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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

잘 잊어먹는 자 무함마드

작성자 워치독 작성일16-12-08 19:32 조회3,4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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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함마드를 추종하는 자들의 대다수인 그들 가운데 10억명 이상이 아랍어를 모르며 그로인하여 꾸란을 그들에게 설명해주는 물라(Mullah; 이슬람 율법과 교리를 아는 모스크의 우두머리)들을 믿고 의지해야 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 문제에 관한 당신의 연구 그리고 다른 국적을 가진 무슬림들과 개인적인 접촉에 근거하여 당신의 결론은 무엇인가?

 

A: 그 또는 그녀의 믿음을 약화시키는 논리 또는 사실에 의하여 믿는 자는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계속하여 강조할 수밖에 없다. 그들은 사실과 실상을 둘 다 무시하고 부인할 수밖에 없다.

 

최고의 교육을 받은 많은 무슬림들과의 경험에서도 나의 모든 증거들은 도전도 없이 무시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예들을 우리 청취자들에게 보여주겠다.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1.777(Abu Salama의 이야기)

 

라마단 월의 20일 아침에 예언자는 설교하였다, “나와 이티카프(Itikaf; 신자의 믿음에 따라 일정한 날들 동안 모스크에 머무는 이슬람의 경건한 관습)를 수행하는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계속해야 한다. 나는 ‘까드르(Qadr; 이슬람의 첫 구절이 계시된 날에 관하여 말하는 꾸란 97장)’의 밤을 알았고 그 날짜를 잊어먹었지만 그 날은 마지막 10일 밤들 가운데 홀수 날 밤이다......

 

사히 무슬림 하디스 2631(Abdullah ibn Unays의 이야기)

 

알라의 사도가 말하였다:

 

나는 알-까드르의 날(laylat al-Qadr)을 알았지만 곧 그날을 잊어먹었다.....

 

***자칭 모든 다른 예언자들 가운데 가장 위대한 예언자 무함마드는 꾸란의 첫 구절이 ‘계시’된 밤인 그의 인생에서 가장 극적인 사건이 있었던 날을 기억할 수 없었다.

 

무함마드는 최근의 굉장히 중요한 사건의 날짜도 기억할 수 없었고 어떠한 미래의 사건도 예언할 수 없었는데 무슨 기준의 논리로 그를 예언자라고 부를 수 있는가?***

 

사히 무슬림 하디스 328(Abu Hurayrah의 이야기)

 

알라의 사도가 말하였다: 나는 Hijr에 있었고 꾸라이시 사람들은 나의 밤 여행에 관하여 질문하고 있었다.

 

나는 Bayt al-Maqdis[솔로몬 성전]에 관하여 질문을 받고 있었는데 나는 기억이 없었다[잊어먹었다]. 나는 아주 초조하였는데 전에는 절대로 이렇게 초조한 적이 없었다.

 

***다시 한번 무함마드는 그의 망각하는 기억력을 인정하였다.

 

그러나 또 다시, 무함마드는 그의 인생에서 또 다른 극적인 사건을 기억할 수 없었다.

 

그가 주장하는 기적적인 밤 여행에 따르면 무함마드는 단지 몇 시간 전에 바로 그곳을 그가 방문하였고-그리고 이전의 모든 히브리 예언자들의 우두머리로 예배를 인도하였던-솔로몬 성전이 어떻게 생겼는지 잊어먹었다.

 

AD622년에 예루살렘에 솔로몬 성전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청취자들은 알아야 하는데 왜냐하면 550년 전에 로마인들이 그것을 이미 파괴하였기 때문이다.

 

무함마드는 그의 귀가 얇고 잘 믿는 추종자들을 사실상 고의적으로 그리고 허위로 기만하고 있었다.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1.394(Abdullah의 이야기)

 

예언자는 그의 얼굴을 우리에게 돌리고 말하였다, “예배에서 어떤 것이 바뀌었다면, 나는 분명히 당신들에게 알려주었을 것이지만 나는 당신들과 마찬가지로 인간이며 당신들과 마찬가지로 잘 잊어먹는다. 그러니 내가 잊어 먹으면 내게 알려주시오.....”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3.244(Abu Said Al Khudri이 이야기)

 

예언자가 말하였다, “나와 함께 이티카프(Itikaf)를 하는 자는 누구든지 마지막 10일 동안 이티카프를 수행해야 하는데 왜냐하면 내가 (Qadr의)그 밤(의 날짜)을 알았지만 그것을 잊어먹었기 때문이다.”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6.550(Abdullah의 이야기)

 

예언자가 말하였다, “당신들 가운데 일부가 ‘내가 꾸란의 이러이러한 구절을 잊어먹었으며 정말로 그는 (알라에 의하여)그것을 잊어먹게 되었다.’라고 말하는 것은 나쁜 것이다.

 

그리고 당신들은 꾸란을 계속하여 낭송하여야 하는데 왜냐하면 꾸란은 낙타보다 더 빠르게 사람의 마음에서 사라지기 때문이다.“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6.558(Aisha의 이야기)

 

알라의 사도가 밤에 어떤 사람이 꾸란을 낭송하는 것을 들었고 말하였다, “그는 내가 잊어먹었던 이러이러한 장들의 이러이러한 구절들을 생각나게 해주었으니 알라께서 그에게 그분의 자비를 수여하소서.”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6.559(Abdullah의 이야기)

 

예언자가 말하였다, “왜 사람들 가운데 어떤 사람은 ‘내가 (꾸란의)이러이러한 구절들을 잊어먹었다’라고 말하는가? 사실상 그는 (알라에 의하여)잊어먹게 되었다.”

 

***실수 또는 결점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으며 사탄, 꾸라이시 사람들, 기독교인들, 유대인들, 기타 등등의 외부의 요소들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는 것은 무함마드의 전형적인 성격이었다.

 

현재의 무함마드의 추종자들도 항상 모든 잘못된 행위를 부인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면서 무함마드의 행적을 완벽하게 따라가고 있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7/muhammad-forgetful-part-4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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