 무함마드의 이슬람 종교에서 가장 진실하게 믿는 자들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선택의 여지가 없는데 그들은 꾸란 그 자체가 수 백 개의 구절에서 그들이 믿는 것과 같이 믿지 않는 전 인구의 80%인 나머지 모든 인류를 강제로 개종시키고 증오하고 전쟁하고 정복하고 살해하고 강탈하고 강간하고 노예로 만들기 위하여 그들에게 하라고 명령하는 것을 단지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위에서 말한 모든 것을 TV에서 보고 신문에서 읽고 라디오에서 듣는 사람이 제정신을 가졌다면 무함마드의 이슬람을 두려워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는가?
무함마드의 이슬람은 너무 과격해서 변명할 여지가 없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7/islamophobia-part-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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