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과 아프리카 노예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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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교육을 받은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나도 역시 아프리카 노예 매매는 백인종 기독교 유럽인들만의 책임이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인정해야 했다.
더 깊이 있게 그리고 특히 John Alembillah Azumah가 쓴 “아프리카에서 아랍-이슬람의 유산(The Legacy of Arab-Islam in Africa)"이라는 모르는 사실을 알려주는 놀라운 책을 읽은 후 그 문제를 연구하기 시작하기 전까지 그랬다.
그 문제에 관한 나의 모든 관점과 이해는 극적으로 바뀌었고 나는 이 문제에 관하여 더 많은 것을 여러분들에게 알려주기 원한다.
A: 거의 1,400년 이상동안 역사와 진실을 모두 기만하고 잘못 알리고 왜곡하고 조작하는데 있어서 무함마드 이슬람의 성공은 놀라웠다. 지금까지는 그랬다.
이 특별한 문제에 관한 가장 큰 비극은 대부분이 아프리카 노예의 후손들인 아프리카 흑인들과 아메리카와 전 세계에 있는 흑인들은 실제로 있었던 사실들에 관하여 완전히 무지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청취자들의 관심을 잃기 전에 나는 다음의 주장을 하고 이어서 그것을 증명하고자 한다.
무함마드의 아랍인들은 가장 악랄하고 가장 비인간적이며 가장 악마적인 아프리카 흑인 노예무역을 가장 먼저 시작하였고 개선하였고 영속화하였고 보완하였고 나중에 무함마드의 이슬람으로 개종한 흑인들이 지원하였고 도왔다.
언제나처럼 두 개의 저급한 문화인 사실에 대한 부인 그리고 정치적 올바름의 문화는 우리가 내놓은 한결같은 주장 또는 결론을 단 한 번도 반증하지 못하면서 우리를 공격할 것이라고 나는 전망한다.
노예제도는 백인종이 만들지 않았는데 왜냐하면 그것은 인류역사를 통하여 존재하였고 모든 부족, 문화, 문명, 인종집단과 종교에서 시행되었다.
실제로 노예제도(Slavery)라는 그 단어는 다른 유럽인들에게 정복당하였던 유럽의 슬라브 민족(Slavic Peoples)에 근거하는 그 이름 슬라브(Slav)에 뿌리가 있다.
아랍어 ‘어비드(ABD)'가 노예(Slave)의 의미와 동의어라는 것, 예를 들면 압달라(Abd Allah)가 문자적으로 알라의 종(Slave of Allah)을 의미하고 아랍어에서 모든 흑인들은 ’노예들(Slaves)‘에 해당하는 복수형 ‘Abeed'로 부른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 아니다.
대서양을 횡단하는 노예무역에 관하여 많은 것이 기록되었지만 사하라와 홍해와 인도양을 건너는 이슬람 노예무역에 대하여 거의 관심이 없었다는 것이 놀랍다.
대서양을 건너 미국으로 향하는 아프리카 노예무역에 유럽인이 관련된 것은 단지 3세기 동안이었던 반면에 아프리카 노예무역에 아랍인들이 관련된 것은 14세기 동안 지속되었으며 일부 무슬림 세계에서는 오늘날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무함마드의 이슬람 탄생과 그것의 정복은 제도화되고 체계적이며 종교적으로 명령된 노예제도의 탄생을 가져왔으며 그것도 대대적이며 세계적인 규모였다.
실제로 꾸란은 모든 불신자들(대부분의 인류)에 대항하는 도발전쟁에 대한 ‘전리품’ 또는 ‘보상’으로 노예를 가지는 것을 허용한다.
이것은 아랍어로 ‘지하드‘인 소위 ‘성전’이라는 많은 전쟁을 초래하였다. 다른 사람들을 강탈하고 살해하고 강간하고 정복하여 그들에게서 재산, 생산품, 자유, 존엄을 박탈하는 그러한 전쟁에 ‘성스러운’ 것은 과거에도 절대로 없었고 현재도 없다.
무함마드의 무슬림 국가들 그리고 부족들은 이러한 목적들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른 비-무슬림 집단들을 공격하였다. 이슬람 사법제도는 노예들의 대우에 관한 규정들을 가지고 있었지만 놀랍고 끔찍한 학대들이 무함마드 이슬람 역사를 통하여 일어났다.
중세기까지 아랍어 “어비드(Abd)"는 흑인 노예를 의미하는데 일반적으로 사용되었고 반면에 ”맘룩(Mamluk)"는 백인 노예를 의미하였다.
중세의 저명한 이슬람 역사가이며 사회적 사상가였던 Ibn Khaldun(1332-1406)은 “흑인 민족들은 대체로 노예였는데 왜냐하면 그들은 말 못하는 짐승들과 아주 비슷한 특성을 가졌기 때문이었다.”라고 기록하였다.
“흑인들은 통제할 수 없는 성욕을 가졌다는 억측에 근거하여” 흑인 노예들이 거세되었다는 것 또한 주목되어야 한다.
이집트에서 Fatimid Caliphate가 권력을 잡았을 때 그들은 수 만 명의 흑인군대 노예들을 살해하였고 완전히 새로운 군대를 만들었다. 이러한 노예들 가운데 일부는 10살에 군대에 징집되었다. 페르시아에서 이집트, 모로코까지 노예군대는 30,000명에서 250,000명까지 되는 것이 보통이었다.
이슬람 노예무역은 홍해 해변에서 사하라 사막을 넘어서, 동아프리카에서 인도양을 건너서 행하여졌다. 사하라를 횡단하는 노예무역은 6개의 주요 노예루트를 따라 행하여졌다.
우리가 보다 더 정확한 기록을 가지고 있는 19세기에만 120만 명의 노예들이 사하라를 건너 중동으로 갔고 45만 명은 홍해로 내려왔으며 44만2천 명이 동아프리카 해변항구에서 떠났다.
단지 1800년대에만 흑인 노예가 총 200만 명에 달한다. 무슬림의 노예시장들에 도달하기 전에 적어도 800만 명이 더 죽은 것으로 계산된다.
이슬람의 노예무역과 아메리카의 노예무역의 비교는 극도로 재미있는 대조를 좀 보여준다.
대서양을 건너간 3명의 노예 가운데 2명이 남성이었던 반면에 이슬람 노예무역에서는 그 비율이 반대로 되었다. 남자 1명에 여자 2명의 비율로 무슬림들에 의하여 노예가 되었다.
대서양을 건너는 노예들의 사망률은 10%에 이르는 반면에 사하라 횡단과 동아프리카 노예무역 과정에서 죽는 노예들의 비율은 놀랍게도 80에서 90%였다.
대서양을 건너는 노예들의 거의 모두는 농업노동이 목적이었지만 무슬림의 중동으로 향하는 노예들 대부분의 하렘에서 첩으로 성적인 착취와 군대복무가 목적이었다.
많은 자녀들이 아메리카에서 노예로 태어났고 그들의 후손 수 백 만 명이 오늘날 브라질과 미국에서 시민들인 반면에 중동에 도착하여 살아남은 그 노예들의 후손들은 거의 없다.
아메리카로 갔던 대부분의 노예들이 결혼하고 가족을 가질 수 있었던 반면에 중동으로 간 남성노예들의 대부분은 거세되었으며 여성에게서 태어난 자녀들의 대부분은 출생하자마자 살해되었다.
11백만 명이나 되는 아프리카인들이 대서양을 건넌 것으로 추정된다.(그들 가운데 95%는 남미와 중미, 주로 포르투갈, 스페인, 프랑스 식민지로 갔으며 단지 그 노예들의 5%만 미국으로 갔다).
그러나 최소한 28백만 명의 아프리카인들이 무슬림 중동에서 노예가 되었다. 무슬림 노예상인들에게 붙잡힌 사람들 가운데 적어도 80%가 노예시장에 도착하기 전에 죽은 것으로 추정되므로 아랍과 무슬림의 아프리카 노예사냥의 1400년 동안 사망자 수는 1억1천2백만 명으로 추정된다.
노예시장에서 팔린 사람들의 숫자를 더할 때 사하라와 동아프리카에 걸친 아프리카 희생자들의 총 숫자는 현저하게 높은 1억4천만 명 이상이 될 수 있다.
이 모든 문제에 관하여 역겨운 것은 아프리카 노예무역에 그들이 연루된 것에 관하여 무함마드 무슬림과 아랍의 부인하는 문화와 그들의 과거 그리고 현재 상태의 실상에 관한 흑인 무슬림들의 무지이다.
위에서 말한 통계와 보고는 아프리카 노예 항구에 보관된 업무일지, 항해일지, 여행자들의 보고서, 목격자들의 글 등등에 근거하였다.
청취자 여러분 노예무역과 그들의 비인간적인 악행에 있어서 무함마드 이슬람이 관여한 것의 사실들과 실상은 세상에 있는 모든 악몽과 같은 소설보다 끝없이 더 충격적이며 더 놀라우며 더 이해할 수가 없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7/islam-african-slavery-part-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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