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과 이슬람의 제국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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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함마드의 이슬람 학자들이 쓴 책, 신문 또는 논문의 거의 모두는 특히 서방세계의 아랍과 무슬림 국가들에 대한 점령과 제국주의에 대하여 비방하고 비난하며 욕하지만 동시에 그들 자신들의 정복은 찬양하며 그러한 논리는 위선적이라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한다.
그들의 정복은 어떠한가?
A: 당신이 그들의 행위가 위선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옳다.
우리의 청취자들에게 다음의 반박할 수 없는 사실들을 말해주지 않을 수 없다.
아랍과 무슬림 국가들에 교육, 위생, 전기, 상하수도, 민주주의, 도로, 기차, 자동차, 비행기, 의학, 예방접종, 등등이 도입되었던 것은 서방세계의 제국주의 덕분이었다.
아랍인들이 무함마드의 무슬림 오토만 제국의 지배에서 해방되고 그 전에 없었던 22개 아랍 국가들이 생겨난 것도 서방세계의 제국주의 덕분이었다.
완전히 서방세계가 자금을 대고 수행하였던 고고학적 발견과 연구가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국민들이 그들의 과거 역사를 재발견하였던 것도 서방세계의 제국주의 덕분이었다.
서방세계의 이러한 긍정적인 효과와 무함마드의 무슬림들이 그들이 정복한 국민들과 국가들에 기여하였던 것을 비교해 보자.
먼저 역사의 기록을 정확하게 보자. 무함마드가 사망한 이후 동안 아랍의 정복은 이슬람 전파뿐만 아니라 주로 영토와 부를 획득하고자 하는 욕망에 의하여 동기부여가 되었다. 사실상 이슬람의 전파는 단지 정복의 부산물이었다.
인간의 역사에서 보듯이, 엄청난 권력은 엄청난 부를 가져왔다. 부와 권력은 동의어다. 그러나 엄청난 권력은 또한 엄청난 부패를 만들었다.
아라비아 사막에서 부를 얻거나 아니면 율법을 지키는 선한 무슬림들로 남아 있거나 사이의 선택에 직면할 경우 모든 사람과 마찬가지로 아랍인들은 탐욕스러울 뿐이며 연약할 뿐이었다. 아랍인들은 다른 국민들과 땅들을 정복하였고 복속시켰으며 또 다른 제국주의자 권력이 될 뿐이었다.
유럽과 미국의 제국주의를 비난하는 현재의 동일한 아랍인들과 무슬림들은 아주 편리하게 그들 자신의 정복들을 잊어 버렸다. 이제까지 존재하였던 모든 다른 제국주의 권력들과는 다르게 정복과 노예화가 아니면 절대로 그들에게 속하지 않았을 국민들과 국가들에 대한 지배와 정복으로 아랍 제국주의는-1400년이 지난-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아랍인들이 정복할 수 있었던 속도는 놀라우며-특히 오늘날 우리가 소위 시리아, 이라크, 레바논, 이스라엘, 이집트라고 부르는 국가들에서-그 주된 이유는 이러한 국민들의 대부분이 비잔틴 기독교 제국의 불관용과 복속에서 그들이 해방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들을 환영하였기 때문이었다.
그 국민들이 그들에게 적대적이었다면 아랍의 승리 가능성은 거의 없었을 것이다. 아랍인들은 포위공격 장비들이 아예 없었고 정복전쟁 초기에 그들이 그러한 전쟁 방법을 채택하지도 않았다는 것이 사실이다.
무함마드는 다음과 같이 ‘계시’되었다고 주장하는 구절들로 헤지라(Hijra) 622년부터 아랍인들을 제국주의의 길로 인도하였다:
꾸란 9:5 금지된 달이 지나면 너희가 발겨하는 불신자들마다 살해하고 그들을 포로로 잡거나 그들을 포위할 것이며 그들에 대비하여 복병하라...
꾸란 9:29 알라와 내세를 믿지 아니하며 알라와 선지자가 금기한 것을 지키지 아니하고 진리의 종교를 따르지 아니한 자들에게 비록 그들이 성서의 백성이라 하더라도 항복하여 인두세를 지불할 깨까지 그들에 대항하여 성전하라 그들은 스스로 저주스러움을 느낄 것이라.
꾸란 3:19 알라의 종교는 이슬람뿐이며....
꾸란 3:85 이슬람 외에 다른 종교를 추구하는 자가 있다면 결코 용서받지 못하고.....
무함마드는 그의 지하드(알라가 명령한 강탈과 살해)를 처음에는 그 자신의 부족인 꾸라이시 사람들에 대항하여 시작하였고 이어서 다른 아랍 부족들에 대하여 그 다음은 아라비아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에 대하여 강제개종 또는 살해로 이어졌다.
위에서 말한 ‘하나님의 계시들’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근거하여 무함마드를 계승한 칼리프들에 의하여 지휘를 받는 강제로 개종된 자들은-글자를 모르는 야만인 아랍 베두인 족들은-이라크와 시리아에서 이란까지, 인도에서 중국까지, 이집트에서 대서양까지, 사이프러스에서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까지 모든 인류에 대항하여 학살과 정복의 전쟁들을 수행하였다.
100년이 지났을 때, 아랍인들과 그들에게 강제로 개종된 자들은 1000년의 로마제국 보다 더 거대한 제국을 만들었다.
이 아랍제국은 수백만 명의 인류에게 뿐만 아니라 정복된 사람들과 국가들의 사원, 종교, 문명, 전통, 문화, 예술, 언어에도 파괴, 재산의 강탈, 노예화를 하였다.
소위 ‘이슬람 문명’은 가장 잘못된 호칭인데 왜냐하면 사실상 그것은 ‘마왈리 문명(Mawali Civilization)'이라고 호칭되어야 하고 그 이유로 아랍인들은 그들이 정복한 사람들에게 기여할 문명을 가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반대로 모든 이슬람 샤리아 율법과 아랍의 전통들에 반대가 되지만 적절한 방법의 토대를 아랍인들에게 제공하면서 아랍인들을 더 많은 계몽으로 계속하여 인도하였던 것은 정복된 문명들이었다.
과거나 현재나 아랍인들의 모든 거짓말들과 선동과는 반대로 ‘이슬람’ 기록 자체가 말하듯이 ‘이슬람‘의 과학자들과 선각자들의 대부분은 사실상 페르시아인, 시리아인, 유대인, 기독교인, 힌두교인, 등과 같은 마왈리(Mawali; 정복되어 이슬람으로 개종한 사람들)이다.
의심할 여지없이, 아랍 제국주의는 세계의 역사에서 가장 오래가며, 가장 파괴적이며, 가장 적게 유용하였다. 이 주장은 다음의 반박할 수 없는 사실들에 완전히 근거한다:
1. 무함마드의 시대와 지역에 아랍 문명은 없었다. 그의 추종자들은 대부분이 문맹이며 아주 단순하며 미신을 믿는 유목민이고 반유목민이었다.
2. 아랍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전에 만들어진 문명들 몇 개를 정복하였고 그것들을 강탈하였고 많은 사람들을 학살하였고 남아 있는 사람들은 노예로 만들었고 정복하였다. 이것은 특히 비잔틴 제국에 적용되는데 이것은 아랍의 전쟁 능력보다는 기독교 내분 때문이었다.
아랍과 이슬람 제국주의는 완전히 총체적이어서 그들은 정복된 사람들이 무함마드의 이슬람으로 개종하고 그들의 언어와 그들의 종교적 그리고 문화적 정체성을 상실하도록 강제하였다.
아랍인들은 그들에게 어떠한 것도 기여할 수 없었고, 기여 하지 않았는데 왜냐하면 그들 자신들이 문화적으로 신학적으로 지성적으로 훨씬 더 열등하였기 때문이다.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의 제국주의 그리고 최근에 소위 서방세계 제국주의와는 다르게 아랍 제국주의는 거의 완전히 기생적이다.
3. 무슬림 과학자들이라고 호칭되는 모든 사람들 가운데 95% 가까이가 정복된 사람들 가운데 개종자들인 마왈리들(Mawalis)이며 순수한 아랍인들이 아니다.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과 그 밖의 사람들이 지식에 기여하고 서로 지식을 풍성하게 하도록 관용적이었던 환경이 있었던 역사의 기간 동안 변함없이 그들 모두는 무함마드의 이슬람 때문이 아니라 무함마드의 이슬람에 불구하고 탁월하였다.
인간의 지성은 단지 사상의 자유라는 조건 그리고 사상과 교제를 나누는 능력 아래에서 번성할 수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무함마드의 이슬람 샤리아 율법 치하에서 반드시 존재하는 신정정치 공포의 조건에서 그것은 절대로 번성할 수 없다.
4. 소위 ‘이슬람 과학’의 대부분은 그리스, 로마, 히브리, 비잔틴, 페르시아, 인도의 지식에 기초하여 만들어졌고 아라비아 제국의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이 이러한 사상들과 생각들을 번역하지 않았다면 ‘이슬람 과학’은 존재하지 않았다.
이슬람이 점령한 국민들과 국가들 모두 위에 근본주의 무함마드 이슬람이 던진 암흑 속에서 꽃필 수 있는 것으로 사실상 가치가 있고 지성적이며 예술적이고 영적이며 문학적인 것은 전혀 없다.
청취자 여러분, 근본주의 무함마드 국가의 가장 완전한 모범은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 국가였는데 믿기 어려울 정도의 무지와 부패한 정의와 비인간성의 국가였다.
인류의 지성과 위업은 사상, 종교, 정치, 문학, 예술, 표현의 자유라는 햇빛 아래서 단지 성과를 거둘 수 있는데 무함마드의 이슬람은 이것들을 혐오하고, 회피하고, 경멸한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7/arab-islamic-imperialism-part-3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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