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슬람지하드워치
테러리즘과 이슬람의 확산

시리아에서 물러서라: 개입은 함정이다.

작성자 워치독 작성일16-12-12 19:51 조회3,1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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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스쿠스 대통령궁의 바샤르 아사드의 참담한 존재는 서방세계의 예측과는 다르게 손실보다는 이득이 더 많다. 그의 살인적, 폭력적 친-테헤란 정권은 반-이데올로기적이고 상대적으로 세속화된 정권이며 그 정권은 무정부주의, 이슬람주의자 통치, 대량학살과 시리아 화학무기의 무분별한 사용을 저지하였다. 시리아 내전이 심화되면서 서방세계 국가들은 반군들이 아사드와 그의 추종자들을 전복하는 것을 점점 더 바라고 있다. 그렇게 함으로서 서방세계는 생명을 구하고 민주주의로 변화를 바란다. 서방세계의 많은 목소리들은 반군들을 무장시키고 안전지대를 설정하며 정부에 대항하는 그들의 전쟁에 개입하기까지 원하면서 지금 제공되고 있는 덜 효과적인 도움보다 더 많은 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반군들을 돕는 것은 근본적인 문제들을 무시한다: 아사드에 대항하여 시리아 내전에 개입하는 것이 우리의 이익을 증진시키는가? 이 명백한 문제가 실종되었는데 많은 서방세계 사람들이 너무 자신들의 안정된 삶에 확신하여 자신들의 안전을 생각하지 않고 대신에 사람( 원주민 또는 약한 자들) 또는 동물(고래들과 시어들; 멸종위기의 물고기)이던 간에 약하고 이용당하는 사람들로 생각되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다. 서방세계 사람들은 이러한 관심위에 행동하는 복잡한 체계를 발전시켰다(보호할 책임감, 동물권리 보호활동.).

그러나 우리들 가운데 그러한 자들은 우리의 안전에 대한 위협을 막는 것과 우리의 문명이 가장 우선순위라는 것을 그렇게 확신하지 않는다. 이점에서 반군들을 돕는 것은 서방세계를 여러 가지로 불리한 위치에 놓게 만든다.

첫째로 반군들은 이슬람주의자이고 아사드 정권보다 서방세계에 더 적대적인 이데올로기 정부를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반군들이 승리한다면 테헤란과의 관계 단절은 이슬람 수니세력의 야만성에 대한 그들의 지원으로 상쇄될 것이다.

둘째로 서방세계의 개입이 수니 이슬람 국가들에 퍼부어지고 있는 물자들을 대체 사용하므로 반군들의 이슬람주의 추진력을 줄일 것이라는 주장은 웃기는 소리이다. 시리아 반군들은 정권을 전복시키기 위해서 서방세계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그리고 그들이 도움을 받아들이더라도 이라크에서 보듯이 도움에 감사하지 않을 것이다). 시리아 내전의 핵심은 집권 아사드의 알라위족 소수파 12%에 대항하는 귄리를 빼앗긴 시리아의 수니 아랍족 70%의 다수파에 있다. 몇몇 수니파 국가들(터키,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과 외국의 이슬람주의 자원자들의 지원을 더하면 아사드 정권은 붕괴될 것이다. 아사드는 그의 통치에 대항하여 이제까지 커진 반란을 진압하지 못한다. 실제로 그의 군대가 더 많이 학살하고 고문할수록 더 많은 이탈이 발생하고 그의 지지는 자신의 알라위 핵심층으로 위축된다.

셋째로 아사드 정권의 붕괴를 촉진하는 것은 생명들을 구하지 못할 것이다. 그것은 내전의 종식이 아니라 내전 개막장의 종식을 의미하며 더한 폭력이 따를 것이다. 수니파가 드디어 알라위파에 의한 거의 40년의 속박을 보복하면 반군들에 의한 승리는 잠재적인 대량학살을 예고한다. 시리아 내전이 그렇게 극단적이고 폭력적으로 될 것이라면 서방세계사람들은 양측으로부터 거리를 두는 것을 반길 것이다.

넷째로 계속되는 시리아 내전은 서방세계에 이득을 제공한다. 몇몇 수니파 국가들은 오바마 행정부가 행동하기를 꺼리는 것을 알고 이란의 세력권에서 시리아를 제거하는데 책임을 맡았다. 이것은 그들이 수십년간 시아파 이슬람 공화국을 다루기 쉽게 만드는 과정 끝에 환영할만한 발전으로 온 것이다. 또한 수니파 이슬람주의자들이 시아파 이슬람주의자들과 싸우면서 양측이 약해지고 그들의 죽음을 초래하는 경쟁은 외부세계에 문제를 일으키는 그들의 능력을 감소시킨다. 반항적인 소수파들(이란의 수니파, 터키의 쿠르드족과 시아파)을 선동함으로 시리아에서 계속되는 내전은 또한 이슬람주의 국가들을 약화시킬 수 있다.

정권이 붕괴되면 알라위 지도부는 아사드가 있던 없던 간에 시리아의 라타키아 지역의 조상들의 요새로 은신할 것이다. 이란인들은 바다를 통하여 돈과 무기로 그것을 지원하여 수년간 유지하도록 허용하면서 수니파와 시아파 이슬람주의자 간의 대립을 악화시키며 더 나아가서 그들이 다른 사람들을 공격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

불간섭 정책의 한 가지 예외는 이 어려운 계획이 시리아에 분산된 6만명이나 되는 많은 외국군대가 필요할 지라도 시리아의 방대한 화학무기 창고를 안전하게 하여 테러리스트 집단들이 그것을 가지지 못하게 하고 아사드가 실각하면서 붕괴 시나리오에서 그것을 분산배치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서방세계 국가들 헌법에서 그들이 모든 외국 분쟁에 참여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없다. 이것을 끝까지 지켜보는 것이 현명한 것으로 증명될 것이다. 다가올 공포에 대하여 해명할 의무를 지지 않는 도덕적 이익에 추가하여 물러서 있는 것은 서방세계가 시리아 내부의 유일한 친구들인 그 나라의 자유주의자들을 결과적으로 돕도록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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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파이브스는 중동포럼의 소장이며 스텐포드 대학의 후버연구소의 저명한 객원 연구원이며 프론트페이지메거진의 투고가이다. 

 

 

원문출처: http://www.familysecuritymatters.org/publications/detail/stay-out-of-syria-intervention-is-a-trap?f=must_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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