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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성전

작성자 워치독 작성일16-12-15 19:32 조회6,175회 댓글0건

본문

 

Q: 솔로몬 성전은 무함마드의 꾸란에서 언급되지 않지만 하디스들은 그것에 관하여 믿을 수 없으며 모순되는 이야기들을 말한다. 설명해주겠는가?

 

A:

 

1. 무함마드의 꾸란에 솔로몬 성전에 관한 언급이 없으며 예루살렘 이름도 언급되지 않는다.

 

2. 무함마드에게 꾸란을 계시하였다고 전해지는 천사 가브리엘과 무함마드가 만나는 것을 그의 부인들 또는 그의 추종자들이 목격한 적이 없다. 사람들이 가진 모든 것 그리고 그의 추종자들이 가진 모든 것은 이러한 사건들이 일어났다는 무함마드의 입증되지 않으며 확인되지 않은 주장들뿐이다.

 

3. 무함마드에 의한 모든 ‘마술과 같은’ 또는 ‘기적과 같은’ 사건은 목격자들이 없는 한 밤중에 일어났다.

 

4. 반면에 모세가 행한 기적들은 벌건 대낮에 이스라엘 백성들 전체와 이집트 국민들이 목격하였다.

 

그것에 의하여 놀라운 신화들이 만들어진 무함마드 꾸란의 구절 하나를 지금 낭송할 것인데 그것의 영향은 1,400년 후에도 울려 퍼지고 있다.

 

꾸란 17:1성스러운 예배당에서 먼 곳의 예배당(Masjid al Aqsa)까지 밤에 그 종을 데리고 여행하시는 분에 영광이 있으라 그에게 우리의 증거를 보이기 위하여 그 지역을 우리가 축복하였으니 알라는 모든 것을 잘 보시고 잘 듣는 분이시다”

 

“Subbanoo^llathee asra bi^a'bdihi laylan min^al masjid^al harami ila^lmasjidi^l aqsa, allathee barakna hhoulahoo li nourihi min ayatina innahoo houwa^ alsamee'oo^ al basiroo"

 

꾸란 17:2 “우리들은 모세에게 성전(聖典)을 주어 그것을 이스라엘의 백성들의 길로 하였다. ‘나를 제쳐놓고 보호자를 선택해서는 안된다.’”

 

이 구절들을 함께 조사하고 분석해보자.

 

첫 번째 부분 “성스러운 예배당에서 먼 곳의 예배당까지 밤에 그 종을 데리고 여행하시는 분에 영광이 있으라”는 자신에게 영광을 돌리는 알라의 말이 될 수 없지만 천사 가브리엘의 말은 될 수 있다.

 

 

두 번째 부분 “그에게 우리의 증거를 보이기 위하여 그 지역을 우리가 축복하였으니”에서 위엄이 있는 ‘우리’는 알라에게 해당되므로 이 부분은 알라가 말한 것에 해당된다.

 

세 번째 부분 “알라는 모든 것을 잘 보시고 잘 듣는 분이시다”는 다시 한번 알라에 관한 것이고 그래서 그 부분은 가브리엘이 낭송하는 것일 수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가브리엘, 그 다음은 알라, 마지막은 가브리엘이 말한 것이 된다.

 

그리고 두 번째 부분은 무함마드에게 직접 말하는 알라를 보여주는데 이렇게 될 수는 없는 것인데 왜냐하면 무함마드의 꾸란과 하디스 어디에서도 무함마드가 알라에게서 직접 계시를 받았다는 언급이 없기 때문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가브리엘이 있을 필요가 무엇인가?

 

무엇보다도 모세는 알라와 직접 대화하였고(kalimou^Allah) 매개자가 필요 없었다.

 

먼 곳의 예배당(Masjid al Aqsa)이 어디인지 전혀 언급이 없다. 기적과 같은 사건을 암시하는 표현도 없다. 이 구절은 무함마드가 메카에서 알지 못하는 거룩한 장소로 여행을 하였다는 단순한 말이다. 전해지는 이 사건을 예루살렘은 말할 것도 없고 지상의 어떤 지점과 연결시킬 사람은 아무도 없다.

 

게다가 바로 그 다음 구절은 AD 7세기에서 BC 15세기로 점프를 하지만 그 두 부분은 서로 상관이 없다.

 

위에서 말한 사건이 정말로 기적이라면 그 사건을 설명하는 구절들이 더 있었을 것이다. 그러한 것들이 무함마드 꾸란에서 전혀 발견되지 않는다.

 

사실상 무함마드 꾸란에서 예루살렘이라는 이름이 한 번도 언급되지 않지만 성경에서는 적어도 667번 언급된다!

 

이 사건은 아마도 무함마드가 622년에 메디나로 이주하기 직전에 일어났다.

 

그 다음 140년 동안 이 사건을 예루살렘 또는 그 외의 장소와 연결시킨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 다음 무함마드 이븐 이스학(Muhammad ibn Ishaq)과 “시라 라술 알라(Sirat Rassool Allah)"라고 부르는 무함마드에 관한 그의 전기가 나왔고, 나중에 알프레드 구일라움(Alfred Guillaum)이 “무함마드의 삶(The Life of Muhammad)"으로 번역하였으며 그 책 181 페이지에 ”밤 여행과 하늘로 승천(The Night Journey and the Ascent to Heaven)"이 있다.

 

이븐 이스학은 무함마드 전기를 집필하기 위하여 무함마드의 동료들, 그들의 후손들 또는 친구들과 가족에게서 그가 들은 이야기들을 연구하고, 편집하고, 비교하고, 대조하였다. 무함마드가 하루 밤에 부라끄(Buraq)라는 짐승을 타고 예루살렘으로 갔고 그 다음 칠층 하늘에 갔다가 메카로 돌아왔다고 전해지는 기적과 같은 영적인 여행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짜깁기하였음을 정직하게 인정한다.

 

이것이 하나의 자료가 되어 무함마드의 하디스들로 전파되었다. 그의 추종자들은 그가 영적으로가 아닌 실제로 여행하였다는 교리를 만들었는데 무함마드가 그들의 침대를 떠나지 않았다는 그의 부인들의 주장들과 상반된다.

 

아랍인들과 무함마드 추종자들의 예루살렘에 관한 그들 주장의 근거는 완전히 입증되지 않는 거짓말들에 근거한다.

 

한 편으로, 이스라엘 민족의 수도 예루살렘이라는 이름은 성경에서 667번 언급되며 그 동일한 성경은 무함마드의 꾸란이 꾸란의 정확성에 대한 증거로 사용하는 것이다.

 

열왕기상 6: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지 사백팔십 년이요 솔로몬이 이스라엘 왕이 된 지 사년 시브월 곧 이월에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였더라”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민족의 수도가 되었고 그 후 AD 135년에 로마에게 파괴될 때까지 유대왕국의 수도로 남아있었다. 그러므로 예루살렘은 거의 1,000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인들의 유일한 수도이며 영적인 중심지였다.

 

아랍이 도시를 정복하는 수세기 동안에도 예루살렘은 유대인들의 유일하며 가장 오래 지속되었던 영적인 중심지로 남아있었다.

 

예루살렘이라는 이름이 성경에서 667번 언급되지만 무함마드 꾸란 전체에서 한 번도 언급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것을 읽을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에게 다시 한 번 말해주고 싶다.

 

또한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이 예루살렘이 그들에게 제3의 성지라는 헛소리를 계속하는 동안, 그들은 예루살렘이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그리고 유일한 성지라는 사실을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있다.

 

그들이 비잔틴 기독교 제국을 정복할 때 예루살렘을 점령하여 비잔틴 기독교인들에게서 예루살렘을 강탈한 사람들이 무함마드의 아랍인 추종자 도적떼들이었다는 사실을 또한 의도적으로 간과하고 있다.

 

침략자들인,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은 단지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무함마드가 거기에서 하루 밤을 지냈기 때문에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에게 거룩한 도시가 그들에게도 거룩하다고 뻔뻔스럽게도 주장한다.

 

현대의 무함마드를 추종하는 자들은-그들이 정복한 사람들의 역사들을 근절시키기 위한 그들의 통상적인 시도로-이제는 솔로몬의 성전이 절대로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역겨운 거짓말을 퍼트린 사람들 가운데 한 명이 무함마드를 닮아 슬퍼하지 않는 테러리스트 지도자인 PLO의 야세르 아라파트(Yasser Arafat)이다.

 

무함마드의 꾸란과 그의 순나를 그의 추종자들에게 설명하는 바로 그 하디스들이 무함마드가 예언자이며 그의 꾸란이 하나님에게서 기원한다는 무함마드의 주장을 완전히 불신하게 만드는 바로 그것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도우심이 틀림없다.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의 위신을 실추시키고 마귀로 만들며 예루살렘에 대한 그들의 관련에 관하여 그들의 조작된 목적을 확실히 하기 위하여 역사와 사실을 조작하고 왜곡하려는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에 대하여서도 마찬가지이다.

 

야세르 아라파트와 그와 비슷한 마음을 가진 무슬림들이 옳다고 생각하여 솔로몬의 성전이 없었다고 가정하자. 그렇다면 이 거짓말하는 멍청이들은 무함마드의 두 번째로 중요한 유산인 바로 하디스들의 정확성을 부인하는데 왜냐하면 그 이야기들이 하디스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전해지는 바로 무함마드의 기적과 같은 밤 여행에 관한 바로 그 이야기들을 가지고 있는 하디스들을 부인함으로 예루살렘에 관한 그들 주장의 모든 유익이 즉시 없어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무함마드 당시에 예루살렘에 솔로몬의 성전이 없었다는 사실인데 왜냐하면 솔로몬 성전이 로마에 의하여 570년 전에 파괴되었기 때문이었다.

 

무함마드 당시에 존재하는 솔로몬의 성전이 없었기 때문에 무함마드가 그 장소를 방문하였다고 말하고 그 다음 상상하는 성전을 그들에게 말해 주었을 때 무함마드는 의도적으로 그리고 알면서 남의 말을 잘 듣고 미신을 믿는 그의 추종자들을 속였다.

 

무함마드 당시에 예루살렘에 마스지드(모스크) 또는 성전이 없었기 때문에, 그곳은 아마도 실제로 예루살렘이 아니었을 것이며 그럼으로 예루살렘에 대한 그들의 모든 주장들은 이 거짓말에 근거한다.

 

그렇다면 무함마드가 어디로 갔었는가?

무함마드의 추종자들 가운데 누가 우리에게 알려 줄 수 있는가?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8/temple-of-solomon-part-13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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