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슬람지하드워치
인도주의에 관하여

죽음의 문화

작성자 워치독 작성일16-12-15 19:45 조회3,1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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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함마드의 꾸란에 대한 나의 연구과정에서 나는 꾸란 14:3, “그들은 내세보다 현세의 생활을 좋아하고 알라의 길을 막고 이것을 왜곡되게 하려고 한다. 이들은 정말로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김용선 번역)에 특별히 주목하게 되었다. 이 구절은 모든 전통적인 논리와 인간의 본성에 역행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한 목적은 사는 것이며 할 수만 있다면 장수하며 생산적이며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것이다. 이 문제에 관하여 생각해보자.

 

A: 무함마드의 이슬람은 삶보다 죽음을 옹호하고 찬양하는 역사에 기록된 유일한 종교이다. 삶보다 죽음 언제나 무함마드 자신의 죽음이 아닌 그의 부하들의 죽음이 더 선호되는 그의 꾸란에서 무함마드의 메시지는 생명의 고결함과 귀중함을 주장하는 유대-기독교 전통과 정확하게 반대가 된다. 무함마드의 꾸란은 그 추종자들에게 지상에서 모든 형태의 즐거움을 금지하지만 무함마드의 남성 추종자들이 살아서 남기 보다는 지하드(불신자들 가운데무장하지 않은 시민들도 살해하는 절대로 거룩하지 않은 전쟁)에서 죽임을 당하는 것을 더 선호할 정도로 내세에서(낙원에 있는 무함마드의 매춘굴에서) 제한이 없으며 영원히 성행위를 할 수 있는 관능적인 쾌락을 약속한다.

꾸란 2:94 “말하라. ‘알라께서 있는 내세의 집이 누구도 들어갈 수 없는 순수한 너희들 특별의 것이라면, 죽음을 원해 봐라. 너희들이 진실을 이야기한다면.’”

꾸란 2:95 “....그들(유대인들)은 어찌 죽고 싶다고 생각하리.....”

꾸란 2:96 “....그들(유대인들)이야말로 생에 더 집착하고 있는 것을 알 것이다.....”(김용선 번역)

이 구절들은 무함마드의 매춘굴인 낙원에서 “더 나은” 삶의 완전히 불가능하며 타락한 약속을 믿기 보다는 지상에서 선한 삶을 살았던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꾸란 3:185 “모든 인간은 죽음을 맛보며.........이 세상은 단지 기만의 속세에 불과하니라.” (최용길 번역)

이제 무함마드의 꾸란을 이해하게 된 독자들은 무함마드가 속셈을 드러낸 이 구절에 감사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 세상은 “기만적인”것이 아니며 오히려 무함마드가 생각하는 이 세상이 자신이 사람들을 기만하기에 최적인 낙원이기 때문이다. 진실로 그의 거짓과 위선은 끝이 없다.

꾸란 14:3 “내세보다 현세의 삶을 좋아하는 자들과.....”(최용길 번역)

꾸란 16:107 “이것은 그들이 내세의 삶보다 현세의 삶을 더 좋아하기 때문이라.....”(최용길 번역)

꾸란 33:16 “말해 주어라, ‘가령, 너희들, 죽음이나 살해로부터 도망친다 하더라도 순간의 향락을 얻을 뿐이니라.’”(김용선 번역)

꾸란 62:6 “말해 주어라, ‘오, 유태인들이여, 너희들이 다른 사람들 제쳐놓고 알라의 친구라고 우기는 것이라면 죽음을 소원해 보면 어떤가. 만일 너희들이 진신을 말하고 있는 것이라면.’”(김용선 번역)

자신이 만든 피조물들이 살기 보다는 죽게 만드는 신을 가진 종교에 온전한 정신을 가진 사람이 가입할 이유가 있는가? 죽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이 어떻게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을 만족시킬 수 있는가?

 

이것은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타락한 무함마드의 이슬람 문화에서만 논리적이다.

 

꾸란 75:20-21 “아니 너희들은 어수선한 현세(現世)를 사랑하고 내세의 일은 내팽개치고 있었다.”(김용선 번역)

꾸란 76:27 “실로 이들은 잠시 지나가는 현세를 사랑할 뿐 고통스러울 어느 날은 소홀히 할 뿐이라.”(최용길 번역)

부카리 하디스 (부카리가 편집한 무함마드의 언행록) 4.52.2797

 

예언자가 말하였다, “나의 생명을 가지고 계신 그분을 두고 맹세하노라! 뒤에 남기를 싫어하며 내가 탈것을 제공할 수 없는 믿는 자들 가운에 일부 사람들이 없었다면 나는 절대로 알라를 위하여 싸우러 나가는 군대에서 뒤에 남지 않았을 것이다. 나의 생명을 가지고 계신 그분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알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고 그 다음 부활하고 또 이어서 죽임을 당하고 그 다음 다시 부활하고 또 이어서 죽임을 당하고 그 다음 다시 부활하고 또 이어서 죽임을 당하기를 선택할 것이다.

 

무함마드가 시작하였거나 또는 실행하였던 공격에서 그 자신은 그 전투에서 싸우지 않았음을 무함마드가 여기서 인정하는 것을 주목하라. 그는 겁쟁이였다. 그들이 살아남는 다면 전리품과 포로가 된 여성들에 대한 강간을 허용함으로, 그의 요구를 따르다가 죽임을 당한다면 매음굴의 낙원에서 무제한의 관능적이며 성적인 쾌락을 미끼로 많은 사람들을 확실한 죽음으로 보내면서 무함마드는 잘 속임을 당하며 미신에 빠진 그의 추종자들을 고의적으로 교묘하게 기만하였고 조종하였다.

 

무슬림 하디스 (무슬림이 편집한 무함마드의 언행록) 4963

 

알라의 사도가 말하였다: “취하게 하는 모든 것은 술이며 취하게 하는 모든 것은 금지된다. 이 세상에서 술 마시며 회개하지 않고 술에 중독되어 죽는 자는 내세에서 술을 한 잔도 마시지 못할 것이다.

 

그의 추종자들이 술에 취하여 모스크에 오기 때문에 음주를 금지하였던 무함마드는 그들에게 내세에서 그 동일한 술을 영원히 마실 수 있다고 약속한다.

무함마드의 이슬람은 그의 추종자들과 그들이 믿는 부패행위를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과 사이의 영원한 전쟁에 관한 종교이다. 전쟁은 그들을 정복하고 그들의 부와 업적을 무함마드와 그의 추종자들이 정직하고 힘든 일을 통하여 성취하려 하지도 않으며 할 수도 없는 부와 업적을 강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렇다면 무함마드를 따르는 현대의 남자들이 낙원에서 약속된 72명의 처녀들과 무제한의 성적인 쾌락을 얻기 위하여 무방비 상태의 시민들을 살해하면서 자살폭탄으로 자신의 몸을 날려 보내는 것이 대단히 놀라운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무함마드의 이슬람은 이 세상에서 기쁨이 없고 희망이 없는 삶 그러나 쾌락과 영화가 가득한 이슬람의 남자들을 위한 내세 그리고 이슬람의 여성들에게는 현세의 슬프고 굴종적인 삶에서 내세의 비참한 삶으로 이어지는 근본적으로 잘못된 종교이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7/muhammadan-islam-culture-of-death-par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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