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슬람지하드워치
기독교와 이슬람

알라의 보좌

작성자 워치독 작성일16-12-15 19:33 조회5,656회 댓글0건

본문

 

Q: 내가 아는 한, 토라(Torah)에는 하나님의 보좌에 관한 개념이 없다. 무함마드는 어디서 그의 생각을 얻었는가?

 

A: 무함마드는 아라비아에 풍문으로 들은 탈무드(Talmud)와 미드라쉬(Midrash) 그리고 그 밖의 자료들에서 설명된 성경을 넘어선 랍비의 전통들의 개념들과 관념들을 표절하거나 왜곡하였다.

 

수많은 경우에 그는 그 의미를 몰랐거나 히브리 지도자들의 이름을 잘 못 알았으며 그들이 활동하였던 역사적 시기를 잘 못 알았다. 토라는 어떤 의미에서 아브라함, 아론, 모세를 선생으로 말하지만 무함마드는 그들과 아담, 노아, 요셉, 이스마엘, 이삭, 야곱을 그의 꾸란에서 선지자로 만들었다.

 

토라 어디에도 하나님의 보좌는 없다. 이 외경적인 개념은 하나님에 관한 개념을 더 알기 쉽게 하기 위하여 나중에 랍비들에 의하여 만들어졌다. 그의 꾸란에서 무함마드는 보좌의 개념을 눈에 보이는 실체로 왜곡하였다.

 

꾸란 69:17 “그리고 천사들이 그 보좌의 양쪽에 있을 것이며 그 날에 여덟 천사가 그들의 머리위에 주님의 보좌를 받들고 있을 것이다”

 

란 11:7 “그분이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신 후 물 위에 있는 보좌에 않으시어 너희의 선행을 시험하시노라 그러나 죽은 후 다시 부활한다고 그대가 말한다면 이것은 분명 마술이라고 불신자들이 말할 것이라”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4.414(Imran bin Husain의 이야기)

 

예멘 사람들 몇 명이 예언자에게 와서 말하였다: “창조의 시초에 관하여 당신에게 물어보려고 왔습니다.” 그가 말하였다, "무엇보다도, 당시에 알라밖에 없었고 그의 보좌는 물 위에 있었으며 그 분이 (천국에 있는)책의 모든 것을 기록하셨고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창세기 1:1-3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평소의 무함마드답게, 그가 이해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영에 관한 개념을 왜곡하여서 알라의 보좌로 만들었다.

 

꾸란 39:75 “그대는 보좌를 둘러싸고 있는 천사들을 보리라 그들은 주님을 찬미하며 영광되게 하더라....”

 

꾸란 40:7 "알라의 보좌를 받드는 자들과 그 주변에 있는 자들은 주님을 찬미하며 그분을 믿고 믿는 자들을 위해 용서를 구하더라“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6.326(Abu Dharr의 이야기)

 

한 번은 내가 해가 질 때에 예언자와 함께 모스크에 있었다. 예언자가 말하였다, “오 아부 다하르(Abu Dharrr)! 당신은 해가 어디로 지는지 아는가?” 내가 대답하였다, “알라와 그 분의 사도가 가장 잘 압니다.” 그가 말하였다, “해는 져서 (알라의)보좌 아래에 엎드린다.”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9.524(Abu Said Al Khudri의 이야기)

 

예언자가 말하였다, “부활의 날에 사람들이 쓰러져 의식을 잃을 것이며 갑자기 나는 보좌의 기둥들 가운데 하나를 붙잡고 있는 모세를 볼 것이다.” 예언자가 말하였다, “나는 부활한 첫 번째 사람이 될 것이며 모세가 보좌를 붙잡고 있는 것을 볼 것이다.”

 

알-티르미지 하디스 136(Abdullah ibn Umar의 이야기)

 

알라의 사도가 말하였다, “그를 위하여 (알라의)보좌가 흔들렸으며 그를 위하여 하늘의 문이 열렸으며 칠만 명의 천사들이 그의 장례식에 참가한 사드(Sa'd)의 이 무덤이 축소되었다가 나중에 그를 위하여 확장되었다.”

 

알라가 하나님이라면, 한 살인자의 죽음 때문에 알라의 보좌가 왜 흔들리는가?

 

이 말은 신성모독이 아닌가? 무함마드가 어떻게 그러한 망령된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알-티르미지 하디스 1967(Abdullah ibn Umar의 이야기)

 

예언자가 말하였다, "그 해 초부터 그 다음 해까지 라마단을 위하여 낙원이 단장되었고 라마단의 첫 날이 되었을 때, 보좌 아래에서 바람이 낙원의 나뭇잎 몇 개를 크고 밝은 눈을 가진 처녀들에게로 날려 보냈고, 그들이 말하기를 ‘나의 주님이시여, 당신의 종들 가운데서 그들과 함께 우리가 행복해지고 그들이 우리와 함께 행복해질 우리의 남편들을 주소서.’“

 

알-티르미지 하디스 2133(Abdur Rahman ibn Awf의 이야기)

 

예언자가 말하였다: “부활의 날 보좌 아래에 세 가지가 있을 것이다. 일반적이며 난해한 의미를 가지며 사람들에게 그 내용에 관한 다툼이 있을 꾸란과, 신뢰와, ‘알라시여, 나와 합력하는 자들을 참여시키고 내게서 멀어지는 자들을 끊어 주십시오!’라고 말할 끈끈한 관계이다.”

 

알-티르미지 하디스 2173(Jubayr ibn Nufayr의 이야기)

 

알라의 사도가 말하였다, “보좌 아래의 알라의 보물에서 내가 받은 두 구절로 알라는 꾸란 2장(al-Baqarah)를 끝맺었으니 그것들을 배우고 당신의 여성들에게 그것들을 가르치시오, 왜냐하면 그것들은 복이며, (알라에게)다가가는 수단이며 간구이기 때문이오.”

 

알-티르미지 하디스 3465(Abdullah ibn Abbas의 이야기)

 

예언자가 말하였다, “부활의 날에 살해당한 자는 그의 손으로 살인을 한 자의 앞 머리털로 머리를 잡아서 데리고 오겠고, 그의 경정맥에서 피를 흘리며 그 살인자를 보좌 가까이로 끌고 오면서 말할 것이다, ‘나의 주님, 그가 나를 죽였습니다.’”

 

알-티르미지 하디스 4859(Anas ibn Malik의 이야기)

 

알라의 사도가 말하였다, “알라에게 버림받은 사람이 칭찬받을 때 알라가 화를 내며 그것 때문에 보좌가 흔들린다.” 바이하끼(Bayhaqi)가 그것을 슈아브 알-이만(Shu‘ab al-Iman)에게 전하였다.

 

알-티르미지 하디스 5766(Abu Hurayrah의 이야기)

 

예언자가 말하였다, “나는 낙원의 옷을 입을 것이고 보좌의 오른 편에 설 것이며 그 자리에 설 사람은 아무도 없다.”

 

사히 무슬림 하디스 6035(Anas ibn Malik의 이야기)

 

알라의 사도가 말하였다: 그의 관[사드(Sa'd)의 관으로 그들의 앞에 놓여 있었다]과 알라의 보좌가 흔들렸다.

 

하디스 꾸드시(Hidth Qudsi) 27

 

우리는 압둘라(Addullah; Ibn Masud)에게 이 구절에 관하여 질문하였다: 그리고 알라를 위하여 살해당한 사람들이 죽었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알라의 양식을 먹으며 주님과 같이 산다고 생각했다(꾸란 3장169절).

 

그가 말하였다: 우리가 그것에 관하여 질문하였고 예언자가 말하였다: 그들의 영혼은 보좌에서 나오는 등불을 가진 녹색 새들의 내부에 있으며 그들이 원하는 데로 낙원을 돌아다니다가 그 등불 안에 쉼터를 찾는다.

 

그리고 그들의 주님이 그들을 보고 말하였다: 당신들이 원하는 어떤 것이 있는가? 그들이 말하였다: 우리가 원하는 데로 낙원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는데 우리가 무엇을 원하겠습니까? 그리고 알라가 그들에게 그렇게 세 번을 질문하였다. 그들이 다시 질문을 받을 준비가 되지 않았을 때, 그들이 말하였다: 오 주님, 우리는 주님이 우리의 영혼을 육체 속으로 돌려주어 다시 한 번 주님을 위하여 싸우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주님은 그들이 부족한 것이 없음을 보았을 때 그렇게 해주었다.

 

이러한 것들은 무함마드가 영적인 세계의 개념에 관하여 전혀 이해하지 못하였음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하디스들 수백개들 가운데 단지 극소수이다. 무함마드에게 있어서 알라의 보좌는 실제의 것으로 무함마드의 낙원 특별한 곳에 존재한다.

 

무함마드는 죽은 자가 낙원 또는 지옥에 육신을 가지고 다시 나타난다고 정말로 믿었다. 그것이 무함마드의 근본주의 추종자들이 무함마드에 의하여 약속된 매음굴 버전의 낙원에서 72명의 처녀를 가지며 그 처녀들과 영원하며 무제한의 섹스와 정욕을 추구하기 위하여 기꺼이 자기 몸을 날려 보내면서 학살을 저지르는 이유이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8/throne-of-allah-part-1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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