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Gaza)지구 소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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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우리는 다시 한 번 무함마드, 이슬람, 무슬림들 그리고 그들의 행위들에 관한 가장 지저분한 주제들 가운데 또 다른 하나를 토론할 것이다. 무함마드를 추종하는 자들이 항상 그렇듯이 그들의 의도를 전혀 숨기지 않는다. 그들은 강제로 또는 속임수로 모든 인류를 이슬람화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그들의 의도는 전 세계 170개 이상의 국가들에서 매주 금요일 80개 이상의 언어로 모든 모스크의 강단에서 공개적으로 선포되지만 대단히 많은 사람들이 그 사실들을 믿지 않는다.
이 사건에서도 그 선박들이 이스라엘의 해안봉쇄를 무력화하기 위하여 그들의 목적지를 향하여 닻을 올리기도 전에, 무슬림들 가운데 인터뷰를 한 많은 사람들이 순교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인정하였음에도 서방세계 언론들은 그 사건이 일어나는 동안 그리고 그 이후에 민주주의와 인류의 적들인 무슬림들 편을 들기 위하여 여러분과 내가 목격하였던 그 똑같은 사건을 의도적으로 그리고 미리 의도한 놀라울 정도의 악의로 뒤틀고 조작하였다.
나는 그 선박들에서 사진을 찍은 사람들 그리고 헬리콥터와 선박의 이스라엘 병사들에게 잡힌 사람들이 나오는 그 사건에 관한 가능한 많은 동영상들을 시청하였고 연구하였다.
편견을 갖지 않으며 공평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내가 목격한 것을 보았을 것이다:
마르마라(Marmara) 호 선박에 탄 사람들은 곤봉, 쇠파이프, 단도, 새총, 화염병 그리고 그 밖의 공격 무기들을 가지고 이스라엘 병사들이 그 배에 오르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 배의 선장은 이스라엘 병사들은 배에 승선하겠다고 통보하였기 때문에 그들의 의도에 관하여 경고를 받고 있었다. 그 배에서의 반응은 이스라엘과 유대인들을 반대하는 도발적이며 자극적인 비난들이었다.
이스라엘 병사들이 배에 오르는 순간 그들은 포위되었고 그들의 손으로 휘두를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지고 그 병사들을 매질하는 깡패들에게 공격을 당하였다.
그들은 병사들 가운데 한 명 또는 그 이상을 바다로 또는 갑판 아래로 던졌다. 항상 그렇듯이 물론 이 모든 것은 평화를 사랑하는 이슬람 그리고 인도주의 구호의 이름으로 행하여 졌다.
이스라엘 병사들은 자신들을 방어하기 위하여 고무탄 총들을 가지고 있었다. 기관총을 가지지 않았다. 수류탄도 가지지 않았다. 고무탄 총과 최후의 방어수단으로 권총을 가지고 있었다.
그 병사들을 공격하던 사람들은 일부 병사들의 권총을 빼앗아 이스라엘 병사들에게 쏘았다. 이스라엘 병사들은 결국 정당방위로 대응하였다.
그 이스라엘 병사들이 정말로 과도한 폭력을 사용하기 원하였다면, 그 병사들은 고무탄 총이 필요 없었으며 철저히 무장하였을 것이고 수백 명이 죽임을 당했을 것이다. 충분히 그들은 이스라엘 병사 한 명도 위기에 처하게 하지 않고 하마스 지지자들을 죽이기 위하여 무장헬리콥터를 사용할 수 있었다.
소함대의 선박들 가운데 5척은 이스라엘 군의 지시를 따랐고 단 한 사람도 다치지 않았다. 그 소함대의 기함이며 터키 정부에 의하여 폭력을 행사하고 이스라엘 군에 도발하라는 지시를 받은 마르마라 호에서 만이 사상자들이 발생하였다.
이 장을 듣고 있는 무슬림들 누구라도 욕설과 통상적인 물리적 폭력의 위협이 아니라 사실들과 실상에 완전히 근거한 증거들로 내가 폭로하고 있는 것에 반박하기 바란다.
이스라엘 병사들은 마르마라 호에 탄 이슬람주의자들의 행동을 예상했어야 했다. 그 터키 단체 조직원들이 평화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선포하였어도 정치적 선동의 목적으로 그 배에 승선한 터키 근본주의자들의 폭력을 사용할 의도를 이스라엘 병사들이 애석하게도 과소평가하였다.
모든 폭력사태는 오직 터키 선박 마비 마르마라(Mavi Marmara) 호 선상에서 일어났고 죽임을 당한 모든 사람들은 그 선박을 소유하였으며 인도주의 구호기구(Humanitarian Relief Foundation; IHH)라고 호칭되는 그 이슬람 지하드 단체를 위한 조직원 또는 자원봉사자들이었다.
에르도간(Erdogan; 터키 수상) 정부와 IHH의 관계는 그 사건에 관한 모든 국제적인 조사에서 하나의 초점이 되어야한다.
그 기구는 2008년 미국에 의하여 테러단체로 지정된 하마스에 물자를 지원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연합의 하나이다.
소함대가 떠나기 전 토론에서, 터키 관료들은 이스라엘과 이집트가 선박으로 가자지구에 “인도주의” 구호품을 전달하자고 내놓은 제안을 거부하였고 앙카라는 비정부단체가 하는 일을 통제할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IHH는 에르도간에게 아부하기 위하여 확실히 최선을 다하였다. IHH 의장 부렌트 일디림(Bulent Yildirim)은 작년에 가자의 하마스 집회에서 “이슬람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레셉 타입 에르도간(Recep Tayyip Erdogan)과 같은 지도자를 원할 것이다.”라고 선포하였다.
에르도간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IHH가 인정하는 한 사건이 그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였던 날들에, 터키 수상은 유대 국가를 공격하는데 이란의 아흐모우드 아흐마디네자드(Mahmoud Ahmadinejad) 그리고 헤즈볼라의 하산 나스랄라(Hasan Nasrallah)와 경쟁하기 위하여 그의 최선을 다하였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나는 절대로, 다시 말하지만 절대로 세계의 어디에서나 그리고 모든 곳에서 이슬람주의자들의 이상한 행위에 놀라지 않는다.
그들은 무엇보다도 이제까지 태어난 가장 최고의 남성인 그들의 멘토 무함마드, 그의 꾸란, 그의 순나, 그리고 샤리아의 더러운 것들을 단지 모방하고 있다.
정말로 나에게 충격을 주고 화나게 만드는 것은 가자의 하마스 테러범들에 대항하여 단지 자신들을 방어하고 있는 이스라엘과 그 국민들을 집단으로 강간하고 있는 서방세계 언론의 광란이다.
서방세계 언론은 사실, 실상, 도덕, 정의, 공평, 언어, 특성들에 대한 병적이며 더러운 무관심과 혼합된 역겨울 정도의 위선과 거짓말을 보여주고 있는데 또한 이것들은 무함마드의 믿는 신자들 모두가 가지고 있는 것들이다.
서방세계 언론은 그들과 한 무리가 되어 서방세계 그리고 샤리아 치하에서 모든 민주주의를 완전히 파괴할 바로 그 이슬람 권력과 공모하고 계속하여 지원한다.
그들은 마르마라 호의 터키인들이 미리 계획하여 폭력적으로 대항하기 위하여 어떻게 자신들을 준비하였는지 분명하게 보여주는 모든 비디오에 관한 설명들을 의도적으로 왜곡하였다.
그것의 헌장이 이스라엘 파괴와 유대인 살해에 전념하는 것인 하마스는 미국과 유럽연합에서 테러집단으로 블랙리스트에 올려져있다. 그러나 서방세계 언론은 이 사실을 완전히 무시하였다.
무슬림 근본주의 운동으로서, 하마스는 유대인에게만 증오를 품지 않으며 무슬림들이 믿듯이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며 내가 움마 알 쿠파르(Ummat al Kuffar) 또는 불신자들의 국민이라고 부르는 모든 기독교인들, 불교인들, 힌두교인들, 무신론자들, 조로아스터교인들 등도 증오한다.
여러분들 가운데 이슬람이 평화의 ‘종교‘라고 믿는 사람들을 위하여, 무함마드의 꾸란에 있는 다음과 같은 구절들 가운데 아주 적은 예들을 들을 후에 우리에게 말해주기 바란다~
꾸란 3:19 “알라의 종교는 이슬람뿐이며......”
꾸란 3:85 “이슬람 외에 다른 종교를 추구하는 자가 있다면 결코 용서받지 못하고 내세에서 패망자 가운데 있게 되리라”
꾸란 5:51 “믿는 자들이여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을 친구로 그리고 보호자로 삼지 말라 그들은 서로가 친구들이라 그들에게로 향하는 너희가 있다면 그는 그 무리의 일원이거늘 알라는 이 우매한 백성들을 인도하지 아니 하시니라”
꾸란 9:29 “알라와 내세를 믿지 아니하며 알라와 선지자가 금기한 것을 지키지 아니하고 진리의 종교를 따르지 아니한 자들에게 비록 그들이 성서의 백성이라 하더라도 항복하여 인두세를 지불할 때까지 그들에 대항하여 싸우라 그들은 스스로 저주스러움을 느낄 것이라”
꾸란 9:73 “예언자여 불신자들과 위선자들에게 대항하여 싸우되 그들에게 엄하게 대항하라 지옥이 그들의 안식처이며 종말이 저주스러울 것이라”
꾸란 47:4 “너희가 불신자들을 만났을 때는 저들의 목을 치라........”
거의 매일같이 전 세계의 기독교인들, 힌두교인들, 토속신앙인들, 바하이교인들, 조로아스터교인들 등을 살상하는 이슬람주의자들에 의한 끔찍한 폭력행위 모두를 완전히 무시하지만 유대인들, 기독교인들 그리고 그 밖의 사람들이 자신들을 방어할 경우에 바로 그 이슬람 도발자들을 큰 목소리로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서방세계 언론의 이러한 태도를 우리 청취자들 가운데 누구라도 설명할 수 있는가?
바로 서방세계 사람들 자신들의 자유를 반대하는 움마 무함마드(Ummat Muhammad; 이슬람 국민)-움마 알 쿠파르(Ummat al Kuffar; 불신자들의 국민)인 나머지 인류80%의 적들-를 기꺼이 돕는 우리의 언론에 논리, 도덕, 정의가 어디에 있는가?
그들이 무슬림 국가 어디에서라도 언론의 자유, 정치적 다양성, 종교의 자유를 어떠한 것이라도 찾을 수 있는가?
서방세계 언론은 사실상 우리의 적들보다 더 범죄적인데 왜냐하면 언론은 바로 인류의 적들을 편드는 것이 아니라 부패, 악행, 잘못된 모든 것들을 폭로함으로 ‘사람들’을 도와야 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행위들은 배신인데 왜냐하면 그들이 우리 적들의 범행을 방조하기 때문이다.
가자(Gaza)로 향하는 선박들이 인도주의 구호의 사명을 가졌었는가? 그 대답은 ‘아니다‘이며 그렇지 않았다면 그들의 물품들을 이스라엘 항구로 가져가서 군사적 물품들을 검열 받고 트럭으로 가자로 수송하자는 이집트와 이스라엘의 제안을 받아들였을 것이기 때문이다.
왜 그 제안이 거부되었는가?
그 이유는 그 책임자 그레타 베르린(Greta Berlin)이 공개적으로 인정하였듯이, 그 소함대는 인도주의 구호가 목적이 아니었으며 단지 해상봉쇄를 위반하여 검열하는 이스라엘 정권을 무력화하는 것이 목적이었고 그것은 가자로 무제한의 해상수송을 의미하며 결국 하마스를 무제한으로 무장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한 행위를 한 사람들은 알-오다(Al-Awda), 사회주의 노동당(the Socialist Workers Party), 국제 행동 센터(the International Action Center), 연합혁명당(the League of Revolutionary Party), 그리고 그 밖의 반 민주주의 그리고 반 이스라엘 정당들의 집단이다.
여성 활동가들 가운데 한 명이 TV에서 말하였다:
“어째든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우리가 죽임을 당하면 언론이 우리를 순교자로 이스라엘 군인들을 공격자로 보도할 것이다. 우리가 승리한다면, 하마스도 승리할 것이다.”
애석하게도, 이것이 정확하게 그대로 되었다. 마르마라 호의 테러범들은 서방세계 언론에 의하여 이스라엘 군인들 공격의 피해자로 보도되었다.
팔레스타인 정권의 공식적인 일간지 Al-Hayat Al-Jadida에서 다음의 기사를 여러분들에게 읽어주겠다.
머리기사: 이스라엘 군인들이 공격한 터키 희생자들 4명 가운데 3명이 “샤히드(Shahids; 순교자)”로 죽기를 원하였는데 그것이 그대로 되어서 가자지구로 향하는 ”자유의 소함대“에서 이스라엘 군인들에게 죽임을 당한 4명이 터키인들 가운데 3명이 순교자로 죽기를 원하였다고 그들의 친척들과 친구들이 말하였다.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의 부인인 알리 하이다르 벵기(Ali Haydar Bengi)는 Vatan 신문에 말하였다: “그는 가난하고 탄압받는 사람들을 도와주곤 하였다. 수년 동안, 그는 팔레스타인에 가기 원하였다. 그리고 그는 끊임없이 자신에게 샤하다(Shahada; 순교)를 달라고 알라에게 기도하였다.”
사실들과 실상이 모두 거기에 있어서 읽어보고 알 수 있었지만 서방세계 언론은 의도적으로 그것들 모두에 자신들의 눈을 감기로 결정하였다.
이제 나는 그 소함대 사건의 시작부터 이제까지 실제적으로 일어난 일을 올바르게 그리고 순서대로 나열하고자 한다:
1. 소위 ‘인도주의’ 사명이라고 부르는 생각이 이슬람주의 에르도간 터키 정부에 의하여 규정되었고, 조직되었고, 인도되었다.
이스라엘 정부는 선박을 보내는 각 국가에 이러한 선박들이 그들의 화물을 검열 받지 않고 가자지구로 들어가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알려주었다.
이스라엘은 그들이 구호품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검열한 후에 가자지구로 수송할 것이라고 알려주었다.
에르도간의 이슬람주의 정부는 터키 국민들에 의하여 공정하게 선출되었다. 히틀러의 정부도 독일 국민들에 의하여 공정하게 선출되었다.
터키 사람들에게 애석하게도, 어떠한 국가의 정권을 차지한 모든 이슬람주의 정부는 히틀러와 나치 또는 이란의 호메이니 또는 가자지구 하마스 치하에서 일어난 것과 똑같이 그 국가의 민주주의를 박멸한다.
터키는 케말 아타튀르크가 거의 90년 전에 현명하게 금지한 그것의 무슬림 근본으로 회귀하고 있다. 터키는 근본주의 무함마드의 이슬람으로 되돌아가고 있다.
따라서 그 소함대는 이스라엘을 파괴하는 무기들을 그들에게 무제한으로 그리고 검열 없이 허용하기 위하여 하마스에 대한 해상봉쇄를 제거하는 수단이었다. 그들은 이미 이스라엘에게 10,000발의 로켓 공격을 퍼부었고 서방세계 언론은 지난 5년 동안 그것을 완전히 무시하였다.
에르도간은 이스라엘에게 터키에 있는 친구를 잃고 있다고 말하였다. 내가 이스라엘의 수상이라면, ‘나는 당신과 같은 자를 친구들로 둔 적들은 필요하지 않다’고 대답해 주겠다.
2. 6척의 선박에 의하여 수송된 모든 구호품은 10,000톤이었다. 하마스와 그들의 팔레스타인들이 이스라엘과 전쟁의 상태에 있지만 이스라엘은 매주 15,000톤의 구호품이 가자지구로 들어가는 것을 허용한다.
3. 아랍 채널을 통하여 가자의 TV프로그램을 시청하면 사람들은 음식과 상품이 넘쳐나는 시장들을 볼 것이고 굶주리는 팔레스타인은 단 한명도 보이지 않는다.
4. 실제로, 가장 옷을 잘 입은 사람이 수많은 국적을 가졌으며, 수많은 최신 무기를 가진 자살폭탄 테러범이 되었고 그 모든 것은 UN과 유럽연합에 의하여 하마스에 전달된 돈으로 구입한 것이다.
5. 아랍인들, 무슬림들, 유대인들 그리고 이스라엘에 관하여 언론이 절대로 말하지 않는 사실들을 우리 청중들에게 이제 폭로하겠다:
이스라엘은 550만 유대인들과 150만 팔레스타인 아랍인들로 구성되었는데 그 아랍인들은 유대인 치하에서 잠시 동안도 인종차별을 주장하지 않은 적이 없는데 그들은 자신들의 훌륭한 아랍 국가들 어디라도 갈 수 있다. 이스라엘은 증오를 선동하는 아랍인들 그리고 아랍화된 국민들 4억3천만 명에게 둘러 싸여 있다.
이스라엘은 8000 평방마일이지만 아랍 국가들은 엄청나게 넓은 500만 평방마일을 가지고 있다.
움마 무함마드의 무슬림들은 15억 명이지만 유대인들은 전 세계에서 단지 1500만 명이다. 그 비율은 100:1이다. 무슬림들은 거의 1100만 평방마일의 거대한 땅을 가지고 있다.
비유를 하여, 우리가 이슬람의 땅을 표현하기 위하여 축구장을 사용한다면, 이스라엘은 성냥갑 정도의 크기가 될 것이다.
나는 통상적으로 유대인들과 무슬림들을 비교하는데 15억 무슬림들이 유일신을 믿는 가장 적은 집단에게 비참하게 패배하는데 그들을 기독교인들과 비교할 경우 더 우스꽝스럽기까지 할 것이기 때문이다.
15억 무슬림들은 인류의 20%에 해당하지만 그들은 모든 노벨상 수상자의 0.2% 미만이다.
반면에 유대인들은 인류의 0.2%에 해당하지만 그들은 모든 노벨상 수상자의 20% 이상이다.
유대인들과 무슬림들 사이의 이러한 엄청난 불균형을 볼 때, 무슬림들이 유대인들을 멸종시키기 원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닌데 왜냐하면 전 세계에 한 줄기 의심도 없이 무함마드의 사이비종교가 얼마나 쓸모없는지 완전히 입증하기 때문이다.
요약하면 그들(움마 무함마드)은 인류역사에서 가장 생산성이 낮으며, 가장 발명을 적게 하며, 가장 덜 창의적이지만 인류의 역사에서 가장 생산성이 높으며, 가장 발명을 많이 하며, 가장 창의적이며 가장 강력한 사람들인 움마 알 쿠파르(현 인류의 80%)에게 감히 도전하고 있다.
내가 아는 한 이 기본적인 질문을 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왜 이것이 그렇게 되었는가?
그 대답은 평소대로 간단하다:
그것은 무함마드의 꾸란! 무함마드의 꾸란! 무함마드의 꾸란 때문이다.
애석하게도 무슬림들이 이제까지 무함마드의 꾸란을 믿고 있는 것은 정치계, 언론, 학계, 종교계에서 가능한 아주 초기에 바뀌었어야 할 우리의 가장 줏대가 없고, 무기력하며, 어리석은 지도자들 때문이다.
자료출처 http://the-koran.blogspot.kr/2010/06/gaza-flotilla-part-226a.html
자료출처 http://the-koran.blogspot.kr/2010/06/gaza-flotilla-part-226b.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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