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키나(Sakina) 또는 샤키나(Shehk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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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키나라는 용어가 꾸란과 하디스에 나타난다. 무함마드의 이슬람 학자들은 그것이 아랍어라고 주장한다. 그 단어의 어원은 무엇인가?
A: 휴식, 고요해짐을 의미하는 sakn으로부터 고요함을 의미하는 아랍어 sakina가 실제로 있다. 무함마드는 자신의 꾸란에서 완전히 애매모호한 의미로 그것을 사용하였는데 왜냐하면-그가 자신의 꾸란에서 가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그렇게 하였듯이-성경에서 그 단어의 실제적인 의미를 왜곡하였다.
무함마드의 꾸란에서 이 단어는 무함마드가 유대화된 아랍인들 가운데 거주하였던 후기의 메디나 구절들에서만 나온다. 무함마드는 그 단어를 아마도 기독교 아랍인들의 시리아어를 통하여 히브리어 shekhinab에서 왜곡하여 모방하였다.
히브리어로, 샤키나는 인간들 가운데 장엄하신 하나님의 임재를 의미한다.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내주하심을 표현하였다. 그 단어는 하나님의 임재 또는 루아흐 하코데시(ruah hakodesh) 즉 성령도 의미한다.
무함마드는 이 단어를 성서의 백성에게서 배웠지만 그 단어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였고 그 단어를 평안을 의미하는 아랍어로 만들었다. 이것이 꾸란과 하디스가 이상하게도 그 단어의 혼동된 느낌을 가진 이유이다.
다시 말하지만 무함마드의 꾸란에 있는 거의 모든 지성적, 신학적, 영적인 개념, 관념, 생각, 사상은 히브리 성경, 신약, 조로아스터교와 다신교도 아랍인들의 종교, 전통, 미신, 경전들에서 표절하였고, 강탈하였고, 해적질하였거나 왜곡하였다는 것을 우리의 독자들이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함마드는 그렇게 해야 했는데 왜냐하면 다신교도 아랍인들 아주 원시적인 종교는 발전된 종교적 개념들을 표현할 정도로 충분히 발전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꾸란 2:248 “그들의 예언자가 그들에게 이르되 그의 권능의 한 증표로 너희에게 계약의 상자가 오니 그 안에는 너희 주님으로부터 평안(security; sakinatu)과 모세의 가문과 아론의 가문에 남긴 것으로 천사들이 운반한 성물이 있더라......”
# 압둘라 유서프 알리 꾸란주석 282번에서 “번역자는 security, 즉 sakinatu를 안정, 고요함, 평안을 의미한다고 번역하였다. 나중에 유대인들의 문서들은 그 동일한 단어를 장막에서, 그리고 솔로몬이 지은 성전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데 사용하였다”라고 말한다.#
무함마드의 꾸란 ‘계시들’이 성경보다 적어도 2,000년 후에 편찬되었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학식이 있다고 생각되는 꾸란 번역자가 “나중에 유대인들의 문서들은 그 동일한 단어 샤키나를........에 사용하였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설득력이 없다. 이 말은 뻔뻔스럽고 명백한 거짓말이어서 단지 사기꾼만이 이러한 말을 할 수 있다. 애석하게도 무함마드의 꾸란과 그의 추종자들은 이 거짓말을 1,400년 동안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되풀이하고 있다.
꾸란 9:26 “그러나 알라는 선지자와 믿는 자들에게 평강[sakinatahoo]을 주시고 너희가 보지 못한 군대를 보내었으며 불신자들에게는 벌을 내렸노라 그것이 불신자들에 대한 대가라”
이 경우에 평강으로 사용된 단어는 아랍어 샤키나타후[sakinatahu]이다. 그 번역은 분명히 잘못되었는데 왜냐하면 그 단어는 알라의 영이 무함마드를 도왔다는 것을 의미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 동일한 왜곡된 의미가 다음 구절들에서 그 단어가 삽입된 방법에 의하여 나타나고 있다:
꾸란 48:4 “알라는 믿는 자들의 마음에 평안[tranquillity; al sakinata]을 내려 그들로 하여금 믿음에 믿음을 더하게 하고자 하셨노라......”
꾸란 48:18 “.....알라는 그들의 마음속에 있는 것을 알고 계셨으며 그들에게 평안[tranquillity; al sakinata]을 내려주셨느니라 알라는 그들에게 다가올 승리를 주셨노라”
꾸란 48:26 “불신자들이 자신들의 마음속에 교만함으로 가득 찬 무지시대의 분노를 품고 있을 때 알라는 그의 선지자와 믿는 자들 위에 그분의 평안[tranquillity; sakinatahu]을 내려주시고 그들로 하여금 절제하는 명령을 준수케 하였으니.....
역사와 용어를 왜곡하고 조작해서라도 무슬림 번역자들은 무함마드의 꾸란이 먼저 계시된 토라(Torah)와 신약보다 우수하고 더 원본인 것으로 기술하려 하고 있다.
타바리(Tabari) 6:75
"‘사도여, 처음에 당신이 예언자임을 확실하게 어떻게 알았습니까?’ 그가 대답하였다, ‘내가 메카의 어딘가에 있을 때 천사 두 명이 내게로 왔고.......한 천사가 말하였소, “그의 가슴을 열고 그의 심장을 꺼내시오.” 그는 나의 가슴을 열고 심장을 꺼내서 사단의 오물과 핏덩이를 제거하여서 그것들을 버렸소. 이어서 한 천사가 말하였소, “그릇을 씻듯이 그의 가슴을 세척하시오.” 그가 흰색 고양이의 얼굴과 같이 생긴 샤키나(sakinab)를 불렀고 그것이 내 심장에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한 천사가 말하였다, “그의 가슴을 꿰매시오.” 그래서 그들이 나의 가슴을 봉합하였고 나의 어깨위에 그 봉인을 남겼다.’“
평소대로 이 하디스는 무함마드, 그의 꾸란, 무함마드의 해석학자들이 성경적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였고 그 결과 그들 자신의 쓸모없고 역기능적인 사상들을 만들어 내었다는 것을 입증한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8/sakina-shekhina-or-holy-spirit-part-1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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