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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

주문에 따른 계시들

작성자 워치독 작성일16-12-08 19:35 조회3,8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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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븐 이스학(Ibn Ishaq)의 “시라 라술 알라(Sirat Rassool^Allah; 무함마드 전기)”와 하디스를 읽는 동안, 그것에 대하여 단지 나중에 ‘계시’가 ‘내려와서‘ 반박할 수 없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그것을 정당화거나 설명하는 것으로 무함마드가 취하거나 명령하였던 수많은 사건과 행동을 보게 된다.

 

이것을 설명해 주겠는가?

 

A: 당신의 관찰과 평가는 올바르며 의심할지도 모르는 우리의 청취자들은 누구든지 더 많은 예들과 구체적인 것들을 알기 위하여 우리의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그러한 예들이 사실상 수 백 개 있으며 믿으며 아주 속임을 당하기 쉬운 그의 추종자들에게 무함마드가 의도적으로 그리고 알면서 저질렀던 그의 속임수의 깊이를 확실하게 증명하는 것으로 그것들 가운데 일부를 읽어줄 수 있다.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6.318(Aisha의 이야기)

 

베일을 쓰는 것이 (모든 무슬림 여자들에 대하여)의무가 된 후 소우다(Sauda; 예언자의 부인)가 용변을 보러 나갔다. 그녀는 뚱뚱하고 몸이 큰 여자여서 이전에 그녀를 본 사람은 누구든지 그녀를 알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우마르 빈 알-카탑('Umar bin Al-Khattab)은 그녀를 보았고 말하였다, “오 소우다! 알라에게 맹세하건데, 당신은 우리에게서 당신 몸을 숨길 수 없어 그러니 당신이 밖에 나갈 때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방법을 생각해봐.”

 

알라의 사도가 저녁을 먹으며 내 집에 있었고 고기가 붙은 뼈가 그의 손에 있는 동안 소우다가 돌아왔다.

 

그녀가 들어와서 말하였다, “오 알라의 사도여! 내가 용변을 보러 밖에 나갔는데 우마르가 내게 이러이러하게 말하였어요.”

 

알라가 그(예언자)에게 영감을 주었고 영감을 주는 상태가 끝났을 때 그는 손에서 그 뼈를 아직 내려놓지 않았는데 (소우다에게)말하였다,

 

“당신들(여성들)은 필요할 때 밖에 나가는 것이 허락되었다.”

 

***용변을 보러 나가는 것까지도 여성들은 하나님의 결정 그리고 ‘하나님’의 계시가 필요하여 전해지는 바로 우주의 창조자이며 영원히 편리를 제공하는 알라는-무함마드가 저녁을 먹고 있는 동안에도-즉시 계시를 내렸다.***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6.175(Ibn Abbas의 이야기)

 

“너희 가운데 이십 명이 인내한다면 이백 명을 물리칠 것이며”(꾸란 8:65) 구절이 계시되었을 때 한 명(의 무슬림)열 명(의 비-무슬림)을 피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의무가 되었다.

 

이어서 “알라가 너희의 짐을 덜어주사...”(꾸란 8:66)이 계시되었다.

 

그래서 일백 명(의 무슬림)이백 명(의 비-무슬림)을 피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의무가 되었다.

 

***전능하시며 모든 것을 아는 무함마드의 알라는 믿는 자 한 명불신자 열 명과 싸울 수 없다는 것을 아마도 알지 못 하였고 그래서 알라는 이 실수를 수정하여 다른 계시를 내려서 먼저 내린 계시를 취소하고 믿는 자 한 명불신자 두 명과 동등하다는 이상적인 숫자로 줄여주었다.***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6.311(Aisha의 이야기)

 

나는 알라의 사도에게 몸을 준 여성들을 경멸하여서 “여자가 (남자에게)몸을 줄 수 있을까요?”라고 말하곤 하였다.

 

그러나 알라가 다음과 같이 계시하였을 때, “너희는 그녀들 가운데 누구라도 생각나는 대로 뒤로 돌리거나 동침해도 좋다 한 번 그대가 버린 여자를 되불러도 좋으며....”(꾸란 33:51)

 

나는 (예언자에게)말하였다, “당신의 주님은 당신이 원하는 것과 바라는 것 모두를 만족시키는데 너무 서두르는 것 같습니다.”

 

***당시 10대였던 무함마드의 부인 아이샤(Aisha)도 무함마드가 필요할 때마다 알라가 무함마드가 원하는 것과 바라는 것을 편리하게 제공해주었던 기민함에 놀랐다.***

 

수난 아부 다우드 하디스 2304(Jabir ibn Abdullah의 이야기)

 

어떤 안사리(Ansari) 사람의 여자 노예였던 무사이카(Musaykah)가 와서 말하였다: 내 주인이 내게 매춘을 하도록 강요합니다.

 

그래서 다음의 구절이 계시되었다:

 

“(그들이 정조를 지키기 원할 때)당신들의 하녀들에게 매춘을 강요하지 말라.”

 

수난 아부 다우드 하디스 3960(Abdullah ibn Abbas의 이야기)

 

“신뢰할 수 없는 예언자는 있을 수 없다” 구절이 빨간색 벨벳에 관하여 계시되었다.

 

바드르(Badr) 전투에서 그것이 분실된 것을 알았을 때 어떤 사람들이 말하였다; 아마도 알라의 사도가 그것을 가졌을 것이다.

 

그래서 지고하신 알라는 그 구절의 끝에 계시를 내렸다.

 

신뢰할 수 없는 예언자는 있을 수 없다

 

***무함마드의 추종자들도 무함마드가 그들을 속였을지 모른다고 의심하였고 그래서 무함마드는 자신을 면책하여 편리하게 ‘계시된’ 구절로 그들의 입을 막았다.***

 

이븐 이스학 P288:

 

......꾸라이시 부족이 말하였다,

 

“무함마드와 그의 동료들은 성스러운 달을 위반하여 살인을 하고 약탈하고 사람들을 포로로 잡았다”

 

그래서 알라가 그의 예언자에게 계시하였다,

 

꾸란 2:217 “그들은 성스러운 달 동안에 살생에 관하여 그대에게 물을지니 그 기간에 살생은 죄악이라 하되 알라의 길을 방해하고 알라와 신성한 사원에 가까이 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과 그곳으로부터 주민들을 추방하는 것은 더 큰 죄악이며 교사하고 박해하는 것은 살생보다 더 나쁜 죄악이라.....”

 

***이 이야기들 모두 그리고 꾸란과 그 밖의 하디스에 더 있는 수백개는 의심할 여지없이 모두 무함마드가 필요할 때 무함마드 자신이 만든

 

주문에 따른

‘계시’였지만 그것들에 하나님의 거룩함을 주기 위하여 꾸라이시 부족의 돌로 된 우두머리 우상신이며 사람들이 의심하지 않는 알라의 입으로 교묘하게 표출되었다.

 

위에 있는 모든 것에서 가장 놀랍고 불쾌한 깨우침은 꾸란의 저자는 무함마드이며 사실상 알라, 가브리엘, 사탄은 무함마드의 여러 가지 성격들로 꾸란의 거의 모든 구절에 교묘하게 연출되어 있다는 회피할 수 없는 결론이다.

 

그것이 가장 교육을 많이 받은 무함마드의 추종자들 가운데서 누구라도 이러한 사실들을 인정하는 것이 불가능한 이유인데 왜냐하면 그러한 인정은 무함마드, 그의 꾸란 그리고 무함마드의 ‘이슬람’ 전체를 파괴하고 완전히 불신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7/made-to-order-revelations-part-5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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