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이슬람 국가)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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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국이슬람지하드워치 장성일 소장
2015년 1월 29일(목) 국민일보 22면에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이희수 교수가 “IS는 누구인가“라는 제목으로 논설을 썼다.
그는 터키에서 이슬람을 연구하고 돌아왔으며 자밀이라는 이슬람 이름을 가진 무슬림이고 한국이슬람학회장을 역임하였다.
한국에 이슬람을 전파하기 위하여 목숨을 건 사람이 바로 이 사람이다. 교과서 편수위원으로 그는 대한민국 초중고대학교 학생들의 교과서에서 이슬람을 평화의 종교로 미화하는 작업을 이미 끝내고 이제는 테러의 종교 이슬람을 평화의 종교로 교묘하게 미화한 교양필독도서를 손수 집필하고 출판하여 초중고대학생들이 읽게 하고 있다.
국민일보에 실린 "IS는 누구인가"라는 글에서도 IS가 난동을 부리는 이유를 “미국의 이라크
침공과 아프가니스탄 전쟁, 시리아 내전으로 인한 20여만명의 민간인 희생,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공격에 의한 2500명에 달하는 인명학살등“이 원인이라고 서방세계의 탓으로 돌리고 있다.
이슬람 국가(IS)가 생긴 근본적인 원인은 미국이 이라크 전쟁에서 철군한 후 이라크의 전 수상 말리키가 수니파를 제외하고 시아파로 내각을 구성한 것에 있다. 이라크 내각에서 밀려난 수니파가 시아파에 불만을 가지고 세력을 결집하여 먼저 전쟁을 시작하여 IS탄생의 씨앗이 뿌려졌고 여기에 시리아 내전에 참여중인 수니파 반군이 참여하기 시작하여 ISIS(이라크 시리아 이슬람 국가)가 만들어진 것이다.
그럼으로 ISIS가 생겨난 근본적인 이유는 이슬람의 종파주의 때문이다. 수니파와 시아파의 싸움인데 이희수는 이러한 말을 전혀 하지 않고 파렴치하게도 서방세계의 탓(미국의 이라크 침공과 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돌리고 있어 이슬람 학자답게 이슬람의 전형적인 수법인 음모론을 사용하여 자신들의 잘못을 남의 탓으로 돌리고 있다.
이라크에서 미군이 철군할 당시 IS라는 용어도 없었다. 그리고 이미 IS가 형성되고 IS병사들이 이라크 정부군과 한참 전쟁을 하고 있는 도중에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전쟁이 있었기 때문에 IS가 난동을 부리는 이유를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전쟁 탓으로 돌리는 것도 어불성설이다.
시리아 내전으로 인한 20여만명의 민간인 희생도 이슬람의 종파주의 때문인데 이것이 마치 서방세계 때문인 것처럼 말하고 있다. 시리아 내전은 시리아에서 소수파로 시아파 소수종파인 알라위파에 속하는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부자지간 세습의 장기독재에 시리아에서 다수파인 수니파가 불만을 가지고 독재정권 타도를 외치며 반정부운동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시리아 전쟁도 이슬람 종파분쟁이다.
그리고 이희수는 “도대체 IS는 어떤 조직이길래 이렇게 잔혹하고 이슬람이라는 종교를 팔아 가장 반종교적인 만행을 일삼고 있는가?”라고 말하여 이슬람교가 마치 평화의 종교인 것처럼 말하는데 이슬람의 경전 꾸란을 읽어보면 114장 6236구절 가운데 이교도에 대한 전쟁을 선동하고, 증오를 선동하며, 폭력을 선동하며, 사람을 차별하고, 여성들을 혐오하는 구절이 500여 구절이 있다. 꾸란에 따르면 IS는 가장 전형적으로 이슬람 종교를 따르는 자들인 것이다.
기독교 신문사가 이렇게 교묘하게 테러의 종교 이슬람을 미화하는 자의 글을 게재한 것에 나는 굉장히 유감으로 생각한다. 국민일보는 이희수 교수가 어떤 사람인지 몰랐는가?
편집국장을 비롯하여 그 직원들은 세속 언론 매체들이 이희수 교수를 이슬람 전문가로 초빙하자 그의 정체도 모르고 세속 언론이 초빙하듯이 그의 글을 기독교 신문 국민일보에 실었는가?
국민일보 편집국 직원들은 기독교 신자들이 아닌 사람들인가? 종교국만 기독교 신자들이 근무하는가? 국민일보가 기독교 신문이 맞는가? 나는 국민일보의 정체성에 대하여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IS는 최근에 일본인 인질 2명을 참수하고, 전투기가 추락하여 생포된 요르단 조종사를 불태워 죽였다. 근본주의 이슬람을 대변하는 IS사태를 맞이하여 대한민국을 이슬람화하고자 모든 수단을 다하고 있는 한국의 이슬람 학자들 그리고 그들의 목표 한국 이슬람화에 대한 대응방안을 심도 있게 고찰해보고자 한다.
무함마드가 최초로 알라에게서 받은 계시 그리고 사탄의 계시.
무함마드가 악령의 계시를 받았다는 증거들을 그의 경전인 꾸란에서 찾아 볼 수 있다. 먼저
무함마드가 알라에게 최초의 계시를 받을 때 상황을 그의 이슬람 경전 꾸란에 근거하여 설명하겠다.
꾸란 96장1~3절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읽어라, ‘창조주이신 당신의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은 응혈로부터 인간을 만들어 주셨다.’ 읽어라, ‘당신의 주님은 한없이 마음 넓으신 분,’” 이 구절은 무함마드가 최초의 계시를 받았던 상황을 기록하고 있다.
무함마드는 15세 연상이며 부자였던 여성 카디쟈와 결혼하고 생활의 여유를 가지게 되자 아라비아 메카의 한 동굴에서 명상하는 습관에 젖어 있었다. 명상하는 도중에 갑자기 어떤 존재가 나타나 그를 눌러서 숨도 못 쉬게 하면서 무엇인가를 보여주며 “읽으라”고 명령하였다.
무함마드는 “나는 읽을 줄 모릅니다.”라고 대답하였다. 숨을 못 쉬어서 죽을 것 같을 때 풀어 주면서 다시 “읽으라.”고 명령하였다. 다시 무함마드는 “나는 읽을 줄 모릅니다.”라고 대답하였다. 그 존재가 다시 위에서 눌러 숨을 못 쉬어서 죽을 것 같을 때 풀어 주며 말하였다. “읽으라.” 다시 무함마드는 “나는 읽을 줄 모릅니다.”라고 대답하였다.
그리고 그 존재는 사라졌고 무함마드는 두려워 떨면서 집으로 돌아갔다. 그는 자신이 귀신이 들린 줄 알았고 집으로 가는 도중에 산 절벽에서 떨어져 죽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참고 집으로 돌아 왔다. 집으로 돌아와 부인 카디쟈와 그녀의 삼촌 와라카에게서 일어났던 일을 설명하자 그가 히브리 선지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되었다는 말을 듣게 된다.
무함마드는 당시에 자신이 숨을 못 쉬어 죽게 할 정도로 눌렀던 존재가 무엇인지 몰랐다. 나중에 마리아에게 나타난 가브리엘에 관한 성경 이야기를 듣고 자신에게 나타난 존재가 가브리엘이라고 마음대로 생각하였다. 성경에서 가브리엘은 마리아에게 자신이 천사 가브리엘이라고 알려주었다.
무함마드에게 나타난 존재는 자기의 이름을 알려주지 않았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천사는 무함마드에게 나타난 존재와 같이 두렵고 무서운 존재로 나타나지 않았다. 무함마드에게 나타난 존재는 추측하건데 사탄의 악령임에 틀림이 없다.
무함마드가 악령의 계시를 받았다는 것을 입증하는 또 다른 구절을 이슬람의 하디스에서 인용하겠다.
타바리(Tabari) Ⅵ.107 : 사탄이 알라의 말을 하는 사도에게 거짓 계시를 던지다.
알라의 사도는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그의 사람들의 행복을 위하였고 그들과 화해하기를 원하였다. 그는 마음으로 그의 부족과 화해하게 만드는 계시가 알라로부터 그에게 오기를 바랐다. 자기 부족에 대한 그의 사랑과 그들의 행복에 대한 그의 바람으로 그들이 그에 대하여 만든 어려움들 가운데 일부가 완화되었더라면 그것이 그를 기쁘게 했었을 것이기 때문에 그는 숙고하였고 간절하게 그러한 계시가 나오기를 바랐다. 그래서 알라가 계시하였다:
꾸란 53:19 너희는 라트와 웃자 우상과
꾸란 53:20 세 번 째의 우상 마나트를 보았느뇨
바로 이 순간에 사탄이 그의 말에 끼어들었다고 전해지는데 왜냐하면 그의 속마음 그리고 그의 부족 사람들에게 그가 말하기 원하였던 것이 다음의 말이었기 때문이다.
꾸란 53:21 이들은 고고한 학들[Gharaniq](중보자들)이라
꾸란 53:22 이들의 중보는 기대가 되느니라.
꾸라이시 부족이 이것을 들었을 때 그들은 기뻐하였고 행복하였고 그가 그들의 신들에 관하여 말하는 방식에 즐거워하였고 그에게서 들었지만 그가 알라에게서 받은 메시지에 관하여 그들의 예언자를 완전히 믿는 무슬림들은 그에게서 오류와 착각 또는 실수를 의심하지 않았다.
그 장의 계시를 마치고 그가 기도하러 왔을 때 그가 엎드려 기도하였고 그들의 예언자를 따르며 그가 계시한 메시지를 믿으며 그의 모범을 따르는 무슬림들도 엎드려 기도하였다.
그들이 들은 그들의 신들에 관한 말 때문에 꾸라이시 부족의 다신교도들과 모스크에 있었던 그 밖의 사람들도 엎드려 기도하였고 그래서 모스크에 믿는 자이던 믿지 않는 자이던 엎드려 기도하지 않았던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
꾸라이시 부족은 자신들의 신에 관한 말에 기뻐서 “무함마드는 그들이 높이 나는 학들[Gharaniq]이며 그들의 중보는 받아들여진다고 말하며 가능한 가장 호의적인 방법으로 우리의 신들에 관하여 말하였다.”라고 말하며 모스크를 떠났다.
***무함마드와 그의 무슬림 추종자들이 자신들의 몸을 엎드려 우상의 집인 완전한 다신교도 모스크에서 기도하였다는 것을 지금 여기서 지적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한데 그 이유는 그들이 꾸라이시 부족의 돌로 된 우상 신들에 둘러싸여있었기 때문이다.
유일신주의자라고 주장하는 무함마드는 절대로 그렇게 해서는 안 되었다.
사실상 그가 결국 성취한 것과 같이 그가 믿는 것처럼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을 극복하거나 파멸시킬 때까지 무함마드는 항상 자신의 종교를 가지고 타협하려 하였다는 것을 이 사건은 보여줄 뿐이다.***
이어서 가브리엘이 알라의 사도에게 와서 말하였다.
“무함마드, 당신은 무엇을 한거야? 당신은 사람들에게 내가 알라로부터 가져오지 않은 것을 말하였고 당신에게 내가 말하지 않은 것을 말하였어.”
그래서 알라의 사도는 굉장히 슬퍼하였고 알라를 크게 두려워하였지만 알라는 그에게 한 계시를 내려 보냈는데 왜냐하면 알라는 그에게 자비하였고 그를 위로하였고 그에게 문제를 가볍게 하였고 무함마드 이전에 무함마드가 열망하였던 것처럼 열망하였고 무함마드가 바랐던 것처럼 바랐지만 사탄이 무함마드의 입에 말을 넣어주었듯이 사탄이 그들의 계시에 말을 넣어주지 않았던 예언자 또는 사도는 결코 없었다고 그에게 알려주었다.
이어서 알라는 사탄이 던져준 계시를 취소하였고 무함마드는 다른 예언자들 그리고 사도들과 같다고 말하면서 그의 계시들을 확증하였고 그 잘 못 된 사탄의 계시들을 다음과 같이 대체하였다.
꾸란 53:21 너희에게는 남자가 있고 알라에게는 여자가 있단 말이뇨
꾸란 53:22 실로 이것은 가장 공평치 못한 분배라
질문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할 질문은 이것이다.
사실상 꾸란에서 얼마나 많은 다른 구절들이 가브리엘이 아닌 사탄에 의하여 무함마드에게 계시되었을까?
이와 같이 무함마드가 사탄에게 계시를 받았다는 증거들이 꾸란과 하디스들 속에 기록되어 있다.
이슬람권 국가들은 전쟁, 폭력, 테러의 비옥한 토양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은 그 열매를 보면 알 수 있다고 말하였다. 이슬람 경전인 꾸란은 114장 6236구절이며 성경의 신약정도의 분량이다.
최근 IS사태로 CNN뉴스는 종종 이슬람 측을 대변하는 자와 비이슬람 측을 대변하는 자를 초청하여 대담을 가지는 것을 내보는데 이슬람 측을 대변하는 자들은 IS가 이슬람이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그들의 주장은 대부분의 이슬람 국가들이 그들의 행위에 찬성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이 이슬람을 대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심지어 미국의 대통령 오바마도 그렇게 주장하며 “이슬람 테러”라는 용어를 백악관에서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오바마의 배경을 보면 이해가 가는 대목으로 그는 자신의 이름 가운데 후세인이라는 이슬람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아버지가 무슬림이었다. 그의 완전한 이름은 버락 후세인 오바마이다.
그들은 이슬람의 거짓주장을 옹호하는 교리인 타끼야 교리를 사용하고 있다. 타끼야 교리는 이슬람의 이익을 위하여 거짓말하는 것을 허용하는 교리이다.
IS가 진정한 이슬람인지 아닌지 여부는 이슬람의 경전 꾸란을 보면 알 수 있다. 꾸란의 6236구절 가운데 이교도에 대한 전쟁, 증오, 폭력을 선동하는 구절이 500여 구절이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 하나만 예를 들면 꾸란9장5절로 “금지된 달이 지나면 너희가 발견하는 불신자들마다 살해하고 그들을 포로로 잡거나 그들을 포위할 것이며 그들에 대비하여 복병하라 그러나 그들이 회개하고 예배를 드리며 이슬람 세를 낼 때는 그들을 위해 길을 열어주리니 실로 알라는 너그러우시고 자비로우시니라”이다.
꾸란은 악령에 의하여 무함마드에게 계시된 경전이기에 이교도에 대한 전쟁, 폭력, 테러를 선동하고, 사람을 차별하며, 여성들을 혐오하는 구절들이 평균적으로 매 12구절 마다 하나씩 나온다.
이러한 경전을 이슬람권 사람들은 그 내용도 모르고 하루 5번 예배시간마다 아랍어로 낭송하고 있다. 아랍권이 아닌 사람들은 그 내용을 전혀 모르며 아랍권이라 하더라도 고전체 아랍어로 기록된 꾸란을 이슬람 종교지도자가 아니라면 그 내용을 모른다.
그리고 진정한 무슬림들은 번역된 꾸란은 꾸란이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그들의 모스크 예배에서 번역된 꾸란을 낭송하는 일은 없다. 사실상 그 내용이 사탄에게서 영감된 것이기에 그 내용도 모르고 계속하여 낭송할 경우 사탄의 주술이 그들의 정신세계에 깊숙이 각인될 것이다.
사탄의 영향력이 그들 세계 곳곳에서 작용하기에 그 열매가 나타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것이 전 세계 전쟁과 폭력사태의 95%이상이 이슬람권에서 일어나는 이유이다.
이슬람이라는 종교가 존재하고 그들의 모스크에서 계속하여 꾸란이 낭송되는 한 이슬람은 사라지지 않는다. 비교적 온건한 이슬람 국가에 대한 경계도 늦추어서는 안 되는데 온건한 무슬림들이 언제 꾸란에 심취하여 테러를 일으킬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무슬림들은 이슬람 종파분쟁으로 그 세력이 약화될 필요가 있다.
이희수 교수와 같은 한국의 이슬람 학자들은 이슬람이 평화의 종교라고 주장하지만 가당치도 않은 소리이다. 이라크의 IS전쟁은 앞에서 말하였듯이 이슬람 시아파와 수니파의 전쟁이다.
다른 종교도 아닌 이슬람의 다른 종파 간에 교리가 다르다는 이유는 전쟁을 하는 종교가 평화의 종교라고 호칭되는 것은 정말로 어불성설이다.
세계평화를 바라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서방세계 사람들은 이슬람 종파분쟁이 잠잠해지기를 바라지만 과거의 역사를 돌아 볼 때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있다. 이슬람이 종파분쟁을 평정하고 하나로 단결하였을 때 그들은 눈을 외부세계로 돌렸다.
단결된 강력한 힘으로 외부세계로 원정하여 이슬람의 영토를 확장하였다. 이것의 두드러진 사례가 이슬람 오스만 제국 황제 메메드 2세의 1453년 5월 29일 비잔틴 제국 콘스탄티노플(현재 터키의 이스탄불) 점령이다.
당시 비잔틴 제국은 서로 다른 기독교 이론을 주장하며 서방교회와 분리되었고 분리된 비잔틴 제국은 단결된 이슬람 오스만 제국의 침공에서 서방교회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함락되었다.
무슬림들이 하나로 단결할 때 그들의 경전 꾸란 8장39절 “박해가 사라지고 종교가 온전히 알라만을 위한 것이 될 때 까지 싸우라.”는 알라의 명령에 따라서 전 세계 정복을 위하여 자살테러를 비롯한 모든 수단으로 기꺼이 싸울 것이다.
그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현재 달 알 하브(Dar al Harb)인 이교도의 땅을 모두 달 알 이슬람(Dar al Islam)인 이슬람의 영토로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현재 IS전쟁과 같은 이슬람 종파분쟁에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는 너무 깊이 관여하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몇 년 전 아랍의 봄 사태 당시 리비아 가다피 대통령에게 대항하여 내전을 하였던 반군들을 서방세계가 지원하였다. 서방세계 지원의 결과로 가다피는 도망을 다니다 붙잡혀 반군들에게 린치를 당하다가 살해되었다.
그 결과 리비아는 아직도 무정부 상태나 마찬가지이고 무장단체들이 정권을 잡기 위하여 경쟁을 하고 있다. 이와중에 리비아인들은 내전 당시 반군들을 지원하였던 미국 대사관을 공격하여 대사관 직원 몇 명을 살해하였다. 도움을 받은 은혜를 모르는 자들이 무슬림들이다.
서방세계는 이슬람의 내전에 참여할 필요가 전혀 없다. 수니파든 시아파든 그들은 자기 종파 이외의 모든 사람들이 이교도라고 생각한다. 그들이 이슬람 외의 이교도를 공격하는 것보다 자신들의 종파분쟁으로 싸우는 편이 우리의 입장에서 훨씬 더 유익이 있다. 자신들의 종파분쟁으로 이슬람 이외의 이교도를 공격할 여력 또는 이슬람을 전파할 여력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현재의 IS전쟁은 IS주변의 이슬람 국가들에게 맡겨 두면 된다. IS주변의 이슬람 국가들이 IS를 반대하는 이유는 역설적이게도 IS가 너무나 전형적인 이슬람이기 때문이다. IS는 칼리프를 세우고 신정정치를 시행한다.
주변의 이슬람 국가들은 왕정이 아니면 독재체제이다. IS입장에서 그들은 꾸란의 신정정치와 칼리프제도 명령에 따르지 않기 때문에 타도대상이다.
이슬람이 존재하는 한 IS와 같은 집단이 반듯이 다시 생겨난다. 이슬람의 경전 꾸란이 세상에서 영원히 금지되고 사라지지 않는 한 IS와 같은 집단은 언제든지 생겨날 수 있다.
서방세계와 대한민국의 대 이슬람 정책에 관하여.
서방세계와 대한민국은 이슬람이 더 이상 자국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정책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유럽, 호주,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는 이슬람에게 문을 열어서 그들 사회의 장래에 문제의 소지를 이미 만들어 놓았다.
우리는 최근에 유럽에서 샤를리 엡도 사건을 목격하였다. 유럽은 정말로 장래가 없는 지역이 되어버렸다. 유럽 각국의 이슬람 인구는 5%~10%정도인데 현재 무슬림들은 기존 사회가 그들을 따돌리고 고립시킨다고 주장하지만 그러한 상황은 대한민국 국민이 미국이나 케나다로 이주하고 1세대가 기존세대에 적응하려고 고생을 하는 것과 동일한 상황으로 이주자는 누구나 겪는 상황이다.
그러나 유럽으로 이주한 무슬림 2세대, 3세대들이 기존사회에 동화되지 않는 것은 우리가 볼 때 특이한 경우처럼 보이지만 진정한 무슬림이라면 기존사회에 동화되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
그들의 경전 꾸란은 5장51절에서 “믿는 자들이여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을 친구로 그리고 보호자로 삼지 말라 그들은 서로가 친구들이라 그들에게로 향하는 너희가 있다면 그는 그 무리의 일원이거늘”이라고 말한다. 꾸란 3장28절은 “신앙인들은 믿는 자들에 우선하여 불신자들을 친구로 택하지 아니하노라 그렇게 하는 자 있다면 그는 알라로부터 바랄 것이 아무것도 없노라.”라고 말한다.
이러한 구절을 믿는 자들이 기존 사회에 동화되겠는가? 그러한 무슬림들이 프랑스에는 국민의 10%인 600만명이 있으며 친척에게 초청받고 국적을 취득하지 못한 무슬림들 까지 포함한다면 2000만명이 거주한다고 한다.
그들의 출생률은 기존인구의 5배 이상이라고 하는데 프랑스의 장래는 이미 이슬람 공화국이 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이것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대한민국은 현재의 다문화 정책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
이슬람권 국가에서 외국인노동자 수입을 더 이상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특히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사람들 그리고 종교가 이슬람인 사람들은 확실히 인력수입에서 제외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이슬람 선교사로 대한민국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필자는 이태원 이슬람 사원 근처에서 방글라데시에서 온 한 기독교인 목사를 만났는데 그는 왜 대한민국이 이슬람 선교사인 근로자들을 허용하는지 궁금해 하였다. 그들은 살기 힘든 자기 나라를 떠나기를 원하며 어떻게든 대한민국 여성과 결혼하여 국적을 취득하려고 모든 수단을 다한다.
자신의 나라가 가난하고 살기 힘든 것의 원인이 이슬람이라는 것을 알고 다른 나라에 가서는 이슬람을 배교하여도 죽이는 사람이 없으니 개종하였으면 좋겠는데 자신들의 나라를 자살폭탄 지옥으로 만드는 종교 이슬람을 가지고 들어와서 평안히 사는 나라에 그 사탄의 종교를 심으려고 하는 것이 문제이다.
그것이 없어도 잘 살고 있는 나라에 그 더러운 종교를 가지고 들어와서 평화의 종교라고 속이면서 전파하려고 하는 이유는 그것의 뒤에 사탄의 계획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당하지 않으려면 이슬람의 정체를 알리는 수밖에 없다. 이슬람은 그 추종자들의 무지와 우둔함 위에 존재하는 종교이다. 그 추종자들이 무함마드의 정체와 꾸란이 계시된 과정 그리고 하디스들이 형성된 과정을 알게 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이슬람을 떠날 것이다.
지금 전 세계에서 이슬람의 확산을 막기 위하여 활동하는 이슬람 지하드 워치 전문가들은 금세기를 이슬람을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만드는 최고의 시기로 보고 있다. 이슬람 추종자들의 무지와 우둔함에 의존하여서 이제까지 확산된 이슬람이 IT 기술의 발전으로 말미암은 인터넷을 통하여 그 베일이 벗겨지고 정체가 완전히 드러나는 것은 시간문제이기 때문이다.
영문으로 된 이슬람 지하드워치 사이트들이 많이 있으나 대부분의 이슬람 국가들은 자국민이 보지 못하도록 이러한 인터넷 사이트들을 막아 놓았다. 그러나 그 국가들이 발전하는 IT기술을 저지하여 그 국민들이 이슬람 지하드 워치 사이트를 인터넷으로 접속하는 것을 영원히 막을 수는 없다. 대한민국은 이러한 사이트들을 얼마든지 볼 수 있다.
대한민국은 이슬람과 거리를 둘 필요가 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언론의 자유를 이용하여 이슬람을 전파하고 있는 이슬람 학자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앞에서 말한 이희수 교수는 교과서 편수위원으로 대한민국 교과서에서 이슬람 미화를 완성하였다.
그리고 그가 손수 집필한 “이슬람의 모든 것”(김영사), “톡톡 이슬람”(검둥소), “어린이 이슬람 바로알기”(청솔) 등의 교양필독도서라는 책을 출판하여 어린학생들에게 이슬람의 미화된 이미지를 심어주려고 모든 수단을 다하고 있다.
이 사실을 우리의 모든 국민이 알면 우리 자녀들의 장래가 염려되는 것은 나만의 생각이 아닐 것이다. 교육부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교과서를 검증하고 이슬람권에서 공부하고 온 사람이라고 하여 그를 이슬람 관련 교과서 편수위원으로 임명하는 실수를 이제라도 인정하고 교과서 내용을 공정하게 수정하기 바란다.
그리고 현재 정세가 혼란하며 내란사태 중인 이슬람국가에서 대한민국에 망명을 신청한 사람들의 종교를 조사하여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들의 망명을 절대로 허용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유럽이 과거 그러한 사람들의 망명을 받아 주었으나 그들은 자신들의 종교 이슬람을 가지고 들어와 기존 사회에 동화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우리의 이웃 국가인 일본의 이슬람 정책을 참고하기 바란다. 일본은 1991년 살만 루시디의 “악마의 시”를 펴낸 번역자가 그 책을 번역하는 모든 사람도 살해하라는 이란의 호메이니의 명령으로 칼에 찔려 죽었다.
번역을 출판한 이가라시 히토(츠쿠바대학 조교수)가 연구실에서 누군가에게 습격당하여 목을 반복해 찔려 참살 당하였다. 그것이 원인인지 모르지만 일본은 다음과 같이 이슬람권 국가에서 외국인노동자를 수입하지 않는다.
다음은 2013년 일본 외국인노동자 현황이다.
중국 303,886 명 (전체의 42.4 %) 전년 동기 대비 2.5 % 증가]
브라질 95,505 명 (13.3 %)이 6.3 % 감소]-->일본계 브라질인
필리핀 80,170 명 (11.2 %)이 10.0 % 증가]
베트남 37,537 명 (5.2 %)이 39.9 % 증가]
특히, 베트남은 전년 동기 대비 10,709 명 (39.9 %) 증가하고, 대폭적으로 증가되고 있다.
정식허가 합계 52만명 수준이다.
일본은 1996년부터 생산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약 6500만 생산인구 중 0.8%만 외국인 노동자가 차지하고 있다. 일본은 국적이 단순하고 선별해서 받아주고 있다.
다음은 2011년 한국 외국인노동자 현황이다.
필리핀 28,352 명
몽골 11,185 명
중국 320,241 명(한국계 297,932)
스리랑카 19,868 명
베트남 64,831 명
타이 22,728 명
인도네시아 28,522 명
우즈베키스탄 21,078 명
파키스탄 4,856 명
캄보디아 11,833 명
방글라데시 8,794 명
키르기스스탄 1,197 명
네팔 10,632 명
미얀마 5,012 명
티모르민주공화국 591 명
일본 1,625 명
미국 14,169 명
케나다 4,595 명
러시아 2,618 명
영국 2,970 명
오스트레일리아 745 명
뉴질랜드 633 명
기타 8,023 명
총 계 595,098 명 (2011년 12월 31일 현재, 불법체류자 포함)
빨간 글씨 표시는 범죄율이 많거나 강력범죄 또는 이슬람 종교국가이다.
정식허가 합계 60만명 수준이다.
한국은 2017년부터 생산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현재는 노동력이 부족하지 않음) 60만명이나 되는 엄청난 외국인 노동자를 사용하고 있으며 약 2500만 생산인구 중 2.4%가 외국인 노동자로 일본과 비교해 생산인구에 투입하는 외국인이 4배 이상 많다.
요약하면 한국은 노동인구에 비해 외국인 노동자숫자가 일본보다 무려 4배나 많고 국적도 무분별하게 많으며 선별하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받아주고 있다.
( 외국인 노동자 자료출처 http://www.ilbe.com/3618775777 )
결론으로 현재 서방세계 특히 유럽은 기독교가 힘을 잃고 사회가 세속화되고 동성애가 합법화되며 타락하자 기독교인들이 동성애를 인정하지 않는 이슬람으로 대거 유입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 우상을 숭배하며 하나님을 떠난 이스라엘 백성들을 주변 강대국들을 몽둥이로 사용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치셨다. 과거에 기독교 지역이었던 현재 중동지역이 이슬람화 된 것도 교황이라는 칭호를 만드는 등 가톨릭의 타락과 무관하지 않다. 성경 요한계시록 6장7~8절은 종말이 가까울 때 이슬람(청황색 말)이 “땅 사분의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라고 예언하고 있다. 하나님은 타락한 유럽을 이슬람이라는 몽둥이로 치시기로 이미 작정하셨다. 대한민국 국민과 교회는 하나님 앞에 정직하고, 청결하고, 순결한 백성이 되어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이슬람이라는 몽둥이에 맞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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