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후 악바르(Allahu Akbar) 테러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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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살폭탄테러, 비행기 납치, 인질의 목을 자르기 전에, 교회들 또는 사원들을 불태우기 전에, 그리고 단순히 그들의 분노를 시위할 때, 대부분의 세계는 알라후 악바르(Allahu Akbar)라는 구호를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이 외치는 것을 들었다.
이 구호의 배경은 무엇인가?
A: '알라후 악바르‘는 두 단어로 만들어졌다. 무함마드의 부족인 다신교도 꾸라이시 부족의 최고 우상신 이름인 알라(Allah)와 아랍어로 더 큰 자, 우수한 자, 연장자, 선배를 의미하는 악바르(Akbar)로 만들어졌다. 그것이 가장 위대한(greatest)을 의미한다는 아랍어를 말하는 대부분의 무지한 사람들의 주장과 대조되는데 왜냐하면 아랍어에서 ’가장 위대한(greatest)’은 A'atham 또는 Al Akbar이며 그것은 두 문자 Al이 선행되어야 하는 형용사이다.
이것은 Takbir이라고 부르는 찬송하는 구호로서 알라를 찬송하는 것이며 ‘알라는 더 위대하다(Allah is greater)’를 의미한다. 무함마드를 추종하는 자들에 의하여 꾸란의 아랍어를 모르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주입된 일반적인 가르침에 반하여, 이 구호는 무함마드에 의하여 만들어지지 않았는데 왜냐하면 그것은 무함마드와 그의 꾸란 오래전에 다신교도 아랍인들에 의하여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이븐 이스학(Ibn Ishaq)의 시라 라술 알라(Sirat Rasool^Allah) 또는 무함마드 전기 62-63페이지의 “Digging of Zamzam(잠잠 우물 파기)"은 우리에게 특히 다음과 같이 말한다:
“압둘 무타립(Abdul Muttalib)이 Hijr에서 잠을 자고 있는 동안, 그는 환상으로 잠잠(Zamzam) 우물을 파라는 명령을 받았다........정확한 장소가 그에게 지시되었을 때, 그는 곡괭이를 들고.....파기 시작하였다.
우물의 윗부분이 나타났을 때, 그는 ‘알라후 악바르’를 외쳤고 그래서 꾸라이시 부족은 그가 우물을 발견하였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이 순간 다음의 아주 중요한 점들을 우리 독자들에게 알려주고자 한다:
1. 알라는 무함마드와 그의 꾸란 이전 수세기에 다신교도 꾸라이시 부족 최고신의 이름이었다.
2. 알라후 악바르는 무함마드 이전 수세기에 다신교도 꾸라이시 부족에 의하여 낭송되었으며 카바의 알라신이 그들의 우상들을 가진 만신전에 있었던 그 밖의 360개의 신들 그리고 여신들 모두 보다 더 위대하였다는 것을 나타내는 데 사용되었다.
이 다신교도 전통도 무함마드에 의하여 그의 새로운 사이비종교로 흡수되고, 포함되어서 ‘이슬람화’되었고 무함마드와 그의 추종자들에 의하여 두려움을 일으키는 전쟁구호로 끊임없이 사용되었다.
실제로, 이 표현은 짐승들-또한 인간들-이 도살될 때도 사용된다.
사히 알-부카리 7.472(Anas의 이야기)
예언자가 제물로 검고 흰 얼룩이 있는 뿔이 달린 양 두 마리를 드렸다. 그는 자기 손으로 그것들을 도살하였고 그것들 위에 알라의 이름을 말하였고 Takbir를 말하였고 그것들의 옆구리를 그의 발로 밟았다.
전쟁구호는 주로 동일한 군대조직의 구성원들에 의하여 전투에서 말하는 고함 또는 외침이다. 전쟁구호들의 내용과 본질은 그것들의 의도가 위협하고, 용기를 주고, 가문의 이름 또는 가문의 토지를 외치는가 또는 도움을 받기 위하여 신에게 요청하는가 여부에 따라서 다양하다.
이러한 구호들은 그러지 않았으면 뒤에 처져있을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적들을 두렵게 하며, 단결심을 고취하며, 그들이 지원하는 동맹들과 연락을 유지하는 것을 포함하여 많은 목적들을 가질 수 있다.
그것은 세 가지 목적들을 가진다:
1. 공격 전 그리고 공격하는 동안 적을 두렵게 한다.
2. 전사들에게 단결심을 준다.
3. 그들이 죽임을 당하기 전에 그들의 믿음에 대한 증거로 행동하게 만든다.
부카리 사히 하디스 5.456
“다른 부대가 적과 대치하고 있는 동안 무함마드는 일단의 그의 부대와 공포 또는 테러기도[알라후 악바르]를 인도하였다.“
이것은 이슬람 해석가들에 의하여 테러구호로 호칭된다.
부카리 사히 하디스 5.516
“알라의 사도가 전투하거나 공격하였을 때, 우리는 목소리를 높여서 ‘알라후 악바르! 알라후 악바르! 알라 외에 경배 받을 권리를 가진 자는 아무도 없다.’라고 말하였다.”
이 주문은 무슬림들에 의하여 수많은 다양한 경우에 낭송된다. 예를 들면, 그들이 행복하거나 찬성을 표시하기 원할 때, 짐승이 할랄(Halal) 의식으로 도살될 때, 미신으로,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행복한 경우 연사를 칭찬하기 원할 때, 적을 공격하기 전에, 적을 살해하기 전에도 사용된다.
하루에 다섯 번 수행하게 되어있는 의무적 기도와 자기 마음대로 수행하는 열심 기도의 모든 단계에도 그것이 낭송된다.
무슬림들을 기도로 부르는 아드한(Adhan)과 시작기도 이까마(Iqama)에도 알라후 악바르가 포함되며 알라후 악바르는 이슬람 세계 모든 도시들에서 들려진다. 아랍어로 알라후 악바르는 알 탁비르(Al Takbir)로 호칭되는데 알라에 대한 찬송을 의미한다.
무함마드의 꾸란은 움마트 알 쿠파르(Ummat al Kuffar; 불신자들의 국민)라고 부르며 의심하지 않고 있는 80%의 인류(모든 기독교인들, 불교인들, 힌두교인들, 조로아스터교인들, 유대인들, 토속신앙인들, 무신론자들, 불가지론자들, 다신교도들, 등)인 불신자들에게 대항하여 무슬림들이 전쟁하라고 요구하는 109개의 구절들을 가지고 있다. 일부 구절은 아주 구체적이어서 머리와 손가락을 자르고 그들이 숨어 있는 모든 곳에서 불신자들을 살해하라고 명령한다.
그 전투에 참여하지 않는 무슬림들을 ‘위선자들’이라고 부르며 그들이 그 학살에 참여하지 않는다면 알라가 그들을 지옥에 보낼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러한 구절들은 대략적이어서 그것들이 (폭력에 관한 성경구절들 거의 모두와 다르게)역사적 상황에 구속되지 않음을 의미한다. 그것들은 영원하며 변함이 없는 알라의 말씀에 속하며 그래서 무함마드 꾸란의 다른 모든 구절과 마찬가지로 중요하며 본질적이다.
애석하게도, 극소수의 관용과 평화에 관한 구절들이 취소되었고 그들이 이슬람으로 개종하고, 굴종하여 이슬람에 정복되든지 박멸될 때까지 불신자들과 싸우고 정복하라고 요구하는 많은 구절들로 보충되었다.
폭력과 무함마드 자신의 전투적 전통들에 대한 이 성향은 세계 역사에 걸쳐서 수백만의 사람들에 대한 잔인한 살상의 흔적을 남겼다. 결론으로, 사실적으로 그리고 현실적으로, ‘알라후 악바르‘라는 표현은 꾸라이시 부족의 최고 우상신 이름인 알라가 카바신전의 다른 모든 360개 돌 또는 바위 신들 그리고 여신들보다 더 위대하다고 주장하는 것이었다. 그것은 상대적 표현이다.
청취자 여러분, 소위 신자들 그리고 불신자들 여러분, “사람들이 무함마드 이슬람의 사이비종교를 강탈하지 않았으며, 사람들을 강탈한 것은 무함마드 이슬람의 사이비종교이다.”
1.400년 후인 21세기에도, 현대의 무함마드 추종자들은 그들이 전 세계에 걸쳐 무장하지 않은 무고한 시민들을 살해하고, 폭탄을 던지고, 납치하고, 공격할 때 정확하게 동일한 테러구호를 사용하며 여론매체 TV는 그들의 믿기 어려운 야만성과 비겁함에 대한 목격자로서 거기에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라.
무함마드의 이슬람은 완전히 사악한데 그 이유는 이슬람의 경전 꾸란은 증오를 선동하며, 전쟁을 선동하고, 사람을 차별하며, 여성을 혐오하며, 우둔하고, 사악하여 하나님이 없기 때문이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8/allahu-akbar-or-terror-verse-part-16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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