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Torah)/토라트(Tau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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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Q: 토라트(Taurat)는 유대인들의 성서 토라(Torah)에 대한 꾸란의 이름이다. 그의 꾸란에서 토라에 대한 무함마드의 이해는 얼마나 정확한가?
A: 나는 다음의 사실들을 말해주기 원한다:
1. 성경의 이야기들과 개념들에 대한 무함마드의 이해는 성경을 넘어서서 거의 완전히 외경적인 전통들에 근거한다는 것을 우리는 되풀이하여 보여 주었다. 신약에 대한 그의 이해는 더 참담하기까지 하다.
2. 가장 불쾌한 것은 기독교과 히브리 전통들과 경전들 둘 다에 대한 무함마드의 의도적인 거짓말들이다. 이러한 거짓말들은 역사와 종교에까지 확장되었고 이 꾸란의 번역자인 압둘라 유서프 알리(Addullah Yusuf Ali)에 의하여 행하여졌는데 그는 히브리 성경과 신약에 굉장히 박식하였다.
무함마드 이슬람의 거의 모든 학자가 성경에 있는 원래의 것들과 비교할 때 꾸란의 이야기들 가운데 모든 모순되는 것들, 이상한 것들, 정상이 아닌 것들을 감추기 위하여 이 동일한 방법을 채택하였다.
3. 토라와 복음의 거룩함에 대하여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이 저지른 모든 거짓말들과 대조적으로 무함마드가 그것들의 거룩함을 완전히 믿었다는 것을 우리가 또한 보여 줄 것이다.
꾸란 5:44 “내가 빛과 복음이 담겨진 구약을 [모세에게]내렸노라 그리하여 알라의 뜻에 따라 이슬람에 순종하는 예언자는 그것으로 유대인들을 심판하였으니 율법학자들과 유대학자들에게는 알라의 성서를 보존하는 것이 위임되었기 때문이라 그들은 그에 대해 증인들이었으니......”
이 번역은 유대인들에게 다음 두 가지 혐의를 씌운다:
(1) 그들이 가진 경전들까지 그들 자신의 목적에 맞추기 위하여 의미를 왜곡하였는데 왜냐하면 그들이 알라보다 사람을 더 두려워하였기 때문이었다.
(2) 그들이 가진 것은 모세에게 주어진 원래 율법의 일부분일 뿐이며 약간은 역사적이며 전설적인 많은 것들 그리고 몇 가지 아름다운 시와 섞여 있었다.
꾸란에 언급된 토라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구약이 아니며 모세오경(구약의 처음에 있는 다섯 권으로 역사적이며 전설적인 많은 이야기들이 포함된 율법)이 아니다.
여기서 우리는 굉장히 학식이 많은 무슬림 학자가 역사, 현실, 종교를 부인하는 것을 본다.
대신에 그는 토라와 신약이 둘 다 변질되었다고 주장함으로 하나님이 없는 그들의 꾸란이 우수하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한 필사적인 시도로 과거 수세기들 동안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에 의하여 자행된 그 똑같은 거짓말을 한다.
위의 구절에는 유대인들 또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구체적인 비난이 하나도 없다. 반대로 알라는 모세와 예수에게 경전을 계시한 자가 자신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꾸란 5:46 “알라는 마리아의 아들 예수로 하여금 그 이전에 계시된 구약의 내용을 충족시키면서 그들의 발자취를 따르도록 하였노라 또한 알라는 신약을 계시하여 그 이전에 계시된 구약의 내용을 확증하면서 그 안에 빛과 복음을 주었으니 이것은 악을 멀리하는 자들을 위한 인도와 권고라”
다시 알라는 그가 모세와 예수에게 계시하였던 토라와 신약 둘 다의 거룩함, 진실함, 신성함을 선포한다. 그럼으로 무함마드 당시에, 전해지는 바로는 꾸란이 그에게 계시되는 동안, 알라는 이전의 계시들이 변질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꾸란 7:157 “그들은 예언자이며 무학자인 선지자를 따르는 자들이라 그들은 그들의 기록서인 구약과 신약에서 그를 발견하리라 그 분은 그들에게 옳은 것을 명령하였고 그릇된 것을 금기 하였으며......”
이 구절에서 번역자는 모세에 버금가는 아라비아의 사도, 알라의 최후이며 가장 위대한 사도에 관하여 말한다. 번역자는 그에 관한 예언들이 토라와 복음서에서 발견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제 유대인들이 받아들인 토라에서 모세는 말한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가운데 네 형제 중에서 너를 위하여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시리니....”(신명기 18:15).
그리고 번역자는 모세의 율법과 같은 샤리아 율법을 가지고 올 유일한 예언자는 무함마드 알-무스타파(Muhammad Al-Mustafa)이며 그가 이스라엘의 아버지 이삭의 형제 이스마엘의 가문에서 나올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제 기독교인들이 받아들인 복음서에서 그리스도는 또 다른 보혜사를 약속한다(요한복음 14:16).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의미하는 것으로 번역하는 헬라어 paraclete를 무슬림 학자들은 periclyte로 받아들이는데 이것이 아흐마드(Ahmad)에 해당하는 헬라어가 된다고 번역자는 주장한다.
그러나 다시 이 학식이 있는 번역자는 무함마드가 토라와 복음서에서 예언되어 있다고 주장함으로 그의 독자들을 의도적으로 속이고 있다.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들을 그의 후손으로 둔 이삭이 아닌 이스마엘의 후손들에 관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토라의 신명기 18장15절이 말하는 것을 검토하자. 이것은 즉시로 무함마드가 주장하는 예언자의 혈통을 부정하는데 왜냐하면 보혜사를 의미하는 헬라어가 아흐마드를 의미한다고 번역할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소위 무슬림 학자들이 무함마드와 자신들에게 훌륭한 족보를 만들기 위하여 그러한 비참한 거짓말을 하기까지 왜곡해야 하는 것은 참으로 불쌍하다.
꾸란 20:12 “실로 내가 너의 주님이거늘 너의 신을 벗으라 너는 성역인 뚜와(Tuwa) 계곡에 와 있노라”
번역자는 이 구절의 장소가 모세가 나중에 토라를 받은 시나이 산 밑 계곡이었다고 말한다.
꾸란 20:80 “이스라엘 자손들이여 알라께서 적으로부터 너희를 구하고 시나이 계곡 오른편에서 너희에게 약속을 하셨으며 너희에게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었노라”
번역자는 모세가 이집트에 가기 전에 그의 소명을 받고 그리고 출애굽 이후에 그가 토라를 받은 곳이 시나이 산의 아라비아를 바라보는 사면이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번역자는 설상가상으로 지리까지 조작하였다.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8.809(Ibn Umar의 이야기)
유대인 남자와 여자가 불법적인 성관계를 한 혐의로 알라의 사도에게 끌려왔다. 예언자가 그들에게 질문하였다: “당신들의 경전(토라)에서 (이 죄에 대한)합법적인 형벌이 무엇인가?” 그들이 대답하였다, "우리의 사제들은 그 형벌을 숯과 Tajbiya로 얼굴을 검게 만드는 것으로 개선하였습니다.“ 압둘라 빈 살람(Abdullah bin Salam)이 말하였다, ”오 알라의 사도여, 그들에게 토라를 가져오라고 말하십시오.“
토라를 가져왔고 유대인들 가운데 한 명이 라잠(Rajam; 돌팔매 처형)을 기술하는 구절을 그의 손으로 가리며 그 앞 구절과 뒤 구절을 읽기 시작하였다. 그 때에 이븐 살람이 그 유대인에게 “당신의 손을 치우시오”라고 말하였다. 보니 라잠 구절이 그의 손아래에 있었다. 그래서 알라의 사도는 그 두 사람을(죄인들을) 돌로 쳐 죽이라고 명령하였고 그들은 돌에 맞아 죽었다. 이븐 우마르(Ibn Umar)가 말하였다: “그래서 그 두 사람은 Balat에서 돌에 맞아 죽었고 나는 유대인 남자가 유대인 여자를 자기 몸으로 덮는 것을 보았다.”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이 그들의 경전을 변질시켰다는 이슬람 학자들이 말하는 주장을 이 구절 하나가 완전히 파기한다는 것을 주목하라. 여기서 유대인들은 사실상 그 경전이 아니라 단지 그 구절들의 의미를 바꾸려고 하였다는 것을 지능이 조금이라고 있는 사람은 알 것이다.
알-티르미지 하디스 194(Byabir ibn Abdullah의 이야기)
우마르 이븐 알-카탑(Umar ibn al-Khattab)이 알라의 사도에게 토라의 사본을 가져와서 말하였다: 알라의 사도여 이것이 토라의 사본입니다. 그(알라의 사도)는 잠잠히 있었고 그(우마르)가 그것을 읽기 시작하였다. 알라의 사도의 얼굴(색)이 변하였고 그래서 아부 바크르가 말하였다: 당신의 어머니가 당신을 슬퍼하겠소, 당신은 알라의 사도 얼굴을 보지 않으시오?
우마르가 알라의 사도 얼굴을 보았고 말하였다: 나는 알라의 분노 그리고 그분 사도의 분노에서 피난처를 알라에게서 찾습니다. 우리는 주님으로 알라에게, 종교로서 이슬람에게, 예언자로서 무함마드에게 아주 만족합니다.
그래서 알라의 사도가 말하였다: “무함마드의 생명을 손에 쥐고 계신 분을 두고 맹세하건데, 비록 모세가 당신들 앞에 나타나서 나를 버려두고 당신들이 그를 따를지라도, 당신들은 방황할 것인데, 왜냐하면 모세가 살아 있어도 그가 나의 예언자 사역을 알게 된다면 분명히 나를 따를 것이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는 두 가지 중요한 것들을 폭로한다:
1. 무함마드 당시에 토라를 아랍어로 번역한 것이 있었거나 우마르가 히브리어를 읽을 수 있었다.
2. 이 이야기는 또한 무함마드의 놀라운 교만함을 보여준다.
아부-다우드 수난 4434(Abdullah Ibn Umar의 이야기)
유대인들 몇 명이 와서 알라의 사도를 Quff로 초대하였다. 그래서 그는 그들의 학교를 방문하였다. 그들이 말하였다: 아불 까심(Abul Qasim), 우리 사람들 가운데 한 명이 한 여성과 간통을 하였소, 그러니 그들에게 심판을 내려주시오. 그들이 알라의 사도를 위하여 방석을 가져왔고 알라의 사도가 그 위에 않아서 말하였다: 토라를 가져오시오. 토라를 가져왔다.
그리고 그는 밑에서 방석을 꺼내어 그 위에 토라를 놓고 말하였다: “나는 너와 너를 계시하신 분을 믿는다.“
이것은 또 다른 중요한 이야기인데 왜냐하면 무함마드가 얼마나 알라의 계시로서 토라를 존중하였는지 입증하며 나중에 모세의 추종자들에 의하여, 유대인들에 의하여 토라가 변질되었다는 무함마드 추종자들의 주장을 완전히 파기하기 때문이다.
사히 알-부카리 히디스 9.460(Abu Huraira의 이야기)
성서의 백성들은 토라를 히브리어로 읽고서 무슬림들에게 그것을 아랍어로 설명한다. 알라의 사도가 [무슬림들에게]말하였다. “성서의 백성을 믿지 말고 그들을 불신하지도 말라, 단지 말하라, ‘우리는 알라를 믿으며 우리에게 계시된 것은 무엇이든지 그리고 당신들에게 계시된 것은 무엇이든지 믿는다.’”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9.77(Abu Huraira의 이야기)
우리가 모스크에 있는 동안 알라의 사도가 와서 말하였다, “유대인들에게로 가자.” 그래서 우리는 그와 함께 가서 Bait-al-Midras[토라가 낭독되고 마을의 유대인 모두가 모이는 장소]에 도착하였다.
예언자가 일어나서 그들에게 말하였다, “유대인들아! 이슬람을 받아들이라 그러면 당신들은 안전할 것이다!” 유대인들이 대답하였다: “오 아바-알-까심(Aba-al-Qasim)! 당신은 알라의 메시지를 우리에게 가져왔소.”
예언자가 말하였다, “그것이 내가 [당신들에게서]원하는 것이다.” 그가 좀 전의 말을 두 번째로 반복하여 말하였고 그들이 말하였다, “당신은 알라의 메시지를 가져왔소, 오 아바-알-까심.”
그리고 그가 그것을 세 번째로 말하였고 덧붙여서 말하였다, “당신들은 이 땅이 알라와 그분 사도의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며 나는 당신들을 이 땅에서 추방하기 원하니 당신들 가운데 재산을 가지고 있는 자들은 그것을 팔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들은 그 땅이 알라와 그분 사도의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여기서 폭로되는 또 다른 이야기가 있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다:
a) 무함마드 추종자들 거의 모두는 마드라사(madrasas)라고 부르는 그들의 종교학교에 대하여 사용되는 용어가 이 하디스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히브리어 Beit ha Midrash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을 모른다.
b) 우리가 거듭하여 입증하였듯이 모든 다른 사람들에 대항하여 공격을 먼저 하였던 사람이 항상 무함마드여서 처음에는 일가친척인 꾸라이시 부족, 그 다음에는 그 밖의 다신교도 아랍인들, 그 다음에는 유대인들, 그 다음에는 기독교인들이 당하였다. 그러나 무함마드는 언제나 피해자인척 가장하였다.
그래서 이슬람을 추종하는 자들에게 꾸란을 설명하는 바로 그 하디스가 꾸란이 하나님에게서 기원하였다고 전해지는 주장을 완전히 반증하는 것은 의심할 여지없이 하나님의 정의이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8/torah-or-taurat-part-1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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