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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

무함마드가 누구였는가?

작성자 워치독 작성일16-12-08 19:12 조회4,304회 댓글0건

본문

 

꾸란은 알라뿐 만아니라 무함마드에게도 완전한 복종을 요구한다:

꾸란 33:36- 믿음이 있는 남자건 여자이건 알라가 결정하신 일에 그들이 선택하려 함은 온당치 아니 하나니 만일 알라와 선지자께 거역하는 자 있다면 그것은 분명히 길을 잘못들어 있노라.

꾸란은 무함마드가 모든 무슬림들이 모방해야할 궁극적인 도덕적 모범이라고까지 선언한다:

꾸란 33:21- 진실로 너희에게 알라께서 보내신 선지자의 훌륭한 모범이 있었거늘 이는 알라와 내세와 알라를 염원하는 것을 원하는 자를 위해서라.

그러나 무함마드를 우리의 지고한 도덕적 모범으로 받아들이며 무함마드가 말하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기 전에 “무함마드가 누구였는가?”라고 우리 자신에게 질문해보아야 한다.

수세기동안 전 세계를 걸쳐 수 천명의 사람들이 선지자라고 주장했다. 문제는 하나님에게 계시를 받았다는 그들의 메시지가 자주 서로 모순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다중인격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기꺼이 인정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단지 누군가가 선지자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그가 말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

하나님을 위하여 말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누군가를 대할 때 우리가 고려해야할 세 가지 중요한 가능성들이 있다. 첫째로 그 사람이 자기 자신의 마음에서 계시를 받았을지도 모른다. 이것은 그가 의도적으로 계시를 만들고 있다는 것까지 의미할 필요는 없다. 그가 자신이 선지자라고 진지하게 믿을지 모르지만 그의 가르침은 전적으로 인간적인 동기를 가질 수도 있다. 둘째로 그 사람이 마귀의 세력으로부터 계시를 받았을지도 모른다. 마귀가 존재하고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면 선지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마귀에 의하여 기만당할 수 있다. 셋째로 그 계시가 실제로 하나님으로부터 올수 있고 그 경우 모두가 그것에 순종하여야 한다.

이 글에서 우리가 무함마드의 계시의 기원을 판단할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사실들을 통하여 정밀하게 조사할 것이다. 계시들이 무함마드 자신의 마음에서 나왔는가? 계시들이 마귀에게서 나왔는가? 계시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왔는가? 이 증거를 살펴보자.

 

I. 모든 것이 너무 인간적이다.

 

여러 방면에서 이슬람은 7세기 아라비아의 한 대상의 마음에서 유래된 종교와 같다. 여기서 우리는 무함마드의 시대에 존재하였고 이슬람의 구성에 일부분이 되었던 다양한 가르침들과 관습들을 살펴볼 것이다. 유대인들의 유일신 사상이 아담, 노아, 아브라함, 모세, 다윗에 관한 성경과 외경의 이야기들과 함께 아라비아의 많은 공동체들에게 전파되었다. 일부 기독교인이라고 불리워졌던 이단들이 믿었던 예수와 마리아에 관한 특별한 가르침들(예를 들면 예수가 출생하자마자 말을 하였다는 것, 예수가 흙으로 만든 새들에게 생명을 주었다는 것, 마리아가 종려나무 아래서 출산하였다는 것, 등등)이 아라비아에 단단히 뿌리를 박았다.

꾸란에 언급된 사바인들은 무슬림들의 매일 기도와 같이 5번 기도하였다. 아라비아의 많은 다신교도들이 세정(의식적인 세정)을 하였고 메카를 향하여 기도하였고 메카로 연례적 순례를 하였고 카바 신전을 돌았고 하늘에서 떨어졌다고 하는 검은 돌에 키스를 하였다. 이러한 가르침들과 관습들 모두는 이슬람의 일부분이 되었는데 이것은 이슬람이 7세기에 메카에서 생겨났다고 우리로 하여금 생각하게 하는 그러한 종교이다. 그래서 시작부터 우리는 이슬람이 단지 인간적인 기원- 자신을 둘러싼 가르침들과 관습들에 의하여 깊이 영향을 받은 한 사람의 마음- 을 가졌다고 생각할 상당한 이유를 가진다.

그러나 우리는 이슬람의 진정한 기원이 무함마드의 마음이었다는 것을 믿을 다른 이유들을 가진다. 예를 들어 무함마드 자기 자신을 위한 계시들을 보자. 꾸란 4:3에 따르면 무슬림들은 4명의 여성들과 결혼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역사에서 무함마드가 4명 보다 훨씬 많은 부인들을 데리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초기의 무슬림 역사가 알-타바리는 무함마드가 13명의 여자들과 결혼하였다고 말한다.[1] 우리는 또한 사히 알-부카리(무함마드의 생애에 관한 이슬람의 가장 믿을만한 자료)에서 무함마드가 한때 적어도 9명의 부인들을 데리고 있었다는 것을 안다.[2] 그러므로 꾸란이 남자는 4명 이상의 부인이 허용되지 않는다고 말한다면 왜 무함마드는 더 많은 부인을 데리고 있었는가? 그것이 문제가 되자 무함마드는 다른 계시(33:50)를 받는데 이 계시는 무함마드에게만 특별한 도덕적 특권을 주는데 말하자면 더 많은 여자들과 결혼하는 권리이다. 인간은 자신의 욕망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매우 인간적인 동기의 계시로 보인다.

그러나 꾸란 33:50이 무함마드가 받은 도덕적으로 편리한 유일한 계시가 아니었다. 이슬람의 예언자는 제이드라는 양자가 있었다. 어느 날 무함마드가 그를 방문하였다가 제이드의 아내 자이납이 무함마드를 맞이하였는데 그녀는 매우 아름다웠다. 무함마드는 자이납이 사실상 거의 발가벗은 것을 보았고 무슬림 자료들은 무함마드의 정욕이 일어났다고 보고한다. 자이납이 무함마드가 자신에게 반한 것을 알았을 때 그녀는 자신의 남편을 멸시하기 시작하였다. 제이드가 그녀와 이혼하였고 무함마드는 자신의 양자의 전 아내와 결혼하였다. 이러한 종류의 결혼은 그 당시에 허용되지 않았지만 다시 한번 무함마드는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하는 계시들을 받기 시작한다(꾸란 33:4와 33:37을 보라). 이것은 완전히 인간적인 계시이다.

 

II. 영적인 문제들

 

그래서 우리는 무함마드 메시지의 기원이 7세기 메카인의 마음이었다고 생각할 상당한 이유들을 가진다. 그러나 우리는 거기에 작용하는 어둠의 세력이 있었는지 또한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무함마드를 초월하는 세력이 그의 가르침에 관련되었다는 것을 제시하는 충분한 증거를 발견한다.

이슬람은 사람들이 진정한 복음을 믿지 못하도록 고안되어진 듯하다. 기독교 복음의 핵심은 3가지 교리로 구성되는데: (1) 예수는 거룩한 하나님의 아들이며 (2)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으며 (3) 부활하셨다는 것이다. 이것이 신약성경에 따르면 복음의 핵심요소들이다. 그리고 우리는 또한 신약성경에서 거짓 예언자들이 올 것이고 그들은 이 메시지를 왜곡하려 할 것이라고 들었다. 무함마드는 그의 추종자들에게 3가지 교리 모두를 거부하도록 가르쳤고 무함마드가 마귀의 세력에 의하여 인도되었다면 이것은 기독교인들이 정확하게 예상하는 것이다. 그러나 무함마드가 악한 영들 영향을 받았다는 추가적인 어떤 증거가 있는가?

우리는 무슬림들의 기록으로부터 무함마드가 계시를 받기 시작하였을 때 그의 첫 느낌은 자신이 귀신들렸다는 것이었다. 동굴에서 그의 경험이후 그가 자살하고 싶어서 절벽에서 뛰어 내리려고 하였다는 것을 우리는 또한 안다. (동굴에서 그와 같이 있지 않았고 그가 경험한 것을 모르는)무함마드의 부인 카디쟈와 그의 사촌 와라카는 결국은 무함마드가 귀신들리지 않았다고 그를 설득하였다. 대신에 그는 하나님의 예언자가 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무함마드가 경험했던 자신의 느낌이 아니었다.

초기 무슬림 자료들에 의하면 더 놀라운 것은 무함마드는 마귀로 부터의 계시를 전달하였다. 이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무함마드가 메카에서 포교하고 있었을 때 그는 많은 개종자들을 얻지 못하였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고향 사람들이 이슬람을 받아들이기를 원하였고 그들을 돕는 계시를 받기를 원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그는 자신이 바라는 계시를 받았다. 그것은,

 

알-라트와 알-우짜와 마나트, 다른 자, 제 3자에게서 듣지 못하였느냐?

이들은 지고한 두루미들과 같으니

이들의 중보기도는 기대되어 지느니라.[3]

 

이 계시는 원래 꾸란 수라 53장의 일부분이다. 이것은 알라 외에 무슬림들이 기도할 수 있는 알-라트, 알-우짜, 마나트라는 세 여신이 있다고 말한다. 무함마드는 이 계시들을 그의 추종자들에게 전달하였고 무함마드 자신이 이 세 여신들을 경배하여 절하였고 그의 추종자들도 무함마드와 같이 절하였다. 그러나 잠시 후에 무함마드가 돌아와서 (그가 꾸란의 일부로 전달하였던) 이 구절들이 정말로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고 사탄으로부터 왔다고 말하였다. 이 사건으로부터 알 수 있는 유일한 결론은 무함마드가 하나님으로부터 계시와 사탄으로부터 계시의 차이점을 구분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다양한 자료들로부터 무함마드가 자신을 망상에 빠지게 만들고 자신에게 거짓 믿음을 주었던 검은 마술의 희생자였다는 것을 우리는 또한 안다. 무슬림 자료들에 따르면 유대인들 가운데 한 명이 무함마드의 머리빗을 훔쳐서 그에게 마법을 걸기 위하여 그것을 사용하였다. 그 마법은 약 일 년간 지속되었고 그것은 무함마드의 기억에 영향을 주었고 그에게 망상적인 생각들을 주었다.[4]

사탄의 세력이 무함마드의 가르침들에 작용하였을까? 자신의 계시에 대한 무함마드의 첫 느낌은 자신이 귀신들렸다는 것이었고; 초기 무슬림 자료들은 무함마드가 마귀로부터 받은 계시들을 전달하였다고 보고하며; 한 개인이 무함마드의 머리빗에서 단지 머리카락 하나를 취하여 무함마드에게 망상적인 생각들과 거짓 믿음들을 줄 수 있었다. 영적인 문제들에 관한 이러한 분명한 증거를 볼 때 무함마드의 주장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극도로 어렵다.

 

III. 거룩한 기원?

 

그래서 우리는 무함마드의 계시의 일부가 완전히 인간적인 기원이라는 상당한 증거를 가진다. 동시에 우리는 많은 어둠의 세력이 이슬람의 형성에 작용하였다는 것을 알았다. 지금 우리 앞에 놓인 질문은 이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기원된다고 생각할 상당한 어떤 이유를 가졌는지 여부이다. 우리가 본 그 문제들을 충분히 보충할 강한 증거가 있는가? 무함마드의 예언자 직임에 관한 가장 큰 두 개의 논쟁을 생각해 보자.

 

첫째로 무슬림들은 무함마드의 기적적이며 과학적인 통찰력이 그의 메시지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증거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에 대한 명백한 문제점은 꾸란과 하디스가 모두 과학적으로 잘못된 것들로 가득하다는 것이다. 사히 알-부카리 547에 따르면 무함마드가 그의 추종자들에게 파리 한 마리가 그들의 마실 것에 떨어지면 그들이 그 파리를 그 마실 것 속에 푹 담가야 하는데 그 이유는 파리의 날개 한 쪽에는 질병을 가지고 있고 다른 한 쪽에는 그 질병을 위한 치료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분명히 파리들은 그것의 날개에 이 질병들을 위한 치료제들을 가지고 있지 않다.

무함마드는 그의 추종자들에게 아담의 키가 90피트였고 사람들이 아담의 시대부터 줄어들었다고 말하였다.[5] 그러나 인간이 그렇게 키가 큰 적이 있었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며 인간이 아담의 시대부터 줄어들었다는 증거가 없다.

꾸란은 태양이 탁한 웅덩이 물로 지고 (18:86), 별들은 마귀들이 하늘나라로 침투하려고 할 때 하나님이 그들을 쏘기 위하여 사용하는 미사일들이라고(67:5) 우리에게 말한다. 꾸란 수라 27장에서 개미들이 솔로몬과 대화한다. 수라 86장에서 정액이 늑골과 등뼈에서 사이에서 만들어진다고 배운다. 꾸란의 몇몇 구절에 따르면(예 96:1-2), 인간은 한 방울의 응혈에서 만들어졌다. 이러한 주장들 모두가 과학적으로 거짓이다.

물론 무슬림들은 이러한 구절들을 자유롭게 재해석한다. 그러나 이러한 구절들이 과학적으로 주장된 어떠한 정확한 진술들보다 보다 상당히 분명하기 때문에 무슬림 변론자들이 그들의 믿음에 대한 증거로 과학에 호소할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하다.

 

둘째로 꾸란에 관한 핵심적인 논쟁은 수라 2:23에서 발견되는데 이 구절은 “만약 너희가 알라의 종에게 계시한 것에 관하여 의심한다면 그와 같은 말씀의 한 구절이라도 가져오라 너희들이 사실이라고 고집한다면 알라 외에 증인들을 대어보라.”라고 말한다. 이 구절에 따르면 한 사람이 꾸란의 장들과 비슷한 것을 만들지 못한다면 그는 꾸란이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이 주장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기 위해 꾸란의 보다 짧은 장들 가운데 하나를 보자.

꾸란 108-알라가 그대에게 풍성한 은혜를 베풀었나니 알라께 기도하고 제물을 바치라 실로 그대의 적은 모든 희망으로부터 단절된 자들이라.

이러한 장이 너무 놀라워서 인간이 이와 같은 것을 만드는 것이 완전히 불가능하다고 우리가 믿을 수 있는가? 그러한 주장은 어불성설일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무함마드의 도전이었다.

우리가 무슬림들의 도전을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면 많은 것들이 하나님에 의하여 영감 받은 것으로 판명된다는 것을 또한 주목하라. 나는 모차르트와 같이 교향곡을 만들 수 없다. 이것이 모차르트의 교향곡이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음악이라는 것을 의미하는가? 나는 햄릿 또는 로미오와 줄리엣 같은 희곡들을 쓸 수 없다. 이것이 셰익스피어의 작품이 영감 받은 원고라는 것을 의미하는가? 무함마드의 진리에 관한 기준은 “나의 시가 너의 시보다 낫다면 나의 시는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다.”이고 이것은 절대로 이치에 맞지 않는다.

물론 이슬람에 관한 다른 주장들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무슬림들은 우리가 고려한 두 가지 주장이 무함마드의 예언자 직임에 대한 강력한 증거를 제공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그 증거를 피상적으로 검토하더라도 이러한 주장들이 빈약하게 패배하는 것을 알 수 있다.

 

IV. 결론

이슬람이 유대인 가르침들과 기독교 이단 가르침들과 이교도 관습들의 혼합물과 같으며 무함마드의 일부 계시들은 분명히 자신의 정욕을 채우는 것 외에는 다른 목적이 없는 것을 보았다. 그러므로 우리는 꾸란의 어떤 가르침들은 완전히 인간적인 기원을 가지고 있다는 상당한 증거를 가지고 있다. 또한 이슬람이 마치 사람들이 복음을 만나는 것을 저지하려고 만들어진 듯하며 자신의 계시에 대한 무함마드의 첫 느낌은 자신이 귀신들렸다는 것이었고 그가 마귀로 부터의 계시를 전달하였음을 인정하였으며 그가 검은 마술의 희생자였다는 것을 알았다. 이것은 무함마드의 사역에 사탄의 세력이 역사하였다고 추정하는 상당한 이유를 우리에게 준다. 무슬림들이 이슬람을 위한 증거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그들의 가장 일반적인 두 가지 주장은 (이슬람을 위한 모든 다른 주장과 마찬가지로) 실패한다. 무함마드가 하나님으로부터 자신의 어떤 계시를 받았다는 증거가 없기 때문에 무함마드가 거짓 예언자였고 진리를 따르기를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이슬람이 아닌 다른 것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결론을 맺을 수 있다.

 

V. 주석

 

[1] 타바리에 따르면 “하나님의 사도는 15명의 여성들과 결혼하였고 13명과 신방을 차림으로 그의 결혼을 완성하였다. 그는 한때 11명의 부인이 있었고 9명을 미망인으로 남겼다.” (The History of al-Tabari, Volume IX: The Last Years of the Prophet, Ismail K. Poonawala, tr. [Albany: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Press, 1990], pp. 126-7).

 

[2] “Anas bin Malik가 말하였다. ‘예언자는 낮과 밤에 걸쳐 한 번에 자신의 모든 부인들을 방문하였고 부인들의 숫자는 11명이었다.’ 내가 Anas에게 물었다. ‘예언자가 그것을 감당할 힘이 있는가?’ Anas가 대답하였다. ‘우리는 예언자에게 30명 (남자)의 정력이 주어졌다고 말하곤 하였다.’ 그리고 Sa'id는 Anas가 (11명이 아닌) 단지 9명의 부인들에 관하여 그에게 이야기하였다는 Qatada의 권위에 관하여 말하였다.” (Sahih al-Bukhari, Number 268).

 

[3] See Ibn Ishaq, Sirat Rasul Allah (Life of Muhammad), A. Guillaume, trans. (Oxford: Oxford University Press, 1955), pp. 165-6.

 

[4] Sahih al-Bukhari 5765.

 

[5] See Sahih al-Bukhari 3326 and Sahih Muslim 6809.

 

원문출처 http://www.answeringmuslims.com/p/muhamma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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