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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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처음에, 꾸란은 술 마시는 것을 허용하였지만 서서히 이것이 완전한 금지로 바뀌었다.
왜 그리고 누구의 요청으로 알라는 술 마시는 것을 금지하는 구절을 계시하였는가?
A: 부카리와 무슬림 하디스들을 연구할 때, 그들이 주장하는 바로 ‘그 금지하는 구절이 계시되기’ 전에 거의 15년 동안 무함마드가 술 마시기를 즐겼다는 이야기들을 만날 것이다. 아랍인들이 모스크에 가서 술에 취하여 싸웠기 때문에 그러한 금지규정을 계시하라고 무함마드를 조른 사람이 우마르 이븐 알 카탑(Umar ibn al Khattab)이었다는 것을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대로, ‘주문에 의한 계시들’이 ‘내려왔다’.
하디스들에서 다음의 이야기가 그러한 결론을 말하여준다.
부카리(Bukhari) 볼륨(Volume) 7.486(Anas의 이야기):
“술이 금지되기 전에, 우리는 메디나에서 포도로 만든 술을 거의 찾아 볼 수 없었고 우리 술의 대부분은 익지 않고 익은 대추야자로 만든 것이었다.”
꾸란에서 술은 Khamr로 호칭되며 다음의 구절 5개에서만 뚜렷하게 언급된다:
꾸란 2:219 “술[khamri]과 도박에 관하여 그대에게 물을 때 일러 가로되 그 두 곳에는 큰 죄악[ithmou]과 인간에게 유용한 것[manfa']이 있으나 그것의 죄악[ithumouhuma]은 효용[naf'ihima]보다 크다”
***이 구절이 술 마시고 도박을 하는 개인적인 습관 두 개를 금지하는 분명하고 명확한 규정이라고 결코 볼 수 없다.
술 마시고 도박하는 것의 해로움 또는 무용함을 기술하기 위하여 위에 사용된 형용사들은 그것들 둘 다를 금지하는 직접적이며 명백한 명령들이 아닌 권고, 충고의 형태라는 것을 지적해야 한다.
게다가, 경제적 개념인 효용과 대비하여 도덕적 개념인 죄악이라는 형용사를 사용한 것이 이치에 맞지 않는다. 사실상 아랍어 Manfa'는 효용(Profit)이 아닌 유익(Benefit)으로 번역되어야 하며 그 대구어는 죄악(Sin) 대신에 해악(Harm)으로 번역되어야 한다***
알라가 그것들을 금지하기 원하였다면, 그 구절은 충고 또는 권고가 아닌 명령이었어야 하며 그것에 해당하는 단어는 꾸란 2장194절, 217절, 4장23절, 6장151절, 16장118절 에서 사용되었듯이 하람(HARAM; 금지된)이어야 했다.
술 마시는 것과 관련하여 그리고 취하는 것에 대한 어떠한 처벌에도 하람이라는 단어가 관련된 것이 무함마드의 꾸란 어디에서도 없다. 채찍 80대의 처벌은 나중에 무함마드 추종자들에 의하여 규정되었고 그것은 인간이 만든 규정이며 알라에게서 온 것이 아니다.
Khamr은 꾸란 5장90절과 91절, 12장36절과 41절(요셉의 이야기)에서 그리고 47장15절(신자들을 위한 낙원에 있는 술의 강)에서도 언급되었다.
76장5절에서 술은 언급되지 않고 카푸르가 혼합된 것으로 암시되었으며 83장25절에서는 사실상 ‘과즙을 의미하는 Rahiq’라는 아랍어가 사용되었는데 술로 잘못 번역되었다.
꾸란 4:43 “믿는 자들이여 술에 취하여[sukara] 예배하지 말라 너희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알 때까지라 불결해서도 아니되나 여행자는 제외라 너희가 아프거나 여행 중 일 때 화장실에서 돌아왔을 때 여성을 만졌을 때 물을 발견하지 못했을 때는 깨끗한 흙위에 따이얌뭄을 하고 너희 얼굴과 양손을 문질러 깨끗이 하라 실로 알라는 용서하시고 너그러운 분이시라”
***sukara라는 단어는 술취함(흥분함, 도취됨)을 의미한다. 그 구절은 음주를 금지하지 않는다. 그들이 술이 취하여 예배에 참석하지 말라고 신자들에게 말하고 있다.
그래서 무함마드는 이 구절에서 예배동안에만 술에 취하여 있지 말라고 충고하였다. 이것은 비록 날마다 하는 예배의 횟수가 술 취함을 제한하더라도 무슬림들이 예배 시간들 사이에 약간의 술을 마시는 것이 허용된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이것은 나아가서 마지막 예배인 밤 예배가 끝난 후에 무슬림들이 술에 취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그것은 무함마드의 전통인 그의 순나에 있는데 왜냐하면 신자들이 이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무함마드는 비록 그렇게 하라고 계시된 구절이 없음에도 술 취함을 완전히 금지할 수밖에 없었다.
다시 한 번 무함마드의 순나가 꾸란을 대체하였다***
꾸란 5:90 “믿는 자들이여 술[khamru]과 도박과 우상숭배와 점술은 사탄이 행하는 불결한 것(abomination)들이거늘 그것들을 피하라(eschew) 그리하면 너희가 번성하리라”
꾸란 5:91 “사탄은 술[Khamri]과 도박으로서 너희가운데 원한과 증오를 유발시키며 알라를 염원하고 예배하려 함을 방해하려 하노라 너희는 단념하지 않겠느뇨”
***여전히 다시, 'abomination'은 불결한 것을 의미하며 사용된 단어 ‘eschew'는 ’피하다‘를 의미하여 명백한 금지가 아닌 경고이다***
요셉에 관한 이야기인 꾸란 12:36은 “그리하여 그와 함께 두 젊은이가 감옥에 들어갔더라 그 중에 한 청년은 꿈에서 술[khamra]을 짜는 꿈을 꾸었고 그리고 다른 청년은 머리 위에 빵을 이고 가는데 새가 그것을 먹는 꿈을 꾸었다고 말하면서 그 꿈을 해몽하여 달라고 부탁하면서 저희는 당신이 선을 행하는 사람으로 생각한다고 말하더라”
꾸란 12:41 “감옥의 두 동료여 너희 둘 중에서 한 사람은 술[khamra]로 주인의 갈증을 식혀줄 것이며 다른 사람은 십자가를 지니 새들이 그의 머리를 쪼아 먹더라 이렇게 하여 너희 둘이서 질문했던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
꾸란 16:67 “과일 중에는 종려나무 열매와 포도나무가 있어 그로부터 마실 것[Sakara]과 일용할 양식을 얻나니 실로 그 안에는 지혜가 있는 백성을 위한 증표가 있노라”
소위 신자들과 불신자들 여러분, 꾸란의 번역자 압둘라 유서프 알리(Abdullah Yousuf Ali)가 이 구절에 관하여 말하는 것을 잘 들어보라.
#2096 종려나무 열매와 포도나무에서 얻을 수 있는 마실 것과 일용할 양식이 있는데 대추야자와 포도에서 나오는 비-알콜음료, 식초, 대추야자 설탕, 포도 설탕, 먹을 것 자체로 대추야자와 포도가 있다. 마실 것[sakra]이 발효된 술이라는 의미라면, 그것은 술이 금지되기 전 시대에 관하여 말하는 것인데 왜냐하면 이 구절은 메카에서 계시된 구절이고 그 금지는 메디나에서 있었다. 그러한 경우 그것은 음주를 미묘하게 승인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완전히 금지하는 연속된 단계들의 첫 단계가 된다#
***다시 한 번 꾸란의 번역자 유서프 알리는 그의 목적과 꾸란의 목적에 맞게 아랍어와 화학을 왜곡하고 뒤틀고 있다. SAKARA라는 단어는 모든 아랍어 사전에서 술을 의미한다. 하디스들은 대추야자와 포도를 술과 와인의 생산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가지고 있다. 무함마드조차도 그 ‘금지구절’이 ‘계시’되기 전 거의 15년 동안 무슬림과 부카리 하디스들에 언급되었듯이 음주를 좋아하였고 즐겼다.
사탄이 음주하도록 만들었다면, 무함마드는 술을 마셨던 년도들 동안 사탄의 영향 아래 있었다. 이 구절에서, 알라는 인간에게 유익하며 해롭지 않은 것으로 술의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알라가 아브라함과 모세의 하나님과 동일한 존재라면 왜 전능하며, 모든 것을 아는 알라가 처음에 음주를 승인한 이후 단계에서 음주를 금지할 필요가 있었는지에 관하여 적절한 질문들을 해야 한다.
왜 알라는 처음부터 음주를 금지하지 않았는가?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이 음주 후에 정신이 맑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라가 알지 못하였다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가?
이러한 질문들은 아주 진지한 대답을 요구한다***
꾸란 47:15 “의로운 자들에게 약속된 천국을 비유하사 그곳에 강물이 있으되 변하지 아니하고 우유가 흐르는 강이 있으되 맛이 변하지 아니하며 술[khamr]이 흐르는 강이 있으니 마시는 이들에게 기쁨을 주며 꿀이 흐르는 강이 있으되 순수하고 깨끗하더라.....”
꾸란 83:25 “봉인된[makhtoom] 순수한 술[rahiqin]로써 그들의 갈증을 식힐 것이며”
***사실상 이 구절의 번역은 잘 못되었는데 왜냐하면 꾸란은 “Yasqoon min Rahiqi Makhtoom"이라고 말하며 이것은 문자적으로 ”봉인된 병의 과즙으로 갈증을 식히다“를 의미하며 아랍어에서 술을 의미하는 Khamr은 사용되지 않았다.
그럼으로, 꾸란 전체에서, 술이라는 단어가 명확하게 사용된 곳은 단지 5가지 경우가 있으며 단지 2장219절에서 음주에 찬성하지 않으나 금지하는 것은 아니다***
알-무와타(Al -Muwatta) 하디스 42.2(음주에 대한 형벌)
타와르 이븐 자이드 아드-딜리(Thawr ibn Zayd ad-Dili)가 말리크(Malik)에게 전한 것을 야흐야(Yahya)가 내게 말하였는데 우마르 이븐 알 카탑(Umar ibn al-Khattab)이 술을 마시는 사람에 관한 충고를 요구하였다. 알리 이븐 아비 틸립(Ali ibn Abi Talib)이 그에게 말하였다, “우리는 그가 술을 마신 것에 대하여 당신이 그에게 채찍 80대를 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가 술을 마시면, 그는 취하게 되고, 그가 취하게 되면, 그는 엉뚱한 말을 하고, 그가 엉뚱한 말을 할 때 그는 거짓말을 합니다.” (80대의 채찍은 비방한 것에 대한 형벌과 동일하다) 우마르는 술을 마신 것에 대하여 형벌로 채찍 80대를 내렸다.
***이 형벌은 알라에게서 온 것이 아니며 인간이 만든 것으로 한 번 더 순나가 꾸란을 대체하였다는 것을 입증한다***
꾸란 24:4 “정숙한 여인을 비방하는 자들이 (그들의 주장을 입증하기 위하여)네 명의 증인을 내세우지 못할 경우 그들에게 여든 대의 채찍을 가하되 그들의 증언도 수락해서는 아니 되나니 저들은 사악한 죄인들이라”
알 무와타 하디스 42.11(하람[금지된 것]이 된 술)
압둘라 이븐 우마르(Abdullah ibn Umar)에게서 나피(Nafi)가 듣고 그에게서 말리크(Malik)가 들은 것을 야흐야(Yahya)가 내게 말하였는데 알라의 사도가, 알라가 그를 축복하시고 그에게 평강을 주시기를, 말하였다, “이 생에서 술을 마시고 회개하여 그것에서 돌아서지 않는 자는 누구든지 내세에서 술이 하람(haram; 금지된)이 될 것이다.”
***무슬림들의 뒤틀린 논리와 대조적으로, 위의 전통은 이생이든 내세이든 동일한 술[khamr]에 관하여 말한다. 이 전통은 그 두 세상을 특별하게 구별하지 않는데 왜냐하면 그 적용은 이생의 삶에서 또는 내세의 삶에서 정확하게 그 동일한 효과로 술을 박탈하기 때문이다. 지상의 술이 취하게 하는 것이며 반면에 천국의 술은 취하지 않게 한다는 명확하거나 은연중의 구별이 없다***
아부 다우드의 수난(Sunan of Abu-Dawood) 3666(Abdullah ibn Umar의 이야기)
예언자가 말하였다: “알라는 술, 술을 마시는 사람, 술을 공급하는 사람, 술을 파는 사람, 술을 사는 사람, 술을 짜는 사람, 술을 배달하는 사람, 배달되는 술을 받는 사람을 저주하였다.“
***평소대로 무함마드는 분명히 거짓말을 하고 있는데 왜냐하면 꾸란 어디에도 알라가 위의 누구도 저주하지 않기 때문이다. 꾸란의 구절들에 따르면, 술은 저주받지 않았고 단지 그것이 취하게 만들기 때문에 술을 마시지 말라고 권고되었다. 꾸란 16장67절은 술을 칭찬까지 한다***
아부 다우드의 수난 3662(Umar ibn al Khattab의 이야기)
술에 대한 금지가 아직 선포되지 않았을 때, 우마르가 말하였다: 오 알라시여, 우리에게 술에 관한 만족할만한 설명을 내리소서. 그래서 꾸란 2장의 다음 구절이 계시되었다; “술과 도박에 관하여 그대에게 물을 때에 일러 가로되 그 두 곳에는 큰 죄악과......” 그 당시에 우마르가 소환되어 그에게 이 구절이 낭송되었다.
그가 말하였다: 오 알라시여, 우리에게 술에 관한 만족할만한 설명을 내리소서. 그래서 꾸란 4장의 다음 구절이 계시되었다: “믿는 자들이여 술에 취하여[sukara] 예배하지 말라......” 그이후로 회중예배가 시행될 때 알라의 사도의 사자가 외쳤다: “술에 취한 자는 예배에 오지 않도록 주의하라.” 우마르가 다시 소환되었고 그에게 그것이 낭송되었다.
그가 말하였다: 오 알라시여, 우리에게 술에 관한 만족할만한 설명을 내리소서. 이 구절이 계시되었다: “너희는 단념하지 않겠느뇨?” 우마르가 말하였다: 우리는 단념하였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무함마드의 꾸란에서, 언제나 지켜보고 있는 알라는 이번에도 우마르가 원하는 것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구절들 몇 개를 편리하게 ‘내려보냈다.’ 그들에게 어떤 구절이 ‘계시될’ 필요가 있을 때마다 알라는 무함마드와 우마르 그리고 그 밖의 사람들의 요구와 요청에 아주 편리하게 대답하고 있었던 듯하다. 예를 들면 이 구절도 죄라고 말하지 않고 단지 하람(금지된 것)이라고 말한다***
아부 다우드의 수난 3672(Abdullah Ibn Abbas의 이야기)
알라의 사도가 말하였다: 모든 취하는 것은 Khamr(술)이고 모든 취하게 하는 것은 금지된다. 누구라도 술을 마시면, 알라는 40일 동안 그에게서 기도를 받지 않을 것이지만 그가 회개한다면, 알라는 그의 회개를 받을 것이다. 그가 네 번 회개한다면, 알라는 그에게 tinat al-khabal을 주어 마시게 할 것은 분명하다.
그가 질문하였다: 알라의 사도여 tinat al-khabal이 무엇입니까? 그가 대답하였다: 지옥에 있는 사람들에게서 흐르는 상처의 고름이다. 누구라도 정당한 것과 정당하지 못한 것을 구별하지 못하는 미성년자에게 술을 준다면 알라는 그에게 tinat al-khabal을 주어 마시게 할 것은 분명하다.
***무함마드는 모든 술(Khamr)은 취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하는데 물론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술이 아니다.
애석하게도, 꾸란에서 이 특별한 주제(술)에 관하여 비참할 정도로 일관성이 없는 것을 감추기 위하여 그리고 그것의 진정한 의미에 관하여 독자들을 혼동시키고 오도하기 위하여 무슬림 신학자들은 모든 수단을 다하고 있다***
사히 무슬림 3835(Abu Sa'id al-Khudri의 이야기) 그리고 5.462; 6.247; 7.138
나는 알라의 사도가 메디나에서 말하는 것을 들었다. 그가 말하였다: 오 사람들아, 알라가 술에 대한 (금지의)지침을 줄 것이고, 그는 아마도 곧 술에 관한 명령을 줄 것이다. 그러니 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것을 팔아서 그것에서 이득을 얻으라.
그(이야기 하는 사람)가 말하였다: 우리는 얼마동안 기다렸고 알라의 사도가 말하였다: 진실로 지존자 알라는 술을 금지하였다. 그러니 이 구절을 듣고 술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술을 마시지도 팔지도 말아야 한다. 그(이야기 하는 사람)가 말하였다: 그래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술을 메디나의 거리로 가지고 나와서 그것을 쏟아 버렸다.
***위의 하디스에서 무함마드가 이미 그의 추종자들에게 음주를 금지하는 불가피한 주문에 따른 계시 구절 하나를 준비하고 있었다는 것은 아주 분명하다***
사히 알-부카리 3.829(Aisha의 이야기)
아이샤(Aisha)가 말하였다, “알라가 사도가 여행을 갈 때 마다, 그는 자신의 부인들 가운데 제비를 뽑았고 제비에 당첨된 부인을 데리고 갔다.
알라의 사도가 Ghazwa원정을 하는 동안, 그는 우리 가운데 제비를 뽑았는데 그 제비에 내가 당첨되었고 알라가 여성이 베일을 사용하도록 명령한 후 나는 그와 같이 갔다.....“
***항상 그렇듯이, 무함마드가 꾸란에서 그의 추종자들에게 말하였던 거의 모든 금지규정들이 자신에게는 적용되지 않았다. 무엇보다도, 그는 알라의 사도여서 ‘법’위에 있었다.
그는 언제나 아랍인들의 전통들 가운데 모든 금지규정들을 위반하였고 그것들을 정당화하는 아주 편리하고 적당한 ‘계시들’을 만들어내었다. 제비를 뽑는 것인 점치는 것도 단지 자신에게만 허용되었다***
알-티르미지 하디스 2776(Anas ibn Malik의 이야기)
알라의 사도는 술과 관련하여 열 사람을 저주하였는데, 술도가 주인, 술을 제조하는 작업자, 술을 마시는 사람, 술을 배달하는 사람, 배달된 술을 받는 사람, 술을 제공하는 사람, 술을 파는 사람, 술을 판 가격에서 이득을 얻는 사람, 술을 사는 사람, 술을 선물로 받는 사람이다. 티르미지(Tirmidhi)와 이븐 마자(Ibn Majah)가 이것을 전하였다.
***위의 목록 가운데 단 한 사람도 꾸란에 나타나지 않으며 알라가 그러한 사람들에게 가하는 저주들을 어떤 것도 찾을 수 없다.
그럼으로 최고의 거짓말쟁이 무함마드는 자신의 레퍼토리에 다른 것을 더하였다. 그의 소명기간 가운데 거의 15년 동안 음주를 즐겼던 무함마드도 저주를 받아야 한다***
알-티르미지 5650(Hakim ibn Mu'awiyah의 이야기)
알라의 사도가 말하였다, “낙원에는 물로 된 거대한 강, 꿀로 된 거대한 강, 우유로 된 거대한 강, 술로 된 거대한 강이 있고 더 작은 강들로 나누어진다.”
***무함마드의 낙원에서, 이생에서 금지된 술이 강같이 흘러서 순교자들의 갈증을 해소해준다.
사실상, 무함마드가 그의 추종자들에게 지상의 삶에서 금지한 사치와 즐거움이 사후에는 할랄(HALAL; 허용)이되며, 풍부하고, 영원하다***
청취자 여러분, 꾸란의 장들은 그것들이 무함마드에게 계시된 순서대로 우스만(Uthman)에 의하여 기록되지 않았기 때문에,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이 꾸란의 구절들을 전통들과 무함마드의 순나와 맞추어보는 손이 많이 가는 과정에 의하여 그들이 할 수 있었던 가장 좋은 방법으로 그것들의 적정한 순서를 맞추는데 거의 300년이 걸렸다.
그럼으로 언제 정확하게 술과 취하는 것에 관한 각 구절이 계시되었는지 우리는 사실상 모른다.
우리가 말하고 있는 것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전통이 있다.
부카리, 군사원정 vol. 5, no. 4003.
무함마드의 사촌 알리(Ali)는 무함마드가 첫 부인 카디쟈와 낳은 딸 파티마(Fatima)와 결혼하려하였다. 무함마드의 삼촌 함자(Hamza)는 술에 취하였고 한 노래하는 소녀가 그에게 알리의 살찐 암낙타 두 마리를 따라가라고 꼬드겼다. 함자는 그 낙타들의 혹을 칼로 베었고 낙타의 옆구리를 칼로 베어 열었다. 알리는 무함마드에게 말하였고 무함마드는 자신의 삼촌을 꾸짖었다. 그러나 무함마드는 함자가 술에 취하였다는 것을 알았을 때 뒤로 걸어가면서 물러나서 밖으로 나갔고 우리도 그와 함께 나왔다.
무함마드는 입장을 바꾸었다. 알리와 파티마는 해지라 2년 후에 결혼하였는데 그래서 무함마드는 술이 동시에 죄악 또는 효용이 있다는 꾸란 2장219절을 계시하였는가? 그가 이 구절을 그의 삼촌에게 강제하기를 꺼렸기 때문에, 우리는 그 구절이 이 황당한 사건 후에 계시되었는지 의심의 여지를 둘 것이다.
한편으로, 꾸란2장219절 알라의 계시가 이 한 무슬림 영웅의 수치스러운 행위 전에 계시되었다면 그것이 너무 애매하여 확실하게 해석할 수 없다는 것이 가능하다.
소위 신자들 그리고 불신자들 여러분, 우리는 언제나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에게 모든 질문 가운데 가장 단순하지만 가장 곤란한 것 하나를 다시 질문하게 된다:
만약에 알라가 정의상 반듯이 모든 것을 아는 이스라엘, 모세, 아브라함, 예수의 하나님 또는 실제로 전능하신 하나님과 같은 존재라면, 그의 피조물의 약점을 모르고 시간이 지나면서 금지의 수준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가?
왜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십계명에서 볼 수 있는 그의 금지규정들을 처음부터 아주 명확하게 할 수 있었는가?
아마도 그것이 알라의 아랍인들 보다 이스라엘 민족이 훨씬 더 똑똑하다는 것을 의미하는가?
알라가 하나님이라면 알라에게 단지 인간들의 실수하는 특성들을 부여하는 것이 결국은 신성모독이라는 것을 여러분들 가운데 누구라도 이제까지 생각해 보았는가?
꾸란이 거룩하다면서 114장들 가운데 71장들에서 그렇게 많은 취소하고 취소되는 구절들이 있는 이유를 여러분은 이제까지 생각해 보았는가?
지식이 있는 여러분들의 지도자 누구에게라도 이러한 질문들을 이제까지 해보았는가 아니면 두려워하는가?
여러분들 가운데 누구라도 우리를 깨우쳐 줄 수 있는가?
자료출처 http://the-koran.blogspot.kr/2008/12/wine-quran-part-194.html
자료출처 http://the-koran.blogspot.kr/2008/12/wine-quran-part-194-b.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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