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르 헌장(Charter of U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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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들은 다음 사항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무슬림들 그리고 불신자들의 99.99%는 우마르 헌장에 관하여 알거나 들어 본적이 절대로 없다.
7세기 아라비아 무함마드 무슬림의 지배가 급속히 팽창한 이후에 무슬림 지도자들은 수세기들 동안 많은 지역에서 대다수로 남아 있었던 비-무슬림들을 다루는 방법을 만들어낼 필요가 있었다. 그 해결책은 “딤마(dhimma)", 또는 ”보호받는 사람들“의 개념을 개발하는 것이었다. 딤미(dhimmi)는 많은 경우에 굴욕을 당하는 것을 동반한 지츠야(Jizzya)라는 특별한 세금을 지불해야 했으며 대중들의 주의가 산만해진 후에서야 학대가 멈추었다.
우마르 협정은 기독교 시리아에 대하여 칼리프 우마르가 제안한 평화협정이었으며 추후에 상호작용의 유형을 만들었던 “협정”이었다.
역사가들은 이 헌장/협정 또는 서약이 제 2대 칼리프인 우마르 이븐 알 카탑(Umar ibn al Khattab) 또는 우마야드 우마르 2세(Ummayad Umar the Ⅱ)가 만들었는지에 관하여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그것을 누가 만들었는지 중요하지 않는데 왜냐하면 무함마드의 무슬림 정복자들이 그것을 처음 실시하였고 지난 1400년 동안 계속하여 시행하였으며 21세기 대부분의 무슬림 국가들에서 계속 시행하고 있다.
다음은 알-터투시(Al-Turtushi) 229-230페이지에 있는 것이다.
우리는 압드 알-라흐만 이븐 가남(Abd al-Rahman ibn Ghanam; 697년 사망)에게 다음과 같은 것을 들었다:
우마르 이븐 알-카탑이, 알라께서 그를 기뻐하기를, 시리아 기독교인들과 평화협정을 맺었을 때 우리는 그에게 다음과 같이 작성하였다:
자비하시고 긍휼하신 알라의 이름으로. 이것은 이러이러한 도시의 기독교인들이 믿는 자들의 지도자이며 알라의 종 우마르[이븐 알-카탑]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당신이 우리에게 왔을 때 우리는 당신에게 우리들과 우리의 후손들과 우리의 재산과 우리 사회의 사람들에 대한 안전 통행증을 요구하였고 우리는 당신에 대하여 다음의 의무를 지기로 하였다:
우리의 도시들 또는 도시들 인근에 새 수도원, 교회, 수녀원 또는 수도사의 암자를 짓지 않을 것이며 무너져 붕괴된 것들 또는 무슬림들의 지역에 있는 것들을 낮이건 밤이건 우리는 수리하지 않는다.
우리는 지나가는 사람과 여행자들을 위하여 우리의 문을 넓게 열어 둔다.
우리의 길을 통행하는 모든 무슬림들에게 3일 동안 숙식을 제공한다.
우리는 스파이에게 우리의 교회 또는 우리의 집을 쉼터로 제공하지 않으며 그를 무슬림들에게 숨기지 않는다.
우리의 자녀들에게 꾸란을 가르치지 않는다.
우리의 종교를 공개적으로 나타내지 않으며 누구도 우리의 종교로 개종시키지 않는다.
우리는 본인들이 원한다면 우리의 친척들 가운데 누구라도 이슬람으로 개종하는 것을 막지 않는다.
우리는 무슬림들에게 존경을 표시할 것이며 그들이 앉기를 원할 때 우리는 우리의 자리에서 일어선다.
우리는 무슬림들의 의상, 터번, 신발 또는 머리 가르마를 모방함으로 무슬림들을 닮으려고 하지 않는다.
우리는 무슬림들처럼 말하지 않으며 그들의 이름을 가지지 않는다.
우리는 말안장으로 말 타지 않으며 검을 가지지 않으며 어떠한 종류의 무기도 가지지 않으며 그것들을 개인적으로 소지하지 않는다.
우리의 도장에 아랍문양을 새기지 않는다.
우리는 발효된 음료를 팔지 않는다.
우리는 머리의 앞부분을 깎는다.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동일한 방식으로 항상 옷을 입으며 허리에 허리띠를 묶는다.
우리는 무슬림의 거리에서 또는 시장에서 우리의 십자가 또는 책들을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장례행렬을 따라갈 때 우리의 곡소리를 높이지 않는다.
우리는 무슬림의 모든 거리에서 또는 무슬림의 시장에서 빚을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무슬림들이 가까운 곳에 우리의 망자를 매장하지 않는다.
우리는 무슬림들에게 할당된 노예들을 데려가지 않는다.
우리는 무슬림들의 집 보다 더 높이 집을 짓지 않는다.
(내가 이 편지를 우마르에게, 알라께서 그를 기뻐하기를, 가져갔을 때 그는 “우리는 무슬림을 공격하지 않는다.”를 더하였다.)
우리는 이러한 조건들을 우리 자신을 위하여 그리고 우리 사회 사람들을 위하여 수용하며 그 대가로 우리는 안전 통행증을 받는다.
우리가 안전을 보장받는 이러한 조건을 어쨌든지 위반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딤미]서약을 저버린 것이고 우리는 명령불복종과 반란의 대가로 형벌에 처하게 된다.
우마르 이븐 알-카탑이 대답하였다: 그들이 요청하는 것에 서명하라, 그렇지만 그들이 서약한 것들에 더하여 두 구절을 더하고 그것들을 시행하라.
그것들은 “그들은 무슬림들이 포로로 만든 사람 누구도 살 수 없다,” 그리고 “고의적으로 무슬림을 공격한 사람은 누구든지 이 협정의 보호를 받지 못할 것이다.”이다.
독자들은 다음의 사항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1. 무슬림들은 그들의 공격으로 자신들의 땅에서 정복당한 사람들에게 굴욕적이며 차별적인 규정들을 부과하고 있었다.
2. 무함마드의 무슬림들은 원주민들을 누구로부터 보호하고 있었는가?
3. 위에서 말한 모든 조건은 정복당한 사람들의 종교와 감정에 대하여, 그들 자신의 땅에서 그들의 문화, 그들의 유산과 그들의 존엄성에 대하여 극도의 경멸을 표시한다.
4. 비록 전체적으로 딤미들이 학대받지는 않았지만 무슬림들이 압박을 당하였던 시기에 무슬림들의 주의를 분산시킬 필요가 있을 때마다 지도자들은 딤미들이 학살당하도록 방치하였던 것을 그것은 막지 못하였다.
5. 무함마드의 무슬림들은 대부분 그들의 국가들에서 모든 불신자들에 대하여 위에서 말한 것들 가운데 많은 것을 계속하여 시행하고 있는 반면에 그들은 지긋지긋할 정도의 위선으로 민주주의 국가들에서 모든 인권을 요구하며 동시에 불충하게도 그들을 받아준 국가들의 제도들을 불관용, 무지 그리고 우둔함의 그들의 끔찍한 수준으로 끌어 내리려고 하고 있다.
무함마드의 이슬람과 성서의 백성의 자비와 긍휼에 관하여 더 이상의 결론 또는 평가를 우리의 독자들에게 남기기를 원한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7/charter-of-umar-part-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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