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슬람지하드워치
테러리즘과 이슬람의 확산

예니체리(Janissaries) 이슬람의 백인 노예들

작성자 워치독 작성일16-12-15 18:45 조회5,488회 댓글0건

본문

Q: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서방세계와 무슬림국가의 교육을 받은 사람들도 예니체리(Janissaries) 또는 데브시르메(Devshirme)라는 단어를 알거나 들어보지 못하였는데 우리에게 가르쳐 주겠는가?

 

A: 이 두 단어에 관한 대부분의 사람들의 무지함에 대하여 당신이 말한 것은 절대적으로 옳다.

 

당신의 질문에 답하기 전에, 소위 신자들과 불신자들인 우리의 청취자들이 무슬림들이 취하는 모든 그리고 어떤 행동들의 원인이 되는 이유를 이해하기를 바란다.

 

세 개의 대륙에서 그들이 정복한 사람들에게 점령자 무슬림들이 과거나 현재나 취한 모든 수단들은 불공정함, 사악함, 부도덕함, 끔찍함에 상관없이 무함마드의 꾸란 또는 그의 하디스 그리고 그것들의 해석들에 전적으로 근거한 그들의 샤리아 율법에 확고하게 근거한다.

 

무슬림들은 그것들을 알라가 거룩하게 규정한 것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그것들은 변할 수 없으며 영원하다. 누구라도 반대로 이의를 제기하는 모든 것은 무효이며 완전한 속임수이다.

 

이슬람의 실상과 사실들에 관하여 무지한 대부분의 인류는 무슬림들과 그들의 변증가들에 의하여 어김없이 잘못 알게 되는데, 그들은 언제나 그리고 분명한 이유들로 꾸란에서 평화스러운 초기의 메카 구절들을 인용하며, 메디나 시기 동안 무함마드에게 계시되었다고 전해지는 나중의 증오를 선동하고, 전쟁을 선동하며, 사람들을 차별하는 구절들에 의하여 메카 시기의 구절들이 취소되었다는 사실들을 말한 적이 없다.

 

꾸란 2:256 “종교가 강요받아서는 아니 되니라 전리는 암흑으로부터 구별되노라 사탄을 버리고 알라를 믿는 자 끊기지 않는 단단한 동아줄을 잡은 자라 알라는 모든 것을 들으시며 모든 것을 알고 계시니라”

 

***다음의 구절들에 의하여 취소되거나 뒤집어지거나 쓸모없고 시행할 수 없게 된 아름답고 아주 공정한 구절이다***

 

꾸란 9:29 “알라와 내세를 믿지 아니하며 알라와 선지자가 금기한 것을 지키지 아니하고 진리의 종교를 따르지 아니한 자들에게 비록 그들이 성서의 백성이라 하더라도 항복하여 인두세를 지불할 때까지 그들에 대항하여 싸우라 그들은 스스로 저주스러움을 느낄 것이라

 

꾸란 3:85 “이슬람 외에 다른 종교를 추구하는 자가 있다면 결코 용서받지 못하고 내세에서 패망자 가운데 있게 되리라”

 

***이러한 메디나 구절들이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에게 정복된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 그리고 그 밖의 사람들을 대우하고 다루는 방법에 관하여 가르치고 있는 것에 관하여 아주 명백하여서 의심 또는 애매모호함이 한 점도 있을 수 없다***

 

성서의 백성을 의미하는 Ahl al Kitab은 이슬람 제국의 정복된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이며, 그들을 보호받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딤미(DHIMMIS)라고 부른다.

 

청취자 여러분, 딤미라는 단어는 저자 밧 예오르(Bat Ye'Or)에 의하여 그녀의 기념비적인 연구인 그녀의 책 ‘Dhimmis and Dhimmitude'에서 만들어졌고 그 책은 과거 1400년 동안 이슬람 제국이 더 팽창하면서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 그리고 나중에는 조로아스터 페르시아인들, 불교인들 그리고 아주 드문 경우에 힌두교인들까지 받았던-여전히 이 21세기에도 적용되는-대우에 관하여 말한다.

 

이슬람의 관용이라는 구역질나는 신화는 그들이 주장하는 바로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이 안달루시아/스페인 점령의 그들 치하에서 700년 동안 살았다는 황금시대에 관한 아랍 신화만큼이나 역겹다.

 

이용 가능한 이슬람의 무슬림 보고들 그리고 아랍제국 치하에서 저자들이 직접 목격한 보고들에 근거한 모든 보고들은 우리 지구의 어디라도 이슬람이 전파된 곳에서 이슬람의 그늘이 얼마나 압제적이며, 퇴보적이며, 악한지 보여준다.

 

무슬림들이 항상 그렇듯이, 오토만 투르크인들은 그들이 정복하여 복속한 사람들에게 샤리아 율법을 완전히 적용하였다.

 

샤리아 율법의 중요한 부분들이 우리가 26장에서 설명한 “우마르 헌장”이라는 것을 청취자 여러분들에게 상기시켜주고 싶고 여기에서 여러분들에게 낭송하여 주겠는데 현재의 문제들 그리고 특히 딤미의 경우와 관련하여 중요하기 때문이다.

 

자비하시고 긍휼하신 알라의 이름으로. 이것은 이러이러한 도시의 기독교인들이 믿는 자들의 지도자이며 알라의 종 우마르[이븐 알-카탑]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당신이 우리에게 왔을 때 우리는 당신에게 우리들과 우리의 후손들과 우리의 재산과 우리 사회의 사람들에 대한 안전 통행증을 요구하였고 우리는 당신에 대하여 다음의 의무를 지기로 하였다:

 

우리의 도시들 또는 도시들 인근에 새 수도원, 교회, 수녀원 또는 수도사의 암자를 짓지 않을 것이며 무너져 붕괴된 것들 또는 무슬림들의 지역에 있는 것들을 낮이건 밤이건 우리는 수리하지 않는다.

 

우리는 지나가는 사람과 여행자들을 위하여 우리의 문을 넓게 열어 둔다.

 

우리의 길을 통행하는 모든 무슬림들에게 3일 동안 숙식을 제공한다.

 

우리는 스파이에게 우리의 교회 또는 우리의 집을 쉼터로 제공하지 않으며 그를 무슬림들에게 숨기지 않는다.

 

우리의 자녀들에게 꾸란을 가르치지 않는다.

 

우리의 종교를 공개적으로 나타내지 않으며 누구도 우리의 종교로 개종시키지 않는다.

 

우리는 본인들이 원한다면 우리의 친척들 가운데 누구라도 이슬람으로 개종하는 것을 막지 않는다.

 

우리는 무슬림들에게 존경을 표시할 것이며 그들이 앉기를 원할 때 우리는 우리의 자리에서 일어선다.

 

우리는 무슬림들의 의상, 터번, 신발 또는 머리 가르마를 모방함으로 무슬림들을 닮으려고 하지 않는다.

 

우리는 무슬림들처럼 말하지 않으며 그들의 이름을 가지지 않는다.

 

우리는 말안장으로 말 타지 않으며 검을 가지지 않으며 어떠한 종류의 무기도 가지지 않으며 그것들을 개인적으로 소지하지 않는다.

 

우리의 도장에 아랍문양을 새기지 않는다.

 

우리는 발효된 음료를 팔지 않는다.

 

우리는 머리의 앞부분을 깎는다.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동일한 방식으로 항상 옷을 입으며 허리에 허리띠를 묶는다.

 

우리는 무슬림의 거리에서 또는 시장에서 우리의 십자가 또는 책들을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장례행렬을 따라갈 때 우리의 곡소리를 높이지 않는다.

 

우리는 무슬림의 모든 거리에서 또는 무슬림의 시장에서 빚을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무슬림들이 가까운 곳에 우리의 망자를 매장하지 않는다.

 

우리는 무슬림들에게 할당된 노예들을 데려가지 않는다.

 

우리는 무슬림들의 집 보다 더 높이 집을 짓지 않는다.

 

(내가 이 편지를 우마르에게, 알라께서 그를 기뻐하기를, 가져갔을 때 그는 “우리는 무슬림을 공격하지 않는다.”를 더하였다.)

 

우리는 이러한 조건들을 우리 자신을 위하여 그리고 우리 사회 사람들을 위하여 수용하며 그 대가로 우리는 안전 통행증을 받는다.

 

우리가 안전을 보장받는 이러한 조건을 어쨌든지 위반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딤미]서약을 저버린 것이고 우리는 명령불복종과 반란의 대가로 형벌에 처하게 된다.

 

우마르 이븐 알-카탑이 대답하였다: 그들이 요청하는 것에 서명하라, 그렇지만 그들이 서약한 것들에 더하여 두 구절을 더하고 그것들을 시행하라.

 

그것들은 “그들은 무슬림들이 포로로 만든 사람 누구도 살 수 없다,” 그리고 “고의적으로 무슬림을 공격한 사람은 누구든지 이 협정의 보호를 받지 못할 것이다.”이다.

 

 

이 장을 듣고 있는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에게 이 부담스럽고, 수치스러우며, 굴종적이고, 부도덕하며, 불공정한 규정들이 그들이 점령하고 정복한 국가들에서 침략자 제국주의 이슬람 아랍인들이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에게 시행하였던 것들이라는 것을 말하여 주고 싶다.

 

딤미는 보호받는다는 의미이다. 정말로? 누가 그들을 보호하는가? 누구로부터 이러한 딤미들이 보호를 받는가? 그들에게 과중한 지즈야 세금을 과세하는 정복자 아랍인들에 의하여?

 

그들의 존엄성, 재산, 자유, 문화의 모든 흔적이 과거나 현재나 점령자 마호멧교도 아랍인들에 의하여 파괴되고 있는데 이러한 딤미들이 어떻게 보호를 받고 있었는가?

 

딤미튜드(Dhimmitude)는 사실상 단지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이 당장에 멸종되지는 않지만 과중한 세금에 의하여 죽음의 고통을 받든지 살아남기 위하여 이슬람으로 개종할 수밖에 없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이 이라크에서 인도까지, 이집트에서 스페인까지, 아르메니아에서 비엔나까지 정복되고 복속된 수많은 사람들이 당하였던 정확한 방법이다. 그것이 무슬림들이 14억 이상 있는 이유이며, 자연적인 증가 때문이 아니라 모든 것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으로 마호멧교도 무슬림들이 정복한 사람들에게 부과한 부담들을 피하기 위하여 수세기들에 걸친 대규모 강제 개종 때문이었다.

 

우리는 소위 믿는 자들인 여러분들에게서 일부 폭로성 답변들을 기대한다.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세 개의 대륙에 걸쳐서 천 년 이상동안 비무슬림들은 지하드 전쟁이라는 이념 그리고 그것의 결과로 나온 흉악한 제도 딤미튜드를 경험하였다.

 

오늘날, “보다 큰” 지하드와 “보다 작은” 지하드의 신학적인 “올바름”에 관한 무슬림 학자들 사이의 토론은 무수한 지하드 전쟁에서 기독교인들, 유대인들, 조로아스터교인들, 힌두교인들, 불교인들의 수많은 비무슬림 희생자들의 기억에 대한 모욕이다.

 

이제까지, 어떠한 그리고 모든 사실들과 실상을 부인하는 전형적인 마호멧교도 무슬림의 정신 상태로, 이 잔인한 역사는 완전히 부인되었고, “계몽하는” 정복 그리고 통치로 기념되기 까지 하였다.

 

그들의 제국주의에 대하여 서방세계에게 사과를 요구할지라도, 놀랍고 경쟁상대가 없는 위선과 부도덕함으로, 무슬림들은 삼 개 대륙의 무수한 희생자들에게 어떤 사과도 하지 않으며 대신에 그리고 사실상 그들의 악행들을 흡족하게 보며 찬양한다.

 

아랍-무슬림 정복에 관한 저명한 무슬림 학자의 기념비적인 역사서인 알-타바리(al-Tabari)의 역사에서, 우리는 이라크 정복 전쟁(AD 636년) 동안 칼리프 우마르 이븐 알-카탑(Umar ibn al Khattab)이 al-Basrah로 보내는 군대의 사령관에게 보내는 충고를 읽는다.

 

“사람들을 알라에게로 부르고, 당신의 요청에 답하는 자들을 그들 가운데서 받아들이지만, (이것은 말하자면, 그들의 개종을 진정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그들과 전투를 삼가라) 거부하는 자들은 굴종과 비참함으로 지즈야 인두세금을 지불해야 한다.(꾸란 9:29) 그들이 이것을 거부한다면, 무자비하게 칼로 죽이라. 그대가 위임받은 것에 대하여 알라를 두려워하라.”

 

역사에서 저명한 이슬람 학자 이븐 칼던(Ibn Khaldun; 1406년 사망)은 지하드라는 독특한 이슬람 제도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이전의 무슬림 법제도에 관하여 다섯 개의 세기들을 요약하였다:

 

“무슬림 공동체에서, 설득으로 또는 강제로 모든 사람을 이슬람으로 개종시키는 무슬림의 의무와 사명의 보편성 때문에 성전은 종교적 의무이다.....

 

다른 종교 집단들은 보편적인 사명을 가지지 않았고, 단지 방어의 목적을 제외하고 성전이 그들에게 있어서 종교적 의무가 아니기에.....이슬람은 다른 국가들을 지배하는 의무를 가진다.“

 

923년 알-타바리가 죽을 때까지, 아랍 제국은 이미 포르투칼에서 인도까지 팽창하였다. 알-타바리가 죽은 후에 아랍인들과 무슬림 정복은 아시아 그리고 기독교 동유럽 국가들에서 계속되었다. 아르메니아, 비잔티움, 불가리아, 세르비아,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크로아티아, 알바니아, 폴란드와 헝가리 일부의 기독교 왕국들이 정복되었다.

 

이슬람 군대는 1683년(9월)에 비엔나 목전에서 마지막으로 정복을 중지하였다. 사실상 순전히 도발전쟁이었던 소위 ‘성전’은 세기들을 거쳐 천년을 내려오면서 계속되었다. “알라를 위한 싸움”을 의미하는 “Qital fi Sabilil Allah"인 지하드는 꾸란의 일련의 구절들 그리고 그들의 규정들을 설명하는 하디스들과 연계되어 무슬림들이 거룩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이념으로 구현된다.

 

7장 “이슬람의 지하드”에서 우리가 설명하였듯이, 지하드 이념은 세계를 상생할 수 없는 두 집단으로 분리하는데 달 알-이슬람(Dar al-Islam; 이슬람의 영역)과 불신자 쿠파르들이 지배하는 달 알-하브(Dar al-Harb; 전쟁의 영역)이다.

 

모든 무슬림들의 의무는 전 세계에 설득 또는 전쟁으로 이슬람의 샤리아 율법을 시행하는 것이며, 희생을 암시하는 그러한 노력들이 “알라를 위한 싸움”이다.

 

우리는 이러한 성공적인 도발 전쟁들에 관하여 천년동안 기록된 지하드 전사를 찬양하는 많은 문서를 가지고 있으며 언제든지 볼 수 있다. 그것들은 무슬림 역사가들이 기록한 무수한 자료들이며 거기에 그들은 살해된 불신자의 숫자, 노예가 된 사람들의 숫자, 전리품인 포로들, 가축, 동산들, 파괴되고, 완전히 없어지거나 남겨진 도시, 협정으로 얻은 도시, 약탈당하거나 방화된 지방들이 구체적으로 기록되었다.

 

전투와 승리는 대서양에서 인도까지, 헝가리에서 수단까지 기술되었다. 이 정보는 무슬림 자료들에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독교 자료들에서도 목격할 수 있으며 기독교 자료는 무슬림 자료들을 보충하며 지하드 전쟁의 희생자들에 대한 증거를 제공한다.

 

이러한 기독교 자료들은 콥트, 아르메니아, 자코바이트, 그리스, 슬라브, 스페인, 이태리 사람들 등의 것이다. 비슷한 내용을 가진 유대인 자료들도 있다. 세 개의 대륙에 걸쳐서 천년 동안 지속된 쿠파르 영토를 점령하는 지하드 전쟁은 풍부하게 기록되어 있다. 그럼으로 이 잘 기록된 역사에 관한 문헌이 무슬림들에 의하여 그리고 많은 서방세계 역사가들에 의하여 학술적인 글들에서 대부분 무시되고 또는 부인되기까지 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바그다드의 저명한 법학자 알-마와르디(al-Mawardi)는 “The Laws of Islamic Governance(이슬람 통치 법률)”에서 지하드에 의하여 복속된 땅과 불신자 인구에 관한 규정들을 검토하였다. 이것이 딤미튜드 제도의 원형이다. 원주민 불신자 국민들은 그들의 땅에 대한 이슬람 소유권을 인정하고, 이슬람법에 복종하며, 인두세를 지불하는 것을 수용해야 했다. 효과적으로 그는 우마르 헌장을 그대로 되풀이 하고 있었다.

 

게다가, “계몽된” 터키의 지배하에 살고 있었던 사람들을 포함하여, 딤미들은 상당한 기간 동안 노예제도{예, 여성들에 대한 하렘(harem; 이슬람교국의 궁전이나 가옥의 규방)노예제도, 발칸 기독교 남성들에 대한 데브시르메(devshirme; 기독교 자녀 노예제도) 자녀 공납}, 납치, 추방으로 고통을 당하였다.

 

요약하면, 이슬람은 역사와 그들의 피해자 모두의 고통을 부인하는 놀라울 정도의 인종차별과 혼합된 완전한 증오의 문화를 나타낸다.

 

그것이 정확하게 우리가 그들의 정복들과 계속되는 제국주의에 관하여 그들의 학자들 또는 지도자들 누구에게서도 어떤 사죄도 절대로 받지 못하는 이유이다.

 

이 필요한 배경과 함께, 나는 예니체리(Janissaries)데브시르메(Devshirme)에 관한 주제를 이제 말할 것이다.

 

Yeniceri는 터키어이며 두 부분("새로운"을 의미하는Yeni와 "병사"를 의미하는 Ceri)으로 되어있어 새로운 군대이며 정확하게 그들이 처음에 어떤 사람들이었는지 나타내는데 기존의 정규군을 대체하는 군대였다.

 

이 상비군은 14세기 후반에 무라트(Murat) 1세에 의하여 만들어졌고 1826년까지 약 450년간 지속되었다.

 

데브시르메도 터키어로 “집단(gathering)"을 의미한다. 이것은 1420년대에 술탄 무라드(Murad) 2세 치하에서 도입된 사람을 과세대상으로 하는 마귀적인 제도였다. 술탄은 발칸 사람들에게서 기독교인 소년들을 징집하여서 정예병사들 그리고 행정가들인 자신의 개인적인 노예들로 만들었다.

 

그래서 그 병사들을 예니체리라고 부르며 그들을 징집하거나 노예로 만드는 방법을 데브시르메라고 부른다.

 

술탄은 예니체리 군대를 만들 필요가 있었는데, 그 이유는 다른 지리적 지역들에서 투르크멘 부족 징집으로 모은 정규군이 통상적으로 그들 자신의 부족 지도자들에게만 충성을 하였던 취약성 때문이었다.

 

이 독립적인 경향의 마음을 가진 지휘관들이 많은 경우에 유혹을 받아 오토만 제국의 가장 중대한 적들 가운데 동맹자들을 찾으면서 술탄의 권력에 반대하였다. 그래서 오직 술탄에게만 충성을 하는 군대를 가질 필요가 있었다.

 

그들은 실제로 로마 황제의 근위대처럼 제국의 새로운 정예군대가 되었다. 그들의 충성은 오토만 제국의 황제에게 있었다. 적어도, 이것이 그 의도였다.

 

무엇보다도 먼저 예니체리는 유럽 기독교 국가들에 대한 침략기간 동안 노예화된 기독교 젊은이들이었고 이 새로 만들어진 제도로 들어왔다.

 

그들은 이슬람으로 개종하여 전쟁 기술에 있어서 최고의 훈련을 받았고 또한 아주 좋은 교육을 받고 제국의 운영을 위하여 이용되었다. 그래서 그들은 군대에서 가장 특권을 가진 세력이 되었다.

 

제국에서 그들의 독특한 위치 때문에, 예니체리는 그들의 자유를 제한하고 그들 사회에서 통상적인 것 보다 더 높은 도덕적 기준을 요구받는 엄격한 규정을 지켜야 했다.

 

특별한 법이 도입되어 그들의 일상을 규정하였고 그리하여 그들을 통상적인 시민 사회에서 분리하였다.

 

예니체리는 사관학교의 수도원과 같은 실제적인 환경에서 힘든 노동을 포함한 엄격한 훈련을 받았다. 엄격한 규정들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높은 생활수준과 사회적 지위를 누렸는데 이것은 그들의 충성에 강한 설득력과 힘을 주려는 의도였다.

 

그들은 가족들과 만나는 것이 영원히 금지되었다.

 

그들은 결혼하여 가족을 가지는 것이 금지되었다.

 

그들은 상업에 종사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았다.

 

그들은 자유인의 상징인 턱수염을 기르는 것이 허용되지 않았지만 콧수염은 기를 수 있었다.

 

모든 실용적인 목적을 위하여, 예니체리는 술탄에게 속하였고 그들이 술탄의 집단적인 노예임을 의미하는 kapikulu{"door slave(문전 노예)“}라는 호칭을 가졌다. 그들은 군대를 그들의 가정이며 가족으로, 술탄을 그들의 아버지로 여기도록 교육을 받았다. 충분히 강하다고 입증된 자들만이 24세 또는 25세에 진정한 예니체리라는 지위를 얻었다.

 

이전의 무슬림들과 오토만 정부의 노예군대의 차이점은 자녀 징집의 도입인 데브시르메였다. 많은 이슬람 국가들이 그들의 영토 외부에서 노예들을 수입하여 그들을 병사들, 관리들, 행정가들로 고용하였음에 반하여 데브시르메는 오토만 제국 내부의 정복된 사람들 가운데에서 공급의 원천을 가졌다.

 

이베리아 유대인들과 같이 기꺼이 오토만 지배에 복종하였던 성서의 백성들은 완전한 딤미 지위가 주어졌다. 그들이 딤미였던 아주 명백한 증표들 가운데 하나가 데브시르메의 면제였다.

 

한편으로, 그들이 일단 이론적으로 노예가 되었다면, 이슬람 공동체의 대표자이며 지도자로서 술탄은 강제로 정복되어 ‘포로’가 된 이러한 사람들에 대한 소유권을 가졌다. 샤리아 원칙에 따르면, 양친이 노예인 부모의 자녀들은 부모의 지위를 상속받았다. 이슬람으로 개종하는 것도 그 부모 또는 자녀들을 자유인으로 만들기에 충분하지 않았다.

 

평상시에 노예 상태의 사람들을 징집하는 데브시르메의 유익은 분명하다. 이 제도를 통하여, 오토만 사람들은 이용 가능한 ‘노예들’의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적당한 노예들을 선택할 수 있었다.

 

기초적인 훈련 후에, 예니체리는 능력에 따라서 궁전, 행정조직, 군대로 배정되었다.

 

왕실교육은 “용사인 정치인 그리고 충성하는 무슬림이며 동시에 글자를 알고, 달변이며, 예의 바르고, 정직한 도덕을 가진 사람”을 만들어 내는 것이 목적이었다.

 

그러나 그것의 근본적인 목적은 술탄에게 완전한 복종과 충성을 가지는 것이었다.

 

대부분의 데브시르메는 그리스, 불가리아, 세르비아, 아르메니아 그리고 그 밖의 슬라브 지역인 제국의 유럽지역에서 시행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데브시르메는 슬라브 사람들, 그리스 사람들, 아르메니아 사람들에 대하여 심리적일 뿐만 아니라 물리적으로도 아주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는데 그 이유는 가장 똑똑하고, 가장 잘생기고, 가장 지성적인 많은 소년들 그리고 때로는 소녀들도 수세기들 동안 그들 자신의 공동체를 풍요하게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다시, 나는 우리의 무슬림 청취자들에게 마귀적인 인신 과세에 관하여 말하고 싶다. 이것이 당신의 가족에게 일어났다고 생각하자, 당신들의 가장 거룩한 날인 라마단 달 동안 당신들을 점령한 사람이 와서 가장 우수한 자녀들-소년 소녀들-을 골라내어 그들을 다시는 절대로 못 볼 것을 아는 그들의 간청하고 울부짖는 부모들에게서 강제로 그들을 데리고 간다.

 

부모들은 자녀들이 강제로 그 점령자들의 종교로 개종할 것도 안다. 입장이 바뀌었을 때 당신들의 생각이 어떨지 궁금하다.

 

이러한 모든 행위들이 샤리아 율법에 의하여 규정되었다는 것을 기억하라.

 

오토만 제국은 1453년 콘스탄티노플 함락, 이집트 맘룩 왕조 정복, 헝가리와 오스트리아 전쟁을 포함하여 제국의 중요한 작전들 모두에 예니체리를 사용하였다. 예니체리 군대는 항상 술탄 자신에 의하여 전투하도록 인도되었고 항상 전리품의 몫을 가졌다. 그러한 훈련에 대한 헌신 그리고 그들의 전투 역량은 예니체리를 유럽의 채찍으로 만들었다. 예니체리데브시르메의 450년 동안 기독교인 소년들 그리고 소녀들 700,000명 이상이 납치되고, 노예가 되고 강제로 이슬람으로 개종하였다고 추측된다. 꾸란 2:256 “종교가 강요받아서는 아니 되니라”에 관하여는 이쯤 해두자.

 

프랑켄슈타인의 괴물처럼, 술탄을 보호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바로 그 예니체리가 자신의 존재를 의식하게 되었고 그에게 위협이 되었다.

 

1826년 6월에, 예니체리 군대는 술탄 마흐무드(Mahmud) 2세가 새로운 유럽식 군대를 만들고 있는 것을 알고 반란을 일으켰다. 술탄은 그들에게 전쟁을 선포하였고 그 전쟁은 콘스탄티노플과 지방 도시들의 예니체리 막사에 대포를 쏘아 그 군대의 대부분을 죽이면서 끝났다. 생존자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처형되었고 다른 사람들은 추방되어서 예니체리의 시대는 막을 내렸다.

 

 

자료출처 http://the-koran.blogspot.kr/2009/05/janissaries-islams-white-slaves-part.html

 

자료출처 http://the-koran.blogspot.kr/2009/05/janissaries-islams-white-slaves-part_17.html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2건 1 페이지
테러리즘과 이슬람의 확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2 남부 프랑스에서 한 달 인기글 관리자 09-12 1699
51 이슬람 사기 인기글 관리자 04-20 1980
50 이슬람 이민자들 인기글 관리자 04-12 2010
49 이슬람 정복의 4 단계 인기글 관리자 04-09 1965
48 이슬람 모직으로 만든 다문화 우산 인기글 관리자 04-07 1901
47 이슬람이 이민자들에게 그들에게 은혜를 베푼 서방세계를 증오하라고 요구하다 인기글 관리자 03-06 2207
46 도살장 노르웨이 인기글 워치독 12-15 4046
45 무슬림들이 충실한 시민들이 될 수 있는가? 인기글 워치독 12-15 3819
44 그라운드 제로 모스크(Ground Zero Mosque) 인기글 워치독 12-15 4719
43 평화의 종교 근본주의 이슬람 나 홀로 보스턴 마라톤 폭탄 테러 동영상 인기글 워치독 12-15 3809
42 나이지리아 학교를 공격한 평화의 종교 이슬람 근본주의 보코하람 인기글 워치독 12-15 4799
41 파리 샤를리 엡도 시사만평 잡지사 이슬람 근본주의 테러 직후 동영상 인기글 워치독 12-15 3688
40 파리의 샤를리 엡도 시사만평 잡지사를 테러하는 이슬람 근본주의자들 인기글 워치독 12-15 3635
39 이슬람 근본주의 알샤바브 나이로비 쇼핑몰 테러 동영상 인기글 워치독 12-15 3912
38 프랑스 파리의 이슬람화 동영상 인기글 워치독 12-15 3775
37 움마 알 쿠파르(Ummat al Kuffar) 인기글 워치독 12-15 6359
열람중 예니체리(Janissaries) 이슬람의 백인 노예들 인기글 워치독 12-15 5489
35 IS(이슬람 국가)와 대한민국 인기글 워치독 12-15 4304
34 평화를 사랑하는 무함마드의 이슬람 인기글 워치독 12-15 4092
33 알라후 악바르(Allahu Akbar) 테러구호 인기글 워치독 12-15 7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