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중상모략(Blood Libel)
관련링크
본문
우리의 주제들이 무함마드, 그의 꾸란, 그의 순나, 아랍, 이슬람 제국주의, 이슬람 지하드, 그리고 그와 관련된 문제들을 말하기 때문에, 우리는 또한 이슬람에 관한 무함마드 버전의 전통에서 유래된 모든 것을 말할 것이다.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이 오늘날 전 세계에 부정적으로 그리고 거슬리게 영향을 미치는 정치적, 사회적, 법적, 종교적인, 현재의 문제들을 조사할-그러지 않으면 일반적으로 알지 못하고 무지한 세계를 계몽하는 우리의 중요한 사명으로-모든 의도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이 기독교인들, 힌두교인들, 불교인들, 유대인들, 토속신앙인들 또는 지구상의 다른 어느 종교와 관련이 있든 간에 분리되지만 관련된 장들에서 이러한 문제들을 말하려고 할 것이다.
청취자 여러분,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은, 그들이 아랍인들, 파키스탄인들, 미국인들, 유럽인들, 흑인들, 백인들 또는 어떤 사람들이든 간에 자신들을 하나의 움마(UMMA; 무슬림 공동체)로 보며 그것은 무함마드 이슬람 신앙에서 형제들과 자매들인 한 민족이라는 것을 이제 알아야 한다.
그들은 자신들이 소위 불신자이며 안 믿는 쿠파르(KUFFAR)인 달 알 하브(Dar al Harb; 전쟁의 영역)의 거주자들과 전쟁 상태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움마 무함마드(무슬림들)의 왜곡된 관점에서 보면 불신자의 국민들을 의미하는 움마 알 쿠파르(UMMAT al KUFFAR)의 나머지 인류 80% 모두를 말한다.
그것은 우리 모두이다. 모든 기독교인들, 모든 힌두교인들, 모든 불교인들, 모든 유대인들, 모든 토속신앙인들 등이며 무슬림들이 믿듯이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다.
그들의 관점으로, 우리 모두도 움마(UMMA; 민족)를 구성한다. 불신자 쿠파르의 움마 또는 민족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청취자들이며 독자들인 여러분 모두가 다음의 것을 언제나 기억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기독교인들에 대한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의 모든 공격은 또한 힌두교인들, 불교인들, 유대인들, 그리고 그 밖의 사람들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힌두교인들에 대한 모든 공격은 또한 불교인들, 기독교인들, 유대인들, 그리고 그 밖의 사람들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유대인들에 대한 모든 공격은 또한 불교인들, 기독교인들, 힌두교인들 그리고 그 밖의 사람들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여러분 모두가 내가 여러분 모두에게 전하고자 하는 것의 요지를 이해하기를 바라지만 여러분 가운데 일부가 이해하지 못한 경우를 생각하여 다른 방법으로 말해주겠다.
우리 모두는 서로를 방어하여 함께 행동해야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잘라진 소시지 조각들처럼 한 번에 한 국가씩 차례대로 파괴될 것이다.
함께 우리를 방어하여 일하고 협력할 때만 무함마드 이슬람의 사악한 의도에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이제 여러분이 이해하기를 바란다.
요약하면, 움마 알 쿠파르(Ummat al Kuffar)의 모토는 공개적으로 그리고 큰소리로 선포되어야 한다: 모두를 위한 하나 그리고 하나를 위한 모두이다!
그를 모방하는 마피아 돈스(Dons)와 같이, 무함마드는 가장 연약한 민족 또는 부족을 골라서 표본으로 만들어서 더 강력한 부족들을 두렵게 하는 방법을 우리는 이미 몇 개의 장들에서 설명하였다.
무함마드는 그를 풍자하거나 반대하였던 시인들과 개인들을 그들이 남녀노소, 자유인, 노예를 막론하고 한 밤중에 비무장인 상태에서 가장 사악한 방법으로 암살하였다.
그리고 무함마드는 매복으로 대부분이 목동들, 농부들, 장인들이며 군대조직이 아닌 다신교도, 유대화된 아랍 부족들, 기독교인 아랍 부족들을 공격하였다. 게다가 무함마드는 아라비아의 신성한 달 동안 이러한 기습들을 하였는데 그 달은 부당한 신성모독과 살인의 그러한 행위를 삼가하는 달이다.
근대시대 그리고 현재,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은 성실하게 그의 발자취를 따르고 있다. 15억이 넘는 그들은 전 세계에서 단지 15백만 명의 유대인들 특히 이스라엘의 550만 유대인들에게 눈을 돌리고 있다. 그 비율은 완전히 일방적이어서 적어도 100:1이다!
그들 이전의 그들의 멘토 무함마드와 같이, 그들은 이스라엘과 유대인들을 파멸시킴으로 지구상의 다른 모든 국가들과 민족들을 도미노처럼 하나씩 하나씩 그들에게 정복될 것이라고 믿는다.
그것이 무함마드가 그 당시에 다신교도, 유대화된 이랍인들, 기독교 아랍인들에게 하였듯이 그들의 파괴를 정당화하기 위하여 유대인들과 이스라엘 민족을 저주하고 비방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이유이다.
피의 중상모략(Blood Libel)은 사실상 유대인들이-그들 모두는 아니더라도 특정한 유대교 종파의 모든 행사들에서-이방인 또는 기독교인 자녀의 피로 무교병(Passover Mazoth; 유월절의 누룩이 없는 빵)을 준비하였다는 거짓 고소이다.
최초의 그러한 고소는 알렉산드리아 고전어학자 아피온(Apion)에 의하여 AD40년에 만들어졌는데 그는 유대인들이 매년 솔로몬 성전에서 그리스인 한 명을 살찌워서, 그를 살해하여 그의 몸을 제물로 드리며, 그의 장기를 먹으며, 모든 그리스인들에 대한 적대감을 맹세한다고 고소하였다.
그것은 주로 황제 칼리굴라(Caligula; 37-41AD)치하의 정정이 어수선하고 격동하기 쉬운 알렉산드리아에서였고 증오를 전파하기 위하여 그의 피상적인 지식을 사용하는 기회가 그에게 왔다. 그는 거리의 사람들에게 편견을 선동하는데 말과 글을 둘 다 활용하였고, 알렉산드리아에서 유대인들과 유대인을 싫어하는 다신교도들 사이에 일어난 분쟁동안 열심히 그 불화를 부채질하였고, 그 와중에 칼리굴라 황제의 명령으로 자기의 동상을 세우고 유대인들과 로마제국의 나머지 사람들이 경배하도록 하였다.
아피온은 유대인들에게 반대하는 활동을 하여서 점차적으로 성공하였고, 그의 동지 시민들이 그를 칼리굴라 황제에게 가는 사절단의 장으로 임명하였고 솔로몬 성전에 칼리굴라의 동상을 세우는 것을 거부한 혐의로 알렉산드리아 유대인들의 반역에 대한 정식혐의를 제기하였다. 칼리굴라는 AD41년에 암살되었고 그 문제는 끝났다.
그러나, 아피온은 플라비우스 요세푸스(Flavius Josephus)라는 강력한 대적을 만났는데 그는 대단한 기교와 날카로운 풍자로 그의 말과 주장 모두를 반박하였다. 그의 반론 “아피온에 반박하여(Contra Apion; ed, Niese, ⅱ. 8, ⅱψ 95)”에서 요세푸스는 그 문제를 말하였고 그것의 완전한 거짓과 사악함을 입증하였다.
요세푸스는, 유대교 그리고 기독교 작가들 모두를 위하여, 신앙의 체계적인 방어가 행하여지는 방법에 관한 아주 우수한 모델이 되었다. 요세푸스는 저술하였다: “내가 이 선동가를 반박해야 하는지에 관하여 의심이 있었지만 정확한 지식에 의해서 보다 피상적인 말에 보다 쉽게 끌리고 칭찬보다 비난에 기뻐하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의 고소를 검토하지 않고 그 사람이 활개를 치도록 내버려두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였는데 무엇보다도 사람들은 아마도 이 사람과 같이 중상하는 사람이 단번에 대중의 경멸에 노출되는 것을 보기 원할 것이다.”
유대인들이 예식에 사용할 목적으로 기독교인 아이를 살해하였다고 실제로 비난을 받은 첫 사건은 1144년에 Norwich의 St. William 사건이다. "St. William of Norwich,"(Cambridge, 1899, Jessopp and James)에 기록된 한 이야기에 따르면, 한 소년의 실종이 기독교로 개종한 한 유대인에 의하여 설명되었는데 그는 유럽에 사는 유대인들에 의한 세계적인 음모에 관한 거짓 고소를 만들었는데 매년 그들이 연례적으로 유월절에 제물이 될 기독교도 자녀를 어디에서 골라야 하는지 점을 쳤다는 것이다. 그 전 해에는 그 점이 Narbonne에서 행하여졌고 Norwich가 당첨되었다.
살인이 행하여 졌다는 증거는 절대로 제시되지 않았는데 그 소년이 발견되었을 때 정말로 그가 단지 강직증상을 가지고 살았던 것 같으며 그 자신의 친척들에 의하여 생매장되었다.
유대인들 가운데 아무도 그 혐의로 재판을 받거나 처벌을 받지 않았지만, 캠브리지 유대인 개종자의 단순한 주장이 1168년 Gloucester에서, 1181년 Bury St. Edmunds에서, 1192년 Winchester에서 유사한 혐의들을 가져왔다.
이 사건들 가운데 어느 것도 재판이 없었다. 애석하게도, 대중적인 소문은 그 소년들을 순교자들로 만들기 충분하였고, 이것은 이러한 도시들의 성당들과 대수도원들에게 상당한 인기몰이와 수입의 원천이 됨을 입증하였다.
1235년 12월에 Fulda, Hesse-Nassau시 근교에 거주하는 한 제분업자의 다섯 자녀가 살해되었고, 그것의 결과로 34명의 유대인 남녀가 십자군들에게 살해되었다. 그 유대인들은 그 행위로 기소되었고, 고문을 받던 자들이 치료의 목적으로 그들의 피를 얻기 위하여 그 어린이들을 살해하였다고 자백하였다고 전해진다.
여기서 다음의 것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1. 그 보고들은 증인들의 존재에 관하여 전혀 말하지 않는다.
2. 그 자백들은 고문으로 얻은 것이며 따라서 가치가 없다.
3. 이 자백들은 단지 치료제를 얻을 목적에 관하여 말하며, 예식행사에 관한 것은 전혀 없다.
4. 독일 황제 Frederick Ⅱ세는 그 문제를 철저히 조사하기 위하여 많은 학자들을 초대하여 유럽 전역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유대인들을 가려내었고, 그들의 유월절 행사들에 기독교인의 피가 필요한지 여부에 관한 질문에 그들은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구약도 신약도 유대인들이 인간의 피를 갈망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반대로, 성경에서,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히브리인들에게 ‘탈무드’로 지정된 유대인의 규정들에서, 그들은 피로 자신들을 더럽히지 말아야 한다고 분명히 말한다.
동물의 피를 맛보는 것도 금지된 사람들은 인간의 피를 갈망할 수 없는데,
1. 그것의 끔찍함 때문에,
2. 그것이 원래 금지되었기 때문에,
3. 또한 유대인들이 기독교인들과 연결된 인간적인 관계 때문에,
4. 유대인들이 의도적으로 자신들의 생명과 재산을 위태롭게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황제의 판단은 다음과 같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통치하는 군주들의 일반적인 동의로, 우리는 유대인들이 혐의를 받아온 중대한 범죄에서 유대인들을 사면하며, 독일에 남아 있는 유대인들이 모든 혐의에서 무죄하다고 선포한다.”
많은 교황들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피의 중상모략을 비난하였다. 예를 들면, 교황 그레고리(Gregory; 1271-76) 10세는 유대인들에게 편지를 보내어 요청하였다. 피의 중상모략을 부정하면서 피의 중상모략에 대항하라. 그리고 자신들의 이득을 위하여 현지 성직자들이 그 주장을 퍼뜨리고 전파하였지만 이제까지 그것을 규정한 교황은 없다.
토라(Torah; 모세의 율법)에 의하여 어떠한 피라도 사용하는 것이 완전히 금지된 유대인들이[그것이 코셔(kosher; 유대교의 계율에 따라 적정하게 처리된) 고기가 모든 피의 흔적을 제거하기 위하여 정성을 다하여 세척되고 소금이 뿌려지는 이유이다] 인간의 피를 마신다고 과거나 현재나 비난받는 사람들이었다는 것은 도덕성은 말할 것도 없고 신학과 정의의 왜곡이다.
13세기 1215년 제4차 라테란(Lateran) 공의회 동안 교부들이 성변화(Transubstantiation; 성체 성사에서 빵과 포도주의 형상은 그대로이나 본질은 예수의 살과 피로 완전히 실체화한다는 설) 교리를 채택하였던 것을 생각할 때 피의 중상모략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이것은 사제들이 회중에게 떡과 포도주에 관하여 말할 때, 이러한 것들이 신비하게 예수의 몸과 피로 변한다고 주장하는 교리이다. 그럼으로, 떡을 먹고 포도주를 마시는 기독교인들은 신비하게 예수의 살을 먹고 예수의 피를 마신다고 말하여진다.
{“......(그리스도의) 살과 피는 성만찬 행사에서 진실로 떡과 포도주에 포함되며 거룩한 능력으로 떡은 그리스도의 살로 포도주는 그리스도의 피로 성체화된다.” 이것은 1215년 제4차 라테란 공의회의 결정으로 낭독된 글이다: Bernard Lohse, A Short History of Christian Doctrine-From the First Century to the Present, (Fortress Press, 1966), p. 153}
레위기 17:10 무릇 이스라엘 집 사람이나 그들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 중에 어떤 피든지 먹는 자가 있으면 내가 그 피 먹는 사람에게 진노하여 그를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레위기 17:11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레위기 17:12 그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너희 중에 아무도 피를 먹지 말라 너희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이라도 피를 먹지 말라 하였나니
레위기 17:14 모든 생물은 그 피가 생명과 일체라 그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어느 육체의 피든지 먹지 말라 하였나니 모든 육체의 생명은 그 피인즉 무릇 피를 먹는 자는 끊쳐지리라
레위기 19:26 너희는 무엇이든지 피채 먹지 말며 복술을 하지 말며 술수를 행치 말며
신명기 12:16 오직 그 피는 먹지 말고 물같이 땅에 쏟을 것이며
유대인들이 그들의 무교병에 인간의 피를 사용한다는 모든 반유대 비방과 중상모략에 반하여, 피를 먹는 것에 반대하는 토라의 체계적인 금지규정들은 아주 분명하며 그 처벌은 죽음이다.
애석하게도, 그러한 야비하고 입증되지 않은 주장들에 전혀 근거가 없음을 아주 잘 알고 있는 무슬림 ‘학자들’은 사실들, 실상, 도덕성, 정의 또는 역사적인 기록에 대한 그들의 통상적이며 더러운 무관심으로 그들의 멘토 무함마드의 발자국을 성실하게 그리고 맹목적으로 따르며 그들 언론의 모든 형태로 이 중상모략을 되풀이하는 것을 그치지 않고 있다.
예를 들면, 단지 이년 전에 이집트 사람들은 유대인들이 그의 피를 유월절 무교병에 섞기 위하여 기독교인 소년을 의식적으로 살해한다고 기술하는 아주 긴 시리즈물을 만들었다. 그들의 콥트 기독교인들을 살해하고, 테러하며, 굴종시키고, 차별하며, 살상하고도 처벌함을 받지 않는 그 바로 무슬림 이집트인들이 마치 그들이 그 기독교인들의 운명을 염려하는 듯이 유대인들의 희생자로 기독교인 소년을 사용한다.
그들은 전 세계 수억 명의 무슬림 청중들을 사로잡기 위하여 라마단의 거룩한 달에 이 마귀적인 프로그램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순전히 반유대 나치 스타일 선전선동이다.
사진들은 종이 위의 글보다 천배나 더 효과적이다. 이것이 이슬람 파시즘의 모든 것인 속임수, 조작, 사기, 테러, 거짓말들이다.
소위 신자들과 불신자들 여러분, 침묵은 동의를 의미한다고 말하였던 사람이 무함마드였다는 사실을 기억하라!{부카리 하디스 9.101[아이샤(Aisha)의 이야기]}
그것이 알라와 이슬람의 이름으로 신자들과 불신자들 둘 다에 대항하여 죽음과 파괴를 가져오는 극단주의자라고 호칭되는 사람들에 대하여 전 세계 어디에서도 그리고 언제라도 소위 무슬림 온건주의자들이 절대로 시위를 하지 않는 이유이다. 소위 입을 닫고 있는 대다수인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이 한 번도 미국 또는 유럽에서 공개적으로 “우리의 이름으로 하지 말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분명하고 간단하다:
비록 그들이 근본주의 무함마드 테러범들을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지 않지만, 그들은 대부분 그들의 행위들을 확실히 용인하고 있다.
다시 한 번 나는 “침묵은 동의를 의미한다!“라고 말한 사람이 무함마드였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상기시켜주고 싶다.
청취자 여러분, 다음의 아주 적절하며 통렬한 주장을 주의 깊게 읽어보기 바란다:
‘악이 승리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은 선한 사람이 아무 것도 안하는 것이다.’ 19세기 영국의 정치가 에드먼드 버크(Edmund Burke)가 말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처음에는 공산주의자들에 찬성하는 자들이 왔고, 내가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나는 말하지 않았다.
그 다음 유대인들에 찬성하는 자들이 왔고, 내가 유대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나는 말하지 않았다.
그 다음 가톨릭 교인들에 찬성하는 자들이 왔고, 내가 가톨릭 교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나는 말하지 않았다.
그 다음 내게 찬성하는 사람들이 왔고, 그때에 나를 위하여 말해주는 사람이 전혀 없었다.“(독일의 시인 Martin Neumueller가 1944년에 Dachau 유대인 수용소에 기록하였다.)
이 주제는 반유대주의에 아주 중요한 교훈이다. 아무리 억지이고 또는 진리가 아니라도, 유대인들에 관하여 어떤 것이라도 말할 수 있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그것을 믿을 것이다. 한 국가가 그 내부의 유대인들을 다루는 방법은 리트머스 시험지와 같다. 모든 독재자들과 독재정권들은 처음에 유대인들을 공격하는 것으로 시작하였다. 나중에는 다른 모든 사람들이 따라서 한다.
참 고 서 적:
J. G. Lowenstein, Damassia, 1840;
Stimmen Beruhmter Christen, 1841;
Persecution Contre les Juifs de Damas, Paris, 1840;
D. Salomons, An Account of the Recent Persecution of the Jews at Damascus, London, 1840;
Persecution of the Jews in the East, Philadelphia, 1840;
Jost, Gesch. der Israeliten, ⅺ. 345-381;
Copies of Letters Received from Sir Moses Montefiore, 3 issues, 1840;
Graetz, History of the Jews, v. 632-661. D. M
자료출처 http://the-koran.blogspot.kr/2009/03/blood-libel-part-201.html
자료출처 http://the-koran.blogspot.kr/2009/03/is-it-true-that-jews-use-human-blood-in.html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