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 무함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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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은 세상 사람들에게 무함마드가 용감하며, 존경스러우며, 공정하고, 겁이 없는 전사라고 말한다.
실상은 무엇이고 사실은 무엇인가?
A: 우리 시리즈의 새로운 장을 소개할 때 우리가 주장하는 것을 되풀이 말할 수도 있는데 다른 시리즈들을 듣지 못하여서 이러한 아주 중요한 소개들을 놓친 새로운 청취자들에게 알려주기 위하여 그렇게 한다.
꾸란의 거짓됨 폭로에 대한 가장 큰 위협은 꾸란, 하디스, 히브리 성경, 신약 그리고 관련된 경전들과 역사에 관하여 아는 것이다.
우리의 시리즈에서 우리가 반복하여 보여주었듯이-그리고 앞으로 계속하여 그렇게 할 것이지만-한 줄기 의심도 없이 꾸란을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에게 설명하는 그 하디스가 바로 우리가 이 장에서 다시 입증하듯이 하나님에게서 유래되었다는 꾸란의 주장과 그 진실성을 완전히 그리고 전적으로 파괴하는 바로 그것들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정의이다.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4.54(Abu Huraira의 이야기)
예언자가 말하였다, “나의 생명을 손에 쥐신 그 분을 두고 맹세하건데......알라를 위하여 편성된 군대에서 나는 분명히 절대로 뒤에 남지 않았을 것이다.
나의 생명을 손에 쥐신 그 분을 두고 맹세한다! 나는 알라를 위하여 순교하고 그리고 부활하고 그리고 순교하고 그리고 다시 부활하고 그리고 순교하고 그리고 다시 부활하고 그리고 순교하기를 원한다.“
***무함마드는 자기 입으로 그가 시작하거나 끝마친 대부분의 전투에서 싸우지 않았음을 인정한다.
전투가 자신이 아닌 그의 추종자들이 싸웠던 죽음 그리고 지하드라면 그는 사는 것보다 지하드에서 죽는 것을 좋아하였다.
얼마나 나약한 겁쟁이인가?
생존한다면 전리품과 강간의 약속으로, 죽임을 당한다면 그가 조작한 낙원에서 무제한의 성적이며 관능적인 쾌락으로 무함마드는 그의 단순하며 속임을 당하기 쉬운 추종자들을 죽음으로 보냈다.
그러한 약속들로 그들은 죽거나 사는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전투를 하지 않았던 용감한 무함마드는 알라를 위한 지하드에서 거듭하여 또 다시 그가 얼마나 죽기를 좋아하는지 허풍을 떤다.***
이븐 이스학(Ibn Ishaq) 373
사도는 우흐드(Uhud) 전투에서 갑옷 두 벌을 입었고 칼을 들고 휘두르며 “누가 이 칼을 자기 것으로 가져갈 것인가?”라고 말하였고 칼을 아부 두자나 시막 빈 카라샤(Abu Dujana Simak bin Kharasha)에게 주었고 “당신은 이 칼이 굽어질 때까지 적을 치시오.”라고 말하였다.
***무함마드는 전투현장에 있지 않았고 경호하는 병사들에 둘러싸여 언덕위에 물러나있었다. 그것이 그가 자신의 칼을 전투하는 사람에게 주었던 이유이다.
무함마드는 알렉산더 대왕도 줄리어스 시저도 아니었고 비록 그가 자신을 위험에 노출시킬 의도가 없었고 그와 그의 사상과 그의 거짓약속을 위하여 다른 사람들이 대신 죽도록 만들었지만 갑옷 두 벌을 입어야 하는 완전한 겁쟁이였다는 것이 분명하다.***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4.276(Al Bara bin Azib의 이야기)
예언자는 우흐드 전투의 날에 50세였던 압둘라 빈 주바이르(Abdullah bin Jubair)를 궁수들의 지휘관으로 임명하였다. 예언자는 궁수들에게 “당신들의 자리를 지키라,.....내가 당신들을 부를 때까지 당신들의 자리를 떠나지 말라.”고 지시하였다.
그때 불신자들이 패배하였다. 알라에게 맹세하고 말하는데, 나는 여성들이 그들의 옷을 걷어 올리고 그들의 다리와 다리 팔찌들을 드러내고 달아나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알둘라 빈 주바이르의 동료들이 말하였다, "전리품! 오 사람들아 전리품이다! 당신의 동료들이 승리하였으니 이제 당신들은 무엇을 기다리는가?“
압둘라 빈 주바이르가 말하였다, “알라의 사도가 당신들에게 말한 것을 잊었는가?” 그들이 대답하였다, “알라를 두고 맹세하건데, 우리는 적에게 가서 전리품에서 우리의 몫을 차지해야겠소.”
그러나 그들이 적들에게 갔을 때 그들은 패배하여 돌아왔다. 그때에 뒤에 있던 알라의 사도가 그들에게 돌아오라고 부르고 있었다. 예언자에게 12명만이 남았고 불신자들이 우리들 가운데 70명을 순교시켰다.
그때에 아부 서피안(Abu Sufyan; 불신자들의 지휘관) 세 번 질문하였다,
“이 죽은 사람들 가운데 무함마드가 있는가?”
예언자는 대답하지 말라고 그의 동료들에게 명령하였다......
아부 서피안은......신이 나서 말하기 시작하였다, “오 후발(Hubal; 꾸라이시 부족의 우상신), 영광을 받으소서!” 이에 예언자가 (그의 동료들에게) 말하였다, “왜 당신들은 그에게 대답하지 않는가?”
그들이 말하였다, “오 알라의 사도여! 우리가 어떻게 말할 까요?”
예언자가 말하였다, “말하시오, 알라는 존귀하시며 지고하다고.”
(곧 이어) 아부 서피안이 말하였다, “우리는 (우상)알 우짜(Al Uzza)가 있는데 당신들은 우짜가 없다.”
예언자가 (그의 동료들에게)말하였다,
“왜 당신들은 그에게 대답하지 않는가?”
그들이 말하였다, “오 알라의 사도여! 우리가 어떻게 말할 까요?”
예언자가 말하였다, “말하시오, 알라는 우리를 돕는 분이며 당신들은 돕는 자가 없다고.”
***개종하여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이 된 자들은 숭고한 영적인 이유로 그렇게 한 것이 아니며 다른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여 열매를 맺은 것인 그들 재산의 강탈, 강간, 노예화, 전리품을 위하여 그렇게 하였다는 것을 하디스와 그들의 역사는 풍부하게 입증한다.
왜 무함마드는 움츠려 숨어서 그의 동료들에게 아부 서피안에게 대답하라고 부탁하였을까?***
사히 무슬림 하디스 4413(Anas ibn Malik의 이야기)
우흐드 전투의 날(적들이 승리하였을 때에) 알라의 사도는 안사르(Ansar) 사람 7명과 꾸라이시(Quraysh) 사람 2명과 함께 남았다는 것을 아나스 이븐 말리크(Anas ibn Malik)가 보고하였다. 적들이 예언자에게로 다가오고 그를 압박하였을 때 그가 말하였다:
그들을 우리에게서 막는 사람은 누구든지 낙원에 가거나 낙원에서 내 동료가 될 것이다.
안사르 사람 한 명이 나와서 죽을 때까지 (적들과)싸웠다. 적들이 다가와서 다시 예언자를 압박하였고 그는 그 말을 다시 하였다: 그들을 우리에게서 막는 사람은 누구든지 낙원에 가거나 낙원에서 내 동료가 될 것이다.
안사르 사람이 또 한 명 나와서 죽을 때까지 싸웠다.
이러한 일이 계속되어 안사르 사람 7명이 (연달아)다 죽었다. 이제 알라의 사도가 그의 두 동료에게 말하였다: 우리의 동료들에게 공평하지 않았다.
***다시 말하지만 내가 주장하는 것을 우리 청취자들이 기억하기를 바라는데 그것은 연구하는 모든 이에게 하디스들이 무함마드의 실제 성격을 변함없이 그리고 되풀이하여 폭로하는 것은 하나님의 정의라는 것이다.
무기력하지만 자칭 지하드를 하는 자 무함마드는 무슬림들 가운데 죽은 채하여서 아부 서피안의 간단명료한 도전에 대답하지 않았다. 평소 무함마드의 습관대로 그는 다른 사람들이 위험에 노출되기를 기대하였다.
정신이 올바르고 호기심이 있는 모든 사람은 다음의 질문들을 할 것이다:
a) 왜 무함마드는 전투의 전방에 있지 않고 후미에 있었는가?
b) 왜 무함마드는 전투에 사용할 자신의 칼을 다른 사람에게 주었는가?
c) 왜 무함마드는 전투할 의사가 없었는데도 특별하게 갑옷 두 벌을 입었는가?
d) 왜 무함마드는 자기의 위치를 방어하기 위하여 싸우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그를 위하여 죽으라고 빌었는가?
e) 왜 무함마드는 그가 알라의 사도이며 알라가 그의 편이라는 것을 믿으면서도 죽은 채하였는가?
f) 왜 무함마드는 마지막에 꾸라이시 지휘관의 도전에 대답하지 않았고 다른 사람들이 대답하기를 바랐는가?
무함마드의 추종자들 가운데 누가 이 간단한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가?
이븐 이스학 380
.....적들이 무함마드를 압박하였을 때 그가 말하였다:
우리를 위하여 누가 자기 목숨을 팔 것인가?
안사르 사람 5명이 일어섰다. 그들은 한 명씩 한 명씩 사도를 방어하기 위하여 싸웠고 모두 죽임을 당하였다......
***이븐 히샴(Ibn Hisham)이 무함마드에게 도움이 안 되는 사건들을 골라내고 이븐 이스학의 무함마드 전기에 있는 사건들을 편집하였음에도 기술된 그 이야기는 무함마드가 자신을 방어하기 위하여 손가락 하나 사용하지 않으면서 속임을 당하기 쉽고 의심하지 않았던 믿는 자 모두를 죽게 만들었던 극도의 겁쟁이 그리고 파렴치한 인간임을 보여준다.***
이븐 이스학 381
아부 디자나(Abu Dijana)는 저신의 몸을 사도를 위하여 방패로 삼았다. 그가 사도 위에 기대어 가렸을 때 화살들이 그의 등에 박히고 있었고 결국 그의 등에 많은 화살이 박혔다.
이븐 이스학 381
알 주히리(al Zuhri)가 내게 말한 것에 따르면, 퇴각한 후에 사람들이 “사도는 살해되었다”라고 말하고 있을 때 사도를 처음으로 알아본 사람은 카브 말리크(Ka'b b Malik)였다.
카브가 말하였다: 나는 그의 투구 아래에서 그의 눈이 빛나는 것을 알았을 때 나는 목소리를 다하여 외쳤다.
“안심하라, 무슬림들이여, 여기 알라의 사도가 있다.” 그러나 사도는 내게 조용히 하라고 신호를 보냈다.
***죽은 채하고 있었던 무함마드는 그에게 조용히 하라고 신호를 보내었는데 그 이유는 승리한 그의 적들이 그가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알아서 그를 다시 공격하기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알 바드르(al Badr) 매복에서 꾸라이시 지도자들을 무함마드가 살해한 것을 비난하였던 카브 알 아시라프(Ka'b al Ashraf)와 아스마 빈트 마르완(Asma bint Marwan)을 살해하라고 명령한 자는 무함마드였는데 그들은 둘 다 시인이었으며 아시라프는 120살의 노인이었고 마르완은 젖먹이를 가진 여성이었다.
현대 마피아 범죄 조직의 두목과 같이 그의 추종자들 가운데 다른 사람들에게 항상 그의 더러운 일을 시킨 사람은 무함마드였다.
청취자 여러분, 하디스들을 자세히 연구하면 가당치 않은 무함마드의 성격을 위하여 포장되었고 후대에 수많은 사람들에 의하여 조작된 기사도, 용맹함, 동정심, 영민함, 지식, 진실성, 기적들, 등등의 모든 만들어 낸 이야기들을 하디스 한 가지로 말살하고 없애버리데 쉽게 도움이 된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7/muhammad-coward-part-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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