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없는 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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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평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내가 설명하려고 하는 것은 입증이 될 것이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그것은 재미있는 폭로가 될 것이다.
약 1250년 동안, 스스로 파괴하는 정보가 과거나 현재나 무함마드 꾸란과 순나에 있었지만, 어떤 이유들로 수십억 사람들의 주목 또는 논리를 피하였다.
두드러진 것은 무함마드에게 계시된 첫 구절이 무함마드가 예언자라는 주장과 그들이 주장하는 바로 그의 꾸란이 하나님에게서 기원하였다는 것에 대하여 완전히 부정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나는 무함마드의 꾸란, 하디스 그리고 그의 순나의 아랍어에 완전히 근거하여 그 구절의 단어 하나하나를 분석하여 단계적으로 나의 주장들을 입증할 것이다.
무함마드의 추종자가 모든 사람의 주목을 영원히 끌지 않을 가장 놀랍고 폭로하는 사실들 가운데 하나를 여러분 모두에게 일깨워주고자 한다:
그의 꾸란에 기록된 모든 것 그리고 무함마드가 그의 부인들과 동료들에게 말하였던 모든 이야기는 입증되지 않았고 무함마드 외에 어떤 다른 사람들에 의하여 절대로 목격되지 않았다. 게다가 하디스들에 따르면, 그것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많은 것들이 누군가에 의하여 목격되지 않고 입증되지 않은 밤중에, 항상 밤중에 일어났다.
인류가 가진 모든 것은 그가 그것들을 나타낼 필요가 있었던 장소와 시간에 주문에 따른(Made to order) 계시로서 23년의 긴 기간 동안 그의 부인들과 동료들에게 말하여서 사실들로 추정되는 무함마드 자신의 말들뿐이다.
무함마드에게 계시되었다고 전해지는 첫 구절은 물론 그가 명상을 하고 있었던 히라(Hira) 동굴에서 밤중에 홀로 있을 때 일어났다. 그가 천사 가브리엘과의 만남은-전해지는 바로 무함마드는 처음에 그가 가브리엘인줄 몰랐고 나중에 기독교 성경의 이야기를 듣고 그가 마리아에게 나타난 천사 가브리엘이라고 생각하였다-두려웠고 폭력적이었다.
가브리엘은 다음의 구절들을 무함마드에게 계시하였다:
꾸란 96:1~2 “읽어라, 창조주이신 당신의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은 응혈로부터 인간을 만들어 주셨다”
그것을 아랍어로 말하면 “Iqraa bismi rabbika^allathee khalaqa khalaqa^l insana min a'laqin...."이다.
꾸란의 번역자들인 아랍인들과 그 밖의 사람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IQRAA라는 단어를 읽다(READ)로 올바르게 번역한다. 그러한 번역이 가지고 있는 재앙적인 결과를 아는 다른 사람들은 그것이 낭송하다(RECITE)를 의미한다고 주장한다.
이 ‘역사적인‘ 구절의 배경을 설명하려고 하는 하디스들에 따르면, 가브리엘은 무함마드에게 읽으라고 지시를 세 번 반복하였고 무함마드는 가브리엘에게 자신이 글을 읽을 수 없는 문맹자라고 세 번 말하였다!
아이샤(Aisha)가 이야기한 부카리 하디스 1.3; 6.478/9; 6.480; 9.111는 아마 이러한 구절들의 계시에 관한 배경을 설명하는 유일한 자료들이다.
IQRA를 읽다 또는 낭송하다로 번역하는 것의 결과를 함께 조사해보자.
1. “읽다“의 경우
꾸란에 따르면 가브리엘은 알라의 계시를 정확하게 무함마드에게 전하였던 존재였다.
질문 1:
무함마드가 문맹이었다면, 모든 것을 아는 알라가-알라가 아브라함, 모세, 예수의 하나님과 같은 존재라면-무함마드가 읽지 못한다(문맹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가?
질문 2:
가브리엘이 잘못 된 말을 계시하였다는 것이 가능한가? 그리고 그렇게 하였다면, 그것이 어떻게 논리적이거나 정말일 수 있는가?
2. “낭송하다”의 경우
낭송하다는 기록을 보고 읽지 않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의미하며 노래, 시 낭송 또는 이야기를 말하는 것과 같은 것들이다.
질문 1:
비록 무함마드가 문맹이었어도-그가 읽거나 쓸 수 없어도-이것이 가브리엘을 따라 한 구절을 반복하는 그의 능력을 부정하지 않는다.
질문 2:
IQRA가 낭송하다를 의미한다면, 가브리엘은 무함마드에게 낭송할 어떤 것을 사실상 계시하지 않았다! 가브리엘은 무함마드에게 “나를 따라 낭송하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럼으로 무함마드의 대답은 논리적으로 “내가 무엇을 낭송해야 합니까?”가 되어야지 전해지는 바로 “나는 읽을 수 없습니다.“가 아니다.
결국 각각의 상황을 분석하면, 우리는 알라가 하나님이 아니거나 가브리엘이 바보 또는 알라와 가브리엘이 둘 다 바보라는 결론을 내려야 한다! 두 가지 경우에서, 그 사건을 설명하는 이 구절과 하디스들이 논리와 신학에 모순된다.
질문 3:
그것이 꾸란에서 올바르게 언급되었지만 무함마드가 사실상 읽을 수 있었고 그가 문맹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감추기 위하여 그 사건의 배경이 부카리에 의하여 변경되거나 수정되었다는 것이 가능한가?
이 조작의 이유는 과거나 현재나 단지 무함마드가 문맹이었을 경우 그들의 주장하는 바로 꾸란의 완벽함을 설명할 수 있다는 오류와 거짓의 교리인데 꾸란이 천사 가브리엘을 통하여 알라에 의하여 그에게 명령되었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내가 제기한 이러한 점들에 대한 해답은 무함마드 사망 후에 수십년간 무슬림 해석학자들이 만든 하디스들과 주석들을 진실로 연구할 때 간단하다.
알프레드 구일라움(Alfred Guillaume)에 의하여 ‘무함마드의 삶(The Life of Muhammad)’으로 번역된 “시라 라술 알라(Sirat Rassool Allah)"의 이븐 이스학(Ibn Ishaq)의 기념비적인 전기 106페이지에 숨겨져 있으며, 거기에 무함마드와 천사 가브리엘 사이의 만남이라고 전해지는 최초이며 원래의 버전에 관한 귀중한 기록이 있는데 그것은 우리에게 천사가 실제로 ”무언가가 적힌 비단 덮개“를 내보였다고 말한다.
그럼으로 꾸란 96:1은 무함마드가 그 덮개에 기록된 것을 읽을 수 있었다는 것을 가브리엘이 알았을 경우에만 이치에 맞을 수 있다. 이것은-후대의 무슬림들이 의도적으로 변경하고 조작하여-문제가 되는 모든 상황을 극적으로 그리고 근본적으로 분명히 바꾼다.
이븐 이스학은 아랍인이며 무슬림이었고 역사적으로 정보의 자료들에 가장 근접한 자였기 때문에, 그의 보고는 훨씬 후대에 조작되어 대량생산된 자료들 보다 분명히 더 큰 신빙성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는 외국인으로 또는 이슬람의 적으로 조작하였다고 비난받을 수 없다.
가브리엘이 무함마드에게 읽으라고 명령하였을 때, 무함마드는 그에게 “내가 무엇을 읽습니까?”라고 올바르게 그리고 이치에 맞게 질문하였다.
그 덮개에 기록된 것이 있었기 때문에-무함마드 자신이 하디스들에서 말하듯이-가브리엘은 무함마드가 그 덮개 위에 기록된 것을 읽기 원하였다고 추정하는 것이 분명하고 완전히 이치에 맞는다. 그렇지 않았다면 왜 무함마드가 계속하여 가브리엘에게 “내가 무엇을 읽습니까?”라고 질문하였겠는가?
“나는 읽을 수 없습니다.”라는 변경된 버전 대신에 “내가 무엇을 읽습니까?”라고 가브리엘에게 질문한 무함마드의 대답 만에 근거하여 놀랍게도 간단한 결론은 무함마드가 읽을 수 있었다는 사실을 말한다.
이 구절에 관하여 다른 문제들이 질문되어야 한다.
질문 4:
이 구절이 무함마드에게 최초로 알라가 계시한 구절이었는데, 그 구절이 정말로 속해야 하는 1장에 있지 않고 96장에 들어 있는가?
질문 5:
무함마드가 예언자였다면, 하디스들이 말하는 바와 같이 그의 생애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의 날짜를 잊어먹었다는 것이 어떻게 가능할 수 있는가?
사히 무슬림 2624(Abu Hurayrah의 이야기)
알라의 사도가 말하였다: 나는 알-까다르(꾸란 97장; 무함마드가 최초의 계시를 받은 날 밤에 관하여 말한다)를 보았는데, 내 가족들 가운데 누가 나를 잠에서 깨웠고 그래서 나는 그것을 잊어먹게 되었다. 그러니 그 날을 마지막 주에서 찾아라. 하르마라(Harmalah)가 말하였다: 예언자는 “나는 잊어먹을 수밖에 없었다.”라고 말하지 않았고 단지 “그러나 나는 그것을 잊어먹었다.”라고 말하였다.
질문 6:
창조의 원래 이야기는 오직 토라(Torah; 모세오경)에 언급되었으며 모세에게 직접적으로 계시되었고 중계자를 통하여 계시되지 않았다. 꾸란에 있어서 이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은 응혈 또는 거머리에서가 아니라 땅의 흙으로 인간(아담)을 창조하였다고 말씀하신다!
이 모든 비정상적인 것들, 일관성이 없는 것들, 변칙적인 것들, 비논리적인 것들에 대한 해답은 정말로 단순하다:
알라는 무함마드 자신의 또 다른 자아이며 마우스피스이다. 알라는 아브라함, 모세, 예수의 하나님이 아니다. 알라는 사실상 그가 조작한 구절들에 거룩함과 신성함의 후광을 주기 위하여 알라(다신교도 아랍인들의 최고의 우상신)에게서 ‘계시들’을 받았다고 가장하는 무함마드이다!
780개 장들과 220개 오디오/비디오들에서 합당한 의심이 전혀 없이 내가 입증하였듯이 무함마드는 예언자가 아니며 병적인 거짓말쟁이, 어린이 성 추행범, 연쇄 강간범, 집단학살자, 사기꾼이었다.
결 론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에게 그의 꾸란과 그의 순나를 설명하는 바로 그 하디스가 예언자로서 무함마드와 그들이 주장하는 바로 그의 꾸란이 하나님에게서 기원한다는 것을 완전히 불신하게 만드는 바로 그 동일한 것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며 하나님의 정의에 의한 것이다.
무함마드의 꾸란은 히틀러의 나의 투쟁(Mein Kampf)만큼이나 하나님이 없다.
자료출처 http://the-koran.blogspot.kr/2010/04/ungodly-quran-part-2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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