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슬람지하드워치
꾸란

우스만(Uthman)의 꾸란(A)

작성자 워치독 작성일16-12-08 04:25 조회3,7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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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무수히 많고 아주 실망스러운 경우들에서 발견하였듯이 꾸란이 알라에 의하여 천사 가브리엘이라는 대리자를 통하여 무함마드에게 계시되었다는 것을 무식하고 무지한 사람들이 믿게 만들기 위하여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은 모든 정정당당하지 못한 핑계, 속임수, 거짓말에 호소할 것이다.

 

그들이 오늘날 가지고 있는 꾸란이 1400년 전에 무함마드에게 계시된 것과 한 점의 오류 또는 변경도 없이 정확하게 동일한 꾸란이라고 모든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이 신실하게 믿는 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들의 주장들이 얼마나 진실인가?

 

270개의 오디오/비디오를 통하여, 사실과 실상은 그 정반대가 진실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입증하였다. 무슬림들이 가진 꾸란은 무함마드가 사망한 후 거의 300년의 기간 동안 정치적인 그리고 종파적인 이유들로 의도적으로 수정되었다.

 

그들 믿음의 신실함에 전혀 의심할 것이 없다. 무엇보다도 이것은 정확하게 그들의 학자들 그리고 지도자들이 그들의 일생동안 그들에게 가르쳐왔던 것이다. 그 문제를 열린 마음으로 실제적으로 연구하지 않고, 그들은 계속하여 이것을 믿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함께 이슬람 학자들에 의하여 우리에게 남겨진 기록들을 조사하고 그들 주장들의 진실 또는 거짓을 연구하자.

 

처음에, 특히 무함마드가 살아있었고-23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계시들’을 받아 새로운 장들과 절들이 추가되고 한편으로 다른 것들은 개정되고, 지워지거나 취소되는 한, 무함마드의 꾸란은 암기되었고 아직 기록의 형태로 편찬되지 않았었다.

 

소위 신자들 그리고 불신자들인 쿠파르 여러분, 무슬림 기록들은 다음의 사항에 관하여 아주 분명하다는 것을 부디 알기 바란다:

 

1. 무함마드가 주장하는 계시들은 알라의 사도로서 그가 받은 소명에 관하여 23년의 기간 동안 다른 시간과 장소들에서 일어났다.

 

2. 전해지는 바로 무함마드가 계시들을 낭송할 때 다른 서기들과 동료들이 이러한 구절들을 암기하거나 기록하였다.

 

3. 다른 사람들에게 동일한 구절에 관하여 무함마드가 말하였던-사실상 다른 단어로 된-다른 낭송들이 있어서 그들 가운데 많은 분쟁과 오해를 일으켰다.

 

4. 전해지는 바로 이러한 계시들 가운데 많은 것들이 뼈, 석회암, 나뭇잎 그리고 그 밖의 재료들 위에 기록되었다.

 

5. 그의 추종자들 수백 명이 특정한 구절들을 서로 다른 시기에 암기하였고 다른 사람들은 그것에 관하여 몰랐다.

 

6. 무함마드가 살아있는 한,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새로운 구절들이 계시되었고 이전의 계시들을 취소하고 뒤집었거나 그것들의 가르침을 살짝 또는 정반대로 바꾸었다.

 

7. 무함마드의 추종자들 가운데 한 명도 무함마드의 꾸란이라고 전해지는 구절들 전체를 암기할 수 없었다.

 

8. 무함마드가 사망하였을 때, 또는 사본으로 된 완전한 꾸란이 존재하거나 누군가에 의하여 편찬되지도 않았다.

 

9. 동일한 많은 구절들에 대한 다른 내용으로 이러한 구절들은 다른 기록 매체들 또는 수백 명의 다른 낭송자들의 기억 속에 흩어져 있었다.

 

10. 소위 모든 쿠파르에 대하여 무함마드가 사막의 해적질을 하는 동안 그리고 특히 무함마드 사망 후 배교전쟁에서, 수백명의 암기자들과 낭송자들이 살해되었고 그들만이 알고 있었던 많은 구절들이 그들과 함께 사라졌다.

 

11. 일부 구절들은 무함마드 장례식 기간 동안 가축이 먹어버렸다.

 

12. 무함마드의 동료들 가운데 가장 저명한 몇 사람에 의하여 편찬된 적어도 여섯 권의 무함마드 꾸란이 있었고 그들은 무함마드의 조카이며 사위였던 알리 빈 아비 타립(Ali bin abi Talib)과 압둘라 빈 마수드(Abdullah bin Masud), 사림(Salim), 무아드흐(Mu'adh) 그리고 우바이 빈 캅(Ubai bin Ka'b)인데 그들은 다른 시기와 장소들에서 각자가 무함마드에게서 들은 것만을 기록하였다.

 

13. 다른 구절들은 기억되었지만 나중에 우스만의 꾸란 최종버전 편찬에 포함되지 않았다.

 

청취자 여러분, 무슬림 기록들 자체가 이제까지 우리가 말한 주장 하나하나 모두를 입증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우리는 여러분들에게 그 저자들의 이름들, 그들의 책들, 페이지들 그리고 그들이 주장하는 것을 설명해줄 것이다.

 

이러한 저자들은 무슬림들이며 그들은 미래의 독자들에게 거짓말을 하거나 속이려는 어떠한 이유도 전혀 없음을 또한 부디 기억하기 바란다. 무함마드의 동료들에 관하여 또는 그들과 관련되거나 연계된 다른 사람들로부터 그들의 수십 년의 헌신되고 노력이 필요한 연구에서 그들이 얻은 것을 기록하였다.

 

우리가 폭로하는 모든 것들이 그들 자신들의 경전에 근거하고 우리의 청취자들인 여러분들 가운데 누구라도 마우스 한 번 클릭으로 인터넷에서 그것들을 확인할 수 있음에도, 여러분들에게 우리가 폭로하려는 것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우리는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에게서 사실들과 실상에 대한 그 통상적인 부인들을 받을 것이다.

 

꾸란 29:45 “그대에게 계시된 그 성서를 낭송하며 예배를 드리라”

 

꾸란 35:31 “알라가 그대에게 계시한 성서는 진리로 그 이전에 계시된 것을 확증하고 있나니.....”

 

***꾸란을 성서라고 말하는 꾸란의 모든 구절들은 틀렸고 속임수인데 무함마드가 살아 있는 동안 꾸란은 절대로 책의 형태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부카리 6.514(Umar bin Al-Khattab의 이야기)

 

나는 알라의 사도가 살아 있는 동안 히샴 빈 하킴(Hisham bin Hakim)이 수라 알-프르깐(Surat Al-Furqan; 꾸란 25장)을 낭송하는 것을 들었는데 알라의 사도가 내게 가르쳐준 것과 다른 몇 가지 방식으로 그가 낭송하는 것을 알았다. 나는 그가 기도하는 동안 그에게 달려들려고 하였지만 화를 참았고 그의 기도가 끝났을 때 그의 목 부분 상의를 잡고 말하였다, “내가 당신에게서 들은 이 장을 누가 당신에게 가르쳤는가?” 그가 대답하였다, “알라의 사도가 내게 그것을 가르쳤소.” 내가 말하였다, “당신은 거짓말을 했어, 알라의 사도는 당신 것과 다르게 그것을 내게 가르쳤어.”

 

그래서 나는 그를 알라의 사도에게 끌고 가서 말하였다, “당신에 내게 가르친 것과 다른 방식으로 이 사람이 알-프르깐을 낭송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것에 관하여 알라의 사도가 말하였다, “(우마르) 그를 풀어주고 오 히샴, 낭송해보시오!” 그래서 그가 내가 그에게서 들었던 똑같은 방식으로 낭송하였다. 그리고 알라의 사도가 말하였다, “그것은 그렇게 계시되었소,” 그리고 말하였다, “낭송해보시오 오 우마르,” 나는 그가 내게 가르친 대로 낭송하였다. 알라의 사도가 이어서 말하였다, “그것은 그렇게 계시되었소. 이 꾸란은 일곱 가지 방식으로 낭송되도록 계시되었으니 여러분들에게 쉬운 방식으로 그것을 낭송하시오.”

 

부카리 4.682(Ibn Mas'ud의 이야기)

 

나는 어떤 사람이 특정한 방식으로 (꾸란)구절을 낭송하는 것을 들었고 나는 예언자가 다른 방식으로 그 동일한 구절을 낭송하는 것을 들었다. 그래서 나는 그를 예언자에게 데려 가서 그것에 관하여 말하였지만 그의 얼굴에서 불쾌한 표정을 보았는데 그가 말하였다, “당신들 둘 다 옳다, 그러니 다투지 말라, 당신들 이전의 사람들이 다투었기 때문에 멸망하였다.”

 

***위의 하디스는 무함마드가 살아 있을 때에도, 꾸란 낭송에 관하여 일부 차이점들이 있었고 무함마드가 이것을 허용하였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부카리 6.521(Masruq의 이야기)

 

......나는 예언자가 말하는 것을 들었다, “압둘라 빈 마수드(Addullah bin Masud), 사림(Salim), 무아드흐(Mu'adh), 우바이 빈 캅(Ubai bin Ka'b) 이 네 사람에게 꾸란을 배워라.”

 

이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은 그들 자신의 꾸란 수집본들을 만들었고 그 꾸란을 그들의 학생들에게 가르쳤다. 그러나 이러한 꾸란들의 내용은 이상적이지 아니었고 무엇이 꾸란을 낭송하는 올바른 방법인지에 관하여 초기 무슬림들 가운데 혼란이 곧 일어났다. 다음의 두 하디스들은 이 혼동의 예들을 보여준다:

 

부카리 6.468(Ibrahim의 이야기)

 

압둘라 이븐 마수드(Abdullah bin Mas'ud)의 동료들이 아비 다르다(Abi Darda')에게 왔고, (그들이 그의 집에 도착하기 전에), 그는 그들을 기다렸고 그들을 찾았다. 그리고 그가 그들에게 질문하였다, “여러분들 가운데 누가 압둘라와 같이 (꾸란을)낭송할 수 있는가?” 그들이 대답하였다, “우리 모두.” 그가 질문하였다, “여러분들 가운데 누가 그것을 암기하였는가?” 그들이 알까마(‘Alqama)를 가리켰다. 그리고 그가 알까마에게 질문하였다. “당신은 압둘라 빈 마수드가 수라 알-라일(Surat Al-Lail; 꾸란 92장)을 낭송하는 것을 어떻게 들었는가?” 알까마가 낭송하였다:

 

‘남녀를 두고 맹세하사.’ 아부 아드-다르다(Abu Ad-Darda)가 말하였다, “나는 예언자가 그렇게 낭송하는 것을 들었다고 증언하지만 이 사람들은 내가 그것을 ‘남녀를 창조하신 주님을 두고 맹세하사’로 낭송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알라에게 맹세컨대, 나는 그들을 따르지 않을 것이다.”

 

위의 하디스는 다른 지역들에서 무슬림들이 특별한 구절을 낭송하는 방법에 관하여 의견이 달랐다는 것을 보여준다. 압둘라 빈 마수드에게서 꾸란을 배운 사람들은 꾸란 92장3절을 ‘남녀를 두고 맹세하사’로 말하였고 반면에 다른 무슬림들은 ‘남녀를 창조하신 주님을 두고 맹세하사’로 말하였다. 그럼으로 초기의 무슬림들은 모두 꾸란을 동일한 방법으로 낭송하지 않았다.

 

우리는 다음의 하디스에서 다시 이 문제를 본다.

 

자료출처 http://the-koran.blogspot.kr/2009/06/uthmans-quran-part-207-of-abc.html

 

자료출처 http://the-koran.blogspot.kr/2009/06/uthmans-quran-part-207-b-of-abc.html

 

자료출처 http://the-koran.blogspot.kr/2009/06/uthmans-quran-part-c-207-of-ab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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