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누 꾸라이자 유대인 부족의 집단학살을 장려하는 알라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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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Jake Neuman
무함마드: 최초의 아돌프 히틀러
우리가 이미 거짓이라고 증명하였고 그러므로 모든 이슬람은 거짓이라는 주장인 꾸란이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무슬림들의 주장을 검토하는 우리의 요구에 있어서 우리는 다음으로 바누 꾸라이자(Banu Qurayza) 유대인 부족의 집단학살을 검토할 것이다.
무함마드는 역사에서 가장 큰 범죄자들 가운데 한명이다. 그는 60회의 집단학살을 명령하였고 본인은 직접 27회의 집단학살에 참여하였다. 가장 중요한 무함마드의 집단학살은 바누 꾸라이자 부족이었는데 그것이 꾸란에서 알라(AntiGod)에 의하여 언급되었기 때문이다. 바누 꾸라니자 부족에서 600~900명의 유대인 남자들이 참수 당하였고 (무슬림 SS킬러들에 의하여 성노예로 선택되지 않은)여자들과 어린소녀들은 노예로 팔렸다. 무함마드는 강간하고 자신의 성노예로 만들기 위하여 유대인 여자들 가운데 한명을 선택하였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집행하기 위하여 가장 완벽한 사형집행인으로 무함마드를 선택하였다. 여기에 자비를 보여주지 않는 진실한 사도가 있었다. 불신자 여성들과 어린아이들의 울부짖음이 자신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았던 사도가 있었다.
하나님의 사도에 의하여 세워진 모범을 따라서 꾸란에 있는 대로 하나님의 법을 무자비하게 집행하였던 오사마 빈 라덴, 하산 소령, 자살폭탄 테러범들, 지하드 전사들과 같은 사람들이 여러 시대를 통하여 모방하여야할 모든 무슬림 남자들의 도덕적 모범으로 서있는 사도가 여기에 있다.
하나님은 자신의 모든 선하심으로 꾸란 33:25, 33:26, 33:27, 8:67, 8:17(아래에 있음)구절들을 통하여 바누 꾸라이자 유대인들에 대한 이 위대한 승리와 학살을 기념하였다. 그러나 이 부도덕하고 악한 행위를 기념한 것은 물론 하나님이 아니고 알라(AntiGod)였다. 여자들과 어린아이들을 팔고 이 부유한 유대인 부족의 재산을 강탈함으로 얻은 거대한 전리품은 8:69, 8:1의 부도덕한 꾸란의 구절들에서 AntiGod에 의한 명령으로 얻은 것이었다.
바누 꾸라이자: 이슬람 자체의 기록들 속에 있는 메시지들의 간략한 기술
가브리엘 천사가 나타나서 무함마드에게 바누 꾸라이자 유대인들을 공격하라고 알려주다.
부카리 하디스에 따르면 예언자가 알-칸다끄(트랜치) 전투에서 돌아와서 무기를 내려놓고 침대에 누웠을 때 수놓은 터반을 쓰고 비단 조각으로 덮여진 안장을 가진 노새를 탄 가브리엘이 와서 물어보았다. “무기를 내려놓았는가? 알라를 두고 맹세하건데 우리 천사들은 아직 무기들을 내려놓지 않았고 나는 적을 추적하다가 막 왔다.
하나님이 무함마드 당신에게 명령하니 바누 꾸라이자에게 가라. (유대인들을 두렵게 하려고) 그들의 요새를 흔들기 위해서 내가 그들에게 갈 것이다. 그러니 그들을 향하여 출발하라.“ 예언자가 말하기를 ”어디로 가야 합니까?“ 가브리엘이 바누 꾸라이자 방향을 가리키며 말하였다. ”이 방향으로“ 그래서 예언자는 그들을 향하여 갔다.
다음은 그 이야기를 증명하는 권위 있는 하디스 이다.
무슬림: Volume 5, Book 59, Number 444:
아나스가 말하기를:
“알라의 사도가 바누 꾸라이자를 향하여 출발하였을 때 가브리엘 군대의 행진 때문에 바누 괌(메디나)의 거리에서 마치 먼지가 일어나는 것을 보는 것 같았다.” 가브리엘의 지도에 관한 이 전통들은 이제 막 일어나려고 하는 학살에 대하여 하나님의 지원을 받는 것을 의도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는 이것을 비현실적이라고 볼지 모르지만 수백만의 무슬림들에게는 이것이 사실이다. 무함마드는 바누 꾸라이자를 25일 동안 포위하였다. 모든 유대인들이 무조건 항복한 후 모든 남자들은 참수 당하였다. 여자들과 어린 소녀들은 강간당하고 노예로 팔렸다. 그들의 재산은 약탈되었다.
“그래서 알라의 사도가 그들(바누 꾸라이자)에게 갔다(그들을 포위하였다). 그들은 곧 예언자의 심판에 (25일 간의 맹렬한 저항 후에 무조건으로)항복하였지만 알라의 사도는 그들을 Sad에게 넘겨주어 그들에 관하여 판결을 내리도록 하였다. Sad가 ”그들의 전사들은 처형하고 그들의 여자들과 아이들은 노예로 삼으며 그들의 재산은 분배될 것이다“라고 판결하였다. 예언자가 ”당신은 왕(알라)의 심판에 따라 판결하였노라“라고 말하였다.(Hadith No. 447, Vol. 5). 판결은 약600명의 남자들과 사춘기 소년들에 대한 참수에 의한 처형과 여자들과 어린아이들을 노예로 만드는 것이었다. Ibn Ishaq은 처형된 사람들의 숫자는 800~900명으로 추측한다(p. 464).
자비심이 많은 무함마드는 도랑을 파서 참수된 머리가 떨어진 후 선혈의 흐름을 통제하도록 하였다.
시라(Sirat)에 실린 기록
“곧 그들이 항복하였고 사도는 그들을 메디나의 B. al-Najjar라는 여자의 d. al-Harith 지역에 수용하였다. 이어서 사도는 메디나의 시장(이곳은 현재도 아직 시장이다)으로 가서 그 안에 도랑을 팠다. 그리고 그는 그들을 데려오라 하였고 그들이 한 무리씩 그에게로 불려오자 그들을 참수하였고 머리들이 그 도랑으로 떨어졌다. 그들 가운데 알라의 대적인 Huyayy b. Akhtab와 Ka`b b.가 있었다.
Asad는 그들의 족장이었다. 일부 사람들은 그들의 숫자가 800~900명이나 된다고 말하지만 그들은 모두 600~700명이었다. 그들이 한 무리씩 사도에게 불려갔을 때 그들은 Ka`b에게 그가 생각한 것이 자신들에게 이루어졌는지 물어보았다. 그는 “당신들은 아직도 모르는가? 부르러 오는 자들이 계속 왔고 불려간 사람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을 보지 못하느냐? 알라에 의하여 맹세하건데 그것은 죽음이다!” 사도가 그들을 다 처리할 때까지 이 소환은 계속되었다.
Huyayy는 발까지 내려오는 옷을 입고 불려왔는데 전리품으로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그 옷의 모든 부분에 그는 손톱 크기의 구멍을 만들었고 그의 손은 로프로 그의 목에 묶여져 있었다. 그가 사도를 보았을 때 그는 “하나님을 두고 맹세하건데 나는 당신을 반대한 것에 대하여 나 자신을 책망하지 않지만 하나님을 저버린 자는 버림받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이어서 그는 그 남자들에게 가서 “하나님의 명령은 옳다. 성서와 하나님의 뜻과 집단학살이 이스라엘의 아들들에 대하여 기록되어 있다.”라고 말하였다. 이어서 그는 꿇어 않았고 그의 머리는 참수되었다.[Sirat, page 464]
시라(Sirat)의 기록에 따르면 무함마드 자신도 집단학살 될 유대인들이 던져질 도랑을 파는 일을 하였다. 그러나 그는 이러한 준비에 참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무함마드는 그들을 부르러 사람을 보내었고 그들의 머리를 참수하였다. 무함마드는 자신이 적어도 이 두 사람 그리고 아마도 더 많은 사람의 머리를 직접 참수하였다. 600~700명의 사람들을 한명씩 참수하는 것은 상당한 시간과 힘이 필요하다.
이것은 틀림없이 한사람 혼자서가 아니라 여러 사람에 의하여 이루어졌다. 이 많은 사람들에 대한 판결을 집행하는 자가 누구이든 간에 그는 살해되는 희생자의 눈을 바라보면서 수 백 사람의 머리를 참수하기 위해서는 실제로 자신의 양심이 마비되어야만 한다.
큰 문제: 유대인 소년들을 살해할 것인가 살려두어 노예로 팔아먹을 것인가에 관하여 SS 지하디스트 사형집행인들이 판단한 방법
이 집단학살에서 무함마드는 아주 중대한 문제에 부딪쳤다. 노예로 팔아먹을 유대인 소년들과 참수될 유대인 젊은 남자들을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작은 관리자가 된 무함마드는 천재적인 해결방법을 생각해내었다. 성인 남자들을 사춘기 소년들에서 골라내기 위해서 무함마드는 자신의 충성스러운 부하들에게 소년들의 팬티를 내리고 각자가 SS 스타일로 그들의 성기 주변의 음모를 검사하여 그들이 음모를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으면 그들은 참수하기에 충분하였다.
Book 38, Number 4390:
Atiyyah al-Qurazi가 말하였다:
“나는 바누 꾸라이자의 포로들 가운데 있었다. 그들(무함마드의 부하들)은 우리를 검사하였고 음모가 자라기 시작한 사람들은 살해되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살해되지 않았다. 나는 음모가 자라지 않은 사람에 속하였다.” 우리는 이 행위를 하나님의 예언자가 아닌 히틀러나 그의 SS친위대에서나 기대할 것이다. 무함마드는 예언자가 아니다. 다시 말하지만 무함마드는 최초의 히틀러였다.
아이샤는 바누 꾸라이자에서 살해된 유일한 여자에 관하여 설명한다. 남편이 막 참수 당했기 때문에 그녀는 제정신이 아니었다. 그녀는 SS 지하디스트인 무함마드의 부하 한명에게 붙잡혀서 참수됨으로 그녀의 참담함에서 해방되었다.
아이샤가 말하였다. 그들의 여자들 가운데 한 명만 살해되었다. 그녀는 사실상 나와 같이 있었고 나와 이야기하고 있었고 무함마드가 그녀의 남편을 시장에서 살해하고 있는 동안 갑자기 들어보지 못한 목소리가 그녀의 이름을 불렀을 때 그녀는 지나치게 웃고 있었다. “어이구 저걸 어쩌나” 내가 말했다. “무슨 일인데?” 그녀가 말하였다. “나는 살해될 거야.” 내가 말하였다. “무엇 때문에?” 그녀가 말하였다. “내가 한 일 때문에” 그녀는 붙잡혀서 참수되었다. 아이샤는 말하였다. “자신이 살해될 것이라는 것을 모두 알고 있었을 때도 그녀는 좋은 심성과 명랑한 웃음소리를 가지고 있었기에 그녀에 대한 나의 놀라움은 절대로 잊지 못할 것이다”(Isahq 465). Book 14, Number 2665:
아이샤가 Ummul Mu'minin에게 말하였다:
바누 꾸라이자에서 여자는 한명만 살해되었다. 알라의 사도가..... 그녀의 사람들을 칼로 살해하고 있는 동안 그녀는 나와 같이 있었고 이야기 하고 있었고 배꼽을 쥐고 웃고 있었다. 갑자기 한 남자가 그녀의 이름을 불렀다. “아무개가 어디에 있지?......”내가 물었다. “당신에게 무슨 일이야?” 그녀가 말하였다. “내가 새로운 짓을 했어.” 아이샤가 말하였다. “그 남자가 그녀를 붙잡아서 참수하였다.” 아이샤가 말하였다. “자신이 죽을 것을 알고 있음에도 그녀가 지나치도록 웃고 있었던 것을 잊지 못할 것이다.“(Abu Dawud)
무함마드가 유대인 여자들 가운데 한 명을 자신의 성노예로 취하였다.
무함마드는 자신을 위하여 그들의 여자들 가운데 한 명을 취하였는데 ....꾸라이자의 여자들 가운데 ....한명인 Rayhana bint Amr였고 그녀는 무함마드가 살아있는 동안 죽을 때까지 그와 같이 있었다. 무함마드는 그녀에게 청혼하였고 베일을 쓸 것을 요청하였지만 그녀는 “아닙니다. 나를 당신의 통제 아래 두십시오. 그것이 나와 당신을 위해서 좋을 것입니다.”라고 말하였다. 그래서 무함마드는 그녀는 내버려두었다. 그녀는 포로가 되었을 때 이슬람을 혐오하였고 유대교를 신봉하였다.(Ibn Ishaq p. 466)
약탈한 재물과 유대인 여자들과 어린아이들은 무슬림들 가운데 분배되었다.
보다 구체적으로 Ibn Ishaq은 전리품들이 무슬림들 가운데 다음과 같이 분배되었다고 말한다: 이어서 사도는 재물과 여자들과 어린아이들과.....를 무슬림들 가운데 분배하였고 그는 그 날에 말과 남자들의 몫을 정하고 1/5을 자신이 가져갔다. 말을 가진 기병 한명은 세 몫을 가져갔는데 두 몫은 말에 대한 몫이고 한 몫은 기병의 몫이었다. 말이 없는 사람은 한 몫을 가져갔다(p. 466). 이어서 사도는 b. `Abdu'l-Ashhal의 형제 Sa`d b. Zayd al-Ansari에게 바누 꾸라이자의 포로 여자들 가운데 일부를 주어서 Najd로 보내었고 그는 말과 무기를 구입하기 위해서 그들을 팔았다. [page 466]
알라는 무함마드와 그의 지하디스트들이 그들의 성노예들과 섹스하는 것을 허용한다.
알라는 또한 지하디스트들이 여성 노예들과 섹스하는 것을 허용한다. 자료들: Ibn Ishaq, pp. 464.66; Tabari, vol. 8, pp. 27.41.
무함마드는 무자비하다:
남자들과 소년들이 등 뒤로 손이 묶이고 참수되고 여자들과 어린아이들이 노예로 전락하였듯이 무함마드는 무자비하다. 대신에 그는 과부가 된 유대인 여자들 가운데 미모의 여자를 차지하였다.
무함마드는 부자가 되었다:
무함마드는 이 “집단학살”에서 엄청난 전리품을 얻었다. 무함마드는 유대인 재산(동산, 부동산과 사람)의 20%를 가져갔고 그의 부하들에게 80%가 주어졌고 무함마드의 지시에 따라 분배되었다. 적어도 600명의 성인남자(전투능력이 있는 자들)가 살해되었다. 이것은 그 살해된 남자 각자가 적어도 평균적으로 아내 한명과 자식 한 두명을 데리고 있는 500가정을 의미한다. 전 부족의 재물의 1/5(무함마드를 위한 100가정의 재물들)에 더하여서 여자들을 노예로 팔아서 얻은 이득을 생각해보라.
알라(AntiGod)는 살해된 유대인 재산의 약탈과 강탈에서 얻은 전리품을 공유한다.
꾸란 8:41 “전쟁에서 얻은 전리품 중에서 오분의 일은 알라와 선지자와 친척들과 고아들과 불우한 자들과 여행 중에 있는 자들의 것이거늘 이는 너희가 알라를 믿고 두 부대가 만나 식별하는 날 알라의 종에게 계시된 것을 믿을 때라 알라는 모든 것을 행하실 권능을 가지고 계시노라.”
왜 무함마드는 자비를 베풀지 않는가?
무함마드는 자기의 부하들에게 보상해야 했었는데 그들이 과거의 연합에서 전리품을 얻지 못했기 때문이었고 알라는 그에게 꾸란 33:27에서 이것을 하도록 허락하였다. 약탈한 재산과 여자들과 어린아이들을 노예로 매도하여 얻은 이득은 그의 살인자들에게 급료를 지불하고 자기 군대를 재무장하기 위한 무기를 사는데 사용되었다. 그리고 이 모든 이야기를 갑절이나 더 끔찍하게 만드는 것은 무함마드와 그의 부하들은 그들을 추방한 다음에 그 유대인들의 모든 재산을 가질 수 있었지만 그는 여전히 이 자비로운 방법을 선택하지 않았다.
무함마드는 메디나에 대한 자신만의 권위와 권력에 도전하고 있었고 특히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진정한 예언자라는 것을 믿기를 거부하고 있는 큰 집단을 파괴하였음을 알 필요가 있다. 후자가 더 중요했을 것이다. 자신들의 성서를 알고 있는 성서의 백성들이 있는 한 무함마드의 영적이고 실질적으로 정치적 권위에 대한 지위가 도전 받았다.
유대인들이 토라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고 이슬람으로 개종하기 보다는 죽음을 선택하였다는 것을 우리는 이 이야기에서 알 수 있다. 자신의 영적인 권위에 대한 도전의 제거가 무함마드의 주된 동기였을 것이다. 무함마드는 이 끔찍한 행동으로 항복하든지 아니면 죽고 여자들과 아이들은 노예가 되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아라비아 전역에 보냈다.
알라(AntiGod)는 바누 꾸라이자 부족의 집단학살을 기념한다.
알라(AntiGod)는 자기 예언자의 큰 승리에 기뻐하고 바누 꾸라이자 유대인 불신자들의 학살과 노예화를 기념한다. 자비로운 알라는 예언자 무함마드의 잔혹성을 정당화하기 위해 바누 꾸라이자 부족과의 전쟁기간 동안 신속히 꾸란의 가르침을 보낸다. 다시 알라의 증오가 이러한 끔찍한 말씀들로부터 피의 강물과 같이 흐른다. 꾸란은 불신자들의 피로 적셔져 있다. 여기 어떠한 법의 관점에서도 범죄가 되는 꾸란의 가르침들이 있지만 알라(AntiGod)의 영원한 법들로 유효하며 영원토록 모든 무슬림들에 의하여 복종되어야 한다.
꾸란 8:17 “그들을 살해한 것은 너희가 아니라 알라께서 그들을 멸망한 것이요 그들에게 던진 것은 그대가 아니라 알라께서 던지신 것이라....”(알라는 항복한 병사들을 살해한 것이 알라가 원하는 것으로 행하여졌다고 말했다)
꾸란 8:67 “예언자가 이 땅에서 학살을 끝낼 때까지 예언자가 포로로부터 보상을 받아서는 아니되노라 너희는 현세의 유혹을 원하나 알라는 내세를 원하시니 알라는 강하시고 현명하시니라.”(알라는 예언자가 모든 포로들을 살해하고 예언자가 전 아라비아를 점령할 때까지 포로들을 살려두어서는 안된다고 예언자에게 말하고 있다)
모든 포로들을 살해하라고 가르치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이것은 인류에 대한 범죄이다. 이것은 하나님에 대한 범죄이다. 이 법은 아라비아가 이슬람을 위하여 정복될 때까지 모든 포로들을 살해하라는 알라(AntiGod)의 명령이었다. 포로를 남기지 말라. 그들을 모두 살해하라. “이 땅에서 학살하라” 대량학살. “학살”이라는 단어는 너무 광폭해서 오직 정신병자만이 이슬람을 믿을 수 있다. 우리가 이미 보았듯이 하나님이 인간을 살해한다면 단 한명이라도 살해한다면 그는 더 이상 도덕적으로 완벽하지 않으며 그러므로 더 이상 하나님이 아니다. 그는 단지 살인자에 불과하다. 유대인들을 살해했던 자들은 하나님이 아닌 악한 무슬림들이었다.
꾸란 33:25 “알라께서 분노한 상태에서 불신자들을 물리치시니 그들은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전쟁을 알라만으로 충분하였으매 알라는 강함과 권능으로 충만하심이라.”
꾸란 33:26 “그분께서는 그들을 도운 성서의 백성들을 그들의 본거지로부터 쫓아내고 그들의 심중에 공포를 던지매 너희는 일부를 살해(참수)하고 일부는 포로로 잡았노라.”
하나님이 그들의 남편들과 아버지들과 형제들(방어자들)을 그들의 요새에서 몰아내고 그들의 마음에 공포를 던질 때 그 방어자들의 아내들과 어린아이들의 비명과 울부짖음을 듣지 못하는가? 이 여자들과 그들의 어린아이들의 괴로워하는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가? 무함마드의 공격에 대항하는 방어자들인 마을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에 의하여 불어넣어진 공포를 이해하지 못하는가?
33:26의 가르침에서 증오와 공포의 단어들이 흘러나오고 있다: “분노한 상태에서” “그는 그들의 심중에 공포를 던지매” “너희는 일부를 살해(참수)하고” 우주의 창조주인 하나님이 전적으로 증오로 가득하여 남자들과 여자들과 어린아이들과 늙은이들과 젖먹이들의 심중을 두려움과 공포로 때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상상할 수 있는가? Sadist처럼 하나님이 이러한 사람들을 고문하는 것을 즐긴다. 테러리스트 대장처럼 하나님이 그 순간에 욕지거리를 한다. 하나님이 유대인들을 두려움과 공포 속에 그들의 요새에서 몰아내어 무함마드와 그의 부하들이 그들의 살해하고 여자들과 어린아이들을 노예로 만들 수 있었다.
잠시 생각해 보라. 바른 정신을 가진 어느 누가 하나님이 그러한 잔인하고 부도덕하고 끔찍한 행위를 하였다고 믿을 수 있는가? 어느 누가 하나님이 범죄자이며 집단학살자이며 새디스트이며 정신병자이고 발광한 미치광이라고 믿을 수 있는가? 적어도 완벽한 하나님은 자신의 피조물들에게 사랑과 애정을 보임으로 자신을 드러내시며 그들 가운데 어느 누구에게도 증오와 폭력과 공포를 선동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은 절대로 성서의 백성(유대인 바누 꾸라이자 부족)을 살해하고 노예로 만들기 위해서 그들의 본거지에서 밀어내지 않았다. 하나님은 절대로 그들의 마음에 공포를 던지지 않았다. 그러한 악한 행위를 한 자들은 무함마드와 그의 지하드 살인자들이었다. 의문의 여지없이 꾸란 33:26은 범죄적이고 야만적인 가르침이다. 그러므로 꾸란은 완벽한 도덕성의 책이 아니며 하나님에 의하여 저작되지 않았고 알라(AntiGod)과 그의 사도 무함마드에 의하여 저작되었다.
다시 알라는 꾸란 8:17에서 말한다: “그들을 살해한 것은 너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들을 멸망케 하였으며 그들에게 던진 것은 그대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던지셨음이라.....”무함마드와 그의 잔인한 부하들이 불신자들을 무차별적으로 살해한 것에 대한 비난을 하나님의 책임으로 돌려놓는 꾸란의 가르침이 얼마나 사악한가. 사악한 행위에 하나님을 끌어들이는 것 조차 용납할 수 없는 것이다. 8:17은 꾸란의 가장 야비하고 부도덕한 가르침들 가운데 하나이다. 집단학살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자신의 무슬림 살인자들의 양심의 가책을 마비시키기 위해서 무함마드는 “그들을 살해한 것은 너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들을 멸망케 하였으며”라고 꾸며내었다.
이 구절에서 알라는 무함마드의 부하들에게 “그 무자비한 살인에 대하여 염려하지 말라; 어떠한 악몽도 가지지 말라; 양심의 가책이나 후회의 느낌을 가지지 말라- 대신에 하나님의 적들에 대항하여 너희들의 마음을 굳게 하라; 하나님이 너희들의 손을 통하여 좋은 일을 하였다”라고 충고한다. 진정한 하나님은 자신의 피조물들을 죽이고 살해한 것을 절대로 정당화하지 않는다. 그들을 살해한 자는 하나님이 아니라 무함마드와 그의 무슬림 부하들이었다. 꾸란의 이 가르침은 도덕적으로 완벽한 하나님에 의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며 아주 사악하다. 바른 정신을 가진 어느 누가 하나님이 그러한 잔인하고 부도덕하고 끔찍한 행위를 명령하였다고 믿는가? 하나님이 범죄자라고 누가 믿는가? 하나님이 집단학살자라고 누가 믿는가? 이상의 가르침들은 모두 사악하고 부도덕하며 하나님의 가르침이 아니다. 그러므로 완벽하지 않다고 이미 수없이 언급하였고 앞으로도 언급할 것인바 적어도 꾸란 전체는 도덕적으로 완벽한 책이 아니며 하나님의 책도 아니며 사악함의 책이다.
전리품을 즐기라
살인을 한 후 알라(AntiGod)는 절대로 밟아 보지 못하였던 그 사람들의 땅과 그들의 집과 그들의 돈을 무함마드가 가질 수 있다고 선언한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그것은 이제 너의 땅, 너의 집, 너의 돈이다. 그것을 모두 가져라. 알라는 집단학살자일 뿐만 아니라 또한 약탈자, 강도이다. 알라의 전형적인 가르침은 “불신자들을 공격하고 살해하라, 여자들과 아이들을 노예로 만들고 그들의 재산을 취하라”이다. 그러한 부도덕하고 야만적이며 잔인한 수단으로 세상의 부와 돈을 가지는 것이 어떻게 하나님의 가르침과 동일시될 수 있는가? 정말로 전리품이 하나님에게 너무나 중요하여 그는 꾸란의 수라 8장 전체를 “전리품의 장”으로 명명하였다.
이스학 307 “‘전리품의 장’은 무슬림들이 그들의 악한 본성을 드러내었을 때 전리품의 분배에 관하여 알라로부터 그의 예언자에게 내려졌다. 알라는 그것을 그들의 손에서 빼앗아서 사도에게 주었다.”
부카리 V1B7N1331 “예언자는 ‘나는 내 이전에 어느 누구에게도 주어지지 않은 5가지가 주어졌다. 1. 알라는 나의 적들을 두렵게 만들어서 나를 승리하게 만들었다. 2. 땅은 나를 위하여 만들어졌다. 3. 전리품은 네게만 합당하며 나를 제외하고는 어느 누구에게도 합당하지 않다. 4. 나는 중재권을 가지고 있다. 5. 모든 예언자는 자기 민족에게만 보냄을 받았지만 나는 모든 인류에게 보냄을 받았다.’라고 말하였다.”
다음은 그들을 위하여 희생된 바누 꾸라이자 유대인 부족으로 부터의 전리품을 무슬림들이 즐기라고 초청하는 알라(AntiGod)의 거룩한 법들이다. 아래는 꾸란이 어떻게 공개적으로 이슬람 지하드 전사들의 부도덕한 행위들을 지원하는 일부의 예들이다:
꾸란 8:1 “그들이 전리품에 관해 그대에게 묻거든 그것은 알라와 선지자의 것이라 말하라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외하여 너희가 그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라 그리고 너희가 믿는 신앙인들이라면 알라와 선지자에게 순종하라 하셨노라.”
꾸란 8:41 “전쟁에서 얻은 전리품 중에서 오분의 일은 알라와 선지자와 친척들과 고아들과 불우한 자들과 여행중에 있는 자들의 것이거늘 이는 너희가 알라를 믿고 두 부대가 만나 식별하는 날 알라의 종에게 계시된 것을 믿을 때라 알라는 모든 것을 행하실 권능을 가지시노라.”
8:41에 따르면 전리품의 1/5을 무함마드가 가져갔고 그것의 일부가 구절에 규정된 대로 가까운 친척과 기타 사람들에게 분배되었다. 그러나 이 분배는 무함마드의 결정에 달려있었다. 전리품은 노예가 된 포로들이 포함된다. 최초의 전투인 바드르 전투 이후 무함마드는 메카인들에 의하여 몸값이 지불되지 않은 포로들을 석방하였다. 그들을 처형하기를 원하였던 우마르와 같은 일부 무슬림 지도자들은 이 사면을 반대하였다. 그러나 나중 전투에서는 개종하기를 거부하는 남자는 처형하고 여자와 어린아이는 노예로 삼는 것이 일반적인 규정이었다.
꾸란 8:69 “너희가 얻은 허락된 전리품을 취할지니 이는 허락된 좋은 것이라 알라를 두려워하라.....”(알라는 무슬림들에게 전쟁의 전리품을 취하는 것을 권장하며) 알라로부터 이미 내려진 명령이 없었다면 너희들이 취한 것에 대하여 엄하게 처벌받았을 것이다. 그러므로 전쟁에서 얻은 것은 좋고 합법적인 것을 즐기라.
꾸란 33:27 “그리하여 그들의 땅과 그들의 집과 그들의 재산과 너희가 보지 아니한 대지를 너희에게 상속하여 주었나니 실로 알라는 모든 일에 전지전능 하심이라.” [자비로운 알라는 예언자 무함마드에게 항복한 유대인들의 전 재산을 몰수하라고 요구한다]
“그리고 그는 너희들을 그들의 땅과 그들의 집과 그들의 재산들의 상속자로 만들었다”라고 가르치는 하나님을 상상할 수 있는가?
너희들은 도둑질 할지어다. 불신자들의 재산을 취하고 그것 모두를 도둑질하라, 그것은 너희들의 것이니 하나님에 대한 거룩한 의무로서 약탈하고 강탈하라.
꾸란의 모든 가르침을 통하여 아이들과 여자들을 노예로 팔고 살해된 불신자들의 재산을 약탈하고 강탈하여 받은 모든 전리품은 꾸란 8:41의 가르침에 따라 분배되었는데 1/5은 알라(AntiGod)에게 그리고 물론 범행에 있어서 그의 훌륭한 파트너 -무함마드-에게로 갔고 나머지 80%는 그 살인자 도둑떼에게 분배되었다. 이런 방법으로 예언자는 군대를 일으키고 정복과 씨를 말리는 자신의 전쟁에 군비와 재정을 충당할 수 있었다. 노예를 강간하고 여자와 어린아이를 팔고 그들의 재산을 차지하기 위해서 사람들을 죽이고 하나님과 이 과정을 공유하는 것은 악의 화신이다. 하나님의 이러한 법은 너무나도 도덕적으로 정의에 벗어나서 꾸란에 이러한 가르침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주장하는 것조차도 무함마드가 하나님에 대하여 범죄한 가장 큰 죄이다. 다시 말하지만 꾸란은 사악한 책이고 하나님에 대항하는 구역질나는 것이다.
물론 무한한 지혜를 가지신 알라는 오직 무함마드만을 위해서 알라의 특별한 법을 만들어내었고 전투가 없었다면 전리품의 100%를 자기 예언자가 가지도록 허락하였다.(꾸란 59:6). 사람들은 무함마드의 결정을(맹목적으로 완전히)복종하여야 했다. 이것은 극도로 자기를 위하는 허튼소리이다.
꾸란 59:6 “알라께서 그들로부터 빼앗아 그분의 선지자에게 환원하여 주신 모든 것은 너희가 그것을 위해 말이나 낙타로서 원정한 것이 아니거늘 알라께서 그분의 선지자들로 하여금 그분이 원하는 자 위에 있도록 권능을 주셨으니 알라는 모든 일에 전지전능 하심이라.”
꾸란 59:7 “알라께서 그 고을의 백성들로부터 빼앗아 그분의 선지자에게 주신 모든 것은 알라와 선지자와 친척들과 필요로 한 사람과 여행자를 위한 것으로 너희 가운데 부유한 자에게 분배되는 것이 아니라 그리고 선지자께서 너희에게 준 것은 수락하되...”
이것은 정말 미쳤다. 합리적이고 이성적이고 정상적이며 도덕적인 사람이 인간을 학살하고 공포에 질린 소년들의 팬티를 내리고 음모를 검사하여 그들을 살려둘 것인지 죽일 것인지 결정하고 무슬림들이 성노예로 원하지 않는 어린소녀들과 여자들을 노예로 팔며 이쁜 여자들 가운데 한명을 자신의 성노예로 차지한 킬러, 살인자, 테러리스트를 어떻게 하나님이 자신의 예언자로서 데리고 있다고 믿을 수 있겠는가? 강간의 공포가 하나님의 거룩하고 영원한 법이 된다는 것을 상상할 수 있는가? 노예로 팔리며 그들의 아버지들이 참수되고 그들의 어머니들과 누이들이 강간되고 집단 강간되는 어린아이들의 공포를 상상할 수 있는가?
어느 누가 그러한 종교에 소속할 수 있는가? 그러한 antiGod을 숭배하는가? 어디에 무슬림들의 인간성이 있는가? 우리의 인간성이 어디에 있기에 우리가 그러한 야만성을 하나의 종교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 다시 말하지만 우리의 분노는 어디에 있는가? 그러한 사악하고 끔찍한 범죄를 소위 거룩한 책이라 불리는 꾸란에 기록되어 영원한 가르침으로 하나님이 기념한다는 것을 어떤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며 정상적이며 도덕적인 사람이 믿을 수 있는가?
살해된 유대인의 재산을 약탈하고 강탈한 것에서 하나님이 자신의 몫을 나눈다는 것을 어느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며 정상적이며 도덕적인 사람이 믿을 수 있는가? 무함마드의 무슬림 범죄 패밀리의 마피아 대부로서 하나님은 꾸란의 수라 8장 전체를 “전리품의 장"으로 명명하였다.
이것들은 부도덕한 불완전함의 말씀들이다-불신자의 재산을 약탈하고 도둑질하는 것을 장려하고 조장하는 것은 부도덕함의 정수의 극치이다. 불신자들을 살해하고 무함마드가 카이바르 유대인 족장에게 하였듯이(page 99) 그들을 고문하여 그들의 재산을 넘겨받고 그들의 여자들과 어린아이들을 전리품으로 취하라. 이것들은 도덕적으로 완벽함을 가진 하나님이 눈감아줄 거룩한 행위가 아니다. 이 행위들은 너무 사악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다시 말하지만 -평강과 선함의 자비스러운 하나님, 도덕적으로 완벽함의 하나님을 취해서 그분을 모든 악함의 AntiGod으로 만드는-하나님의 개념을 취해서 무함마드는 하나님에 대항하여 엄청난 죄를 범하였다. 그의 사악함을 통하여 무함마드는 자신과 자신의 부하들을 지옥으로 인도하였다. 모든 인간들과 마찬가지로 무함마드는 하나님으로부터 선과 악을 행할 수 있는 자유의지가 주어졌다. 악의 삶을 자유로 선택하였고 절대로 회개하지 않음으로 무함마드는 자신을 저주하여 영원토록 지옥으로 떨어졌다.
전리품에 관한 가르침들:
http://www.islamreform.net/new-page-15.htm
http://www.islamreform.net/new-page-17.htm
http://www.islamreform.net/new-page-18.htm
http://www.islamreform.net/new-page-19.htm
원문출처: evil in the name of god, 297~307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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