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슬람지하드워치
꾸란

혼동되는 꾸란(A)

작성자 워치독 작성일16-12-08 18:36 조회4,0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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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들과 불신자 쿠파르 여러분, 나는 15억 무함마드 추종자들의 마음과 지성을 혼란시키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를 이야기하고 싶다.

 

지난 1400년 동안 인류가 직면하였던 가장 큰 비극은 무함마드의 추종자 대부분이 이전의 계시들인 히브리 성경 그리고 신약성경을 공부하거나 그것에 관하여 질문하는 것이 꾸란에 의하여 금지되었다는 사실이다.

 

더 크고, 더 교할하며 놀랍기까지 한 실상은 그들의 아주 어린 나이부터 계속된 무자비한 세뇌로 인하여 무함마드의 추종자들 가운데 가장 교육을 받은 자들까지도 사실들 또는 실상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고 완전히 부인하는 문화에서 계속하여 뒹굴고 있다는 사실이다.

 

어떤 심리적인 점에서, 이것은 이해될 수 있는데 왜냐하면 이러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무함마드의 꾸란에 있는 이야기들에 심각하게 잘못 된 것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순간, 그들은 신앙을 잃을 것이고 그것은 극복하기 엄청나게 어려운 지성적, 영적, 도덕적 장애물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영원히 부인무지 속에 남아 있는 것이 훨씬 더 쉽다.

 

사실상, 내가 말하려는 주제는 아주 단순하다. 애석하게도, 배움이 없는 무슬림의 마음은 이 단순한 것을 이해할 수 없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무함마드의 이슬람 사이비종교 이외에 다른 어떤 종교를 공부하는 것이 금지되기 때문이다.

 

배움이 없는 대부분의 무슬림들은 토라, 성경, 복음서(Injil), 신약성경, 계시록, 외경에 관하여 완전히 혼란스러우며 당혹해한다.

 

무슬림들은 서로 다른 종류의 성경들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성경에 관하여 말한다:

 

히브리 성경 그리고 기독교 성경

 

히브리 성경이 모세의 다섯 가지 책 또는 펜터튜크(Pentateuch)인 토라(Torah; 모세오경) 그리고 예언서들과 시가서들을 포함하여 총24권의 정경인 책들로 구성되었다는 것을 그들은 모른다. 히브리 성경 24권 모두를 타나크(Tanakh)라고 부른다.

 

율법서 또는 토라 또는 아랍어로 토라트(Taurat)는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의 변하지 않는 순서로 된 모세의 다섯 가지 책들이다.

 

예언서들은 여호수아, 사사기, 사무엘, 열왕기의 변하지 않는 순서로 된 이전의 예언자들에 관한 네 권의 책들 그리고 후대 예언자들인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소 선지서들(12책을 한 권으로 여긴다)의 네 권의 책들로 구성된다.

 

기록서들은 나머지 11권의 책들로 시가서들인 시편, 잠언, 욥기, 다섯 가지 메길롯(Megilloth) 또는 두루마리(아가서, 룻기, 예레미야 애가, 전도서, 에스더)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니엘, 에스라, 느헤미야, 역대기로 구성되어 모두 24권이다.

 

한 편으로 기독교 성경은 신약의 27권(복음서 4권과 서신서들)에 히브리 성경을 더한 것이다.

 

아마도 십중팔구는 15억 무슬림들 가운데 아주 소수의 사람들조차도 위의 모든 책을 공부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읽어보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러한 잘못 된 이해는 기독교의 개념 그리고 성서의 백성들의 경전에 대한 무함마드의 완전한 몰이해와 함께 사실상 시작되었다. 부패는 언제나 머리에서 시작된다.

 

꾸란 3:45 “천사들이 말하길 마리아여 알라께서 너에게 말씀으로 복음을 주시니 마리아의 아들로써 그의 이름을 메시아 예수라 그는 현세와 내세에서 훌륭한 주인이시요 알라 가까이 있는 자 가운데 한 분이라”

 

***모든 것을 아는 무함마드는 실수하여-그러나 평소대로-나중에 예수에게 부여된 메시아(그리스도)라는 칭호가 사실상 그의 이름의 일부라고 생각하였다***

 

꾸란 4:157 “마리아의 아들이며 알라의 선지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살해하였다라고 그들이 주장하더라 그러나 그들은 그를 살해하지 못하였고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했으며 그와 같은 형상을 만들었을 뿐이라 이에 의견을 달리하는 자들은 의심을 할 따름이며 그들이 알지 못하고 그렇게 추측을 할 뿐이라 그들은 그를 살해하지 아니했노라”

 

***실수하지 않으며 지칠 줄 모르는 무함마드는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고 인류에게 확신시킨다. 십자가에서 죽은 사람이 비슷하게 생긴 다른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이 단 하나의 구절로, 무함마드는 기독교의 모든 기초를 파기하는데 왜냐하면 십자가형이 없이는, 죽음과 부활이 없고, 따라서 기독교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시, 사막 최고의 해적이며, 이득을 위한 예언자인 흠이 없는 무함마드는 십자가형의 중요한 개념을 완전히 잘못 이해하였고 그것을 망쳤다***

 

꾸란 4:171 “성서의 백성들이여 너희 종교의 한계를 넘지 말라(La Taghloo fi Deenikum) 알라에 대한 외에는 말하지 말라 실로 예수 그리스도는 마리아의 아들이자 알라의 선지자로써 마리아에게 말씀이 있었으니 이것은 알라로부터 온 혼이라 알라와 선지자들을 믿되 삼위일체설을 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복이 되리라 실로 알라는 단 한분이시니 그분에게는 아들이 있을 수 없노라 천지의 삼라만상이 그분의 것이거늘 보호자는 알라만으로 충분하니라”

 

여기에서 사용된 ‘한계를 넘지 말라(exaggeration)'에 대한 꾸란 용어 'ghuluww'는 이슬람 또는 그 밖의 어떤 경향에 대하여 이슬람 이단에서 표준화된 용어가 되었는데, 그것은 존중되고 초자연적인 힘을 가진 존재에게 신성을 부여하는 것이다.

 

무함마드의 사위 알리(Ali)가 살아있는 동안, 헬라와 다신교 문화들이 많은 개종자들의 배경을 형성하였던 이라크에서 그의 신실한 추종자들 몇 명이 그를 알라 또는 성육신의 본체(hulul)라고 말하였던 하디스들이 있다.

 

물론 그 주장은 알리를 대단히 화나게 하였고 그는 그렇게 말한 사람들을 그에게 보이지 않도록 추방하였지만 오늘날도 터키의 키질베시(Kizilbash) 또는 시리아 산맥의 알라위파(Alawites)와 같은 소수의 이슬람 종파들은 알라가 알리로 육신이 되었고 그래서 그에게서 유래되어 계승된 이맘들이 있었다는 난해한 우주관을 가지고 있다.

 

꾸란 5:72알라는 마리아의 아들 메시아일 뿐이라 말하니 그들은 분명 불신자들이라 메시아가 가로되 이스라엘 자손들이여 나의 주님이고 너희의 주님인 알라만을 경배하라 알라를 불신하는 자들에게 알라께서는 천국을 금지하시고 불지옥을 그의 거주지로 하셨노라 죄인들에게는 구원자가 없노라”

 

꾸란 5:73알라는 셋 중의 하나라고 말하는 그들은 분명 불신자라 알라 한 분 외에는 신이 없거늘 만일 그들이 말한 것을 단념하지 않는다면 믿지 아니한 그들에게 고통스러운 벌이 내릴 것이라”

 

꾸란 5:75 “예수는 마리아의 아들로써 선지자이니라 그는 이전에 지나간 선지자들과 같음이라 그의 어머니는 진실하였으며 그들은 모두 음식을 섭취하였노라 내가 그들에게 징표를 설명하노라 그런데도 그들은 배반하는 자들이라”

 

***우리 모두가 아는 바와 같이, 메시아(그리스도)라는 칭호는 예수가 죽기 전이 아니라 죽고 오랜 후에 예수에게 붙여졌다***

 

꾸란 5:110 “마리아의 아들 예수야 내가 너와 너의 어머니에게 내린 나의 은총을 기억하라 내가 너를 성령으로 보호하여 네가 요람에서 그리고 성숙하여 사람들에게 말을 하도록 하였노라 내가 너에게 말씀과 지혜를 그리고 구약과 신약을 가르쳤노라......”

 

***무함마드의 완전한 혼동이 이제 기독교 성서에 관하여 대폭 증가되었다. 기독교에 관하여 아는 모든 사람은 복음서(Injil)들이 사실상 예수가 승천한 후 수십년이 지나서 기록되었고 그것들이 예수에게 계시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예수에게 계시된 책은 없었다.

 

인류의 구원자와 대속자로서 예수의 탄생을 예언하였던 천사 가브리엘이 전해지는 바로 꾸란에서 예수에 관하여 말하는 모든 우둔하고 사기적인 구절들을 계시한 동일한 존재라는 것을 믿을 수도 없고 논리에 맞지 않는다.

 

이러한 모순들과 불합리한 것들을 무슬림들에게 말할 때, 그들은 성경이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에 의하여 수정되고 변질되었다는 그들의 고전적이며 애매하고 준비된 바보 같은 반론에 의존하지만 어느 성경 또는 그들이 생각하는 어떤 성경의 어느 부분에 관하여 아주 작은 단서도 제시하지 못한다.

 

그들의 주장을 입증하는 변질되지 않은 원래 성경을 우리에게 보여 달라고 그들에게 우리가 요구할 때, 우리는 실성하였거나 귀 구멍을 막은 듯이 입을 닫고 있는 멍청한 표정을 본다***

 

꾸란 5:116 “알라께서 마리아의 아들 예수야 네가 사람들에게 알라를 제쳐놓고 너 예수와 너의 어머니를 경배하라 말하였느뇨.....”

 

꾸란 57:27 “알라는 그분의 선지자들로 하여금 그들의 발자취를 따르도록 하였으니 마리아의 아들 예수를 보내어 그에게 신약을 보내.......”

 

***이 구절이 드디어 그리고 분명히 삼위일체에 관한 무함마드의 잘못 된 이해를 설명한다. 삼위일체가 성부, 성자(예수), 성령이 아니라 성부(알라), 성자(예수),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이다.

 

모든 것을 아는 무함마드는 비록 그들이 예수의 이웃들로 아라비아에 살았지만 또 다시 기독교의 기본적인 교리들을 이해하는데 비참하게 실패하였다.

 

한 번 더 그 질문을 하겠다. 이러한 모든 거짓말들, 비정상적인 것들, 실수들, 모순들을 무함마드에게 계시한 존재가 진정한 천사 가브리엘 이었다고 믿는 것이 지성적으로 어떻게 수용될 수 있는가?

 

그것들을 계시한 존재가 사탄이었다고 믿는 것이 물론 더 간단하다. 여전히 수많은 장들에서 우리가 이야기한 유일하게 논리적이며 현실적인 결론은 꾸란의 모든 글자, 구절, 장은 독특하게도 무함마드의 또 다른 자아 그리고 그 자신의 이야기를 나타내며 그의 왜곡된 마음이 은밀히 가지고 있는 것이며 무함마드 상상력의 산물이지만 그것들에 신성함과 거룩함의 후광을 주기 위하여 사람들이 의심하지 않는 알라와 가브리엘의 입으로 교묘하게 표출되었다.

 

꾸란 61:6 “마리아의 아들 예수가 말하길 이스라엘 자손들이여 실로 나는 알라께서 너희에게 보내신 선지자라 나 앞에 온 구약과 나 이후에 올 아흐마드(Ahmad)이란 이름을 가진 한 선지자가 올 것이라는 소식을 전하기 위해 왔노라 그러나 그가 명백한 증거를 가지고 그들에게 나타났을 때 이것은 분명한 마술이라 하였더라”

 

***복음서 또는 신약을 읽은 모든 사람이 알듯이, 아흐마드라는 이름은 그것들 어디에도 없다.

 

이것이 문제가 된다면,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은 그 꾸란 구절을 입증하기 위하여 신약에서 한 단어 또는 한 문장을 어떻게 해서라도 찾아내는 수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꾸란에 관하여 가장 권위가 있는 자들 가운데 한 명인 압둘라 유서프 알리(Abdullah Yusuf Ali)가 위의 구절에 관하여 그의 주석 5438에서 설명하는 것을 여러분과 함께 보자:

 

#5438 "아흐마드“ 또는 ”무함마드“인 지고하신 분은 거의 헬라어 페리클리토스(Periclytos)를 번역한 것이다. 현재 성경 요한복음 14장16절, 15장26절, 16장7절에서 영어로 된 ”위로자(Comforter)“라는 단어는 헬라어 ”파라클레토스(Paracletos)"에 해당하며, 이것은 "위로자”이기보다 “변호해 주는 자(Advocate)," “또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하여 부름을 받은 자인 친절한 친구”를 의미한다.

 

우리의 박사들은 파라클레토스가 페리클리토스의 변질된 형태이며 예수가 원래 말하였던 것들에는 이름을 지명하여 우리의 거룩한 예언자 아흐마드에 관한 예언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우리가 파라클리트(Paraclete)로 읽을지라도, 그것은 거룩한 예언자를 의미하며, 그는 “모든 피조물들에게 자비하신 존재”(꾸란 21장107절)이며 “믿는 자들에게 가장 친절하고 자비하시다”(꾸란 9장128절)#

 

***신자들과 불신자 쿠파르 여러분, 유서프 알리의 놀라운 교만함과 지독한 거짓말에 주목하기 바란다. 그는 먼저 우리에게 “아흐마드” 또는 “무함마드”, 지고하신 분이 거의 헬라어 페리클리토스를 번역한 것이라고 말한다.

 

첫째로, 거의(almost)라는 단어는 왜 사용하는가? 그것이면 그것이고 아니면 아니다. 거기에 거의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없다.

 

둘째로, 그는 “우리의 박사들은 주장한다”라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데 다시 말하면, 소위 이슬람 학자들이 헬라어에 관하여 무엇을 주장하였다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헬라어에서 어떤 단어들이 의미해야 하는 것에 관하여 우리에게 가르치는 아랍어를 말하는 자를 본다. 그는 헬라어를 번역하고 있지 않고 그것들이 의미해야 하는 것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고 그래서 그것들을 그의 목적에 맞춘다.

 

꾸란의 아랍어를 모르는 사람들을 무지하다고 말하며 꾸란 구절을 설명할 권리가 없다고 비난하는 그 동일한 무슬림들이 헬라인들에게 그들의 단어들이 사실상 의미하는 것을 말하여 그것들을 무함마드 꾸란에 맞추는 뻔뻔스러움과 대담함을 가졌다.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이 아무리 사실들과 실상을 조작 또는 왜곡하더라, 어떤 언어로든지 아흐마드라는 이름은 신약에도 또는 히브리 성경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자료출처 http://the-koran.blogspot.kr/2009/07/muhammads-confused-quran-part-210-abc.html

 

자료출처 http://the-koran.blogspot.kr/2009/07/muhammads-confused-quran-part-210-b-abc.html

 

자료출처 http://the-koran.blogspot.kr/2009/07/muhammads-confused-quran-part-210-c-ab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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