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이 이민자들에게 그들에게 은혜를 베푼 서방세계를 증오하라고 요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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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2021 by Raymond Ibrahim

미국 정부가 해외에 사는 모든 미국인들에게 그들이 살고 있는 국가들을 증오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을 상상해보라.
그것이 바로 무슬림 국가 (미국의 친구이며 동맹인)카타르가 하고 있는 짓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웹 사이트 Islamweb.net-이 웹 사이트는 카타르 정부에게 지시를 받고 재정지원도 받는다-에 따르면, 비-무슬림 국가에서 사는 모든 무슬림은 그를 받아준 국가와 그 국가의 “불신자”시민들을 (그들에게서 혜택을 받고 있을지라도)증오해야 한다.
이것은 “불신자 국가들에서 합법적으로 거주하는 조건들”이라는 제목의 파트와(이슬람이 인가하는 명령)의 형태로 나왔다(이 기사의 모든 번역은 내가 하였고 아랍어 본문은 위에 있다). “그의 이슬람을 보전하고 위상을 높이는 것”과 함께, 비-무슬림들 가운데 사는 모든 무슬림의 “첫 번째 조건”은 그가(그녀가) 불신자들에게 “적대감과 증오”를 가지는 것이다.
덧붙여 말하면, 이것은 자발적으로 서방세계 유럽으로 몰려드는 수백만 명의 무슬림 이민자들에게 적용된다. 그들이 이슬람을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면, 그들을 받아주고 무상으로 음식과 쉼터와 의료혜택을 제공하는 국가들을 증오하고 충성하지 않는 것이 의무가 된다.
서방세계로 이주하는 무슬림들은 불신자들에게 “적대감과 증오를 가져야 하며, 그들 국가를 충성과 애정으로 섬기지 않아야 하는데, 그 국가들에 대한 충성과 애정은 신앙에 모순이 된다.”고 말한 후에 그 파트와는 그것의 증거를 제시하는데 그것은 꾸란에서 이 점을 말하는 구절들을 인용하는데 다음과 같다:
그대는 알라와 내세를 믿는 자들이 자신의 아버지든 자식이든 또는 형제들이거나 친척들이든 그들이 알라와 그분의 선지자에게 거역하는 것을 발견하지 못하리라(꾸란 58:22).......
믿는 자들이여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을 친구로 그리고 보호자로 삼지 말라 그들은 서로가 친구들이라 그들에게로 향하는 너희가 있다면 그는 그 무리의 일원이거늘 알라는 이 우매한 백성들을 인도하지 아니 하시니라(꾸란 5:51).
사히(정통성을 인정받은) 하디스에서 “사람들을 사랑하는 자는 누구든지 그들 가운데 속한다”라고 말하는 무함마드를 인용한 후에, 그 파트와는 “알라의 적들을 사랑하는 것은 무슬림에게 가장 큰 위험들 가운데 하나인데, 그들을 사랑하는 것은 그들과 함께하며 그들을 따르거나 또는 적어도 그들을 거부하지 않도록 만드는데 따라서 선지자가 “사람들을 사랑하는 자는 누구든지 그들 가운데 속한다”고 말한 이유가 설명된다고 말하며 그 파트와는 결론을 짓는다.
(단지 비-무슬림으로 남아 있는 것은 그를 알라의 적으로 만든다는 것을 여기서 주목해야 한다: 행위가 요구되지 않는다.)
카타르 Islamweb.net의 이 가르침은 주류에서 벗어난 것이 아니다. 예를 들면, 동일한 인기를 누리는 Islam Q&A에서 그 동일한 질문은 정확히 같은 답변으로 답변되었다: 비-무슬림들 가운데 사는 모든 무슬림들은 불신자들에게 “적대감과 증오를 가져야 하며, 그들 국가를 충성과 애정으로 섬기지 않아야 하는데, 그 국가들에 대한 충성과 애정은 신앙에 모순이 된다.”
다음에 당신이 “제노포비아(외국인 혐오)”는 무슬림들이 서방세계에 적응하지 못한 것에 책임이 있다는 말을 들을 때 이 모든 것을 기억하라. 이것이 진실일 수도 있는데, 통상적으로 생각할 때 서방세계 사람들이 “이방인을 두려워하기” 때문은 아닐지라도 오히려 무슬림 이민자들이 불신자를 증오하기 때문이다.
https://www.raymondibrahim.com/2021/02/24/islam-requires-migrants-to-hate-their-western-benefa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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