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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

악마의 시(사탄의 계시)

작성자 워치독 작성일16-12-08 19:26 조회5,7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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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0년 전에 세계는 살만 루시디의 책 ‘악마의 시(사탄의 계시)’에 관한 보도로 넘쳐났는데 그 책 때문에 살만 루시디는 무함마드의 이슬람에 대한 모든 비평 또는 조사에 대한 통상적인 무함마드 무슬림의 반응이며 종교적 결정인 그를 암살하라는 화트와(Fatwa)를 받았다.

 

무함마드 이슬람에 이러한 구절들이 과거에 있었고 현재도 있는가?

 

A: 이스라엘 민족의 유일신 사상과 그들의 토라에 그것의 유일신 사상을 기초하고 있는 무함마드의 이슬람은 우상숭배와 다신교 그리고 알라를 그 밖의 어떠한 존재와 연관시키는 것을 강력하게 반대한다.

 

이것은 알라가 동료들을 가졌다고 믿었던 무함마드와 동시대를 살았던 아랍 다신교도들의 주장과 분명하게 대조된다.

 

이러한 동료들 가운데 일부가 꾸란에서 언급되며 그들 가운데는 세 명의 여신들인 알-라트(al-Lat), 알-웃짜(al-Uzza) 그리고 마나트(Manat)가 있었는데 다신교도 아랍인들의 종교에 따르면 그들은 카바 신전의 우두머리 신 알라의 딸들이었다. 그 각자는 무함마드가 태어났고 그의 사명을 시작하였던 아라비아 메카에서 멀지 않은 곳의 은밀한 장소에 신당을 가지고 있었다.

 

현재의 꾸란은 분명히 이러한 신들을 거부하고 있지만 ‘무슬림’역사가 주장하는 것은 다르다.

 

이슬람 기록은 무함마드는 마치 그것들이 알라의 말인 것처럼 사탄의 말을 실제로 하였다는 것을 인정한다. 이 사건은 몇 사람의 초기 이슬람 학자들에 의하여 기록되었으며 하디스와 꾸란에 언급되어있다.

 

그들의 자칭 예언자가 사탄의 말을 하였다는 것에 부끄럽고 당황한 후대의 이슬람 학자들은 그 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을 부인하였다. 무함마드의 수치스러운 실수를 감추기 위하여 이 후대의 학자들은 무수한 변명들과 조작한 이야기들을 만들어내었다.

 

“사탄의 계시”사건은 비-무슬림들이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아주 분명히 지적되어야 한다.

 

그 사건은 무함마드의 삶을 알려주는 초기 이슬람 자료에 기록되어있다. 그것이 ‘이슬람’에 대하여 비판적인 사람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이야기라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초기 이슬람 기록에서 직접 발견되는 이야기이다.

 

이 문제는 무함마드의 이슬람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것들 가운데 하나인데 왜냐하면 전해지는 바로 사탄이 무함마드를 속일 수 있었고 그로인하여 계시들이 알라의 말인 것처럼 무함마드가 그의 말을 계시하도록 함으로 꾸란에 사탄을 교묘히 주입시키기 때문이다.

 

무함마드는 항상 “증거한다”라는 주문을 사용한다.

그런데 그 증거는 다음과 같다:

 

4명의 초기 무함마드 전기 작가들이 실제로 이 사건을 기록하는데 이븐 이스학(Ibn Ishaq)의 “Sirat Rasulallah", 와키디(Wakidi)와 이븐 사드(Ibn Sa'd)의 ”Kitab al-Tabaqat al-Kabir", 그리고 타바리(Tabari)의 “History"이다.

 

하디스와 꾸란도 직접 관련되는 것들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그 사건이 일어났다고 주장하는 하디스(전통들)에 관한 몇 명의 그 밖의 이슬람 학자들이 있는데 이븐 아비 하팀(Ibn Abi Hatim), 이븐 알-문디르(Ibn al-Mundhir), 이븐 마르다우야(Ibn Mardauyah), 무사 이븐 우끄바(Musa ibn 'Uqba), 그리고 아부 마샤르(Abu Ma'shar)이다.

 

전통들에 대한 인정된 권위자인 이븐 하자르(Ibn Hajar)가 이 보고의 진실성을 주장하며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이 오히려 더 이상하다.

 

“위에서 우리가 말 한 바와 같이 이야기를 전하는 자들 가운데 세 명이 보고의 진정성에 필요한 조건들을 만족한다.”

 

***시간이 제한되어서 우리는 그 사건에 관한 타바리의 버전을 살펴볼 것이며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들은 우리의 웹사이트(http://www.inthenameofallah.org/) 의 Definitions Section을 보기 바란다.***

 

타바리(Tabari) Ⅵ.107 : 사탄이 알라의 말을 하는 사도에게 거짓 계시를 던지다.

 

알라의 사도는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그의 사람들의 행복을 위하였고 그들과 화해하기를 원하였다. 그는 마음으로 그의 부족과 화해하게 만드는 계시가 알라로부터 그에게 오기를 바랐다. 자기 부족에 대한 그의 사랑과 그들의 행복에 대한 그의 바람으로 그들이 그에 대하여 만든 어려움들 가운데 일부가 완화되었더라면 그것이 그를 기쁘게 했었을 것이기 때문에 그는 숙고하였고 간절하게 그러한 계시가 나오기를 바랐다. 그래서 알라가 계시하였다:

 

꾸란 53:19 너희는 라트와 웃자 우상과

 

꾸란 53:20 세 번 째의 우상 마나트를 보았느뇨

 

바로 이 순간에 사탄이 그의 말에 끼어들었다고 전해지는데 왜냐하면 그의 속마음 그리고 그의 부족 사람들에게 그가 말하기 원하였던 것이 다음의 말이었기 때문이다.

 

꾸란 53:21 이들은 고고한 학들[Gharaniq](중보자들)이라

 

꾸란 53:22 이들의 중보는 기대가 되느니라.

 

꾸라이시 부족이 이것을 들었을 때 그들은 기뻐하였고 행복하였고 그가 그들의 신들에 관하여 말하는 방식에 즐거워하였고 그에게서 들었지만 그가 알라에게서 받은 메시지에 관하여 그들의 예언자를 완전히 믿는 무슬림들은 그에게서 오류와 착각 또는 실수를 의심하지 않았다.

 

그 장의 계시를 마치고 그가 기도하러 왔을 때 그가 엎드려 기도하였고 그들의 예언자를 따르며 그가 계시한 메시지를 믿으며 그의 모범을 따르는 무슬림들도 엎드려 기도하였다.

 

그들이 들은 그들의 신들에 관한 말 때문에 꾸라이시 부족의 다신교도들과 모스크에 있었던 그 밖의 사람들도 엎드려 기도하였고 그래서 모스크에 믿는 자이던 믿지 않는 자이던 엎드려 기도하지 않았던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

 

꾸라이시 부족은 자신들의 신에 관한 말에 기뻐서 “무함마드는 그들이 높이 나는 학들[Gharaniq]이며 그들의 중보는 받아들여진다고 말하며 가능한 가장 호의적인 방법으로 우리의 신들에 관하여 말하였다.”라고 말하며 모스크를 떠났다.

 

***무함마드와 그의 무슬림 추종자들이 자신들의 몸을 엎드려 우상의 집인 완전한 다신교도 모스크에서 기도하였다는 것을 지금 여기서 지적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한데 그 이유는 그들이 꾸라이시 부족의 돌로 된 우상 신들에 둘러싸여있었기 때문이다.

 

유일신주의자라고 주장하는 무함마드는 절대로 그렇게 해서는 안 되었다.

 

사실상 그가 결국 성취한 것과 같이 그가 믿는 것처럼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을 극복하거나 파멸시킬 때까지 무함마드는 항상 자신의 종교를 가지고 타협하려 하였다는 것을 이 사건은 보여줄 뿐이다.***

 

이어서 가브리엘이 알라의 사도에게 와서 말하였다.

 

“무함마드, 당신은 무엇을 한거야? 당신은 사람들에게 내가 알라로부터 가져오지 않은 것을 말하였고 당신에게 내가 말하지 않은 것을 말하였어.”

 

그래서 알라의 사도는 굉장히 슬퍼하였고 알라를 크게 두려워하였지만 알라는 그에게 한 계시를 내려 보냈는데 왜냐하면 알라는 그에게 자비하였고 그를 위로하였고 그에게 문제를 가볍게 하였고 무함마드 이전에 무함마드가 열망하였던 것처럼 열망하였고 무함마드가 바랐던 것처럼 바랐지만 사탄이 무함마드의 입에 말을 넣어주었듯이 사탄이 그들의 계시에 말을 넣어주지 않았던 예언자 또는 사도는 결코 없었다고 그에게 알려주었다.

 

이어서 알라는 사탄이 던져준 계시를 취소하였고 무함마드는 다른 예언자들 그리고 사도들과 같다고 말하면서 그의 계시들을 확증하였고 그 잘 못 된 사탄의 계시들을 다음과 같이 대체하였다.

 

꾸란 53:21 너희에게는 남자가 있고 알라에게는 여자가 있단 말이뇨

 

꾸란 53:22 실로 이것은 가장 공평치 못한 분배라

 

질문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할 질문은 이것이다.

 

사실상 꾸란에서 얼마나 많은 다른 구절들이 가브리엘이 아닌 사탄에 의하여 무함마드에게 계시되었을까?

 

사탄의 계시는 꾸란에 있는 또 다른 도전도 파괴한다.

 

꾸란 17:88 일러 가로되 인간과 영마가 서로 같이하여 이 꾸란과 같은 것을 만들려 해도 저들은 그와 같은 것을 만들지 못하리라 비록 저들 서로가 서로를 도운다 해도 그러하니라.

 

***청취자 여러분, 자포자기 그리고 세력이 약했을 때에 무함마드는 그의 이슬람에 알라의 딸들이 중보자로 남아있도록 허용하는 양보를 함으로 다시 말하면 그는 알라와 함께 다른 세 동료들을 허용하려 함으로 그의 유일신 종교를 타협하려고 하였다는 것이 위에서 말한 것에서 분명하다.

 

무함마드는 사실상 죄를 지었고 우리가 읽은 모든 변명들과 모든 설명들은 아주 단순한 다음의 사실을 은폐하기 위하여 사용되었다.

 

무함마드는 카파라(kafara; 이슬람에서 불신자를 호칭하는 경멸적인 용어)였는데 왜냐하면 그는 알라와 다른 신들을 연관시켰기 때문이다.

 

무함마드는 자신이 지은 중죄를 깨달았고 후회하였고 자신의 실수를 시정하기 위하여 그는 먼저 그에게 사기를 친 무고한 사탄을 비난하였고 이어서 아주 편리하게 내려오는 취소하는구절들을 ‘계시’하였고 그 다음 알라가 단지 그를 훈계하며 그의 중죄가벼운 농담거리로 만드는 다른 구절들을 계시하였다.

 

사탄도 가브리엘도 알라도 관련되지 않았다. 그것은 모두 무함마드가 가장 잘하는 짓으로 기만하며, 교활하며, 속이며, 그의 가장 미신적이며, 무지하며, 두려워하며, 문맹이며 완전히 순종적인 무리를 다루는 것이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7/satanic-verses-part-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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