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슬람지하드워치
꾸란

권능의 밤(Laylat al Qadr; 꾸란 97장)

작성자 워치독 작성일16-12-08 04:18 조회4,558회 댓글0건

본문

이 밤은 그들이 주장하는 바로 천사 가브리엘이 최초의 꾸란 구절을 가지고 무함마드에게 나타난 밤이다. 이 밤은 이슬람 달력에서 가장 중요하고 명확한 순간이 되어야 한다. 이 날이 분명히 해지라(Hijra; 이주) 날 대신에 이슬람력의 시작 날이 되어야 한다.

 

이 날이 이슬람력의 시작일이 되지 않았는데, 무함마드-그들이 주장하는 바로 가장 탁월하며 결코 틀리지 않는 예언자-가 라마단 월의 밤들 가운데 어느 날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는지 잊어먹었다는 믿지 못할 사실 때문이다. 예언자는 정의상으로 미래의 일을 미리 말할 수 있어야 하는데 무함마드는 현재 또는 최근의 과거 사건도 기억할 수 없었다.

 

이것은 어머니가 자신의 첫 자식을 낳은 날을 잊어먹은 것과 마찬가지이다.

 

좀 더 놀라운 일은 이슬람 전통에 따르면, 그 ‘계시’를 자신의 부인 카디쟈(Khadija)에게 그리고 그녀가 존경하며 학식이 있는 삼촌 와라까 빈 나우펄(Waraqa bin Naufal)에게 알려주기 위하여 무함마드가 자신의 부인에게로 달려갔다는 사실이다. 이 두 ‘증인들‘은 ’계시‘의 날짜를 기억할 수 있었고 말했어야 하지만 어떤 설명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그들은 말하지 않았다.

 

이 전통 역시 무함마드와 그의 행동들에 관하여 전해지는 전통들 수만 가지를 조작하였던 후대 이야기 작가들의 상상력의 산물일 뿐이라는 것도 불가능하지 않다.

 

꾸란 97:1 “우리들은 이것을 권능의 밤에 내렸다.”

 

꾸란 97:2 “권능의 밤이 무엇인지 누가 네게 가르쳐 주랴.”

 

꾸란 97:3 “권능의 밤이야말로 일천 개월보다도 낫다.”

 

꾸란 97:4 “이날 밤, 모든 천사와 성령은 주님의 허락을 받아 온갖 명령을 가지고 강림한다.”

 

꾸란 97:5 “날이 새기까지 평안하라.”

 

***알라가 계시의 이 밤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는데, 어떻게 무함마드가 그 날짜를 잊어먹을 수 있는가? 알라도 가브리엘도 무함마드가 그렇게 하도록 만들 수 없었다. 또 다시 사탄이 그렇게 만들었는가?***

 

사히 알-부카리 H 1.3 & 6.478 & 9.111(Aisha의 이야기)

 

알라의 사도에게 알라의 계시의 시작은 좋은 꿈의 형태였고 그 꿈은 밝은 대낮 같이 현실이 되었고 그는 한적한 곳에서 묵상하기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는 홀로 있기 위하여 히라(Hira) 동굴에 가는 습관이 있었고 거기에서 그가 가족을 보고 싶을 때까지 여러 날 동안 계속하여 (알라만을)예배하곤 하였다. 그는 동굴에서 머무는 동안 먹을 음식을 가지고 가곤하였고 그 다음 마찬가지로 다시 자기 음식을 가지러 카디쟈에게 돌아왔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히라 동굴에서 진리가 그에게 내려왔다. 천사가 그에게 와서 읽으라고 요청하였다. 예언자가 대답하였다, “나는 읽을 줄 모릅니다.”

 

예언자가 말하였다, “그 천사가 나를 (강제로)붙잡고 너무 세게 눌러서 나는 더 이상 그것을 참을 수 없었다. 그리고 그가 나를 놓아주었다가 다시 내게 읽으라고 요청하였고 나는 대답하였다, ‘나는 읽을 줄 모릅니다.’ 그리고 그가 다시 나를 붙잡고 두 번째로 눌렀는데 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그리고 그가 나는 놓아주었다가 다시 내게 읽으라고 요청하였지만 다시 나는 대답하였다, ‘나는 읽을 줄 모릅니다.’ 그리고 그가 나를 세 번째로 붙잡고 눌렀다가 놓아주었고 말하였다: ‘읽어라, 창조주이신 당신의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은 응혈로부터 인간을 만들어 주셨다 읽어라 당신의 주님은 한없이 마음 넓으신 분이다,’”(꾸란 96:1~3)

 

그리고 알라의 사도는 그 계시를 가지고 돌아왔고 그의 심장은 세차게 뛰었다. 그는 카디쟈 빈트 쿠와이리드(Khadija bint Khuwailid)에게 가서 말하였다, “나를 덮어줘! 나를 덮어줘!

 

그들은 그의 두려움이 사라질 때까지 그를 덮어주었고 그 다음에 그가 일어났던 모든 일을 이야기해주었고 말하였다,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날까 두렵다.” 카디쟈가 대답하였다, “절대로 그렇지 않아요! 알라에게 맹세하건데, 알라는 절대로 당신을 수치스럽게 하지 않을 겁니다. 당신은 친족들과 관계가 좋으며 가난하고 궁핍한 사람들을 도우며, 손님들을 친절하게 섬기며, 재앙으로 고통 받아 마땅한 사람들을 도와주었어요.”

 

카디쟈는 그를 그녀의 사촌 와라까에게 데려 갔는데 그는 이슬람 이전에 기독교인이 되었고 히브리어로 글을 쓰곤 하였다. 알라가 그로 하여금 글쓰기를 원하는 만큼 그는 히브리어로 복음서를 썼다. 그는 노인이었고 시력을 잃었다. 카디쟈가 와라까에게 말하였다, “오 사촌, 당신의 조카 이야기 좀 들어봐요!” 와라까가 물어보았다, “오 조카여! 무엇을 보았는가?”

 

알라의 사도는 그가 본 것 모두를 말하였다. 와라까가 말하였다, “그 천사는 알라가 모세에게 보낸 천사(천사 가브리엘)로 비밀을 간직한 동일한 천사이다. 내가 젊어서 당신의 사람들이 당신을 알아 볼 때까지 살 수 있었으면 좋겠소.”

 

알라의 사도가 질문하였다, “그들이 나를 쫓아 낼 까요?” 와라까가 그렇다고 대답하였고 말하였다, “당신이 가져온 것과 유사한 것을 가지고 온 모든 사람이 적대적인 취급을 받았소, 그리고 사람들이 당신을 알아보는 날까지 내가 살아 있다면 나는 당신을 강력하게 지지할 것이오.” 그러나 몇 칠 후에 와라까는 죽었고 알라의 영감도 당분간 중지되었다.“

 

***청취자 여러분, 소위 신자들과 불신자들 여러분, 이 이야기가 진실이라면, 와라까는 아마도 기독교 또는 성경에 관하여 많이 알지 못하였다. 기독교인으로서, 그는 예수가 메시야이기 때문에 무함마드가 사기꾼이었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게다가, 토라(Torah; 모세오경) 어디에도 가브리엘이라고 부르는 천사 또는 아브라함, 야곱, 이삭 또는 모세에게 어떤 것이라도 계시하는 다른 천사에 관한 언급이 없는데 그들의 계시들 모두는 가브리엘 또는 알라가 아닌 하나님에게서 직접 받았기 때문이다.

 

또 다시, 거듭하여 하디스들의 이야기들은 역사와 신학에 그리고 서로가 모순되지만 무함마드의 세뇌된 추종자들에 의하여 아무런 의심도 없이 진실로 받아들여진다.***

 

자비르 빈 압둘라 알-안사리(Jabir bin 'Abdullah Al-Ansari)가 계시가 중지된 기간에 관하여 이야기하면서 예언자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고 보고한다, “내가 걸어가고 있는 동안, 갑자기 하늘에서 한 목소리를 들었다. 위를 올려 보았고 히라 동굴에서 나를 방문하였던 그 천사가 하늘과 땅 사이에서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을 보았다. 나는 그가 두려워서 집으로 돌아왔고 말하였다, ‘나를 (담요로)덮어주시오.’ 그리고 그 때 알라가 다음의 거룩한 (꾸란)구절들을 계시하였다:

 

오, 겉옷을 걸치는 자여! 일어나서 (사람들에게 알라의 형벌에 관하여)경고하라,......부정한 것을 피해라.’(꾸란 74:1~5) 이 계시 이후로 계시들이 강력하게, 빈번히, 정기적으로 내리기 시작하였다.“

 

***왜 가브리엘은 샤가라(Zacharia) 또는 마리아(Mariam)에게는 두려움을 일으키지 않았고 오직 무함마드에게만 두려움을 일으켰는가?

 

무함마드에게 이야기하고 있었던 자가 가브리엘을 가장한 사탄이 아니었다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아는가?

 

그가 무함마드에게 일으킨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두려움을 어느 누가 설명할 수 있는가?

 

꾸란에 있는 오류들, 거짓말들, 비정상적인 것들, 성경과의 모순들 모두를 어느 누가 설명할 수 있는가?

 

무함마드의 추종자들 가운데 누가 설명할 수 있는가?

 

그 밖의 누가 설명할 수 있는가?***

 

사히 알-부카리 3.240(Ubada bin As Samit의 이야기)

 

예언자가 권능의 밤에 대하여 우리에게 알려주기 위하여 나왔지만 두 무슬림들이 서로 다투고 있었다. 그래서 예언자가 말하였다, “권능에 밤에 관하여 그대들에게 알려주기 위하여 왔지만 이런 저런 사람들이 다투고 있었고 그래서 권능의 밤에 관한 이야기들이 기억나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이 그대들에게 더 좋을 지도 모르니 권능의 밤을 (라마단 월의) 25일, 27일, 29일에서 찾아라.”

 

사히 알-부카리 3.252(Salama bin Abdur Rahman의 이야기)

 

내가 아부 사이드 알-쿠드리(Abu Said Al-Khudri)에게 물어보았다, “당신은 알라의 사도가 권능의 밤에 관하여 말하는 것을 들었는가?”

 

그가 긍정적으로 대답하였고 말하였다, “.......알라의 사도가 (라마단 월의) 20일에 관하여 설교를 하였고 말하였다, ‘나는 (꿈에서) 권능의 밤 (날짜)에 관하여 들었지만 그것을 잊어먹었다. 그러니 그 날을 라마단 월의 마지막 10일 밤들 가운데 홀수 날에서 찾아라.....’”

 

사히 알-부카리 6.479/80(Aisha의 이야기)

 

알라의 사도에게 있어서 알라의 영감 시작은 진실한 꿈의 형태였다. 천사가 그에게 와서 말하였다, “읽어라, 창조주이신 당신의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은 응혈로부터 인간을 만들어 주셨다 읽어라 당신의 주님은 한없이 마음 넓으신 분이다”(꾸란 96:1~3)

 

***아이샤는 무함마드가 가브리엘과 만난 것이 물리적이 아니며 영적이며 꿈속에서 라고 말한다! 어느 것이라도 진실이라면 어떤 버전이 올바른 것인가?***

 

사히 알-부카리 9.120(Ibn Umar의 이야기)

 

어떤 사람들은 권능의 밤이 (라마단 월의)마지막 7일들 가운데 있었다고 알고 있었다. 예언자가 말하였다, “(라마단 월의) 마지막 7일들 속에서 권능의 밤을 찾아라.”

 

사히 무슬림 2631(Abdullah ibn Unays의 이야기)

 

알라의 사도가 말하였다: “나는 권능의 밤을 알았었지만 그것을 잊어먹게 되었다......”

 

알-티르미지 하디스 98(Abu Hurayrah의 이야기)

 

우리가 서로 알라의 명령(권능의 밤)에 관하여 다투고 있을 때 알라의 사도가 우리에게 왔다. 그는 아주 화가 나서 마치 석류의 살이 그의 뺨에 쥐어짜진 것처럼 그의 얼굴이 붉게 되어 있었다.

 

그가 말하였다: 이것이 그대들이 그렇게 하도록 명령받은 것인가, 이것이 내가 그대들에게 보낸 것인가? 그대들 이전의 사람들이 그것에 관하여 다투다가 멸망되었다. 내가 그대들에게 명령하노니 그대들은 그것에 관하여 다투지 말라.

 

알-티르미지 하디스 2092(Abu Bakrah의 이야기)

 

아부 바크라흐(Abu Bakrah)가 알라의 사도가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을 들었다, “그것(권능의 밤을 의미함)을 21일, 23일, 25일, 27일, 또는 마지막 날에서 찾아라.”

 

알-티르미지 하디스 19.14(권능의 밤의 장; 꾸란 97장)

 

Humayd at-Tawil의 후손 말리크(Malik)의 후손 지야드(Ziyad)가 내게 아나스 이븐 말리크(‘Anas ibn Malik)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고 알려주었다, "알라의 사도가 라마단 월에 우리에게 와서 말하였다, ’나는 라마단 월의 특정한 밤을 알았었는데 두 사람이 서로 다투었을 때 그 날을 잊어먹었다. 그 날을 9일, 7일, 5일에서 찾으라.‘“

 

정의상으로 미래의 일을 예언하는 예언자가 그의 삶에서 최근의 가장 놀라운 사건을 기억할 수 없다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가? 아마도 그것 때문에 그가 태어난 바로 그 사건을 말이다. 그것은 첫 아이가 태어난 날짜를 잊어먹은 아버지 또는 어머니와 같다.

 

이러한 하디스들은 아주 이상하고 굉장히 거슬리는 이야기들인데 왜냐하면 그것들은 대부분의 꾸란과 하디스들의 정확성과 진실성에 아주 안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것들은-처음부터-사건들에 대한 믿을 수 없는 보고자로서 비열한 모습의 무함마드를 보여준다.

 

우리는 의도적으로 다른 사람들의 기억에서 그리고 다른 수집자들에 의한 수많은 전통들을 낭송하였기 때문에 아무도 우리가 편향적이라고 비난할 수 없으며 그것들 모두는 동일한 사건에 관하여 일치하지 않고 모순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폭로하고 있는 모든 것을 반증하기 위하여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무함마드 추종자들의 많은 부인들을 읽고 받아들일 것이다.

 

자료출처 http://the-koran.blogspot.kr/2008/11/night-of-power-or-laylat-al-qadr-par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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