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란의 호전적인 구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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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6장a(꾸란의 모순들: 평화스럽고 전쟁을 선동하는 구절들-메카 시기)에서 메카 시기 동안 무함마드가 주장한 계시들은 우호적이며, 지성적이며, 도덕적이고, 의미가 있지만, 갑자기 마음이 바뀌어서 증오가 가득하며, 전쟁을 선동하고, 완전한 차별주의자가 되었다고 당신이 설명하였다. 무엇이 그의 마음을 바꾸게 만들었는가?
A: 몇 가지 요인으로 인하여 그의 예언자 소명에 관하여 무함마드가 좌절하게 되었다. 무함마드가 그 자신의 꾸라이시 부족 가운데 자신의 말을 들어주었던 사람들에게 거의 13년 동안 전파하고 권고하였지만, 단지 78명의 남자와 여자를 개종시킬 수 있었고 그들 대부분은 가까운 친구와 그들의 노예들이었다는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른다. 얼마나 비참한 결과인가! 배움이 있는 기독교인들과 유대화된 아랍인들은 말할 것도 없이, 대부분이 글자를 모르며 미신을 믿었던 무함마드의 다신교도 부족도 예언자라는 그의 주장이 진실임을 거부하였다.
메카의 다신교도들인 그 자신의 부족이 그를 따르기를 거부하였던 또 다른 아주 중요한 이유는 그들이 수세기들 동안 보존하였던 종교들을 먼저 공격하고, 모욕하고, 비하하였던 사람이 무함마드였기 때문이었다.
그들의 모든 조상들-아버지들, 어머니들, 가족들 등-이 지옥에서 불타며 고통 받고 있다고 그들에게 말한 사람이 무함마드였다.
그들의 사망한 어린 아기들까지도, 그들이 불신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지옥에서 고통 받고 있다고 주장하였던 사람이 무함마드였다.
그들의 전통적인 부족 간에 친족 간에 충성심을 바꾸고, 폭동과 반항의 씨를 뿌려서 아들들이 아버지들에 대항하여, 형제들이 자매들에 대항하여, 종들이 주인들에 대항하여 싸우게 만들었던 사람이 무함마드였다.
먼저 그의 동료 아라비아 사람들을, 결국에는 모든 인류를, 소위 믿는 자들의 진영과 소위 불신자들의 진영의, 전쟁하는 두 진영으로 분열시켜서 믿는 자들이 불신자들과 영원히 싸우며, 강제로 개종시키며, 정복하거나 전멸시키는 전쟁을 시작하였던 사람이 무함마드였다.
세계에서 년 중 거의 매일 같이 우리가 TV에서 보고, 신문에서 읽는 바와 같이 나머지 인류에게 존중도 자비도 보이지 않으면서 그들에게 이 도발을 하며 최고라고 주장하지만 전혀 공인되지 않은 우월감을 보이는 사람들이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이다.
그의 도발에 대한 결과로, 무함마드는 자신의 가족과 부족에게 풍자되고, 조롱당하고, 욕을 먹었는데 그 이유는 그들 자신들이 우카즈(Ukaz) 장이 서는 동안 유대화되고 기독교화된 아랍인들에게서 이미 들은 이야기들을 무함마드가 표절하거나 왜곡하고 있다는 것을 그들이 아주 잘 알았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무함마드가 위대한 기독교인 또는 아라비아의 다신교도 시인들 가운데 일부 사람들에게서 훔쳐온 구절들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도 그들은 알았다.
무함마드 자신이 위에서 말한 모든 것을 그의 자서전인 꾸란의 수많은 구절들에서 암시하였다는 것이 중요하다.
다신교도 아랍인들에 관하여 무함마드 추종자들이 말하는 모든 거짓말들과 속임수들에 반하여, 그들은 무함마드를 언제라도 죽일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무함마드가 귀신에 들렸지만 해로운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무함마드가 나중에 그들에게 보여준 것 보다 다신교도 아랍인들이 무함마드에게 무한하게 더 큰 자비와 존중을 보여주었던 것은 애석하지만 판단의 실수였다.
그 반대가 아니고, 자신의 부족 사람들에 대항하여 공격과 도발을 먼저 하였던 사람이 무함마드였다는 사실을 편리하게 무시하는 것은 완전히 부인하는 문화 속에 사는 무함마드 무슬림들에게 전형적인 것이다.
그들이 무슬림이든 아니든, 우리 독자들 가운데 누구라도 무함마드의 무슬림 국가에서 ‘이슬람’이 쓰레기라고 공개적으로 선포하는 사람에게, 또는 무함마드가 가짜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또는 알라가 하나님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에 관하여 어떤 의심을 가질 수 있는가?
단지 무함마드를 테러범으로 묘사하는 일부 우스꽝스러운 만화들 때문에 무함마드 추종자들이 전 세계에서 하는 짓을 기억하기 바란다. 그러나 그 동일한 무슬림 신자들은 1,400년 전에 다신교도 아랍인들이 무함마드가 굴욕감을 느낄 정도로 반대하였던 것에 대하여 놀라울 정도의 위선을 보여준다.
무함마드가 메디나의 아우스(Aus)와 카즈라이(Khazraj) 부족에게서 그들이 여성들과 어린아이들을 보호하듯이 무함마드를 보호하겠다고 약속하는 그들이 “아카바의 두 번째 협정(Second Pledge of Aqaba)”이라고 부르는 것을 받았을 때, 이후로부터 무함마드는 그의 명령을 행하는 수족이며 믿음을 가진 용병들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무함마드는 즉시로 약하고 무기력한 사람에서 역사상 최초의 범죄조직단체 두목이 되었다. 무함마드가 편리하게도 호전적인 구절들을 처음으로 계시하였고, 그 뒤를 이어서 그의 꾸란 마지막장들까지 가득 채운 증오를 선동하며, 전쟁을 선동하고, 사람을 차별하며, 여성을 혐오하고, 중상하는 구절들 수 백 개를 더 계시하였을 때가 그의 새로운 동맹자들과 합치기 위하여 그가 메디나를 향하여 메카를 떠나기 직전인 시기였다.
꾸란 9:5 “금지된 달이 지나면 너희가 발견하는 불신자들마다 살해하고[f'aqtulou] 그들을 포로로 잡거나 그들을 포위할 것이며 그들에 대비하여 복병하라.....”
꾸란 2:190 “너희를 공격하는 알라의 적들에게 맞서 싸우라[qatiloo]......”
꾸란 2:191 “그들을 발견한 곳에서 그들을 살해하고[wa^qtulouhum] 그들이 너희들을 추방한 곳으로부터 그들을 추방하라 박해는 살해[qatl]보다 더 가혹하니라 그들이 신성한 모스크 근처에서 너희들을 살해하지 않는[youqatilookum]한 그들을 살해하지 마라[wa la tuqtiloohum] 그러나 그들이 그곳에서 살해할 때[qatalookum]는 살해하라.....”
꾸란 2:193 “박해 또는 소동이 사라질 때까지 그들과 싸우라[wa qatiloohum]”
꾸란 2:216 “비록 너희들이 싫어하지만 싸움[al qital]이 너희들에게 허락되었노라....”
꾸란 8:39 “박해가 사라지고 종교가 온전히 알라만을 위한 것이 될 때 까지 싸우라[wa qatilouhum].....”
꾸란 61:4 “실로 알라는 그의 명분을 위하여 싸우는[youqatilouna] 자들을 사랑하시니라”
“qatl“이라는 용어와 그것의 파생어는 무함마드 꾸란과 히디스에서 적어도 35,000번 되풀이 된다.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4.256(As Sab bin Jaththama의 이야기)
예언자에게......그들의 여성들과 어린아이들이 위험에 처할 가능성이 있는 밤에 다신교도 병사들을 공격하는 것이 허용되는지 질문되었다. 예언자가 대답하였다, “그들(여성들과 어린아이들)은 그들(다신교도들)에게 속한다”
이 명령으로, 무함마드는 인지한 적을 살해하는 과정에서 비전투원을 살해하는 것이 허용된다고 규정하였다.
이 하디스는 많은 이슬람 폭탄테러에 대한 정당성을 제공한다.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4.220(Abu Huraira의 이야기)
알라의 사도가 말하였다, “.....나는 테러로 승리하게 되었다.....”
아부 다우드 수난 하디스 2635(Anas ibn Malik의 이야기)
예언자가 말하였다: 그들이 알라 외에는 신이 없으며 무함마드는 그분의 종이며 그분의 사도라고 증언하며, 우리의 끼블라[기도 방향]를 향하며, 우리가 도살한 것을 먹으며, 우리처럼 기도할 때까지 사람들과 싸우라고 명령받았다.
신학적 구성과 아주 다르게, 무함마드 꾸란의 폭력적인 구절들은 AD 1,000년경에 시작되어 5세기의 기간 동안 지속된 피에 굶주린 마흐무드(Mahmud)의 가즈니(Ghazni) 정복을 시작으로 수 천 만명의 사람들을 잔인하게 학살한 것을 포함하여 무함마드 역사의 많은 집단학살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불교는 인도대륙에서 거의 청소되었다. 유대교는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중동, 북아프리카와 터키를 포함한 유럽 일부에서 동일한 운명을 맞이하였다. 자랑스러운 페르시아 민족의 고대 종교인 조로아스터교는 무슬림들에게 멸시받았고, 현재 이란에서 간신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아프리카 노예무역은 아랍인들과 아프리카 무슬림들에 의하여 제도화되었고 완성되었으며 천사백만 명이 전 세계로 노예로 팔려 나가기 위하여 일억사천만 명이 넘는 아프리카인들이 죽임을 당했다는 것도 잊지 말기 바란다.
무함마드의 사이비 종교에 폭력이 너무나 깊게 배어있어서 그것의 추종자들은 다른 종교를 상대로 또는 그들의 다른 종파 간에 사실상 절대로 전쟁을 멈춘 적이 없다.
그들이 싸우는 것이 옳다고 느끼지 않았을 때, 그들이 싸우지 않는다면 지옥으로 그들을 위협하면서, 그들이 싸운다면 노예들과 전리품을 그들에게 약속하면서 무함마드는 그의 추종자들이 전투하도록 선동하였다.
무함마드와 그의 추종자들은 그들의 남자들을 그들의 눈앞에서 살해한 후에, 전투에서 포로가 되었고 마음의 상처가 깊은 여성들을 언제나 강간하였다.
이슬람 변증가들은 무함마드의 이슬람은 오직 정당방위로 공격한다고 많은 경우에 주장한다. 이것은 모순어법일 뿐만 아니라 그들 자신들의 역사가들에 의하여 기록된 그들 전쟁기록들에 완전히 상반된다.
무함마드 이슬람에 관하여 말하여지는 가장 역겹고 진실이 아닌 주장은 이슬람이 ‘평화의 종교’라는 것이다. 서방세계가 비난받는 모든 기준(노예제도, 제국주의, 불관용, 여성의 권리, 전쟁......)이 무함마드 이슬람에 동일하게 적용된다면, 그 판결은 충격적일 것이다.
무함마드 이슬람은 그들이 잘 못한 행위들에 대하여 절대로 사과하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들의 완전함을 확신하며 비판적 검토에 마음이 열려 있지 않다.
이것이 폭력적인 구절들을 아주 위험스럽게 만드는 것이다. 소위 성전인 지하드가 무함마드 사이비 종교의 중심에 있다. 지하드는 무함마드 이슬람의 공표되지 않은 여섯 번째 기둥이다.
평화와 사랑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은 무지한 사람들에게 먹힐지 모르지만, 꾸란에서 열두 구절 마다 한 구절씩 비-무슬림들에 대한 알라의 증오를 이야기하거나 그들을 살해할 것을 요구하고, 개종 또는 정복을 강제할 때, 비록 대부분의 무슬림들이 개인적으로 그들의 종교를 이러한 방식으로 해석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지도 모르지만, 테러에 대한 공감이 무슬림 사회에 폭넓게 흐르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꾸란에 그것이 깊이 흐르고 있는 것에 놀랄 것이 없다.
서방세계에 관한 한, 서방세계 자유주의자들이 정치적 올바름의 제단 위에 판단과 구별을 희생하지 않으며 또는 다르고 위험스러운 실존하는 진리를 단지 피하기 위하여 다른 종교들을 무함마드 이슬람 수준으로 끌어내리기 위한 이유를 찾지 않기를 잘 하였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8/fighting-verses-of-quran-part-1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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