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슬람지하드워치
테러리즘과 이슬람의 확산

도살장 노르웨이

작성자 워치독 작성일16-12-15 18:57 조회4,045회 댓글0건

본문

 

이 사건들에 관하여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자료를 읽고 연구하였기 때문에, 이제 나의 생각과 예측을 글로 쓰고 인터넷 상에 게재하고자 한다.

 

평소대로 자유주의 좌익 언론은 언어를 오용하고 왜곡하는데 범죄적이다. 그들은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Anders Behring Breivik)가 극단주의 기독교인, 근본주의 기독교인이거나 극우주의 인물로 호칭하고 있다.

 

사실들을 살펴보자. 근본주의 기독교인은 예수의 발자취를 따르고 믿는 사람이다. 누구라도 살해하라고 예수의 추종자들을 선동하는 구절을 신약성경에서 한 구절이라도 찾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그는 근본주의 기독교의 가르침을 절대로 따르고 있지 않다. 이 문제에 관한 모든 토론들에서 이것이 지적되어야 한다.

 

반면에, 가장 분명한 것은 이 사람이 자신의 나라가 무슬림 이민자들로 넘쳐나도록 허용함으로 그의 조국이 정치적 올바름의 하수구로 흘러 내려가고 있는 사실을 염려하는 노르웨이 민족주의자라는 것이다. 샤리아를 따르지 않는 모든 사회에서 무슬림들은 절대로 동화되지 않는다! 그의 집단학살은 종교가 아닌 정치적 성명이다.

 

게다가, 그의 행동이 아무리 끔찍하였어도 그가 얼간이도 아니고 정신이상자도 아니다. 그의 입장에서 보면, 그의 국민들의 바로 그 유대-기독교 자유주의 토대를 의도적으로 파괴하고 있는 현재의 정치적 좌익 엘리트에 대항하여 반항의 극단적인 표현을 하고 있다.

 

그것이 그가 무슬림들을 공격하지 않은 이유이다! 그는 단지 어떤 모스크라도 쉽게 갈 수 있었고 그 안에 있는 사람 누구라도 집단학살 할 수 있었다.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는 나라를 다스리는 바로 그 정치인들의 자녀들, 친척들, 지지자들을 학살하였다. 그는 내가 유럽 내전의 첫 단계라고 믿는 것을 시작하였다. 그것은 라디오 토크쇼에서 내가 무수하게 예견하였던 전쟁이며 이슬람, 무슬림, 테러, 샤리아를 충분히 경험한 유럽의 보통사람 남녀에 의하여 시작될 것이고 전개될 것이다.

 

이러한 좌익성향의 자유주의자들이 무슬림들이 아닌 모든 사람들을 이슬람화하고, 정복하고, 전멸시키려는 그들의 의도들을 공개적으로, 계속하여, 아주 분명하게 선포하는 바로 그 무슬림들을 돕고, 교사하고, 공모하고 있다는 것을 그들은 안다.

 

네덜란드에서 거트 윌더스(Geert Wilders)의 캥거루 재판(유죄가 이미 결정된 형식적인 재판) 동안과 그 이후에, 유럽의 사람들이 염려하며, 그들의 정치적으로 올바른 지도자들이 국민들과 보조를 맞추지 못하며, 그들이 사실실상을 무시하기 때문에 국민들이 반항할 것이라고 나는 주장하였다.

 

우리가 말하듯이 대부분 유럽 국가들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은 새로운 정치적 분파들이며 그들의 목적은 비록 그들이 정치적 실적이 없을지라도 투표의 15~20%를 얻고 있는 무슬림 이민자들의 유입을 제한하고 되돌리기까지 하는 것이다.

 

요약하면, 이 테러범은 잘 못 인도되지 않았다. 반대로, 그는 극도로 집중적이며, 의도적이고, 사심이 없으며, 단순한 사람이다. 그의 행위가 아무리 사악할지라도 정치적 주장을 하기위하여 그는 일시적으로 그리고 의도적으로 자신을 굉장히 수준 높게 제조된 효과적인 살인기계로 만들었다.

 

그의 관점에서, 그는 바로 민주주의의 적들인 무슬림들을 지지하고 있는 자유주의자들의 피상적이며 믿을 수 없는 정책들에 대항하고 있을 뿐이다.

 

이미, 좌익 자유주의 언론은 그를 광신적인 나치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 이것이 모욕인 것처럼 그들이 그를 나치라고 부르는 것은 역설적이다. 무엇보다도 나치국민 사회주의 독일 노동자 당[National Socialist German Workers' Party(Nationalsozialistische Deutsche Arbeiterpartei)로 “Nationalsozialistische"의 발음에서 축약되어 통상적으로 영어로 나치 당(Nazi Party)으로 알려졌다]의 두문자어(頭文字語)아닌가? 나치즘은 무엇보다도 사회주의의 본질적인 부분이 아닌가? 나는 우리의 청취자들이 이 점을 아주 신중하게 생각하기 바란다.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 프랑스의 사르코지 대통령, 영국의 케머론 총리가 이미 다문화주의는 완전히 실패하였다고 아주 공개적으로 인정하였다는 사실을 은폐하는데 그들의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실상 그들은 틀렸다! 좌익분자들이 항상 그렇듯이, 그들은 말의 의미를 왜곡하거나 너무 우둔하여서 그것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다문화주의는 아주 성공적이며 그것은 오직 무슬림들에게만 실패한다.

 

유럽 사회의 본질적인 부분이 되며 유럽에 아주 아름답고 다양한 색상의 무지개를 더하는 인도, 베트남, 중국, 일본, 한국 그리고 그 밖의 나라에서 온 민족들이 유럽에 있다. 위에서 말한 민족들 각자는 그들의 전통들을 지키지만 그들의 주인국가 사람들 가운데 통합된다.

 

별난 사람들은 무슬림들이며 그들은 샤리아를 따르지 않는 모든 인류 집단과 통합되는 것이 완전히 그리고 분명하게 영원히 금지된다.

 

의심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나는 지구상의 모든 사람에게 다음의 아주 분명한 꾸란 구절들을 반증해보라고 도전한다:

 

꾸란 8:55 “실로 알라가 보시기에 가장 사악한 동물은 불신하며 믿지 아니하려는 자들이라”

 

***알라가 말하는 이러한 동물들은 모든 불신자들이다! 그들은 아랍어로 쿠파르(Kuffar)라고 부르는 모든 비-무슬림들이다***

 

꾸란 9:29 “알라와 내세를 믿지 아니하며 알라와 선지자가 금기한 것을 지키지 아니하고 진리의 종교를 따르지 아니한 자들에게 비록 그들이 성서의 백성이라 하더라도 항복하여 인두세를 지불할 때까지 그들에 대항하여 싸우라 그들은 스스로 저주스러움을 느낄 것이라

 

***내가 폭로하고 있는 것을 청취자들이 확실하게 믿게 만들기 위하여, 불신자들에 대하여 어떤 긍휼과 자비를 말하며 효력이 있는 단 한 개의 구절이라도 무함마드 꾸란에서 우리 모두에게 보여줄 수 있는 최초의 사람에게 50,000달러 상금을 주는 도전을 내놓았다!

 

내가 움마 알 쿠파르 또는 불신자들의 국민이라고 부르는 현 인류의 80%는 모든 기독교인들, 불교인들, 힌두교인들, 유대인들, 무신론자들, 불가지론자들 등이다. 무슬림들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다! 한 구절에 50,000달러이다! 가져갈 사람 없는가?***

 

꾸란 9:33 “그분이 복음과 진리의 종교를 선지자에게 보내어 그것을 모든 종교 위에 있도록 하시었으나 불신자들이 증오하더라”

 

꾸란 3:85 “이슬람 외에 다른 종교를 추구하는 자가 있다면 그를 절대로 받아들이지 말라 그는 내세에 패망자 가운데 있게 되리라”

 

***이러한 구절들은 나치 인종차별의 중대한 신조히틀러의 나의 투쟁을 생각나게 한다!***

 

꾸란 98:6 “실로 성서의 백성들 중에 진리를 거역한 자들과 불신자들은 불지옥에 있게 되리니 그들은 그 안에서 영주하매 가장 사악한 무리들이라”

 

꾸란 5:51 “믿는 자들이여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을 친구로 그리고 보호자로 삼지 말라 그들은 서로가 친구들이라 그들에게로 향하는 너희가 있다면 그는 그 무리의 일원이거늘......”

 

꾸란 3:118 “믿는 자들이여 불신자들을 친구로 택하지 말라 그들은 너희를 해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아니하며 그들은 단지 너희가 파괴되기를 바랄 뿐이라 그들의 입에서 증오가 발산되며 그들의 마음은 더욱 사악하도다......”

 

듣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 내가 무함마드의 꾸란에서 지금 낭송한 증오를 선동하고, 전쟁을 선동하며, 여성을 혐오하고, 사람을 차별하며, 사악하며 절대로 경건하지 않은 구절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아네르스가 한 일은 확실히 그의 정상적인 본성 또는 행동의 패턴이 아니다. 그는 평소 이슬람의 피해자들이 통상적으로 경험하였던 쓰라린 감정으로 이슬람과 타협하는 자들과 지지하는 자들을 사실상 의도적으로 목표로 하였다.

 

통상적으로, 무슬림들이 서로 간에 또는 비-무슬림들에게 그러한 잔인한 행위들을 하였을 때, 나머지 세계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의 어깨를 으쓱 올리는 것이 체질화되었고 정말로 나아가서 이러한 행위를 한 범죄자들을 ‘자극하거나 화나게’ 할 수도 있는 모든 것에 눈을 감아 버린다.

 

노르웨이에서 일어난 일은 충격인데 단순히 그 이유가 서방세계 가운데 숨이 막히는 정치적 올바름의 죽음에서 합법적인 표현의 수단도 없이 끓어 오른 완전한 분노와 좌절로 인하여 이 젊은 사람에게 일어난 이 아주 희귀한 사례의 극단적인 폭력을 처음 경험하는 것에 현재 이슬람의 맹목적인 지지자들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지난 65년 동안, 유럽의 이러한 좌익 정당들은 자신들의 국민들에게 사회공학을 시행하였다. 그들은 모든 인간들은 평등하다는 완전히 잘못 된 사상 속에 살았다!

 

인간들은 법아래 평등하며 해방, 자유, 행복 추구를 누리며 그렇지 않다면 그들은 평등하지 않다. 일부는 다른 사람들 보다 더 생산적이며, 창의적이고, 발명을 많이 한다. 이러한 오류가 많은 정책들 때문에, 유럽에서-그리고 미국에서도-교육의 표준이 곤두박질쳤는데 새로운 이민자들이 불평등을 느끼지 않도록 그들을 위하여 그 표준이 낮아져야 한다는 억측 때문이었다.

 

나도 그의 행동의 기괴함을 혐오할 뿐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가 어디에서 왔는지 충분히 이해한다. 그가 공정한 재판을 받는다면, 그의 재판동안 그는 아주 세련되고, 똑똑하며, 솔직하다고 입증될 것이다. 그가 주장하는 자신의 사명은 기독교 유럽을 이슬람에서 구하는 것이다! 좌익이 그것을 좋아하든 말든 유럽은 이 끔찍한 사건 이후에 달라질 것이다. 그를 재판하는 동안 유럽은 더 충격적인 경험을 겪을 것이다.

 

마지막이지만 적지 않게 중요한 것으로, 관용의 개념을 완전히 잘못 이해하고 왜곡된 자유주의 좌익을 철저히 제거하는 다음의 칼 폽퍼(Karl Popper)의 원칙을 우리의 청취자들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제한의 관용은 관용이 사라지게 만들 것이다. 우리가 관용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무제한 관용을 한다면, 우리가 불관용의 공격에 대항하여 관용하는 사회를 방어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관용은 관용하는 사람들과 함께 파괴될 것이다. 그럼으로 우리는 관용의 이름으로 불관용을 관용하지 않을 권리를 주장해야 한다.”

 

청취자 여러분, 나는 무함마드, 그의 꾸란, 그의 순나, 샤리아에 관한 더러운 주제들 그리고 인류에게 알려진 가장 중요한 다른 많은 종교들을 연구하면서 30년을 보냈고 무함마드 이슬람이라는 완전히 관용하지 않는 사이비종교 보다 더 경건하지 않은 어떤 것도 발견하지 못하였다.

 

자료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k-cct1DLf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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