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Obama)와 이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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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소위 신자들과 불신자들 여러분, 우리가 이슬람 그리고 아랍인들과 관련된 모든 문제들을 이야기할 것이라고 이전에 말하였듯이, 우리를 지지하는 많은 사람들이 아랍인들과 특히 이슬람에 대하여 오바마 대통령과 그의 태도를 말해달라고 우리에게 요청하였다.
그 자신의 배경 그리고 특히 터키와 이집트에 그가 양보하는 것들에 관한 그의 많은 연설들을 나는 아주 주의 깊게 들었다.
이집트에서 그의 연설에서, 마치 그것들이 무에서 창조되었고 마치 그것들이 골수 무슬림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것처럼 이슬람 치하에서 과학과 예술에 대한 기여들에 관하여 평소의 잘못된 정보와 완전한 거짓말들을 하였다.
그는 종교적 관용, 인간의 존엄성, 종교의 자유, 인종 평등과 같은 미국헌법과 꾸란 사이의 공통성들에 관하여 말하였다.
이제 여러분 모두가 아는 바와 같이, 그의 의견들은 위험할 정도로 순진하고 환상에 빠진 사람의 의견들이거나 양보하여 말하여도 의도적으로 속이고 오도하는 의견들인데, 완전히 사람을 차별하는 무함마드의 꾸란은 미국 헌법의 모든 것 그리고 모든 자유들을 증오하고 멸시하기 때문이다.
사실상, 이슬람과 샤리아는 민주주의와 인간 존엄성과 정반대이며 전혀 상생할 수 없으며 그것들의 재앙이다.
무함마드의 꾸란은 인권을 관용하지 않으며, 특히 여성들의 권리를 관용하지 않는다.
무함마드의 꾸란은 그것이 샤리아 율법에 비굴함과 굴종으로 복종하거나 멸종되지 않는 한 다른 모든 종교가 지상에 존재하는 것을 허용할 수 없고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오바마가 꾸며낸 이야기인 그들의 미덕을 칭찬하고 있는 그 시간에, 무슬림들은 그들이 지배하는 모든 국가에서 다른 종교의 추종자들을 차별하고, 모욕하며, 비인간화하고, 마귀화하며, 두렵게 한다.
지구상 모든 곳에서 모든 테러 행위의 98%가 "알라를 위하여(Fi Sabil Allah)"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이 저지르는 사실을 생각하면 오바마가 말한 단 한 개의 자비로운 특성도 무함마드의 꾸란, 무함마드의 이슬람 또는 샤리아에 적용될 수 없다.
모든 사람들에게 비위를 맞추는 오바마의 시도는 결국 비극적인 결과를 맞을 것이다. 그것은 우리 모든 사람들을 아마도 그가 피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바로 그 재앙으로 인도할 것이다.
무슬림들에게 사과하고 굽실거림으로 그들이 그를 좋아하고 그의 말을 들을 것이라고 오바마가 생각한다면, 그는 아주 잘못 하고 있다. 그들은 그를 좋아하지도 그를 존경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의 연설에서 최악의 부분은 그가 의도적으로 꾸란에서 한 구절을 잘못 인용하였을 때였고, 그 구절은 모든 무슬림 설교자들이 그 앞에서 의도적으로 잘못 인용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는 성 꾸란이 다음과 같이 말한다고 말하였다: “한 사람이라도 살해한다면 그것은 모든 백성을 살해하는 것과 같으며 또한 한 사람을 구제하는 것은 모든 백성을 구제하는 것과도 같다”
나는 바로 이 구절을 “온 세상을 살해하다”라는 제목으로 91장에서 말하였고 이 특별한 구절을 자세히 설명하였다.
나는 여러분들에게 상기시키기 위하여 그것의 일부분을 반복할 것이다-
꾸란 5:32 “이런 일로 말미암아 알라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법을 내리셨나니 타인과 그리고 지상에 아무런 해악을 끼치지 아니한 자 중에서 한 사람이라도 살해했다면 그것은 모든 백성을 살해하는 것과 같으며 또한 한 사람을 구제하는 것은 모든 백성을 구제하는 것과도 같다고 하였더라.....”
무함마드 이슬람 그리고 그것의 추종자들에 관하여 내가 폭로해 왔던 모든 것과 같이 그것을 거듭하여 다시 우리의 청취자들에게 말하는 것은 어찌되었든 간에 절대로 내게 즐거움을 주지 않으며, 위의 구절은 대부분 무지하고 사람들을 믿는 세상에게 무함마드의 이슬람이 평화롭고 평화를 사랑하는 종교라고 속이는 의도적인 거짓말로 잘못 인용되었다.
이 구절은, 무함마드 꾸란의 다른 수많은 구절들과 마찬가지로, 성경에서, 유대 랍비 전통들에서 그리고 아랍의 것이 아닌 다른 자료들에서 강탈하고, 해적질하고, 표절하고, 왜곡하였다.
이 특별한 구절은 탈무드의 미쉬나 산헤드린(Mishna Sanhedrin)의 Pirque Avot(교부들의 말씀들)에서 가져온 것이다.
청취자 여러분, 위의 구절 전체를 낭송하면, 그 구절이 알라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오직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하는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즉시 알 것이다. 알라는 무함마드에게도 그의 아랍인 추종자들에게도 말하고 있지 않다.
게다가, 취소에 관한 이슬람 율법에 따르면, 이 구절은-꾸란의 다른 123개의 평화로운 구절들과 마찬가지로-꾸란 9장5절 칼의 구절에 의하여 취소되었다. 비록 그 구절이 꾸란에 있지만 그것의 가르침은 무시되는데 그 구절이 더 이상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의도적이든 아니든, 오바마는 이러한 사실들을 말하지 않음으로 그의 연설을 듣는 수많은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속이고 오도하였다.
미국(그리고 비무슬림인 모든 인류의 80%)과 전쟁을 하였고 앞으로 계속하여 전쟁할 존재가 무함마드 이슬람이라는 사실과 실상을 사실상 완전히 무시하면서 미국은 이슬람과 전쟁하고 있지 않다는 말을 그는 계속하여 하였다.
이슬람은 그들의 멘토 무함마드를 통하여 1400년 전에 모든 불신자 쿠파르에 대하여-거룩하지 않은 영원한 전쟁인-지하드를 일방적으로 선포하였다.
오늘날 우리가 경험하는 것은-마치 그들이 꾸란에 순종하지 않는 것과 같이-극단주의 소수 사람들의 행위들이 아니며 사실상 무함마드 꾸란, 그의 순나, 샤리아 가르침들에 의거한 근본주의 무슬림들의 행위이다.
이 근본주의자들은 급진주의 소수 사람들이 아니다. 그들은 사실상 정상적인 대다수이다. 그들은 무함마드 꾸란에서 알라의 가르침들을 철저히 따를 뿐이다. 그들은 알라의 명령을 실천하고 있다.
오바마는 꾸란에서 진실을 말하는 또 다른 구절을 인용하였다. 즉 오바마가 그의 연설에서 그것을 말하고 있었다.
55분간의 그의 연설을 아주 주의하여 들으면서, 나는 그의 연설 속에 인지할 수 있는 어떤 진실이 전혀 없음에 굉장히 화가 났고 충격을 받았다.
청취자 여러분, 연설에서 빠진 것은 연사가 우리에게 말하는 것만큼 중요하다.
이슬람의 입증되지 않고 공상적인 미덕을 칭찬하면서, 오바마는 다음의 극도로 관련 있는 문제들에 관하여 그의 청중들에게 말하는 중요한 기회를 고의적으로 그리고 의도적으로 빼먹었다:
그는 이슬람을 관용하는 종교라고 말하였지만 그가 접대를 받고 있는 바로 그 이집트에서 파라오의 직계 후손들인 콥트 기독교인들에 대한 무자비한 박해에 관하여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는 밝은 색 피부를 가진 아랍 수단인들이 다르푸르(Darfur)의 흑인 아프리카 사람들에 대하여 저지른 집단학살에 관하여 전혀 말하지 않았다.
그는 1948년에서 1973년까지 아랍과 이슬람 국가들에서 추방된 거의 900,000명의 유대인 난민들에 관하여 한 번도 말하지 않았고 팔레스타인 난민들에 관하여 말하였다.
그는 유럽에서 유대인 집단 학살을 그들이 자초한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고통과 터무니없게도 동등하게 말하였다.
그는 소위 팔레스타인 영토의 아랍 기독교인들에 관하여 전혀 말하지 않았고 관용하지 않는 이슬람 때문에 그들의 숫자가 줄어들고 있는 나의 조국 이라크의 기독교인들에 관하여도 말하지 않았다.
감히 오바마가 어떻게 “이슬람 세계의 모든 인류들에 대한 정의, 발전, 존엄성”에 관하여 말하는가?
그는 어디에서, 언제, 어떻게 이러한 분명하고 불합리한 결론들과 명백한 거짓말들에 이르렀나?
모든 이슬람 국가 어디에서 오바마가 그러한 우수한 특성들을 찾아 낼 수 있는가?
이슬람 치하에서 여성들은 어떤가?
파키스탄에서 힌두교인들은 어떤가?
아라비아에서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은 어떤가?
이슬람의 시초부터 무슬림들에 의하여 자행되고, 자금이 공급되고, 지원되고, 처형된 폭력의 피해자들인 우리가 왜 우리의 압제자들에게 사과할 필요가 있는가?
미국 대통령으로서 9.11 테러를 배후에서 조종한 바로 그 사람들에게 사과를 함으로 미국 국민을 비참하게 하는 어떤 권리라도 가졌다고 오바마는 생각하는가?
제 2대 대통령 존 아담스(John Adams)가 트리폴리 해적들(Tripoli Pirates)과 평화 협정을 맺었지만, 그는 이슬람을 칭찬하지는 않았다.
오바마는 다시 한 번 의도적으로 그 사실들을 잘못 말하였고, 게다가 존 아담스의 아들이며 제 6대 대통령인 존 퀸시 아담스(John Quincy Adams)가 말한 이슬람에 대한 비난과 혹평을 빠뜨렸는데 존 퀸시 아담스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기독교 시대 7세기에, 이집트인 하갈의 후손인 한 유목민 아랍인이, 예수의 새로운 계시에서 신앙과 영생의 소망 그리고 내세의 보상을 가져와서 섹스의 정욕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그의 종교의 모든 보상들과 규정들에 채택함으로, 그는 그것을 쓰레기로 만들었다.
여성들의 신분을 낮추고, 일부다처제를 허용하고, 그의 종교의 일부분으로 모든 나머지 인류에 대항하며 불신자들을 멸종시키는 영원한 전쟁을 선포함으로, 그는 인간의 대단한 행복의 원천이 되는 샘에 독을 풀었고,.....그의 교리의 본질은 폭력과 정욕이다. 이 두 종교들 사이에......인간 본능의 영적인 부분보다 잔인성을 찬양하며, 그로인하여 그것들의 특징들에서 대조가 되며, 1200년의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그 전쟁은 아직도 극악무도하다......거짓 선지자의 무자비하며 방탕한 교리들이 인간 행위에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동안, 지상에는 절대로 평화가 없을 것이며, 인간들을 향한 선한 의도도 없을 것이다.“
드러내지 않은 무슬림인 오바마는 이슬람이 관용하는 종교라고 거짓으로 말하기 위하여 그의 최선을 다한다. 그가 분명히 잘못 되었다고 입증하는 다음과 같은 역사적인 사실들에 반하여 그렇게 하였다:
알라의 이름으로 터키인들에게 학살된 150만 명의 아르메니아 기독교인들 또는 중세기 동안 인도에서 학살된 수천만 명의 힌두교인들의 가족들에게 질문해보라. 이라크, 레바논,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나이지리아, 수단, 등에서 기독교 공동체의 조직적인 말살을 오바마는 아주 편리하게 무시하였다.
지구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의 지도자가 바로 모든 인권의 적들인 무슬림들에게 단지 환심을 사기위하여 거짓말은 아니더라도 공개적으로 그러한 진실이 아닌 것들을 뻔뻔스럽게 말하는 것은 역겹고 구역질이 난다.
오바마의 자기도취적인 의로움과 망상적인 자유주의는 비극적이게도 사실들과 실상을 무시하며, 내가 예언하는데, 미국에서 그리고 전 세계에서 분쟁, 사회적 그리고 정치적 불안을 가져올 것이다.
자료출처 http://the-koran.blogspot.kr/2009/06/obama-islam-part-2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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