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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

무함마드가 문맹이었는가?

작성자 워치독 작성일16-12-08 19:33 조회4,1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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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함마드 추종자들의 가장 뿌리 깊은 교리들 가운데 하나는 무함마드가 문맹이었다는 것인데 즉 다시 말해서 그가 읽고 쓸 수 없었다는 것이다.

 

무함마드가 꾸란의 구절들을 아마도 만들어낼 수 없었고 그러므로 그것들은 알라가 그에게 계시한 것이라고 세상에 주장하기 위하여 그들은 이 교리를 만들었다.

 

이러한 주장들이 사실인가?

 

A: 꾸란과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은 무함마드가 주장한 문맹을 ‘사실’로 이용하며 그로인하여 꾸란 ‘계시들은 하나님이 보낸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것은 물론 완전히 거짓이며 터무니없는데 왜냐하면 다신교도 아랍인들의 가장 큰 유산이 그들의 시가(poetry)였기 때문이다. 그들의 시인들은 문맹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서정시들을 낭송할 수 있었다. 그들의 시는 그들이 읽고 쓸 수 있는지 여부에 상관이 없었다.

 

역사적 기록에 따르면 무함마드는 다른 시인들에게서 아주 중요한 어떤 구절들을 사실상 표절하여서 그것들을 그의 꾸란에 넣었다. 그러한 시인들은 임룰 까이스(Imrul Qays), 하산 빈 타빗(Hasan bin Thabit), 자이드 빈 뉴파일(Zayd bin Nufayl), 등등이다.

 

모든 것들 가운데 가장 참조가 되는 것은 완전히 다르게 기술하는 것으로 무함마드의 적들이 기록한 것이 아니고 그의 추종자들이 기록한 다음의 하디스들과 이야기들이다.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7.573(Ibn Abbas의 이야기)

 

알라의 사도가 그의 집 침대에서 죽음을 맞을 때 그 집에 사람들 몇 명이 있었고 그들 가운데 우마르 빈 알-카탑(‘Umar bin Al-Khattab)이 있었고 예언자가 말하였다,

 

“오시오, 당신이 방황하지 않게 할 말을 내가 당신에게 써주겠소.”

 

우마르가 말하였다, “예언자는 지금 병이 위중하지만 꾸란을 남겼으니 우리는 그 알라의 책이면 충분합니다.” 그 집에 있던 사람들은 의견이 달랐고 다투었다. 일부 사람이 말하였다, “가까이 가셔서 당신이 방황하지 않을 말을 예언자가 당신을 위하여 쓰게 하시오,” 반면에 다른 사람들은 우마르가 말하였던 것과 같이 말하였다. 그들이 예언자 앞에서 소동을 일으켰을 때, 알라의 사도가 말하였다, “나가시오!” 우바이둘라(‘Ubaidullah)의 이야기: 압바스('Abbas)가 말하곤 하였다, “그들의 의견이 통일되지 않았고 소동 때문에 알라의 사도가 그들을 위한 말을 써줄 수 없었던 것이 아주 애석하였다.”

 

***무함마드는 스스로 기록을 남기기 위하여 펜과 종이를 요구하였다. 문맹이라고 전해지는 무함마드는 읽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쓸 수 있었다.

 

그 당시에 있었던 그의 추종자들은 그러한 요구의 중요성 또는 영향을 알 수 없었는데 왜냐하면 그들은 무함마드가 문맹이라고 정말로 믿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무함마드는 아마도 거짓말을 할 수 없는 ‘알라의 사도’였다. 그들은 그가 의식이 혼탁하다고 생각했었고 그가 말하는 것을 알지 못하였다.

 

사람이 의식이 혼탁할 때 진실이 그에게서 나온다는 것은 정확한 사실인데 왜냐하면 그렇지 않았을 경우 진실을 말하지 못하게 하는 사람의 능력을 사람이 완전한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함마드는 거의 23년 동안 모든 그의 추종자들을 기만하였고 이러한 과정에 그가 알라에게서 ‘영감’을 받았다고 그들이 믿게 만들었다.

 

그는 완벽한 사기를 터득하였고 성공하였고 우리가 오늘 이야기 하는 것과 같이 그의 추종자들이 그의 꾸란에 있는 그의 모든 거짓말들과 조작들을 믿게 만드는데 여전히 성공하고 있다.

 

페즈(Fez)의 까라위언 사본(Qarawiyoun Manuscript; MS fos 57b-59a)에서 우마르 빈 알 카탑은 그의 누이가 꾸란 20장(Sura Ta Ha)이 기록된 종이를 읽는 것을 발견하였다고 말한다. 그것을 그 자신이 직접 읽은 후 그도 이슬람으로 개종하였다.

 

갑자기 문맹이었던 아랍인들이 여성들까지도 글을 알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함마드는 물론 제외되는데 나중에 그의 부인이 된 카디쟈(Khadijah)는 계약서를 쓰고 읽고 계산하는 능력이 요구되는 상거래에 그를 보내었다.***

 

수난 아부 다우드 하디스 2993(Yazid ibn Abdullah의 이야기)

 

우리는 Mirbad에 있었다. 머리가 헝클어지고 손에 붉은 색 양피지 한 장을 가진 사람이 왔다. 우리는 말하였다: 당신은 베두인 같다. 그가 말하였다: 그렇다. 우리가 말하였다: 당신의 손에 있는 이 양피지를 우리에게 주시오. 그래서 그는 그것을 우리에게 주었고 우리는 그것을 읽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알라의 사도 무함마드가 바누 주하이르 이븐 우까이시(Banu Zuhayr ibn Uqaysh)에게. 당신이 알라 외에 신이 없으며, 무함마드는 알라의 사도라고 증언하고, 예배를 드리며, 자선금을 지불하고, 전리품의 5분의 1과 예언자의 몫과 그의 특별한 몫을 지불한다면, 당신은 알라와 그의 사도의 보호 아래에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질문하였다: 누가 당신에게 이 문서를 써주었는가? 그가 대답하였다: 알라의 사도.

 

***그 양피지의 기록은 어느 누구도 아닌 무함마드가 썼다.***

 

알-티르미지 하디스 96 (Abdullah ibn Amr의 이야기)

 

알라의 사도가 외출하였는데 그는 손에 책 두 권을 가지고 있었다. 그가 말하였다: 이 책들이 무엇인지 당신들은 아는가?

 

우리가 말하였다: 알라의 사도여, 우리는 당신이 우리에게 알려준 것 외에는 모릅니다. 그래서 그가 대답하였다: 내 오른 손이 가지고 있는 것은 세상의 주인에게서 온 책이다. 이 책은 낙원에 거주하는 자의 이름과 그들의 조상들의 이름과 그들 부족의 이름이 기록되어있다. 이 책은 철저하여서 이 책에서 영원히 아무것도 더하여질 것이 없고 제하여질 것도 없다.

 

그리고 그는 말하였다: 내 왼 손이 가지고 있는 것은 세상의 주인에게서 온 책이다.

 

이 책은 지옥에 거주하는 자의 이름과 그들의 조상들과 그들의 부족들의 이름이 기록되어있다. 이 책도 아주 철저하여서 이 책에서 아무것도 더하여질 것이 없고 제하여질 것도 없다.

 

동료들이 말하였다: 알라의 사도여, 만사가 이미 결정되어 있다면 선행을 할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청취자 여러분, 이 이야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이야기는 무함마드가 문맹이었다는 그의 추종자들의 주장에 반한다는 것인데 왜냐하면 두 책을 구별할 정도로 그 두 책의 내용을 해박하게 무함마드가 아는 유일하게 가능한 방법은 특히 그 책들이 가브리엘 또는 알라에 의하여 그에게 계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가 읽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영감’이 아닌 정보의 내용을 분명히 읽고 가치를 매기는 문제였다.

 

꾸란의 많은 구절들을 채우는 예정된 운명의 개념에 관하여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이 만든 평가를 청취자들이 아는 것도 중요하다.

 

아라비아에서 가장 문맹이며, 가장 배우지 못하고 가장 미신을 믿는 사람들이었던 그들도 예정된 운명의 교리 또는 개념에서 인생의 헛됨을 이해하기에 충분히 통찰력이 있었다.

 

사람들이 운명이 예정되어있다면 그들은 선택을 하는 자유의지가 없으며 그로인하여 종교가 필요 없고, 예언자가 필요 없고, 무함마드, 사탄 또는 꾸란도 필요 없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이지만 중요한 것은, 금상첨화로 꾸란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꾸란 29:48 “그대는 이 성서가 계시되기 전에 글을 읽을(tatloo) 수 없었으며 그대의 바른 손으로 쓸(takhuttuhoo) 수도 없었거늘......”

 

***이 구절은 그의 꾸란 구절들이 ‘계시’되기 전에 무함마드는 그것들을 몰랐기 때문에 읽을 수도 수도 없었다는 것을 명확하게 밝혀주는 아주 중요한 구절이다.

 

만약에 무함마드가 이전의 계시들을 알았다면 그는 그것들을 기록하였을 것이라고 즉 그것들을 써두었을 것이라고 알라는 분명하게 말한다.

 

알라가 틀렸는가?***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7/was-muhammad-illiterate-part-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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