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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

무함마드의 동정심과 자비

작성자 워치독 작성일16-12-08 19:29 조회3,8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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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랍어로 그리고 무함마드의 무슬림 언론에서 동정심과 자비에 관한 무함마드의 독특한 성격에 관하여 듣고 읽는다. 이러한 성격이 진실인가?

 

A: 무슬림 해석자들과 역사가들이 쓴 무함마드에 관한 기록들이 무함마드의 실제 성격에 관한 사실들과 진실을 폭로한다는 것을 나는 우리 청취자들이 알기 원하며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다.

 

완전히 이러한 것들-하디스와 무함마드 전기에 있는 무함마드 추종자들의 기록들-에 근거하여 무함마드는 그의 후대 그리고 현재의 추종자들이 가장 지독한 수준의 잘못된 정보와 속임수 그리고 철저하고 완전한 거짓말을 사용하여 세상이 믿게 만들기 원하는 것과 정반대였다는 것을 우리는 보여줄 것이다.

 

다른 자료들에서 얻은 다음의 예들은 사악하고 역겨운 엄청난 쓰레기 더미 가운데 단지 극히 일부분일 뿐이다.

 

이븐 이스학:288 “꾸라이시 부족이 말하였다, ‘무함마드와 그의 추종자들이 신성한 달을 위반하였고 인명을 살상하였고 재산을 강탈하였고 사람들을 포로로 잡았다.”

 

처음부터 아라비아의 규정과 전통을 깨뜨렸고 그의 흉악한 행위들을 정당화하는 주문에 맞춘 적당한 계시들을 ‘계시하였던’자는 항상 무함마드였다.

 

이스학:535 “자파르(Ja'far)의 죽음을 알고 여성들이 울기 시작하였다. 성가시게 된 무함마드는 압드-라흐만(Abd-Rahman)에게 그들을 조용히 시키라고 말하였다. 그들이 울음을 그치지 않자 알라의 사도는 ‘가서 그들에게 조용히 하라고 말하시오, 그들이 말을 듣지 않으면 그들의 입에 흙을 쑤셔 넣으시오.’라고 말하였다.”

 

이스학:596 “‘예언자여, 이 안사르(Ansar) 사람들은 당신이 강탈하여서 당신 자신의 사람들 에게 그것을 분배한 방법 때문에 당신에게 불만이 있습니다.’

 

알라에게 찬양과 경배를 드린 후에 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안사르 사람들이여, 내가 당신들에게서 들은 이 이야기가 무엇이오? 당신들이 네게 대하여 마음에 품은 불만이 무엇이오? 당신들은 내가 나쁘다고 생각하오?

 

당신들이 실패하고 궁핍할 때 내가 당신들에게 왔고 알라는 당신들을 부자로 만들지 않았소?‘

 

[그들이 대답하였다] “꾸라이시 사람들이 당신의 메시지를 거부하였을 때 당신은 불신을 당해서 우리에게 왔고 우리는 당신을 믿어주었소.

 

당신은 버림받았고 우리는 당신을 도와주었소.

 

당신은 도망자였고 우리는 당신을 받아주었고 피난처를 제공하였소.

 

당신은 궁핍하였고 도움이 필요하였고 우리는 당신을 위로해 주었소.“

 

***하디스 전체에서 그의 추종자 안사르 사람들은 그에게 가장 진실한 대답을 하였다.***

 

타바리(Tabari) Ⅷ:97 "내가 메디나에 돌아왔을 때 예언자는 시장에서 나를 만났고, ‘그 여인을 내게 주시오.’라고 말하였다. 나는, ‘거룩한 알라의 예언자여, 내가 그녀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나는 그녀의 옷도 벗기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하였다.

 

그 다음날까지 무함마드는 내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는 시장에서 나를 다시 만났고, ‘살라마(Salamah), 그 여인을 내게 주시오.’라고 말하였다. 나는 ‘예언자여, 내가 그녀의 옷을 벗기지 않았지만 그녀는 당신의 것입니다.’라고 말하였다.‘“

 

타바리 Ⅸ:34 “예언자가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고 있을 때 쿠와이시라(Khuwaysirah)가 와서 예언자 옆에 섰고 ‘무함마드, 오늘 당신이 한 것을 내가 보았습니다.’라고 말하였다.

 

‘그래, 무엇을 보았소?’

 

그는 ‘나는 당신이 공평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알라의 사도는 화가 났다. ‘당신에게 저주가 있을 것이오! 내게 정의가 없다면 누구에게 정의가 있겠소?’“

 

“우마르 이븐 알 카탑(Umar ibn al Khattab)이 ‘무함마드, 내가 그를 죽이도록 허락해 주시오.’라고 말하였다.”

 

이스학:595 “알라의 사도가 ‘내게서 그를 데려가고 그의 혀를 자르시오.’라고 말하였다.”

 

타바리 Ⅶ:65 “사도가 Safra에 있을 때, 나드르(Nadr)가 암살되었다. 무함마드가 Irq al-Zabyah에 왔을 때 그는 우끄바(Uqbah)를 살해하였다.

 

예언자가 그를 처형하라고 명령하였을 때, 우끄바는 ‘누가 내 자식들을 돌보겠습니까, 무함마드?’라고 말하였다.

 

사도는 ‘지옥,’ 이라고 대답하였고 그는 살해되었다.“

 

***꾸란과 하디스 모두에 기록된 대로 무함마드는 단지 그들이 그를 풍자하였다는 이유로 전쟁 포로들을 살해하는 아주 정상적인 자비와 동정심을 보여준다.***

 

타바리 Ⅷ:38 “유대인 남자들과 사춘기에 도달한 소년들 모두를 참수하라고 알라의 사도가 명령하였다. 이어서 예언자는 바누(Banu) 꾸라이자(Qurayza) 유대인들의 재산, 부인들, 자녀들을 무슬림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꾸라이자 부족은 군대조직이 아니고 가죽과 금속으로 물건을 제작하는 사람들이었으며 무함마드가 욕심내었으며 그의 명분을 위하여 더 많은 다신교도들에게 뇌물을 주기 위하여 필요하였던 재산을 그들이 가졌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무함마드 또는 그의 추종자들에게 위협이 되지 않았다.

 

무함마드가 아라비아에서 시작하였던 민간인 대량학살과 그 피의 바다는 나중에 그의 추종자들인 아랍인과 무함마드 무슬림 정복자들이 수 백 만의 다른 민족들에 대한 정복전쟁에서 대양과 같이 많은 피를 뿌리면서 계속되었다.***

 

이스학:550 “그들이 카바신전의 커튼 뒤에서 발견되더라도 어떤 사람은 암살되어야 한다고 무함마드는 명령하였다. 그들 가운데 압달라 빈 사드(Abdallah bin Sa'd)가 있었다.

 

그가 죽임을 당해야 한다고 알라의 사도가 명령한 이유는 그가 무슬림이었고 꾸란 계시를 기록하였기 때문이었다. 그 후에 그는 배교하였다[이슬람을 거부하였다].“

 

***무함마드의 이슬람은 그들이 마음이 변해서 이슬람을 떠나기 원할 경우 머리를 잃어버릴 것이라는 것을 그들에게 알려주지 않고 모든 개종자들을 팔을 벌리고 환영한다.***

 

이스학:676 메디나에 관하여[아스마 빈트 마르완(Asma bint Marwan)이 Aus부족과 Khazraj부족에게 말하였다.]

 

‘전리품을 위하여 당신들에게 살인을 선동하는 이방인을 따르고 있다. 당신들은 탐욕스러운 인간이다. 당신들에게는 자존심도 없는가?’

 

이러한 말을 들은 무함마드는 ‘내게서 이 여자를 제거해 줄 사람이 없는가?’라고 말하였다. 열성적인 무슬림인 우마이르(Umayr)가 예언자가 원하는 것을 해주기로 결심하였다.

 

그 날 밤 그녀가 어린자녀들과 같이 누워 자고 있는 동안 그가 그녀의 집에 숨어 들어갔다. 그녀의 젖가슴에 아이가 한명 있었다. 우마이르는 젖을 빨고 있는 아기를 빼내고 칼을 그녀의 몸에 찔렀다. 그 다음날 아침 모스크에서 그 암살을 알게 된 무함마드는 ‘당신은 알라와 그의 사도를 도왔어.’라고 말하였다.

 

우마이르는 ‘그녀는 아들이 5명 있습니다, 내가 죄책감을 느껴야 합니까?’라고 말하였다.

 

‘아니,’ 예언자는 ‘그녀를 살해한 것은 두 마리 염소가 머리를 박고 싸우는 것과 같이 의미가 없는 것이오.’라고 대답하였다.

 

***그녀를 살해하는 것이 그렇게 의미가 없는 것이라면 아마도 그녀는 무함마드에게 위협이 되지 않았었을 것이다. 단지 그녀가 무함마드를 반대하였기 때문에 무함마드는 그녀를 살해하였다.***

 

부카리(Bukhari):4.256 "예언자가 지나가다가 여자들과 어린아이들이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는 밤에 불신자들을 공격하는 것이 허용되는지 질문을 받았다.

 

예언자는 ‘그들의 여성들과 어린아이들은 그들에 속한다.’라고 대답하였다.

 

***무함마드는 그의 추종자들에게 아마도 모든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더러운 성격들을 심어 주었는데 속임수, 거짓말, 비겁함, 배신, 도덕자비동정심에 대하여 더러운 무관심으로 혼합된 불성실함이다.

 

오늘날에도 그들의 행위들이 전 세계에서 목격되듯이 그의 추종자들은 사실상 무함마드의 심리적 그리고 지적인 복제인간들이다.***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9.37(Abu qilaba의 이야기)

 

안나스 빈 말리크(Anas bin Malik)가 말하였다. “‘Ukl 부족에서 8명의 사람이 알라의 사도에게 와서 이슬람에 대한 충성을 맹세하였다(무슬림이 되었다).

 

그 곳(메디나)의 기후가 그들에게 맞지 않아서 그들이 병들었고 알라의 사도에게 그것에 관하여 불평하였다. 그가 (그들에게) “우리 낙타 모는 사람들과 함께 나가서 낙타의 젖과 오줌을 (약으로) 마시지 않겠소?”라고 말하였다. 그들이 “예”라고 말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나가서 낙타의 젖과 오줌을 마셨고 그들이 건강해진 후에 알라의 사도의 낙타 모는 사람을 살해하고 모든 낙타를 가지고 떠났다.

 

이 소식이 알라의 사도에게 전해져서 그는 그들을 추적하는 사람들을 보내어 그들을 붙잡아 (알라의 사도에게)데리고 왔다.

 

그 다음 그는 그들의 손과 발을 자르고 그들의 눈을 불에 달군 인두로 지지고 그들이 죽을 때까지 햇빛아래 버려두라고 명령하였다.“

 

결론 :

 

***인간의 역사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이렇게 더럽고 병적인 무관심으로 행동하였던 예언자는 없었다.

 

무함마드는 이렇게 제멋대로 행동하였으면서도 ‘하나님에게 영감을 받았다고’주장하는 유일한 메신저이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7/muhammads-compassion-mercy-part-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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