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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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랍어 방송인 알 자지라(Al Jazeera) TV 최근 토론에서, 그들은 헌팅턴(Huntington)의 “문명의 충돌(Clash of Civilizations)”에 관하여 계속하여 언급한다.
이것의 배경이 되는 이야기는 무엇이며 우리가 실제로 문명의 충돌을 맞이하고 있는가?
A: 문명의 충돌은 정치과학자 사무엘 P. 헌팅턴이 제안한 것으로 사람들의 문화와 종교적 정체성이 냉전시대 이후 분쟁의 중요한 원인이 될 것이라는 이론이다. 그 이론은 원래 1993년에 Foreign Affairs 지면에 “문명의 충돌(The Clash of Civilizations)"이라는 제목으로 발행되었다. 그 용어 자체는 The Atlantic Monthly 1990년 9월호에 "무슬림 분노의 뿌리(The Roots of Muslim Rage)"라는 제목의 글로 버나드 루이스(Bernard Lewis)에 의하여 처음 사용되었다.
서방세계의 가치와 정치적 시스템의 보편성 속에 광범위하게 퍼진 서방세계의 믿음은 순진하며 그 믿음은 민주화를 추구하는 것을 계속하며 그러한 “보편적인” 규범들은 단지 다른 문명들을 더욱 적대하게 만들 것이라고 헌팅턴은 주장한다.
서방세계에서 세계의 다른 문명으로, 즉 가장 중요한 것으로 그가 두 개의 “도전하는 문명들”로 보는 것이 중국과 이슬람 문명으로 경제적, 군사적, 정치적 힘의 중요한 이동을 확인한다.
구체적으로, 중국문화 주장이 동아시아의 지역적 패권 결핍에 대하여 미국이 바라는 것과 충돌하면서 그는 중국의 목표는 지역의 패권국으로서 자신을 다시 주장하는 것이며 그로인하여 중국의 부상은 서방세계에 대하여 가장 중요한 문제 그리고 가장 강력하며 장기간의 위협이 된다고 믿는다.
‘이슬람 문명’은 집단적인 인구폭발을 경험하며 이것은 이슬람 경계지역과 그 내부에 불안정을 증폭시키며 거기에서 근본주의 운동들이 점진적으로 인기를 얻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슬람의 부흥”이라고 그가 말하는 표현은 1979년 이란혁명과 제1차 걸프전쟁을 포함한다.
헌팅턴이 Foreign Affairs에 쓴 글에서 아마도 가장 논란이 되는 진술은 “이슬람은 피가 튀기는 경계들을 가진다(Islam has bloody borders).”였다.
그는 이슬람과 비-이슬람 문명 간의 ”피가 튀기는 경계들“을 확인하면서 문명 분쟁은 “특히 무슬림들과 비-무슬림들 사이에 팽배하다”고도 주장한다.
청취자 여러분, 나는 전에 몇 번 말들이 얼마나 절대로 중요한가를 지적하였다. 헌팅턴은 아주 강력하고 의미심장한 말들을 사용하지만 사실상 그의 이론 문맥에서 사용된 것이 올바른 것은 아니다. “문명의 충돌”은 단지 이론이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그의 이론과 그가 사용하는 말들을 이제 검토해보자.
그것들이 그들 가운데 중요한 요소일지 모르지만 문명들은 신학 또는 종교에 기초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로마의 주피터 문명에 관하여 이야기해 볼까? 유교 또는 불교 문명은 어떤가?
기독교 문명은 어떤가? 그러면 어떤 것? 콥트 문명? 가톨릭 문명? 그리스 정교 문명? 개신교 문명?
다신교 문명은 어떤가? 그것이 아스다롯 문명이 될까? 제우스 문명? 디오니소스 문명?
이상의 어느 것도 우리가 사용할 수 없는데, 왜 헌팅턴과 다른 사람들은 ‘이슬람 문명’에 관하여 말하는가?
우리는 그러한 문명이 절대로 없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한편으로 완전히 이슬람 치하의 마왈리(Mawali; 이슬람으로 개종한 식민지 국민들) 사람들과 기독교와 유대인 원주민들의 생산성에 근거하여 무함마드 이슬람의 칼 아래서 세워진 문명이 있었다. 이것이 과거나 현재나 마왈리 문명이다.
토론을 위하여 그러한 ‘이슬람 문명‘이 과거나 현재나 있다고 가장하자, 그러면 그 문명이 어디에서 근거하는가? 그것의 경계는 무엇인가? 그것의 언어는 무엇인가? 그것의 수도는? 그것의 문화는? 그것의 국민은?
이라크 국민인가? 아마도 아프간 국민 또는 소말리아 국민인가! 쿠르드 국민은 어떤가?
수니파 이슬람인가 시아파 이슬람인가?
종교적 믿음에 근거하여 우리는 문명을 거명할 수 없는데 특히 역사에 있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들의 믿음을 바꾸기 때문이다.
‘이슬람 문명’은 모순어법인데 왜냐하면 근본주의 무함마드 이슬람 치하에서 자유는 존재하지 않으며 그로인하여 그것의 추종자들이 지성적으로, 영적으로, 예술적으로 발전하는 가능성을 제거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존재하는 15억 무슬림들(오늘날 인류의 20%를 구성하는 움마트[Ummat] 무함마드)을 가지고 있는 현재의 56개 이슬람 국가들은 내가 말하는 것을 정확하게 입증한다. 그들은 인류역사에서 가장 덜 생산적이며, 가장 발명의 재능이 없으며, 가장 덜 창조적이다.
그러나 나머지 80%의 움마트 알 쿠파르[Ummat al Kuffar]/불신자 국민들(기독교인들, 불교인들, 힌두교인들, 조로아스터교인들, 유대인들, 토속신앙인들, 다신교인들, 무신론자들, 불가지론자들, 등)인 인류는 인류역사에서 가장 생산적이며, 가장 발명의 재능이 있으며, 창조적이며, 강력하다.
누구라도 나의 주장에 아직도 의심을 가진다면 15억 움마트 무함마드가 과거 110년 동안 인류의 발전과 진보에 기여한 것을 지구상에 가장 작은 민족 집단인 (무함마드와 그의 꾸란 때문에 무슬림들이 증오하는)유대인들이 기여한 것과 비교해보자.
무슬림들은 인류의 20%이지만 그들은 노벨상 수상자들의 0.2% 미만이며 인류의 0.2%인 유대인들은 모든 노벨상의 20%를 차지하였다!
청취자 여러분, 이전에 내가 수많이 이야기하였듯이 가치가 있는 것은 아무것도 근본주의 무함마드 이슬람 샤리아의 지옥에서 자랄 수 없다, 풀 한 잎도 자랄 수 없다.
이 문제에 관한 한 “이것으로 증거제출을 마친다.”
소위 ‘이슬람의 분노’에 관하여 우리는 구역질 날 정도로 많이 들었다. 이 바보 같은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기독교의 분노는 왜 없는가? 또는 다신교의 분노는? 힌두교 또는 불교의 분노는 어떤가? 왜 소위 무슬림들만 분노를 가져야 하는가?
이 ‘이슬람의 분노’는 무엇에 관한 것인가?
매일 같이 우리가 TV를 보고 신문을 읽을 때 누가 무슬림들을 공격하는가, 전 세계에 걸쳐서 거의 모든 사람들을 공격하고 있는 자들은 다음과 같이 무함마드를 추종하는 자들이다:
백가지가 넘는 것들 가운데 단지 몇 개만 지명해도 미국의 쌍둥이 빌딩, 런던의 지하철, 마드리드의 지하철, 카시미르, 태국, 필리핀, 케냐, 소말리아, 터키, 아르헨티나, 네덜란드,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모로코의 민간인들이다.
그들은 언제나 공격자들이며 인류의 80%인 소위 불신자들(모든 기독교인들, 불교인들, 힌두교인들, 유대인들, 조로아스터교인들, 무신론자들, 다신교도들, 토속신앙인들, 불가지론자들, 등등)을 모두 피해자로 만드는 자들인데 ‘이슬람의 분노’에 관하여 이야기 하는 것은 사실들, 역사, 도덕성, 정의에 대한 더러운 왜곡이다.
분노해야 하는 사람들은 우리들인 움마트 알 쿠파르(Ummat al Kuffar; 불신자 국민들)이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1400년 전에 무함마드와 함께 시작된 그들의 공격의 피해자들이다.
복종하지 않으며 이슬람 파시즘이라는 전체주의 사고방식에 구속되지 않는 자유로운 사람들이 있는 한 무함마드의 무슬림들은 계속하여 ‘분노’ 속에 살 것이다.
중국이 이 21세기에 강대국이 될 것이며 전 세계는 주목해야 한다. 여기서 우리는 문명에 관하여 이야기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문명은 가장 오랜 된 것 가운데 하나이다. 우리가 문명을 유교문명이라고 부르지 않는 것을 주목하라.
나는 중국에 관한 헌팅턴의 아주 부정적인 결론에 절대로 동의하지 않는다. 물론 중국은 아시아에서 그 지배권을 주장할 것이다. 중국은 경계지역을 안정화하고 안전하게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중국의 지도자들은 중국의 환경을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 바꾸는데 적응하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었다.
그들의 지도자들은 이제까지 아주 실용적인 사람들이어서 증가하며 번영하는 중산층과 기업가 계층들을 허용하고 있지만 엄격한 통제 아래서이다.
중국과 이슬람이 공존할 수 있다고 믿는 헌팅턴은 다시 틀렸는데 특히 무함마드 이슬람은 중국인들을 쿠파르(Kuffar; 불신자)로 보기 때문이다. 물론 편리를 위하여, 그들이 어떤 점에서 협력할 것이지만 무함마드 이슬람의 목적은 중국인들뿐만 아니라 인류 전체에 대하여 아주 분명하며 그것은 우리를 개종시키고, 우리를 정복하거나 우리를 살해하는 것이다.
나는 헌팅턴의 “이슬람은 피가 튀기는 경계들을 가진다.”는 주장에 완전히 동의한다. 그들은 무함마드가 나타났던 1400년 전부터 그것들을 가졌다.
그들이 무함마드의 꾸란을 믿는 한 그들은 계속하여 그 경계들을 가질 것이다.
“21세기에 인류문명에 가장 큰 위협은 대량파괴 무기들을 가졌던 안 가졌던 가장 확실하게 근본주의 무함마드 이슬람이다.”
911, 런던, 마드리드, 발리, 뭄바이, 그리고 그 밖의 사건들이 이것을 증명한다.
우리가 세상이라는 무대에 가지고 있는 것은 “종교적 믿음들의 충돌”이며 절대로 “문명들의 충돌”이 아니다. 그것은 무함마드 이슬람과 그들이 믿는 것과 같이 믿지 않는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 사이의 충돌이다.
무함마드가 자신의 꾸란에서 그들이 아랍인들이건 아니건 소위 모든 불신자들에 대항하여 일방적으로 선언하였던 충돌이다.
알라의 이름으로 그리고 그의 사도 무함마드의 이름으로 현재 지하드를 하는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에 의하여 14세기 후에도 줄어들지 않고 계속되는 충돌이다.
지구촌 공동체가 이 위협의 실상과 다가오는 그것의 재앙에 대하여 곧 바로 깨어나지 않고 그것에 대하여 확실한 입장을 취하지 않는다면 수 천 만명의 사람들에게 죽음과 파괴를 가져올 충돌이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10/clash-of-civilizations-16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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