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여행의 장(Laylat al Isra; 꾸란 1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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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함마드를 추종자하는 자들이 예루살렘이 그들에게 제3의 성지라고 주장하는 것은 이 구절의 해석에 근거한다. 이 해석이 진실인가? 사실인가? 역사적인가?
A: 밤 여행의 장의 이야기는-꾸란에 있는 가장 중요한 이야기들의 대부분과 마찬가지로-Midrash Gedullat Mosheh에서 모세가 7층천에 올라가 낙원과 지옥을 방문하였던 유대의 전통을 모방하였다.
실제로 베를린 도서관에 이 미드라쉬를 아랍어로 번역한 것이 있다.
꾸란에서 무함마드는 몇 가지 항목을 아라비아 사람들의 마음에 맞게 바꾸었다.
Isra는 꾸란 17장의 이름으로 또한 Bani Isra'il(The Children of Israel; 이스라엘 백성들)이라고도 부른다. 그 장은 메카에서 멀리 떨어진 모스크로 밤 여행을 말하는데 다음과 같다:
꾸란 17:1 알라의 종을 밤중에 하람 사원에서 아크사 사원으로 밤하늘 여행을 시킨 그분께 영광이 있으소서 그곳은 알라가 축복을 내린 이웃으로 알라의 일부 표적들을 보여주고자 함이라 실로 알라는 모든 것을 들으시며 지켜보고 계시니라.
분명한 것을 청취자들에게 말하겠는데 예루살렘이라는 이름은 꾸란 어디에서도 한 번도 언급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반면에 예루살렘은 성경에서 667번 언급된다.
이 사건은 다음의 하디스에 기록되어 있다.
부카리 하디스 1.345[가브리엘이 무함마드를 데리고 첫 번째 하늘에 간 사건]
***여기에 예루살렘에 대한 언급은 없다.***
부카리 하디스 5.227 & 4.429[가브리엘과 부라끄(Buraq; 무함마드를 태워 준 짐승)가 첫 번째 하늘에 간 사건]
***여기에서도 예루살렘에 대한 언급은 없다.***
부카리 하디스 9.608[가브리엘이 무함마드를 데리고 첫 번째 하늘에 간 사건]
***또 다시 여기에서도 예루살렘에 대한 언급은 없다.***
꾸란 17:1에 대한 설명은 무함마드 이븐 이스학(Muhammad Ibn Ishaq)이 그의 책 Sirat Rassoul Allah에서 쓴 무함마드의 전기에서만 처음으로 발견되며 가장 잘 설명되어있다.
무함마드가 가장 사랑하였던 부인 아이샤(Aisha)의 말을 근거로 하여 무함마드의 육신은 절대로 그녀의 옆을 떠나지 않았었고 무함마드는 단지 영적으로 여행을 하였다고 이스학은 우리에게 아주 정직하게 말한다.
이 사실은 모로코 페즈(Fez)의 까라위언(Qarawiyun) 도서관 사본에 의하여 더 확인되었는데 그 사본에서 예언자의 부인이며 무함마드 말년에 가장 친밀한 동료였던 아이샤는 “그는 영적으로 여행하였으며 그의 육신은 집을 떠나지 않았다”고 단호하게 말하였다는 것이 반복된다.
그 다음 세대에 속하였던 알-하산 알-바스리(Al-Hasan al-Basri)도 동일한 관점으로 단호하게 말한다.
또 Sirat Rassoul Allah의 내용 가운데 다른 버전(section 267 p184)에서 무함마드의 사촌이며 알리(Ali)의 여동생이고 아부 탈립(Abu Talib)의 딸 힌드 움 하니드(Hind Umm Hanid)는 그 밤 여행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사도는 절대로 밤 여행을 가지 않았으며 그는 내 집에 있었다. 그는 그날 밤에 내 집에서 잤다. 그는 하루 중에 마지막 밤 기도를 한 후 잠에 들었고 우리도 거기서 잤다.....”
약간의 전통들은 이것이 실제로 육신이 올라간 것이라고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5.228(Ibn Abbas의 이야기)
알라의 사도가 Bait-ul-Maqdis(예루살렘)에 간 밤 여행에서 알라의 사도가 본 것은 (꿈이 아닌)실제의 것이었다. 그리고 꾸란에서 (언급된) 저주받은 나무는 자꿈(Zaqqum)의 나무이다.
누구의 버전이 믿을만한 것인가, 그와 같이 잠을 잔 부인의 것인가 아니면 같이 있지 않았던 그의 동료의 것인가?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단 한 번도 허용하지 않은 꾸란도 무함마드도 그것이 기적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이 조작된 이야기에 대한 가장 강력하고 치명적인 증거는 무함마드 당시에 예루살렘에 마스지드(모스크) 또는 솔로몬 성전이 없었다는 역사적이며 논쟁의 여지가 없는 사실인데 왜냐하면 이 성전은 적어도 580년 전에 로마인들에 의하여 이미 파괴되었기 때문에 그 구절이 예루살렘을 의미하였다는 것은 가능하지도 현실적이지도 않다.
위의 하디스 가운데 하나도 여행 중에 예루살렘에 ‘발을 디디었다’는 언급이 없으며 단지 메카에서 첫 번째 하늘로 직접 ‘여행’하였다고 언급하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무함마드의 사후에 예루살렘으로 육신이 실제로 여행하였다고 주장하는 신화를 만들어서 잘못되고 거짓되며 입증되지 않은 의견과 나중에는 그 교리까지 만든 자들은 무함마드를 추종하는 자들이었다.
반면에 이 사건은 하늘에 있는 알라의 사원으로 영적인 여행이었다고 가정하는 것이 이치에 맞는다.
이 전통도 마찬가지로 야곱과 모세가 7층천을 방문하였다는 유대의 전통들에서 모방한 것이다.
꾸란 그리고 모든 하디스 기록들에 따라 무함마드는 그의 모든 행위들-또는 하였다고 전해지는 사건들-을 아무도 보는 사람들이 없는 밤에 하는 것에 집착하는 무함마드의 행동들과 메시지의 패턴들을 우리가 인식할 수 있다는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예를 들면 다음 것은 가장 중요한 사건들이다:
꾸란 96:1-2 읽어라 ‘창조주이신 당신의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은 응혈로부터 인간을 만들어 주셨다.’
꾸란 17:1 알라의 종을 밤중에 하람 사원에서 아크사 사원으로 밤하늘 여행을 시킨 그분께 영광이 있으소서 그곳은 알라가 축복을 내린 이웃으로 알라의 일부 표적들을 보여주고자 함이라 실로 알라는 모든 것을 들으시며 지켜보고 계시니라.
앞에 구절은 무함마드가 가브리엘에게서 최초의 꾸란 계시를 받은 것을 나타낸다.
자칭 ‘가장 위대한 예언자’ 무함마드는 놀랍게도 라마단 달의 몇 칠 밤에 그 사건이 일어났는지 망각하였다.
뒤에 구절은 밤 여행을 나타낸다.
두 사건 모두에서 그 ‘기적적인 사건들’은 목격자가 아무도 없는 밤중에 일어났고 증거는 무함마드의 말뿐이다.
당연한 것으로 생각되고 있는 이러한 ‘기적들‘은 모세가 대낮에 그리고 모든 애굽 사람들과 이스라엘 사람들 앞에서 행하였던 놀랄만한 기적들과 대조가 된다.
밤 여행이 정말로 육신이 여행하였던 것이었다면 무함마드의 학자들은 그 모든 이야기에서 도출되는 다음의 이상한 것들과 앞뒤가 맞지 않는 것들과 논리에 안 맞는 결론들을 설명해야 하는 엄청나게 어려운 숙제를 가진다.
1. ‘예루살렘’으로 그의 ‘여행’ 도중에 그는 모세가 무덤에서 기도하는 것을 어떻게 볼 수 있었는가?
무함마드는 단지 평범한 인간이었는데 그의 감각 가운데 어떠한 것이 무덤의 흙을 관통하여 모세를 볼 수 있었는가?
게다가 한 밤 중에?
모세가 육신이 온전하였는가?
그가 서있었는가 또는 누워 있었는가?
무함마드가 본 것이 그의 영이었는가 아니면 2100년이 지나도 부패하지 않은 그의 실제 육신이었는가?
성경에 따르면 모세는 무덤을 가지지 않았는데 어떻게 무함마드는 자신이 무덤 속에 있는 그를 보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2. 무함마드는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 또는 마스지드의 기도회에서 이전의 예언자들을 인도하였다.
무함마드가 살았던 당시에 예루살렘에 성전이 없었는데 적어도 550년 전에 이미 성전이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거기에는 예수와 마리아의 조상이 내부에 있는 기독교 성당만이 있었는데 그렇다면 그가 보았다는 성전은 어디에 있었고 무엇이었는가?
그리고 위에 말한 성당은 다신교도의 성전(무슬림들은 기독교가 다신교라고 생각하므로)이었고 알라는 그것에 축복을 내리기 위하여 거룩하거나 청결하다고 여기지 않을 것이다.
3. 기도하는 예언자들 가운데 다시 모세가 있었다. 그는 그의 무덤에서 목격되었지만 지금은 ‘예루살렘’에 왔는데 무함마드보다 먼저 도착하였다.
4. 다른 모든 예언자들은 어떻게 ‘예루살렘’에 도착하였는가?
무함마드는 부라끄를 가지고 있었다고 전해진다. 다른 예언자들은 무엇을 타고 왔는가? 어떤 예언자들이 있었는가?
5. 그 예언자들은 영적인 육신이었는가 아니면 실제의 육신이었는가?
6. 그 예언자들이-무함마드가 육신적으로 거기에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이-거기에 육신적으로 있었다면 그들은 메시아가 오기 전에 부활했어야 하며 부활은 마지막 날에 일어날 것이라는 꾸란의 주장과 모순이 된다.
7. 무함마드가 이 많은 사람들 모두를 기도회에서 인도하였다면 누가 기도회를 소집하였는가?
특히 예루살렘에는 들어가서 기도할 마스지드가 없는데 그 기도회가 어디에서 행하여졌는가?
그들 모두는 무엇을 낭송하였는가?
특히 한 밤중에 큰 소동이었음이 틀림없었을 이 사건에 관하여 어떻게 예루살렘에서 아는 사람들이 하나도 없었을까?
8. 그 여행을 생각할 때 왜 그 여행이 밤에 일어났을까?
예루살렘은 전기로 불이 켜져 있지 않았고 봉화도 없었는데 이 모든 ‘예언자들’은 어둠 속에서 어떻게 서로를 알아 볼 수 있었을까?
이 ‘기적‘이 더 대단히 인상적이고 효과적으로 되기 위하여 무함마드는 왜 밤 대신에 낮에 그곳을 방문하지 않았을까?
그러한 기적적이며 놀라운 사건을 확증해야 하는데 왜 목격자가 아무도 없는 밤에 하였나?
어떻게 무함마드는 한 밤중에 모든 알라의 계시들과 기적들을 볼 수 있었을까?
9. 무함마드가 나중에 주장하였듯이 메카가 예루살렘보다 더 거룩하였다면 영적이든 육적이든 그 모든 예언자들이 예루살렘 대신에 그의 고향인 메카의 카바에서 만나서 무함마드에게 경의를 표하고 또한 그가 밤 여행을 하는 불편함에서 구해주지 않았는가?
10. 알라가 부라끄를 보냈다면 부라끄는 무함마드를 태우는 것을 왜 꺼렸는가? 부라끄는 그를 무서워하지 않았어야 했다.
11. 그 사건이 실제로 일어났다면 이 기적적인 사건을 나타내는 단어 미라지(Mi'raj)가 꾸란에 왜 나오지 않는가?
12. 부라끄는 대기권을 날기 위하여 반드시 날개가 필요하였고 천국에 가기 위하여 그 외부의 우주공간을 건너야 했다. 그 여행이 실제적 사건이었다면 부라끄와 무함마드는 그러한 여행에서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13. 적어도 120억 광년 떨어져 있는 생성의 시작을 관측할 정도로 가장 강력한 망원경으로도 보거나 발견할 수 없게 지구에서 떨어져 있는 천국은 얼마나 먼가?
14. 무함마드와 부라끄와 가브리엘이 빛의 속도로 여행하였는가?
빛 보다 더 빠른 스피드로?
시간이 공간을 왜곡하였는가?
가장 가까운 별 4.2 광년의 알파 켄타우루스(Alpha Centaur)에 도달하기 위해서도 그렇게 많은 년이 걸리는데 어떻게 무함마드가 몇 시간 내에 이 모든 ‘기적들‘을 행하고 돌아 올 수 있었을까?
물론 유일하게 ‘논리적인’ 대답으로 알라는 어느 것이나 그리고 모든 것이나 가능하다고 말하면 그 문제는 종결된다.
15. 가브리엘은 무함마드의 안내자였는데 모든 천국에서 그는 왜 문을 여는데 허락을 받아야할 필요가 있었을까?
무엇보다도 그는 알라의 가장 높은 찬사 또는 메신저였고 낮은 계급의 천사들에게 자신의 신분을 밝히는 굴욕적이며 모욕적인 과정은 필요 없어야 했다. 알라의 손님으로서 무함마드는 이러한 모든 불필요한 ‘관료주의적인’ 질문과 지체는 필요 없어야 했다.
16. 좀 전에 무함마드와 같이 기도하고 있었던 그 동일한 예언자들은 어떠한 지체도 없이 또는 안내자 가브리엘과 통행증도 없이, 그들을 태워줄 부라끄도 없이 어떻게 무함마드 보다 먼저 더 빠르게 칠 층 천에 갈 수 있었을까?
17. 무함마드의 부인들은 무함마드가 절대로 그들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특히 그의 가장 질투심이 많은 부인 아이샤보다 무함마드의 소재에 대하여 누가 더 정확하게 알 수 있었을까?
무엇보다도 그의 침대에 같이 있었던 사람은 그녀였지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이 아니었고 육신이 여행하였다는 신화를 만들어낸 후대의 무함마드의 학자들도 아니었다.
18. 이 사건이 물리적인 것이라면 그것은 무함마드의 삶에서 가장 놀라운 것들 가운데 하나였어야 한다.
그것을 방문하고 몇 시간 지나서 그가 보았다는 예루살렘 성전이 어떻게 생겼는지 무함마드가 잊어버렸다는 것이 어떻게 가능할 수 있었을까?
단지 꿈에서나 사람은 가장 놀라운 ‘광경’의 경험을 잊어버릴 수 있다.
미래를 예언할 수 있다는 자칭 예언자가 가장 최근의 과거와 현재를 잊어버릴 수 있었을까?
19. 그 여행이 실제였다면 그 ‘기적’ 후에 부라끄는 왜 무함마드와 같이 남아있지 않았을까?
무함마드가 메카로 ‘돌아온’ 후에 부라끄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말하는 하디스는 하나도 없다.
꾸라이시(무함마드의 부족) 사람들이 이 동물을 볼 수만 있었다면 그들은 아라비아의 부족들 전체를 완전한 신자들로 만들었을 것이고 나중에 그들을 살해하면서 정복하거나 개종시킬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20. 꾸란 17:60 우리들이 그대에게 이렇게 말하였을 때의 일, ‘주께서는 모든 인간을 둘러싸고 계시다.’ 우리들이 당신에게 보인 환상은 사람들에의 시련으로 준 것에 지나지 않는다. 코란 중의 그 저주받은 나무도 그와 같다. 우리들이 그들을 위협하는 것은 오히려 그들의 거만을 더 증진시키는 데 지나지 않는다.
***아랍어에서 이 구절은 그것이 단지 환상이었으며 물리적인 여행이 아니었다고 말한다.***
21. 일부 하디스들이 주장하는 대로 위의 놀라운 기적들이 모두 일어났다면 꾸란이 그것들 가운데 어떤 것이라도 언급하고 그것들에 이름을 붙이거나 그것들에 관하여 암시조차 하지 않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가?
그 사건들이 실제로 일어났다면 수 백 개의 구절들에서 왜 알라는 가장 평범한 대화들과 사건들과 행위들을 ‘계시’하면서 ‘가장 중요한 사건들’ 가운데 어느 것도 한 번을 계시하지 않았을까?
게다가 이슬람 도래 전에 아랍 다신교도들은 예루살렘에 관한 전통 또는 지식이 없었다.
꾸란 17:1은 기적적인 여행과 전혀 상관이 없는 단순한 구절인데 그 이유로 그 구절이 기적적인 여행을 기술하였다면 그것은 그러한 놀랍고 특별한 사건에 관하여 우리에게 구체적인 것을 훨씬 더 많이 주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 다음 구절인 꾸란 17:2은 모세를 이야기하고 그 다음 구절들은 다른 주제들을 이야기하는데 그것들 모두는 중요하고 기적적이라고 전해지는 첫 구절과 전혀 관련이 없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7/night-journey-or-laylat-al-isra-part-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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