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집단자살-이슬람 낙원으로의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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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M. A. Khan (2012. 12. 24. 월)
이슬람은 총체적인 법전이며, 시스템이며, 삶의 방식이다. 이슬람은 꾸란과 예언자의 전통과 샤리아에 의하여 인도되는 하나의 국가, 문화, 율법을 신봉한다. 그 밖의 모든 것을 배제한다. 크리스마스가 더 이상 그 오래되고 동일한 종교적 중요성을 상징하지 않지만 크리스마스는 세속화된 유럽의 전통에서 여전히 중요한 문화적 축제이다. 무슬림들이 서방세계의 전통에서 크리스마스 전통의 제거를 위하여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는 반면에 원주민들은 특히 정치인들은 기꺼이 그것을 못 본체하고 있다. 사회학자 Felice Dassetto의 책 “The Iris and the Crescent”에 따르면 2030년까지 무슬림들이 브뤼셀 인구의 대다수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하는데 그것이 유럽연합의 본부가 있는 유럽의 전통적인 도시 브뤼셀에서 두 배나 빠른 속도로 현실이 될 것이다. 스웨덴의 도시 말모(Malmo)와 오슬로(Oslo)의 무슬림들이 지배하는 지역에서 현재 상황은 더욱 나쁘고 나머지 유럽도 모두 그 상황이 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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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년에 이슬람의 예언자는 메카에서 13년 동안 그의 종교를 지칠 줄 모르고 전파하였다. 그때까지 대부분 사회의 가장 낮은 계급 출신의 150-200명의 개종자들을 얻었는데 무함마드의 예언자 임무는 완전한 실패였다. 이 시기에 무함마드가 메디나에 피난처를 얻어 그곳으로 자신의 추종자들과 이주한 것은 행운이었다.
그 나머지는 역사이다!
그의 어려운 시기에 피난처를 제공한 도시 메디나에서 2년 안에 그는 가공할 권력을 가진 지위를 가지게 되었다. 그는 624년에 유대인 Banu Qainuqa 부족을 그 일 년 후에 Banu Nadir 부족을 추방하였고 마지막으로 627년에 남자들을 학살하고 여자와 어린아이들을 노예로 만들면서 Banu Quraiza 부족을 인종청소 하였다. 그리하여 그는 자신에게 방해되는 모든 자들을 두렵게 하면서 메디나에서 어느 누구도 손댈 수 없는 권력이 되었다. 단지 몇 년 만에 이 현저한 변화를 어떻게 만들 수 있었을까? 그래 그것이 모두 바로 역사야 라고 생각할 수 있다. 역사에서 보다 많은 주목할 만한 일들이 일어났다. 이슬람에 있어서 그와 같은 동일한 사건이 전에 있었다면 지금도 가능할 것이다. 세상으로 특히 서방세계를 향하여 눈을 크게 뜨면 그와 유사한 주목할 만한 것들을 얻기 위하여 움직이는 무슬림들에 대한 많은 조짐들을 볼 것이다. 노르웨이와 스웨덴에서 영국과 프랑스까지 무슬림들이 대다수인 지역은 이미 비-무슬림들이 접근할 수 없는 지역이 되었다. 폭력적 범죄가 엄청나게 횡행하는 지역으로 구급차조차도 무장경찰의 보호 없이는 이러한 지역의 많은 곳에 들어 갈 수 없다. 무슬림들 인구는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하는데 영국에서는 10배나 증가율이 높으며(2006 통계) 무슬림들 가운데 제한 없는 출산덕분에 그러한 통행금지 지역이 빠르게 팽창하고 있다.
이슬람 교리에서 우주는 알라의 소유물이다(꾸란 24:42, 34:1):
“하늘과 대지 위의 모든 것이 알라의 권능 안에 있으니 알라께로 되돌아가느니라.”(꾸란 24:42)
“알라께 찬미를 드리나니 하늘과 대지 안에 있는 모든 것이 그분으로 비롯되며...”(꾸란 34:1)
그리고 알라는 진실하고 의로운 길을 가는 유일한 자들이며 땅의 소유자이며 지배자인 무슬림들을 만들었다(꾸란 6:165, 24:55):
“알라가 너희를 이 세상에 보내사 그분의 대리인으로 두었으며 너희 가운데 무리를 다른 무리 위에 두었더라 이는 그분이 너희에게 주신 것으로 너희를 시험하고자 함이라....”(꾸란 6:165)
“너희 중에 믿음을 갖고 선을 행하는 자에게 알라는 약속하셨나니 이전에 그들에게 부여했던 것처럼 그들에게 지상을 다스리는 힘을 주실 것이요.....”(꾸란 24:55)
결과적으로 이슬람의 궁극적인 목적은 알라의 세계에 대한 소유권과 통제를 무슬림들의 손에 주는 것이다. 그리고 알라는 무슬림들이 불신자들(이슬람을 안 믿는 자들)에 대항하여 끊임없는 전쟁을 일으키고 전 세계를 지배하기 위하여 대량학살과 노예화하고 그 과정에 지구촌 모든 곳에 이슬람을 수립할 것을 명령하였다. 예를 들면 알라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더 이상 혼란과 박해가 없고 알라만의 믿음과 정의가 지배할 때까지 싸우라.....”(꾸란 2:193)
“박해가 없고 종교와 종교의 모든 것이 알라를 위한 것이 될 때까지 그들과 싸우라...”(꾸란 8:39)
“....너희는 일부를 살해하고 일부는 포로로 잡았노라. 그리하여 알라는 그들의 땅과 그들의 집과 그들의 재산을 너희에게 상속하여 주었나니...”(꾸란 33:26-27).
전능한 알라의 거룩한 명령과 계획은 절대로 실패할 수 없다. 그것은 한 가지 방법 또는 다른 방법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메디나에서 이슬람의 지배와 우월성을 수립하기 위한 예언자의 행위는 기본적으로 위에서 요약한 알라의 계획의 정확한 적용이었고 무함마드는 그것을 놀라운 계략으로 행하였고 역사에서 최초의 이슬람 국가를 수립하는 성공으로 이끌었다. 세계적인 이슬람 지배와 우월성을 수립하는 알라의 꿈을 알고 무함마드가 위의 알라의 명령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무슬림들은 아프리카와 인도양 연안에서부터 유럽의 심장부까지 수많은 성공을 이루었다. 정말로 한 순간에 알려진 모든 세계가 이슬람의 발 앞에 항복한 것 같았다. 유럽영토의 많은 부분을 내주고 엄청난 손실을 입었지만 약간의 행운으로 인하여 기독교 유럽은 자기 영토를 지킬 수 있었고 결국에는 이슬람 침입자들을 유럽의 영토에서 몰아내었다. 그러나 이슬람과 무슬림들에게 있어서 그것은 단지 일시적인 후퇴였다. 전능하신 알라의 “궁극적인 꿈”이 영원하지 못한 지구인간에 의하여 영원히 좌절될 수 있을까? 유럽 국가들에서 무슬림들의 영토접수는-한 블록 한 블록 씩, 한 출입금지 지역에서 또 다른 출입금지 지역으로-실제적으로 무함마드가 620년에 메디나에서 무력으로 성취한 동일한 목적들을 성취하고 있다. 실제로 오늘날 유럽에서 무슬림들에 의하여 적용되고 있는 이 새로운 관습은 그들 자신들이 만들어낸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알라의 거룩한 명령의 단순한 적용일 뿐인데 그것으로 인하여 알라는 무슬림들이 비-무슬림들의 지배 하에서 조금 씩 조금 씩 영토를 얻도록 돕는다. 예를 들면. 알라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그러나 알라는 신앙인들로 하여금 그들의 영역을 측면에서부터 축소해감을 저들은 알지 못하지 않느뇨?”(꾸란 21:44)
“알라께서 외곽으로부터 그들의 통치하에 있는 영토를 좁히어 가면서 멸망시키고 있다는 것을 불신자들은 알지 못하느뇨 알라가 심판하시면 아무도 그분의 심판을 막아낼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으며 또한 그분은 계산에 신속하시니라.”(꾸란 13:41)
덴마크와 벨기에에 진행되고 있는 저지할 수 없는 이슬람화라는 마약
한 블록 한 블록씩 무슬림들에게 영토를 내어주는 것은 모든 유럽에 걸쳐 익숙한 것이다. 무슬림들이 들어오자 유럽 원주민들과 다른 이주민들이 많은 경우에 아주 먼 나라인 호주와 북미로 떠나고 있다. 오백만명 이상의 영국인들이 주로 호주와 북미로 영원히 영국을 떠났다. 매주 약 4,000명의 영국인들이 떠난다. 그리고 이슬람화에 항복하는 이 경기에서 유럽의 모든 국가들이 경쟁을 벌이고 있는 듯하다. 그리고 두 개의 작은 국가인 덴마크와 벨기에가 중독성이 있는 이슬람화라는 약물을 과다 복용하여 스스로 집단 자살하는 나그네쥐들과 같이 무슬림들에게 기꺼이 항복하며 가장 최우수상을 차지하기 위하여 경기를 하고 있는 듯하다. 덴마크가 이슬람주의자들에게 항복한 가장 최근의 사건은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파티와 크리스마스 트리의 전시를 취소하는데 협조한 Egedalsvænget 주민들의 결정이었다. Egedalsvænget시 거주자의 절반이상이 무슬림들이다. 그 공동체의 위원회는 9명 가운데 5명이 무슬림들인데 연례적인 크리스마스 행사를 위한 7,000 덴마크 크로네(1,200달러)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승인을 거부하였다. 그러나 그 위원회는 무슬림들 공동체의 이드(Eid) 축제 기념을 위한 60,000 크로네(10,000달러) 사용을 대단한 축하와 함께 승인하였다. 자금지원을 거부한 다음 그 위원회의 무슬림 멤버인 Ismail Mestasi는 크리스마스 파티의 취소를 다음과 같이 말하며 옹호하였다: “아무도 (그 행사를 조직하는 것에 대한)그 책임을 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고.....나는 그 트리를 구입하도록 요청받았다. 그리고 나는 트리를 구입하기를 원하지 않았다.” 그러나 Mestasi의 이 거짓말은 비-무슬림인 위원회 멤버 Karin Leegaard Hansen이 그 책임을 맡을 것을 제안하였었지만 그녀의 제안이 무슬림이 대다수인 위원회 표결에서 부결되었다는 것을 그녀가 말했을 때 드러났다. 이슬람화에서 덴마크를 앞지르려고 하는 듯이 벨기에 브뤼셀의 시장실은 시 중앙에 있는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트리 전시물을 제거하고 그것을 빛나는 구조물로 대체하였다. 전통적으로 브뤼셀 시 중앙의 대광장은 크리스마스 축제 기간 동안 20미터 높이의 크리스마스 트리로 장식되었다. 금년에 그 트리가 25미터 높이 뉴에이지 스타일의 빛나는 박스형 구조물로 대체되었다. 게다가 브뤼셀 도심의 전통적인“Christmas Market”이 "Winter Pleasures 2012“로 개명되었다. 브뤼셀은 전체 인구의 1/4이상이 무슬림인 급증하는 무슬림 인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무슬림들과 그들의 동족들, 사회주의자들이 시장실 구성원들의 절반이상을 차지한다. Egedalsvænget와 브뤼셀에서 각 당국자들이 각 과정에 무슬림들로부터 거리를 두려고 하는 반면에 전문가들은 무슬림 문제가 이러한 변화에 있어서 정말로 핵심이라고 주장했다. 11월30일 브뤼셀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대체하여 새로운 빛 구조물이 올려 진 다음에 전문가들은 그것이 무슬림들을 자극하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행하여진 것이라고 말하면서 시장의 해명을 받아들이는 것을 거부하였다. 그들은 크리스마스 트리에 관한 최근의 화트와를 지적하였다. 질의-나는 어쨌든 크리스마스트리를 기념하지 않지만 나의 11살난 딸이 장식된 크리스마스트리의 아름다움을 좋아한다. 내가 연중 나의 집에 크리스마스 트리 하나를 가지는 것이 허용되는가?- 그 화트와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쿠파르[비-무슬림들을 지칭하는 경멸적인 아랍어]의 예배행위, 의식 또는 상징의 어느 것도 모방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데 예언자[무함마드]가 ‘사람들을 모방하는 자는 누구든지 그들에게 속한 자들 가운데 한명이다’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당신이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지 않을지라도 크리스마스 트리를 무슬림 집안에 두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이 트리를 두는 것이 금지되는 다른 사람들을 모방하거나 쿠파르의 종교적 상징을 숭배하고 존경을 표시하는 것에 속하기 때문이다. 부모가 해야 할 것은 자신들의 아이들을 보호하고 그들을 금지되는 것에서 멀리하고 알라-그분께 찬미가 있기를-의 말대로 그들을 지옥 불에서 보호하는 것이다.”
“불신자들을 모방하는 것은 금지된다는 것과 지옥에 떨어질 운명인 불신자들과 달라야 되며 그녀 자신의 종교를 존경하고 충실하기 위하여서는 그들이 좋아하는 옷, 상징들 또는 의식들을 혐오하는 것이 의무적이라고 당신은 딸에게 설명하여야 한다.”
이 화트와의 요점은 무슬림들은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것을 삼가해야할 뿐만 아니라 그들은 달라야 하며 크리스마스에 관한 종교적 의식들과 지옥에 떨어질 운명인 다른 사람들을 혐오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서방세계에 사는 무슬림 정치인들은 무슬림들과 더 광범위한 공동체의 물질적 이익과 웰-빙을 개선하는 것보다 이슬람의 종교 믿음과 이상을 촉진하는 데 더 많은 관심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경우에 볼 수 있다. 그러므로 그들이 크리스마스와 같은 기독교 특유의 종교적 의식들을 “혐오”하는 것이 의무사항이라면 무슬림들과 Egedalsvænget시 위원회와 브뤼셀 시장실을 지배하는 그들의 동지들이 어떻게 예전과 같이 크리스마스에 관한 기념행사를 허용할 수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덴마크 도시의 크리스마스 행사 취소 뒤에 있는 실제 이유는 그 논쟁을 취재하러 왔던 TV2 News의 두 명의 기자가 그들의 차량이 복면한 무슬림 깡패들로부터 벽돌과 돌로 부서지면서 공격당했을 때 모든 것이 더욱 분명해졌다. 그 공격자들은 그 취재차량을 파괴하였고 운 나쁜 기자들을 그 지역에서 쫓아내었다. 전문가들은 덴마크와 벨기에에 있는 그 두 도시의 크리스마스 행사취소 배경에 각 당국자들의 무슬림 유화정책과 무슬림의 불신자 혐오증을 바르게 지적한다. 덴마크 보수당 대변인 Tom Behnke는 덴마크를 이슬람 국가로 전환하려는 계속되는 캠페인을 지적하면서 DR News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우리의 통합 노력이 너무 비효율적이어서 무슬림들 대다수가 있게 되는 순간 우리는 선량하고 오래된 덴마크의 전통을 폐지하고 대신에 무슬림 전통들을 도입하게 된다. 우리는 덴마크에 살고 있으며 사람들은 여기서 적용되는 환경에 적응하여야 한다.” 다른 공동체들의 축제행사 기념에 대한 지지를 말하면서 Behnke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단지] 당신이 무슬림 배경을 가졌기 때문에 덴마크를 무슬림 국가로 전환하려고 원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그것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된다. 반대로 우리는 서로 간에 상호존중을 하여야 한다. 이것은 덴마크 전통과 문화에 대한 존중결핍이다. 우리는 무슬림이 대다수가 되자마자 덴마크 전통이 사라지는 덴마크를 만들어서는 안 된다.” 덴마크에서 그 사건을 둘러싼 소요는 덴마크 경찰로 하여금 무슬림 위원회 멤버들의 이드(Eid) 파티 소요자금 60,000 크로네를 신속히 승인하고 7,000 크로네의 크리스마스 기념 소요자금을 거절한 잠재적 인종차별혐의 고발에 대한 수사를 시작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 논쟁에 대한 덴마크 경찰의 반응에서 유럽에서 일들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경찰은 다음과 같이 말하면서 그 사건을 취재하려는 과정에서 무슬림들을 자극한 혐의로 TV2 기자들을 공격하였다. “당신들은 긴장이 조성된 지역에 들어가려고 하였다. 사람들은 그것이 현명한 행동이었는지 말할 수 있다. 나는 아마도 그러한 행동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TV2 기자들에 대한 무슬림 청년들의 분노와 폭력을 정당화하려는 과정에 덴마크 경찰은 무슬림 청년 갱들에 의하여 점차적으로 자치제의 고립지역이 되어가고 있는 코펜하겐 외곽지역과 다른 덴마크 도시들 안에 증가하고 있는 출입금지지역에 관하여도 언급하고 있다. 덴마크 경찰조차도 들어가기를 두려워하는 지역이 있다. 지하세계 범죄조직 갱들의 대부분이 무슬림 지배하에 있다. 그리고 2012년 3월 6일에 거의 140명의 건장한 무슬림 깡패들이-쇠몽둥이, 송곳, 망치, 칼, 드라이버, 각목, 돌로 무장하고 마스크를 쓰고 방탄조끼를 입었다- 두 명의 파키스탄 무슬림 깽 조직원들의 살인미수 혐의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인 코펜하겐의 무슬림이 많이 사는 외곽지역인 Glostrup의 법정을 습격하였다. 2012년 8월에 또 다른 사건에서 80명의 무슬림 갱단이 Odense시의 한 병원을 습격하여 이전에 Vollsmose지역 한 쇼핑쎈터에서 총과 칼에 부상을 입은 라이벌 무슬림 갱단의 조직원 한 명을 납치하려고 시도하였다. 무장한 보안요원들이 그 부상자를 납치하지 못하게 하자 그 파괴자들은 앰뷸런스 한 대와 경찰차 네 대를 파괴한 후 떠났다. 덴마크의 무슬림이 많은 지역들은 마약거래, 불법무기 반입, 강탈, 인신매매, 강도질, 매춘, 자동차 절도, 갈취, 살인을 포함한 범죄행위들을 계속하는 이주민 갱들로 가득하다. 2012년에 코펜하겐에서 아랍인, 보스니아인, 터키인, 소말리아인 그리고 일부 이라크인, 모로코인, 팔레스타인, 파키스탄인이 포함된 무슬림 갱단들이 관련된 50건이나 되는 총격사건이 있었다. 무슬림 이주민들은 덴마크의 지하 범죄세계를 접수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러한 행위들이 과거 수 년 동안 덴마크의 모든 지역에 걸쳐 기하급수적으로 퍼져나갔다. 꾸란의 가장 중요한 명령은 무슬림 영토에 사는 비-무슬림들에게서 특별세 또는 지츠야(jizya; 인두세, 공물)을 강탈하는 것이다(꾸란 9:29). 이 거룩한 명령에 따라서 코펜하겐의 가장 이슬람화된 Nørrebro 지역의 무슬림 깡패들은 비-무슬림인 원주민 점포와 술집 주인들이 세금을 내지 않으면 폭력과 파괴로 영업을 방해할 것을 협박하며 그들을 강탈해왔다. 그러나 Café Viking 바의 주인인 67살의 Jane Pedersen과 같은 일부 용기 있는 비-무슬림 사업주들은 무슬림 깡패들의 계속되는 협박에도 불구하고 지불을 거절하였다. 거절 때문에 그녀의 바는 8월에 무슬림 깡패 조직원들에 의하여 파괴되었다. 여전히 굴복하지 않고 그녀는 그 사건을 경찰에 신고하였다.

덴마크: 이슬람이 오고 크리스마스는 사라지다.
그리고 아주 최근에 Nørrebro에 있는 Holy Cross Church까지도 예배처소가 ”무슬림 영토”에 있고 그러므로 그들이 그 지역에서 운영되기 위하여 세금을 지불하여야 한다고 통보받았다. 그 교회의 책임자도 세금지불을 거부하였고 경찰에 그 사건을 신고하였다. 그들이 용기가 있었기 때문에 경찰은 그들이 미디어에 그 사건에 관하여 이야기하지 못하게 금하고 있다.
더 가관인 것은 2011년 10월초에 Call to Islam이라고 불리 우는 한 덴마크 무슬림 집단이 코펜하겐 외곽지역인 Tingbjerg에서 “당신은 샤리아가 지배하는 지역에 들어오고 있다-이슬람 율법이 적용된다(You Are entering A SHARIA CONTROLLED ZONE – Islamic Law Enforced)”라는 플래카드를 세웠다. 영국에서 “ShariaForTheUK”라는 무슬림 집단에 의하여 무슬림들이 많이 사는 지역에 걸쳐 비슷한 플래카드들이 세워졌으나 덴마크 집단의 목적은 술 판매, 음주, 도박, 음악, 디스코텍, 돼지고기와 Tingbjerg에서 다른 비-이슬람적인 행위들 금하는 것과 같은 샤리아를 적용하기위한 자경단원 순찰 조직을 세우는 것으로 그들은 이것을 단계적으로 덴마크의 다른 지역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벨기에의 상황도 더 나은 것이 아니다. 오히려 브뤼셀에서 특별히 상황이 안 좋은데 브뤼셀은 무슬림들이 인구의 25%를 넘게 구성하며 금년 초에 브뤼셀 지방자치 선거에서 신생 이슬람 정당 출신의 두 무슬림 후보자 Lhoucine Aït Jeddig와 Redouane Ahrouch가 의석을 얻었다. 선거에서 이긴 다음 즉시로 그들은 선출된 대의원으로서 그들의 목적을 큰소리로 분명하게 밝혔는데 벨기에에서 이슬람 샤리아 율법의 적용이다.
“우리는 선출된 이슬람주의자이지만 먼저 우리는 무슬림이다. 이슬람은 벨기에 국민의 법과 상생할 수 있다. 선출된 무슬림들로서 우리는 꾸란과 예언자 무함마드의 전통을 받아들인다. 우리는 이슬람이 보편적 종교라고 믿는다. 시 위원회에서 우리의 존재는 우리에게 우리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다.”라고 Ahrouch는 말하였다. Ahrouch는 불어로 방송되는 Belgium Radio TV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는 우리가 사람들을 계몽시켜서 그들이 이슬람 사람들과 이슬람 율법이 가지는 유익을 이해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다음에 이슬람 율법을 가지는 것이 완전히 자연스럽게 될 것이고 우리는 이슬람 국가가 될 것이다.” 인터뷰하는 사람이 되물었다. “벨기에에서 이슬람 국가?” Ahrouch가 대답하였다: “물론 벨기에에서! 나는 샤리아를 지지한다. 이슬람 율법, 나는 그것을 지지한다. 그것은 장기간의 투쟁이어서 수 십 년 또는 한 세기가 걸리겠지만 그 움직임은 시작되었다.”
유라비아: 여기에 내가 온다!
그래서 이러한 이슬람주의자들이 지방자치 위원회에 선출되자마자 무슬림들을 자극하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브뤼셀의 대광장에서 더 이상 전시될 수 없는 이유를 아는 것은 아주 쉽다. 그리고 기독교 민주 플라망 당(The Christian Democratic and Flemish party) 출신의 브뤼셀 시의원인 Bianca Debaets는 무슬림들의 종교적 민감성에 관한 논쟁이 브뤼셀 시위원회로 하여금 크리스마스 트리를 빛 구조물로 대체하게 만들었다는 그녀의 우려를 Brussel Nieuws에 말하였다. “다음 차례는 무엇일까? 부활절 달걀이 부활절과 관계가 있다고 부활절 달걀이 브뤼셀에서 금지될까?” Debaets는 궁금했다. 그들의 미디어 관련 캠페인에서 무슬림들이 크리스마스 트리가 그들을 자극하지 않거나 그들이 그것에 반대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면서 벨기에 무슬림들이 서명을 하는 탄원이 시작되었는데 그것은 “그들이 이 트리에 반대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상당히 예상된 일이지만 벨기에의 600,000 무슬림들 가운데 약 80명이 그것에 서명하였다.
이슬람은 총체적인 법전이며, 시스템이며, 삶의 방식이다. 이슬람은 꾸란과 예언자의 전통과 샤리아에 의하여 인도되는 하나의 국가, 문화, 율법을 신봉한다. 그 밖의 모든 것을 배제한다. 크리스마스가 더 이상 그 오래되고 동일한 종교적 중요성을 상징하지 않지만 크리스마스는 세속화된 유럽의 전통에서 여전히 중요한 문화적 축제이다. 무슬림들이 서방세계의 전통에서 크리스마스 전통의 제거를 위하여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는 반면에 원주민들은 특히 정치인들은 기꺼이 그것을 못 본체하고 있다. 사회학자 Felice Dassetto의 책 “The Iris and the Crescent”에 따르면 2030년까지 무슬림들이 브뤼셀 인구의 대다수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하는데 그것이 유럽연합의 본부가 있는 유럽의 전통적인 도시 브뤼셀에서 두 배나 빠른 속도로 현실이 될 것이다. 스웨덴의 도시 말모(Malmo)와 오슬로(Oslo)의 무슬림들이 지배하는 지역에서 현재 상황은 더욱 나쁘고 나머지 유럽도 모두 그 상황이 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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