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슬람지하드워치
테러리즘과 이슬람의 확산

이슬람 정복의 4 단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4-09 22:27 조회1,964회 댓글0건

본문

by Civilus Defendus, with a hat tip to Kali Politus

 

(Video by LSA, PDF version here. Click, save, share.)

 

1 단계: 침투

 

점점 더 많은 수의 무슬림들이 비무슬림 국가로 이주하기 시작하고 문화적 갈등의 시작이 종종 미묘하게 눈에 보인다.

 

먼저 무슬림 이주민이 비무슬림 “호스트”국가로 들어온다.

 

호스트 국가에서 인도주의적 관용을 호소한다.

 

이슬람은 평화롭고 무슬림은 오해와 (이슬람은 ‘인종’이 아님에도)인종차별의 피해자로 알리려고 시도한다.

 

호스트 국가에서 높은 이슬람 출생율로 무슬림 인구가 증가한다.

 

모스크는 이슬람을 전파하고 호스트 국가와 문화에 대한 혐오를 조장한다.

 

“이슬람포비아”를 증오 범죄로 금지할 것을 요구한다.

 

인지한 차별에 대하여 법적 대응으로 위협한다.

 

비무슬림을 세뇌하기 위하여 “종교간의 대화”를 제안한다.

 

얼마나 많은 국가들이 이슬람 침투로 고통을 받는가? 한 국가? 몇몇 국가? 거의 모든 국가? 무슬림 형제단 그리고 그밖의 이슬람 지도부는 각 국가의 주권을 해체하고 이슬람 샤리아 율법의 전 세계적 적용으로 대체하기 원한다. 코란, 시라(무함마드 전기), 하디스(무함마드 언행록)에 기초한 샤리아 법은 자유를 억압하고 평등을 금지하여 모든 서방세계 국가들의 법과 상생할 수 없다. 작가이며 역사가 세르지 트리프코빅(Serge Trifkovic)은 말하였다:

 

“서방세계 엘리트들이 지하드 침투에서 그들의 국가를 보호하는 것을 거부하는 것은 역사에서 가장 큰 배신이다.”

 

2 단계: 세력의 강화

 

무슬림 이민자들과 호스트 국가 개종자들이 취업, 교육, 사회적 서비스, 금융, 법정에서 편의를 계속해서 요구한다. 

 

포교가 증가하며 지하드 조직을 설립하고 사람들을 모집한다.

 

국민들 가운데 소외된 계층을 이슬람으로 개종시키려 시도한다.

 

이슬람 역사를 미화하려 시도한다.

 

진정한 이슬람을 폭로하는 역사적 증거 파괴를 시도한다.

 

서방세계를 반대하는 선전과 심리적 전쟁이 증가한다.

 

비슷한 목적을 가진 동맹(공산주의자들, 무정부주의자들)을 모집하려 시도한다.

 

어린아이들을 이슬람 관점으로 세뇌시키려 시도한다. 

 

비무슬림들을 두렵게하고 입을 다물게 하고 제거하는 시도가 증가한다. 

 

비판자들을 입다물게 하기 위하여 신성모독 그리고 증오 법률을 도입하려 시도한다.

 

무슬림 출생과 이민을 증가시킴으로 무슬림 인구 팽창에 계속하여 집중한다. 

 

지지자들을 모집하고 지하드 자금을 모으기 위하여 자선금을 사용한다. 

 

호스트 사회를 내부로부터 붕괴시키기 위하여 은밀히 시도한다. 

 

비무슬림 호스트 사회에서 무슬림 정치기반을 발전시킨다. 

 

이슬람 금융 네트워크가 정치적 성장과 토지의 획득을 지원한다. 

 

반대하는 사람들을 두렵게 하기 위하여 비판자들을 공공연하게 암살한다. 

 

비무슬림이 줄어드는 것을 방관한다. 

 

엄격한 이슬람 행동규범을 채택하기 위하여 더 많은 요구를 한다. 

 

비밀의 장소에 무기와 폭발물을 은밀하게 모은다.

 

비무슬림 사회의 법률체계, 문화를 공공연하게 무시하고 거부한다. 

 

특별히 유대인과 기독교인을 포함하여 비무슬림 종교의 기반이 되는 권력을 음해하고 파괴하려 시도한다. 

 

여기에 어떤 유형이 있는가? 데오 반 고호(Theo van Gogh)는 이슬람을 “모욕”한 혐의로 네덜란드에서 살해되었고, 이슬람국가회의기구(Organization of the Islamic Conference)는 UN을 통하여 “신성모독반대법”을 요구하였고, 프랑스는 “젊은이들(무슬림들)”에게 정기적으로 방화되고, 명예살인....집단학살 부인.....반유대주의....속임수가 이슬람의 교리이며, 기독교인과 유대인과 힌두교인과 불교인에 대한 증오가 이슬람 교리이다. 모든 사건의 유형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이슬람 불관용의 증가, 호스트 사회를 샤리아가 적용되는 세상으로 다시 만들기 위한 은밀한 문화적 지하드인데 호스트 국가의 주권을 제거하고 이슬람 샤리아 법으로 대체하는 것이다. 샤리아 법은 이 세상에서 자유 그리고 개인적인 자유를 억압하고, 종교 사이에 그리고 성별 사이에 평등을 금지하며, 달 알-이슬람(dar al-Islam)이라는 이슬람의 전 세계적인 집 바깥의 국가에 대한 개념을 부인한다. 

 

3 단계: 호스트 국가 리더십과 문화에 대한 공개적 전쟁

 

샤리아 법을 강제하기 위한 공개적인 폭력과 관련된 문화적 제한들; 호스트 국가 정부 부정, 다른 종교와 관습을 정복

 

호스트 국가 정부와 문화를 약화시키려 의도적인 시도를 한다. 

 

시민들을 두렵게하고 두려움과 복종을 조장하는 야만적인 행위를 한다.

 

그 사회의 경제적 붕괴를 일으키기 위하여 때로는 공개적으로 때로는 은밀하게 시도한다.   

 

모든 반대는 도전받고 근절되거나 사라진다. 

 

비무슬림을 집단적으로 학살한다. 

 

이슬람 군벌들이 광범위하게 인종청소를 한다. 

 

호스트 국가 사회 법과 문화에 거부하고 저항한다.

 

이슬람화를 지지하지 않는 “온건한” 무슬림 지성인들을 살해한다. 

 

교회, 회당 그리고 그밖의 비무슬림 시설들을 파괴한다. 

 

여성들이 샤리아 법에 따라 더 제한된다. 

 

암살, 폭탄테러로 대규모로 사람들을 살해한다. 

 

정부를 전복시키고 정치권력을 빼았는다.

 

샤리아 법을 시행한다.

 

웹사이트 www.thereligionofpeace.com는 가능한 한 폭력적인 지하드 공격의 횟수를 추적한다. 이 사이트는 2001년 9월 이후 14,000건 이상의 공격을 나열하고 있다. 그것은 방문할 가치가 있다. 그러나,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서 계산할 수 없는 것은, 무슬림들이 "충분히 이슬람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다른 무슬림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는 사건들이고, 여기서 비무슬림들은 그들이 원하는 것을 하도록 또는 하지 않도록 협박을 받으며, 그밖의 사람들은 주로 이슬람 지역에서 단순히 비무슬림이라는 이유로 죽음의 소용돌이에 빠져 있다. 기독교인, 유대인, 힌두교인, 불교도 정령숭배자와 무신론자들은 수단, 필리핀, 케냐, 말레이시아, 인도 등의 무슬림들에 의해 죽음, 재산 파괴 또는 몰수, 강제 개종, 강간, 과도한 세금(지즈야), 노예화, 폭도에 의한 폭행, 그리고 다양한 형태의 이슬람 정의와 만난다. 그리고 전 세계에 걸친 것으로 '배교자에게 죽음'을 잊지 말자.

 

4 단계: 전체주의 이슬람 신정정치

 

이슬람이 유일한 종교적 정치적 사법적 문화적 사상이 된다.

 

샤리아가 그 땅의 법이 된다.

 

모든 비이슬람 인권은 취소된다. 

 

비무슬림에 대한 노예화 그리고 인종청소가 진행된다. 

 

언론의 자유가 사라진다.

 

이슬람이 아닌 모든 종교는 금지되고 파괴된다. 

 

국가의 비무슬림 문화, 인구, 상징(불상, 성소, 예술, 등)의 모든 증거가 파괴된다. 

 

이슬람의 집(다르 알-이슬람; dar al-Islam)은 영혼을 짓누르고, 자유를 억압하는 샤리아의 차별적인 법인 이슬람 통치에 복종하는 국가들을 포함한다. 나머지 세계는 전쟁의 집(다르 알-하브; dar al-harb)에 있는데 그 이유는 샤리아에 복종하지 않고, '알라'의 의지에 반항 또는 전쟁 상태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어떤 비이슬람 국가나 시민도 "무고"하지 않으며, '알라'를 믿지 않기 때문에 실행 가능한 전쟁의 표적으로 남아 있다. 세계의 기독교, 유대교, 콥트교, 힌두교, 조로아스터교 민족은 수세기 동안 정복되어 고통을 받아왔다. 딤미-상태(Dhimmi-esque)는 예배당 건축 또는 기존의 예배당을 수리하는 것이 금지되며, 과중한 세금(지즈야; jizya)에 의하여 경제적으로 무능하며, 사회적으로 굴욕을 당하며, 합법적으로 차별을 당하며, 범죄의 대상이 되며, 이슬람 정부에 의해 영구적인 약자, 두려움, 취약의 상태로 유지된다. 

 

강제 개종(이집트)과 노예제도(수단)가 여전히 보고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이란의 공공 광장에 동성애자들이 교수형에 처해 졌다. 어린 소녀들은 늙은 남자와 결혼한다. 배교자들은 죽음의 위협을 받고 있다. 명예살인은 일상적인 일이다. 이슬람 남성들은 그들이 서구보다 "더 나은 대우를 받는다"고 주장하지만, 여성들은 법적으로 2류 시민이다. 이상의 것들은 보다 더 분명히 보이는 것들이며, 과학에 대한 지적인 질문 부족, 편협한 글쓰기 범위, 존재하지 않는 예술과 음악, 청소년과 여성에 대한 성적 이용과 학대, 개인적인 성취, 기쁨과 경이로움에 대한 무시와 같은 덜 드러나 보이는 것들도 있다. 이슬람에 의해 야기된 도덕적 결핍의 결과를 보려면 최근 결혼한 12살 소녀의 눈을 보라.

 

이슬람 정복의 4단계는 “Liberty vs Sharia“의 일부로 쉽게 공유하기 위하여 pdf 포맷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https://civilusdefendus.com/2010/01/10/4-stages-of-islamic-conq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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